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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16/10/09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호킹에게 “우주인들(ET)을 유럽 백인인종주의자들과 비교하지 말라!”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호킹에게 “우주인들(ET)을 유럽 백인인종주의자들과 비교하지 말라!”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6(AH71).9.29

 

 

 

 

 

라엘, 호킹에게 “우주인들(ET)을
유럽 백인인종주의자들과 비교하지 말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nternational Raelian Movement)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최근 저명한 수학자이자 우주학자인 스티븐 호킹이 ‘우주인(ET)’의 접촉에 응답하는 것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 데 대해 신랄한 논평을 남겼다.

스티븐 호킹은 그의 온라인 쇼 ‘스티븐 호킹이 좋아하는 곳들’에서 청취자들에게, “어느 날 우리는 이 행성(Gliese 832c)으로부터 신호를 받을 지도 모르지만, 응답하는 것은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그는 우리 문명과 우주인의 만남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와 아메리칸 원주민들의 만남과 유사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것은 결국 그리 좋은 것은 아니었다”고 그는 말했다.

이에 대해 라엘은 “호킹의 발언은 전형적인 유럽제국주의자의 사고방식”이라며 “그들은 우주의 모든 이들이 세계를 정복하고 싶어 하는 유럽 백인인종주의자들처럼 행동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5월, 라엘은 이스라엘 대통령이 주재하는 회의에의 참석을 취소한 호킹에게 ‘인류의 명예가이드’ 직을 수여했다.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점령에 항의하기 위해 이스라엘에 대한 학술적 보이콧이 조직되었는데, 호킹은 이 보이콧을 지원하기 위해 그 회의 참석을 취소했던 것이다. 그러나 라엘은, 다른 많은 과학자들의 관점과 마찬가지로 우주인들이 인류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호킹의 견해를 종종 비판한 바 있다.

“42년 동안 라엘은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를 창조했다고 단언하는 외계문명인들에게서 받은 매우 분명한 메시지(www.rael.org 참조)를 전파해 오고 있다”고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그는 또한 모든 외계접촉 상황에 적용되는 단순한 원리를 설명해 왔다. 즉, 우주여행이 가능해져 생명이 살 수 있는 다른 행성들에 도달할 수 있는 모든 문명은, 만약 그들이 평화적이 아니고 생명을 존중하지 않는다면 자멸을 초래할 수 있는 발전수준에 이르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받는 모든 외계접촉은 폭력성과 지배본능을 모두 극복한 문명들일 것이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존중, 사랑 및 평화는 그들의 주된 가치들이며, 그들은 그것들에 통달해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그러한 가치들은, 생명의 기원과 관련해 성서 및 다른 많은 고대 문헌들에 묘사된 엘로힘으로 불리는 문명과 라엘이 가졌던 접촉에서 완벽하게 드러나 있다.”

“콜럼버스의 행위를 우주인들에게 투영하는 호킹의 발언 같은 것을 보면, 왜 엘로힘이 지구 상의 공식적인 대사관에서 자신들을 맞이해 주기를 요청하는지 쉽게 이해가 된다”고 라엘은 말했다. (※ 엘로힘을 위한 지구대사관 안내정보는 elohimembassy.org 참조)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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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개천절(開天節)의 유래는 ‘우주인(ET)’이다!”

[라엘리안 보도자료]“개천절(開天節)의 유래는 ‘우주인(ET)’이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6(AH71).10.2

 

 

 

 

 

“개천절(開天節)의 유래는
‘우주인(ET)’이다!”

 

 

-우주인 ‘엘로힘'='하늘에서 온 사람들’…인류의 창조자
-신도 진화도 없다…모든 생명은 과학적으로 창조됐다!



10월 3일 ‘개천절(開天節)’은 ‘하늘이 열린 날’을 기념하는 우리나라 4대 국경일 중 하나다.

‘하늘이 열렸다’는 것은 ‘하늘로부터 누군가 내려 왔다’는 것이고,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들’에 의해 나라가 시작되었음을 말해준다.

‘환단고기(桓檀古記)’에 따르면 우리 민족 최초의 나라로 전해지는 환국(桓國)에서 배달국(倍達國), 고조선(단군조선)을 거쳐 그 후 잇달아 개국한 고대국가들의 시조들도 ‘하늘’로부터 유래됐다고 전해지는 것처럼 우리나라는 오랜 옛날부터 ‘하늘’ 또는 ‘하늘에서 온 사람들’과 밀접한 연관을 맺어 왔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한민족 뿐만 아니라 지구상 모든 민족들이 ‘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뜻하는 ‘엘로힘(Elohim)’이라는 ‘우주인(E.T.)’들에 의해 시작되었다”며 “세계 인류가 국가와 민족, 종교, 이데올로기 등을 초월해 같은 기원을 지닌 한 뿌리임을 이해하고 일체의 차별과 갈등 없이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롭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개천절의 참된 의의”라고 설명한다.

실제로 영어의 ‘God(신)’은 히브리 성서원전의 ‘Elohim(엘로힘)’을 오역한 것이다. ‘엘로힘’은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으로서 ‘엘로하(Eloha)’의 복수형이며, 초자연적인 ‘신’을 가리키지 않는다.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神)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Elohim)’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지구보다 2만5000년 앞선 과학기술을 지닌 ‘엘로힘’은 지구 여러 곳에 실험실을 설치하고, 정교한 생명공학기술로 단순한 미생물에서부터 점점 복잡한 동,식물과 고등생물에 이르기까지 온갖 생명체들을 창조(지적설계)했으며, 최종적으로 ‘그들 자신의 모습대로’ 인간을 창조했다.

하지만, ‘엘로힘’은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미개한 고대인들에 의해 신으로 오해되었고, 그것이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등 ‘유일신을 믿는’ 고대 주요 종교들의 기원이 되었다. 또한, 오늘날 ‘UFO(미확인 비행물체)’로 불리는 엘로힘의 우주선은 ‘신들의 수레’ ‘하늘을 나는 마차’ ‘불말’ ‘불기둥’ ‘구름기둥’ 등 신비적으로 인식되었다.

엘로힘의 기원 역시 우리와 똑같다. 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無限)하며, 무수히 많은 생명체들이 우주 곳곳에 존재하고 있다.

생명은 무한한 우주 속에서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식으로 영원히 이어지는 창조의 순환과정을 거치며, 장차 우리 지구 과학자들도 다른 행성에 가서 똑같은 방식으로 생명을 창조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들 또한 ‘엘로힘(하늘에서 온 사람들)’으로 불리겠지만 결코 신은 아닌 것이다.

엘로힘은 이러한 인류의 기원과 진실이 올바르게 전해지도록 각 시대에 맞춰 그들의 예언자(메신저-‘진실을 밝히는 자’라는 의미)들을 지구 상에 파견했는데, 모세, 예수, 붓다, 마호멧 등 주요 종교 창시자들이 대표적인 고대 예언자들이다.

마침내 엘로힘은 인류 과학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우주만물의 근본이치를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 ‘계시의 시대(아포칼립스, 과학의 시대)’에 맞춰 ‘라엘(Rael :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을 우리 곁으로 보냈다. ‘라엘’은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서, 머지 않아 도래할 엘로힘의 지구 대귀환에 대비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부여 받았다.

정윤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표는 “우리나라에는 ‘하늘의 대리인(예언자)’이 한반도에 재림할 것이라는 미륵신앙이 전해져 오고 있으며, 격암유록이나 정감록비결 등 많은 예언서에는 말세(미래세상)에 하늘(우주)로부터 구세주(미륵 또는 미래불, 보혜사 등…‘마지막 예언자’를 지칭)와 더불어 ‘외계인(인류를 창조한 우주인들)’이 도래할 것이라고 예고돼 왔다”면서 “그러한 예언들이 실현되려면 먼저 ‘엘로힘’을 우리 인류의 창조자들로 받아들이고, 그들이 ‘마지막 예언자’ 라엘을 통해 요청한 ‘지구대사관’을 우리나라에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어 “엘로힘은 예언자 라엘을 통해 ‘대사관에 필수적인 치외법권의 지위와 함께 대사관 건립 부지를 제공하는 나라는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하고, 우리(엘로힘)의 보호 아래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전체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며 “지구촌 냉전의 마지막 잔재인 한반도 DMZ(비무장지대)에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건립함으로써 남북통일의 대업은 물론, 전 세계의 평화와 통합, 공동번영을 선도하는 중심국가로 웅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우리나라가 잡았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피력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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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사이언스-마이트레야 라엘논평] 많이 웃으면, 오래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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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 http://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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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레야 라엘논평웃음은 고기를 먹든 안 먹든알코올을 마시든 안 마시든, 어떤 보충물을 먹든 안 먹든 이것들보다 더 중요하다그리고 Jeanne Calment(세계 최고령으로 산 여성)는 122살에 죽었는데그는 항상 웃었다그리고 나의 할머니도 그랬다웃어라웃어라웃어라그리고 아무 이유 없이삶은 당신에게 웃음에 대한 많은 이유들을 주는데특히 정치인들과 뉴스들이 그렇다하루는 웃음에 대한 많은 이유들로 가득 차기 때문에아무 이유 없이 웃는 시간을 발견하는 것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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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cientificamerican.com/article/laugh-lots-live-longer/

 

많이 웃으면오래 산다 

4월에 저널 Psychosomatic Medicine에 게재된 연구에서강한 유머감각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은 심장질환과 감염과 같은 질병에도 불구하고
더욱 오래 산다는 것을 발견하였다유쾌한 남자들은 감염으로부터 보호를 받는 것처럼 보인다.
노르웨이의 과학자들은 15년동안 53,556명의 여성과 남성들을 대상으로, 유머감각과 사망률의 관계에 대한 연구에서의 발견을 보고하였다
발견한 결과는 유머 인지요소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여성들은 사망위험율이 48퍼센트 낮았으며심장질환의 위험성이 73퍼센트 더 낮았고  
감염에 의한 사망률 위험성이 83퍼센트 더 낮았다높은 유머 감각을 가진 남자들은 감염 위험율은 74퍼센트 감소하였다.
 
이 연구논문은 “"Laugh Lots, Live Longer- 많이 웃으면 오래 산다라는 제목으로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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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roups.google.com/group/rael-science-korea에서 이 그룹을 방문하세요.
더 많은 옵션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optout을(를)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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