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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15/09/05

[라엘리안 보도자료]"세계멸망 확률 99.5%...명상으로 인류를 구한다!"

[라엘리안 보도자료]"세계멸망 확률 99.5%...명상으로 인류를 구한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70). 9.4

 

 

 

 

 

 

“세계멸망 확률 99.5%
…명상으로 인류를 구한다!”

 

 

-한국 라엘리안, ‘매일 함께 1분 평화명상’ 캠페인 박차-

“세계평화를 위해 하루에 단 1분만이라도 우리 함께 명상해요!”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일반 대중을 상대로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1분명상’ 캠페인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 라엘리안들이 1분 평화명상 캠페인에 박차를 가하는 것은, 갈수록 고조되고 있는 강대국들 간의 갈등과 가공할 핵폭탄 및 신종 생화학무기 등 대량살상무기의 대규모 비축, 그리고 지역 분쟁과 함께 확산되고 있는 폭력, 테러 등으로 인해 세계평화가 크게 위협받고 있기 때문이다.

정윤표 대표는 “창조자 ‘엘로힘’이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에게 텔레파시를 통해 알려준 최근 정보에 따르면, 지구인류가 스스로의 공격성으로 인해 멸망할 확률이 지난 1년 사이에 99%에서 99.5%로 더 높아졌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그러나 “나머지 0.5%의 희망을 갖고, 만일 지구 상의 모든 사람들이 매일 단 1분 만이라도 평화와 사랑을 위한 명상을 지속적으로 실천한다면 우리는 세계를 바꿀 수 있다고 마이트레야 라엘께서 강조하셨다”면서 “전쟁이 사라진 ‘평화의 행성’을 하루 빨리 실현시키기 위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라엘리안들의 평화 명상 캠페인에 동참해 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우리 시대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서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에 있는 마이트레야 라엘은 3년 전 “‘지구평화를 위한 1분 명상’만이 인류를 멸망에서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며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매일 1분 간 평화를 위한 명상을 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특히 예언자 라엘은 “우리가 생각하고, 표현하고, 느끼는 것은 우주의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우리의 두뇌는 그 자체 거대한 뇌파발신기이기 때문에 타인에게 사랑을 보내고 평화를 위한 명상을 하면 두뇌의 주파수가 변하게 되어, 거의 무한한 파동의 힘을 주위로 발산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두뇌의 강력한 힘을 이해하고 함께 평화와 사랑의 파동을 전 행성에 보낸다면 인류생존의 확률을 높이고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단언한다.

예언자 라엘은 나아가 “하나의 두뇌의 힘은 강력하지만, 많은 두뇌들이 함께 하는 힘은 무한하다”는 엘로힘의 메시지의 중요성을 환기시키면서 “오랜 옛날 인류를 창조하고, 오늘날 우리를 직접 만나기 위해 다른 행성에서 온 사람들(엘로힘)을 생각해 보라”고 말한다.

“그들(엘로힘)은, 뿌리가 같으면서도 서로 국경을 두고 싸우고 있는 수많은 나라들 중에서 누구와 접촉해야 할지 당황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지구에는 200여개의 나라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들은 다른 모든 나라들을 배제하고 어느 특정한 나라의 대표권을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어떤 행성에 착륙해 그곳 주민들과 대화하려 할 때의 이상적인 상황은 그곳에 단일국가만이 존재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국경선, 국가를 없애고 세계정부를 세워야 하는 이유이다. 엘로힘은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지구로 귀환하기를 바라고 있다. 지구의 진정한 평화는 모든 나라들이 평화적인 방법으로 폭력을 종식시키고 하나의 세계정부 아래 통합될 때 이루어질 것이다.”

이같은 예언자 라엘의 조언에 따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들의 가두에서 일반인들과 함께 평화를 염원하는 명상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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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이스라엘이여~ 시간이 없다!"

[라엘리안 보도자료]"이스라엘이여~ 시간이 없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70). 9.1

 

 

 

 

 

"이스라엘이여~
시간이 없다!"

 

 

-라엘리안 유태인들, 이스라엘 유태인들의 보호 상실을 경고하기 위한 마지막 노력-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유태인들은, 이스라엘 창건 이래 제공해왔던 보호를 중단키로 한, 지구상 생명의 창조자들인 엘로힘의 리더 야훼의 결정을 다른 유태인들에게 알리기 위한 대규모 캠페인을 시작한다."라고 라엘리안 무브먼트 유태 지부의 대 랍비 레온 멜룰이 발표했다.

멜룰은 최근 야훼의 메시지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엘로힘 문명의 대리인인 메시아 라엘에 의해 전달되었음을 다시 한번 분명히 말했다.

"메시아 라엘을 통해, 야훼는 이스라엘 유태인들의 행동방식에 대한 반대를 표명했다"라고 멜룰은 말했다. "야훼는 이스라엘 유태인들을 특정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신들은 당신들에 속하지 않은 땅과 집들을 빼앗고, 특히『살인하지 말라』는 나의 가장 중요한 계명을 어김으로써 유대교의 모든 모범적인 가치들을 저버렸다. 당신들은 수백만 명을 한꺼번에 죽일 수 있고 우리의 모든 창조물들을 파괴할 세계대전을 야기할 수 있는 핵무기들을 쌓아 놓고 있다. 그 결과, 이제까지 이스라엘에 제공되었던 보호는 오늘(8월 6일)로서 완전히 폐기되며, 나는 모든 진정한 유태인들은 가능한 한 빨리 팔레스타인 땅을 떠날 것을 요구한다."

아울러 메시아 라엘은, 완전한 비폭력의 계명을 존중하지 않음으로써 이스라엘 유태인들이 지게 된 위험에 대해 거듭 경고해 왔으며, 멜룰은 그의 말을 다음과 같이 인용하였다.

라엘은 "수천 명이 아니라 단 한 명의 무고한 팔레스타인인이 이스라엘 당국에 의해 살해되더라도 그것은 여전히 용납할 수 없는 범죄이다. 그것은 엘로힘의 아이들이 되려고 그 신성한 땅으로 귀환했다고 말하는 자들이 저지른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또한 라엘은 이렇게 말했다. "유태인이 되고 특권의 최대 수혜자가 된다는 것은, 우리의 창조자들의 가르침을 단 하나도 배반하지 못하게 하는 모범적인 도덕적 엄격성을 전제해야만 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 점에 있어서 세계의 롤모델이 될 사명을 지니고 있다. 그들의 우수함이 예외적인 행동을 하도록 만든다는 것은 언제나 그들의 창조자들의 메시지였다. 이스라엘인들이 사백만 명의 간디가 된다면, 행성 전체가 본받을 것이다. 이것이 다른 누구보다도 이스라엘인들이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을 문자 그대로 따라야만 하는 이유이다."

멜룰은 메시아 라엘이 과거 제기했던 경고들도 언급했다.

"단 한 명의 무고한 팔레스타인인이라도 살해 당한다면, 모든 유태인들은 그것이 복수에 불과하다는 구실로 눈을 감거나, 테러리스트 공격에 희생된 유태인들을 그 후 저지른 모든 범죄들을 정당화하는 증거로 제시하는 대신, 진심으로 사과해야만 한다."

"이러한 폭력의 악순환은 또한 우리의 창조자들의 인내심을 한계에 이르게 했으며, 이스라엘 유태인들이 팔레스타인 땅에서 생존하는 것은 이제 그들 자신에게 달려 있다"라고 멜룰은 말했다.

 "우리의 가슴은 그곳에 살며 인류를 사랑하고 있는 모든 의인들, 즉 이스라엘의 군사적 행위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로 향한다. 이러한 사람들은 이스라엘이 더 이상 신성한 땅이 아니라는 것과, 그들이 팔레스타인을 떠남으로써 인류를 구하기 위한 우리의 행동에 동참해야만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참고 사이트

www.jews4rael.org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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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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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호킹, 외계생명체 찾기 위한 1억달러 혁신안 발표/15년 내 미니 빙하시대/인공정자/유체이탈은 두

[라엘리안 과학통신]호킹, 외계생명체 찾기 위한 1억달러 혁신안 발표/15년 내 미니 빙하시대/인공정자/유체이탈은 두

 



>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라엘리안 과학통신 53호 (2015.8.27)

 

 스티븐 호킹, 지적 외계생명체 찾기 위한 1억 달러 혁신안 발표
Yuri Milner와 Stephen Hawking 박사는 우주에서 지적 생명체 탐사를 촉진하기 위해 10년간 1억 달러가 필요한 혁신안들을 발표하였다. 혁신안들에는 지구 너머에서 지적생명체의 존재를 찾기 위한 거대한 규모의 과학적 연구, SETI 계획보다 50배 더 민감한 프로그램 개발, 100배 빠른 전파 스펙트럼 분석, 가장 강력한 전파망원경 사용 등이 포함된다.

>관련기사
http://www.prnewswire.com/news-releases/yuri-milner-and-stephen-hawking-announce-100-million-breakthrough-initiatives-to-dramatically-accelerate-search-for-intelligent-life-in-the-universe-300115403.html





중국은 세계 최대 전파망원경으로 외계생명체를 발견하려고 한다
축구장 30개 크기인, 세계에서 가장 큰 전파망원경이 구이저우 성의 산 위에 건설되고 있다. FAST라 불리는 이 전파망원경은 푸에르토리코에 있는 Arecibo 천문대의 망원경을 압도해 세계에서 가장 큰 망원경이 될 것이다. FAST의 반사경은 직경이 500미터로서 4,450개의 삼각형 패널들로 구성되어 있다. “보다 민감한 망원경을 사용함으로써, 우리는 보다 먼 거리의 약한 전파 메시지들을 수신할 수 있다. 이것은 우리가 은하계 밖에서 지적인 생명체를 찾고 우주의 기원을 탐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고 중국천문학회 사무총장인 Wu Xiangping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shanghaiist.com/2015/07/24/work-on-worlds-largest-radio-telescope-underway-guizhou.php





15년 내에 미니 빙하시대가 온다
Northumbria 대학에서 Valentina Zharkova 교수에 의해 수행된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태양활동의 차이는 태양의 대류지역의 깊이와 표면에서의 동적 과정에 의해 야기된다. 연구팀은 캘리포니아 Wilcox 태양천문대의 태양 자기장 분석 기법으로 태양의 자기장 활동을 연구함으로써 1976년부터 2008년까지 3회의 태양활동 사이클을 분석하였다. 과학자들은 태양 내부의 두 개의 다른 층에 있는 자기장이 태양의 북반구와 남반구 사이에서 동요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를 토대로 연구팀은 태양활동 동요를 예측할 수 있는 매우 정확한 모델을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두 자기장을 함께 결합하고 현재 태양의 사이클이 나타내는 실제 데이터와 비교해보면, 우리의 예측이 97% 정확함을 보여준다.”고 Zharkova 교수는 말한다. 그 예측 모델에 따르면, 향후 두 자기장이 점점 비동기화됨으로써 태양활동은 2030년까지 60% 감소할 것이며, 2030년과 2040년 사이에 특히 비동기화가 커질 것임을 나타낸다. 과거 1645년과 1715년 사이 Maunder minimum(태양활동이 낮은 시기)라 불리던 기간에 유럽과 북아메리카에서는 극도로 추운 겨울이 있었으며, 이 현상은 ‘작은 빙하시대’로 불렸던 1550년과 1850년 사이의 기후변화와도 관계가 있다. 이 연구는 Royal Astronomical Society에 발표되었다.

>관련기사
http://rt.com/news/273169-solar-cycle-ice-age/


마이트레야 라엘논평
그래서 지구온난화는 없지만, 대신 15년 내에 새로운 빙하시대가 있다!!! 이 경우에는, 인류를 구하기 위해 우리는 대기를 따뜻하게 하는 가스들을 방출해야 한다.





공룡뼈 화석의 탄소14 연대측정은 4만년 이내를 나타낸다
미국 텍사스, 알라스카, 콜로라도, 몬타나 등지에서 발견된 8 마리 공룡의 화석 뼈 샘플에 대한 탄소14 연대측정 결과는, 이 공룡들의 생존 시기가 단지 2만2천년에서 3만9천년 전 사이라는 것을 나타낸다. 선사연대학 단체의 회원들은 그들의 발견을 2012년 American Geophysical Union (AGU) 학회와 Asia Oceania Geosciences Society (AOGS) 학회에서 발표하였다. 공룡들은 6천5백만년 전에 존재했던 것으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에, 이 발표는 놀랄만한 것이었다. 학회가 끝난 후, 두 학회의 의장들은 그들의 발견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이유로 그 연구초록을 학회홈페이지에서 삭제하였다. 그 연구 데이터를 공개적으로 검증하는 대신, 두 의장은 저자들에게 한 마디 말도 없이 대중이 볼 수 없도록 그 보고서를 삭제한 것이다.

>관련기사
http://newgeology.us/presentation48.html


마이트레야 라엘 논평
‘과학자 공동체’는 그들의 신조에 맞지 않는 어떤 발견이라도 거부할 준비가 되어 있다. 그들은 공룡이 6천5백만년전이 아닌 2만5천년 전에 존재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러한 연구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은 이와 같은 뉴스들을 검열하고 있다! 이러한 ‘과학자’들은 빅뱅이론, 진화론 및 유한우주론 등과 같은 도그마를 신봉하는 ‘종교’와도 같다. 그들의 이론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사람은 ‘이단자’로 낙인찍힌다. 중세시대 가톨릭교회도 그렇게 했다.





중국의 제조업은 노동자가 완전히 없는 공장으로 전환하고 있다
중국 남부 광동성 소재 Everwin Precisions Technology Ltd 사는 최초의 노동자 없는 공장을 만들고 있다. 이는 노동자 부족과 증가하는 노동 비용에 대한 대처인데, 이러한 ‘스마트 공장’의 출현은 미래의 전조일 수 있다. 이 회사는 ‘노동자 제로’ 계획의 첫 단계로 1,000대의 로봇들을 배치할 것이다. 이 회사의 회장 Chen Qixing는, 노동력을 90%까지 줄일 것이며, 2,000명의 노동자들을 고용하는 대신에, 소프트웨어 시스템 운영과 행정요원으로 단지 200명만 고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관련기사
http://io9.com/chinas-manufacturers-are-shifting-towards-zero-labor-fa-1702000971





인간은 200년 내에 신과 같은 사이보그가 될 것이다
200년 내에, 부유한 사람들은 컴퓨터, 스마트폰과 같은 기술들을 점차적으로 융합함으로써, 사이보그와 같이 될 것이라고 역사학자는 주장한다. Jerusalem 대학의 Yuval Noah Harari 교수는, 인간과 기계의 융합은 생명체가 등장한 이래 생물학적으로 가장 큰 진화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인류의 역사를 도표화한 획기적인 책을 출판한 바 있는 Harari 교수는, 인류는 죽음을 극복하는 능력을 가진 신과 같은 존재로 진화할 것이며, 그런 미래 인류와 오늘날의 인류와의 차이는 인간과 침팬지와의 차이와도 같을 것이라고 말한다.

>관련기사
http://www.telegraph.co.uk/culture/hay-festival/11627386/Humans-will-become-God-like-cyborgs-within-200-years.html





유체이탈은 두뇌현상이다
스웨덴 Karolinska Institutet 연구소의 신경과학자 Arvid Guterstam 박사 연구팀은 유체이탈 경험을 만들기 위해서, 화면장치를 머리에 쓴 피실험자를 MRI 스캐너 안에 눕히고, 실내의 다른 곳에 다른 사람을 눕혀 놓는다. 카메라는 다른 사람을 중심으로 비추도록 설치되어 있어서, 피실험자가 보는 화면에는 다른 사람의 모습과 그 사람 뒤로 스캐너 안에 누워 있는 피실험자 자신의 모습이 보이게 된다. 그리고는 피실험자의 몸을 막대기로 터치함과 동시에 카메라에 비치고 있는 다른 사람 몸의 같은 부위를 터치한다. 이렇게 하면, 피실험자는 자신의 몸이 실제 위치해 있는 곳이 아니라 다른 장소에 있다는 환상을 가지게 된다. 과학자들은 공간인식에 관련된 뉴런들인 GPS 세포들이 위치한 두뇌해마 영역이 피실험자 자신의 몸이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아는 데 관여함을 발견하였다. 또한 후부대상피질이라는 두뇌 영역이, 피실험자가 자신의 몸을 소유하고 있다는 감각과 위치 감각을 결합시켜주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발견은 간질 환자들 및 정신분열증 환자들의 두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유체이탈 경험은 이러한 사람들에서 일반적으로 더 많이 일어난다.

>관련기사
http://www.livescience.com/50683-out-of-body-illusion.html





중국 과학자들이 유전자 편집기술로 인공정자를 만들다
중국의 과학자들이 CRISPR-Cas9이라는 강력한 유전자편집기술을 사용하여 최초로 고품질의 인공 정자를 대량 생산하는 데 성공하였다. 인공 정자는 꼬리를 갖지 않으며 헤엄칠 수 수 없고, 진짜 정자보다는 난자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것들은 난자와 결합할 수 있으며 유전 정보를 후손에 전달할 수 있다. “우리가 만든 인공정자는 반(半)복제 쥐들을 쉽고 효율적으로 대량 생산하는 데 사용될 수 있으며, 이러한 반(半)복제 쥐들은 암이나 다른 유전적 질병들을 치료하기 위한 연구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고 상하이생명과학연구소의 Li Jinsong 교수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www.scmp.com/tech/science-research/article/1838655/chinese-scientists-edit-genes-produce-artificial-sperm-capable





유전자배열분석기술 덕분에 맘모스 복제가 가까워졌다
과학자들은 몇년전 시베리아에서 발견된 두 마리의 맘모스 털에서 추출한 DNA 분석을 통해 맘모스 특유의 유전자들, 즉 열손실을 막아주는 털북숭이 가죽, 코끼리보다 작은 귀와 짧은 꼬리 등을 규정하는 유전자들을 발견했다. 이러한 발견 덕분에 맘모스 복제가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과학자들은 맘모스를 그대로 복제하는 대신 우선 현존하는 아시아 코끼리의 유전체와 결합하여 맘모스의 특징들을 지닌 하이브리드를 만들 계획이다. 멸종동물 재생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하버드 대학의 유전학자 George Church 박사는 CRISPR이라는 유전자 절단-접합 기술을 이용하여, 맘모스 고유의 유전자들을 아시아 코끼리의 유전체에 끼워 넣음으로써, 맘모스처럼 보이고 행동하는 하이브리드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한다.

>관련기사
http://www.livescience.com/51424-woolly-mammoth-genome-sequenced.html





전 세계에서 설탕 함유 음료로 해마다 184,000명이 사망한다
저널 Circulation에 게재된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설탕 함유 음료로 전 세계에서 해마다 184,000명이 사망한다고 한다. Tufts 대학 영양학 교수 Dariush Mozaffarian 박사는 2010년부터 당뇨, 심장질환 및 암 발병 비율에 따른 사망 및 장애 통계를 분석하면서, 또한 설탕함유 소다수, 과일 음료수, 에너지 음료수, 설탕함유 아이스티 및 프레스카와 같은 수제 설탕음료 섭취 정보를 포함시켰다. 조사 결과, 당분 누적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으로 인해, 설탕함유 음료들은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망을 야기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이러한 사망률은 가난한 지역에 더 높게 나타났는데, 전체 사망자들 중 76%가 중하위 소득 국가들에서 발생했다. 또한 젊은 사람일수록 설탕음료의 나쁜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관련기사
http://www.laboratoryequipment.com/news/2015/06/sugary-beverages-kill-184000-globally-each-year-study-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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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토요일) 오후2시 진주 UFO강연

9.12(토요일) 오후2시 진주 UFO강연

 

경남 과학기술대 산학협력관 중회의실 209호

 

문의 : 대니, 010-7327-6789

 

[무료강연] 관심자 분들을 무료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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