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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16/08/06

[라엘리안 보도자료]당신을 '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70).7.28

 

 

 

 

 

당신을 ‘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신(神)도 영혼이 사는 천국도 없다! 그러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은 실존한다!”
-8일 6일(토) 오후 2시부터 라엘리안 트랜스미션(DNA코드 전송) 의식 거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외계에서 온 뛰어난 과학자들인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8월 6일(토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희망자들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아래 지역별 트랜스미션 행사 안내 참조>

8월 6일은 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인류 역사상 최초의 원자폭탄이 투하된 날로서 라엘리안들은 그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핵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염원하며 매년 이 날을 새해 첫날<아래 라엘리안 AH연도 설명 참조>로 지정해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그중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이 바로 희망자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DNA정보)를 엘로힘 행성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전송해 등록하는 ‘트랜스미션’(DNA 속 세포설계도 전송/아래 트랜스미션의 과학적 설명 참조)이다.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지적설계’-도서출판 메신저 간행)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마지막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死後)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줘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난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과 처음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받은 라엘은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신도 영혼도 진화(진화론)도 없다! 무한한 우주 속에서 초자연적인 신과 비물질적인 영혼 그리고 그러한 영적 상태로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참 의미는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그들의 고도의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우리 태양계 밖 외계에 실제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8월 6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연락처) ────────────────────

서울,경기,인천,강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본부(감각명상센터) / 010-7559-1000

                                         
강원 / 010-9033-3862

대전, 충청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전충청지부 / 010-4339-7276

전주,전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 / 010-2458-8640

광주, 전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 / 010-2293-9469

대구,경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경북지부/010-5556-8076

부산,경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 / 010-9178-6338

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 / 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국제라엘리안뉴스 라엘아카데미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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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영화 ‘인디펜던스 데이’속편에 왜 그토록 많은 증오가 난무하는가?”

[라엘리안 보도자료]“영화 ‘인디펜던스 데이’속편에 왜 그토록 많은 증오가 난무하는가?”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6(AH70). 7.27

 

 

 

 

 

“영화‘인디펜던스 데이’속편에
왜 그토록 많은 증오가 난무하는가?”

 

 

-영화‘인디펜던스 데이 리서전스’에 대한 라엘리안의 질문-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최근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전세계 라엘리안들은 롤랜드 에머리치 감독의 새로운 영화,‘인디펜던스 데이 리서전스’안에 담긴 반(反)우주인 메시지에 항의한다. 그들은 그 영화에서 인류를 파괴하는 데 혈안이 된 철저하게 무자비한 존재로 표현된 우주인의 모습에 대응하기 위한 전단지를 많은 상영관 앞에서 배포했다.

“평화로운 외계문명이 우리를 만나길 희망하고 있다”라고 라엘리안 가이드 데이비드 우잘은 말했다. “지난 40년 동안 그들은 그러한 만남을 우리에게 요청해 왔지만, 반응은 단지 비웃음과 거절 뿐이었다.”

새로운 영화의 메시지는 20년 전 오리지널‘인디펜던스 데이’의 그것과 마찬가지라고 데이비드 우잘은 말하며, 당시에도 그는 뉴욕에서 유사한 항의활동을 이끌었다고 덧붙였다.“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 라엘은 인류가 자멸할 가능성이 99.5퍼센트이며 우주인들은 인류멸망과 아무런 관계가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라고 우잘은 언급했다.(참고: http://www.elohimleaks.org/ko/)

“라엘이 설명하는 것처럼, 그들은 지구 상에 모든 생명을 창조했기 때문에, 사실은 그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을 그들이 막고 있을 수도 있다.”그는 네바다, 체르노빌, 후쿠시마를 포함한 위험한 핵활동이 있는 지역들에서 UFO들이 목격된다는 사실은 우주인들이 파국을 막아주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고대 히브리어로‘엘로힘(Elohim)’으로 알려진 우리의 우주인 창조자들은 원자력 에너지가 처음 사용되었을 때부터 돌이킬 수 없는 파멸을 막기 시작했을 지도 모른다”라고 우잘은 설명했다.“라엘리안 달력은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번째 원자폭탄이 투하된 날부터 시작되는데, 그 사건으로 인류는 완전한 파멸이 가능한 시대로 들어섰다. 파멸이 우주 밖에서 비롯될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무책임하다. 우리가 우주 행성들 간에 위험한 문명으로 발전하기 전에 우리 스스로 파멸할지 모른다.”

라엘의 설명에 따르면, 어느 문명세계가 우주여행이 가능한 때가 되면, 그 세계는 자신의 행성의 모든 생명을 파괴하는 것 또한 가능해 진다고 한다. “평화, 형제애, 사랑, 동정심 및 여성성이 확산되지 않는다면, 파멸은 일어날 것이다”라고 우질은 말한다. “이것은 생명체가 거주하는 우주에서 평화를 유지시키는 면역체계와 같은 원칙이다.”

그럼, 우리는 인간의 행위를 우주인들에게 투영하고 있는 것인가?“

인디펜던스 데이 같은 영화들은 우리의 악행들을 다른 존재들에게 투영함으로써 약탈 행위가 자연스럽고 우주적인 것이라고 정당화한다”라고 우잘은 말한다.“진실은, 무한한 우주에서는 관대한 문명들만이 생존한다는 것이다!”

할리우드는‘악한 우주인들’을 묘사하는 기득권을 가지고 있다고 우잘은 지적했다.“친절하고 존중심을 가진 우주인들을 보여주는 영화가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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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 “내가 예언했듯이 복제는 안전하다!”

[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 “내가 예언했듯이 복제는 안전하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70).8.5

 

 

 

 

 

라엘, “내가 예언했듯이
복제는 안전하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 : International Raelian Movement )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마지막 예언자’ 라엘은 세계적인 과학저널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가 지난 7월 26일 발표한 보고서는 복제가 안전함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 보고서는, 최초의 복제 포유류인 돌리의 복제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조직으로부터 복제된 13마리의 양들이 모두 건강하고 우아하게 늙어가고 있음을 확증했다.

라엘은 “복제된 동물들이 모두 고통받으며 조기사망한다고 말하는 이들은 틀렸으며, 이번 보고서는 그에 대한 또 하나의 증거”라며 “이는 복제된 인간에 대해서도 동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이자 복제 및 줄기세포 기술 전문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도 이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덧붙였다.

“라엘은 현재는 ‘지적설계’라는 제목을 가진 그의 저서를 처음 출간했던 1974년부터 최초이자 가장 강력한 인간복제 옹호자였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이 책은 지구 상에 모든 생명을 창조했던 우주인 과학자들이 라엘에게 전해준 계시들을 담고 있다. 그들은, 우리 인간들도 마찬가지로 조만간 생명을 창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생명을 재생시킬 수도 있게 되고 또한 발전된 형태의 복제를 통해 영원한 삶에 이를 수도 있을 것이라고 라엘에게 말했다.”

1997년 정치 및 종교 지도자들이 인간복제에 대한 혐오감을 드러냈을 때 라엘은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몇몇 과학자들과 함께 클로네이드 사를 창설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그의 다른 저서 ‘Yes 인간복제’와 수많은 강연회에서, 라엘은 인간복제가 궁극의 질병인 죽음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복제 반대자들은 재빨리 가짜 과학 데이터를 사용해 복제는 안전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복제가 조기 노화를 가져온다는 증거로 돌리의 이른 죽음을 이용했다.”

이제 우리는 돌리가 아주 다른 이유로 죽었음을 알게 되었다고 봐셀리에는 지적했다.

“돌리는 주위의 다른 양들도 떼죽음 당한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죽었다”라고 그녀는 설명했다. “하지만 돌리와 동일한 원래의 조직으로부터 복제된 13마리의 다른 양들은 모두 건강하며 아무런 조로의 징후도 보이지 않고 있다. 이는 또한 1997년 이래 복제된 수천 마리의 다른 포유동물들에게도 마찬가지이다.”

복제를 두려워 할 모든 가능한 이유들은 이미 없어졌다고 봐셀리에는 강조했다.

“과학은 라엘이 예언했던 바, 즉 복제는 영원히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증명하고 있다. 러시아 과학자들 및 다른 이들이 이미 컴퓨터에 사람의 개성을 전송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다음 단계는 복제된 젊은 육체에 개성을 다시 업로드하는 것이 될 것이다. 라엘의 1974년 예언들은 공상과학이 아니다. 그 예언들은 만약 우리가 공포와 종교적 편견을 없앤다면 우리 생애 안에 실현될 것이다. 이제, 많은 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더욱 중요하게는, 마침내 죽음을 치료하기 위해, 현존하는 기술에의 접근을 막고 있는 인간복제금지를 해제해야 할 때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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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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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 “내가 예언했듯이 복제는 안전하다!”

[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 “내가 예언했듯이 복제는 안전하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70).8.5

 

 

 

 

 

라엘, “내가 예언했듯이
복제는 안전하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 : International Raelian Movement )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마지막 예언자’ 라엘은 세계적인 과학저널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가 지난 7월 26일 발표한 보고서는 복제가 안전함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 보고서는, 최초의 복제 포유류인 돌리의 복제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조직으로부터 복제된 13마리의 양들이 모두 건강하고 우아하게 늙어가고 있음을 확증했다.

라엘은 “복제된 동물들이 모두 고통받으며 조기사망한다고 말하는 이들은 틀렸으며, 이번 보고서는 그에 대한 또 하나의 증거”라며 “이는 복제된 인간에 대해서도 동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이자 복제 및 줄기세포 기술 전문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도 이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덧붙였다.

“라엘은 현재는 ‘지적설계’라는 제목을 가진 그의 저서를 처음 출간했던 1974년부터 최초이자 가장 강력한 인간복제 옹호자였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이 책은 지구 상에 모든 생명을 창조했던 우주인 과학자들이 라엘에게 전해준 계시들을 담고 있다. 그들은, 우리 인간들도 마찬가지로 조만간 생명을 창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생명을 재생시킬 수도 있게 되고 또한 발전된 형태의 복제를 통해 영원한 삶에 이를 수도 있을 것이라고 라엘에게 말했다.”

1997년 정치 및 종교 지도자들이 인간복제에 대한 혐오감을 드러냈을 때 라엘은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몇몇 과학자들과 함께 클로네이드 사를 창설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그의 다른 저서 ‘Yes 인간복제’와 수많은 강연회에서, 라엘은 인간복제가 궁극의 질병인 죽음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복제 반대자들은 재빨리 가짜 과학 데이터를 사용해 복제는 안전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복제가 조기 노화를 가져온다는 증거로 돌리의 이른 죽음을 이용했다.”

이제 우리는 돌리가 아주 다른 이유로 죽었음을 알게 되었다고 봐셀리에는 지적했다.

“돌리는 주위의 다른 양들도 떼죽음 당한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죽었다”라고 그녀는 설명했다. “하지만 돌리와 동일한 원래의 조직으로부터 복제된 13마리의 다른 양들은 모두 건강하며 아무런 조로의 징후도 보이지 않고 있다. 이는 또한 1997년 이래 복제된 수천 마리의 다른 포유동물들에게도 마찬가지이다.”

복제를 두려워 할 모든 가능한 이유들은 이미 없어졌다고 봐셀리에는 강조했다.

“과학은 라엘이 예언했던 바, 즉 복제는 영원히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증명하고 있다. 러시아 과학자들 및 다른 이들이 이미 컴퓨터에 사람의 개성을 전송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다음 단계는 복제된 젊은 육체에 개성을 다시 업로드하는 것이 될 것이다. 라엘의 1974년 예언들은 공상과학이 아니다. 그 예언들은 만약 우리가 공포와 종교적 편견을 없앤다면 우리 생애 안에 실현될 것이다. 이제, 많은 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더욱 중요하게는, 마침내 죽음을 치료하기 위해, 현존하는 기술에의 접근을 막고 있는 인간복제금지를 해제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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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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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영화 ‘인디펜던스 데이’속편에 왜 그토록 많은 증오가 난무하는가?”

[라엘리안 보도자료]“영화 ‘인디펜던스 데이’속편에 왜 그토록 많은 증오가 난무하는가?”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6(AH70). 7.27

 

 

 

 

 

“영화‘인디펜던스 데이’속편에
왜 그토록 많은 증오가 난무하는가?”

 

 

-영화‘인디펜던스 데이 리서전스’에 대한 라엘리안의 질문-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최근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전세계 라엘리안들은 롤랜드 에머리치 감독의 새로운 영화,‘인디펜던스 데이 리서전스’안에 담긴 반(反)우주인 메시지에 항의한다. 그들은 그 영화에서 인류를 파괴하는 데 혈안이 된 철저하게 무자비한 존재로 표현된 우주인의 모습에 대응하기 위한 전단지를 많은 상영관 앞에서 배포했다.

“평화로운 외계문명이 우리를 만나길 희망하고 있다”라고 라엘리안 가이드 데이비드 우잘은 말했다. “지난 40년 동안 그들은 그러한 만남을 우리에게 요청해 왔지만, 반응은 단지 비웃음과 거절 뿐이었다.”

새로운 영화의 메시지는 20년 전 오리지널‘인디펜던스 데이’의 그것과 마찬가지라고 데이비드 우잘은 말하며, 당시에도 그는 뉴욕에서 유사한 항의활동을 이끌었다고 덧붙였다.“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 라엘은 인류가 자멸할 가능성이 99.5퍼센트이며 우주인들은 인류멸망과 아무런 관계가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라고 우잘은 언급했다.(참고: http://www.elohimleaks.org/ko/)

“라엘이 설명하는 것처럼, 그들은 지구 상에 모든 생명을 창조했기 때문에, 사실은 그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을 그들이 막고 있을 수도 있다.”그는 네바다, 체르노빌, 후쿠시마를 포함한 위험한 핵활동이 있는 지역들에서 UFO들이 목격된다는 사실은 우주인들이 파국을 막아주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고대 히브리어로‘엘로힘(Elohim)’으로 알려진 우리의 우주인 창조자들은 원자력 에너지가 처음 사용되었을 때부터 돌이킬 수 없는 파멸을 막기 시작했을 지도 모른다”라고 우잘은 설명했다.“라엘리안 달력은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번째 원자폭탄이 투하된 날부터 시작되는데, 그 사건으로 인류는 완전한 파멸이 가능한 시대로 들어섰다. 파멸이 우주 밖에서 비롯될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무책임하다. 우리가 우주 행성들 간에 위험한 문명으로 발전하기 전에 우리 스스로 파멸할지 모른다.”

라엘의 설명에 따르면, 어느 문명세계가 우주여행이 가능한 때가 되면, 그 세계는 자신의 행성의 모든 생명을 파괴하는 것 또한 가능해 진다고 한다. “평화, 형제애, 사랑, 동정심 및 여성성이 확산되지 않는다면, 파멸은 일어날 것이다”라고 우질은 말한다. “이것은 생명체가 거주하는 우주에서 평화를 유지시키는 면역체계와 같은 원칙이다.”

그럼, 우리는 인간의 행위를 우주인들에게 투영하고 있는 것인가?“

인디펜던스 데이 같은 영화들은 우리의 악행들을 다른 존재들에게 투영함으로써 약탈 행위가 자연스럽고 우주적인 것이라고 정당화한다”라고 우잘은 말한다.“진실은, 무한한 우주에서는 관대한 문명들만이 생존한다는 것이다!”

할리우드는‘악한 우주인들’을 묘사하는 기득권을 가지고 있다고 우잘은 지적했다.“친절하고 존중심을 가진 우주인들을 보여주는 영화가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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