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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당신을 ‘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라엘리안 보도자료]당신을 ‘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7(AH72).9.29

 

 

 

 

 

당신을 ‘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신(神)도 영혼이 사는 천국도 없다! 그러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은 실존한다!
-10월 7일(토) 오후 2시부터 라엘리안 트랜스미션(DNA코드 전송) 의식 거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유전자)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외계에서 온 뛰어난 과학자들인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됐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10월 7일(토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희망자들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아래 트랜스미션 안내 및 과학적 설명 참조>

10월 7일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42년 전 이 날(1975년 10월 7일) 외계에 실존하는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직접 방문했던 날로, 라엘리안은 이 날을 축일로 지정해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를 엘로힘 행성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등록하는 ‘트랜스미션’(세포설계도 전송)을 진행하며 전 세계에서 함께 축하한다.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예언자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지적설계’-도서출판 메신저 간행)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 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死後)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줘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난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과 처음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 받은 라엘은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신도 영혼도 진화(진화론)도 없다.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한 우주 속에서 초자연적인 신과 비물질적인 영혼, 그리고 그러한 영적 상태로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참 의미는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그들의 고도의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우리 태양계 밖 외계에 실제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 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을 받는 것이다.



10월 7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연락처) ────────────────────

서울,경기,인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본부/ 010-7559-1000


강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강원지부 / 010-9033-3862

대전, 충청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전충청지부 / 010-4339-7276

전주,전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 / 010-2458-8640

광주, 전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 / 010-2293-9469

대구,경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경북지부/010-5556-8076

부산,경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 / 010-9178-6338

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 / 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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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외계인을 믿는 우주산업 기업가/외계인의 신호/인공자궁은 조산아의 희망/노화조절 가능한 줄기세

[라엘리안 과학통신]외계인을 믿는 우주산업 기업가/외계인의 신호/인공자궁은 조산아의 희망/노화조절 가능한 줄기세

 



>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라엘리안 과학통신 63호 (2017.9.21)

 

외계인들이 지구에 방문했었다고 믿는 우주산업의 기업가
억만장자이며 우주산업 기업가인 Robert Bigelow는 CBS의 ‘60분’ 방송에서, 외계인들은 우리들 사이에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5월 28일의 인터뷰에서 조부모가 라스베이거스 외곽의 협곡을 지나가다 UFO를 목격했다고 한다. “나는 절대적으로 외계인들이 존재한다고 확신한다. 외계인들은 현재도 존재한다. 그들은 우리들 사이에 있다”고 그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s://www.livescience.com/59331-aliens-have-visited-earth-robert-bigelow-says.html





우리는 멀리서 온 우주 먼지들로 만들어졌다
은하의 형성을 연구하는 천문학자들은 우리 은하를 구성하는 물질들의 반은 멀리 떨어진 곳에서 왔다고 한다. 이는 우리와 우리 주변에 있는 것들이 은하계 밖에서 온 것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과학자들은 발달된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이용해 수 십 억년 동안 은하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연구했으며, 초신성이 폭발한 후 방출되는 수많은 원자들과 물질들이 우리 은하에 흡수되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연구를 이끈 Daniel Anglés-Alcázar 교수는 우리들은 우주의 여행자 또는 은하계 밖에서 온 이주자로 여겨야 한다고 말한다.

>관련기사
https://www.rt.com/viral/397761-humans-made-from-star-dust/





인류는 확인하지 못한 외계인의 신호를 받았을지도 모른다
하버드 대학 Avi Loeb 교수에 의하면, 2007년에 발견된 우주에서의 고속 전파 폭발(FRB)은 진보한 외계인의 기술적 증거일 수 있다고 한다. “고속 전파 폭발은 짧은 기간 동안 극도로 밝았으며 먼 거리에서 발생한 것으로, 우리는 이에 대한 자연적인 원인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 원인이 인공적인 것이라는 점을 신중히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교수는 말한다. 이 현상은 먼 은하에서 성간 교신기에 전력을 공급하는 행성 크기만 한 트랜지스터에서 방출되는 것일 수 있다고 교수는 추측한다.

>관련기사
http://www.independent.co.uk/news/science/fast-radio-bursts-frbs-aliens-exist-probes-harvard-avi-loeb-message-a7622056.html






중국은 2030년까지 전 세계적 경제적 우위를 위해 인공지능을 이용할 계획이다
중국은 2030년까지 전 세계의 경제적 리더가 되기 위해 150조 달러의 가치가 있는 인공지능 산업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중국의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지배권은 이미 진행 중이다. 미국의 과학자들이 알고리즘 기술 개발에 관심을 갖는 반면, 중국의 회사들은 상업화가 가능한 인공지능 기술들을 적용하고 있으며 기초 연구와 개발에 기꺼이 투자하고 있다. 만약 인공지능이 중국 경제에 확산된다면, 중국 전체의 경제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줄 것이다.

>관련기사
https://www.technologyreview.com/s/608324/china-plans-to-use-artificial-intelligence-to-gain-global-economic-dominance-by-2030/






러시아와 중국이 2018년부터 우주 탐험, 달 탐사에 협력하기로 하다
러시아와 중국은 올해 10월에, 2018년부터 2022년까지의 우주 탐험에 대한 상호협정에 서명할 예정이다. 상호 협력의 5개 분야는 인공위성, 새로운 물질의 개발, 우주 잔해 연구, 지구의 원격 모니터링, 달 탐사가 포함된다. “러시아는 우주 탐사에 대한 이전의 경험과 항공 기반시설을 제공할 수 있고, 중국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필요한 자원들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는 같은 프로젝트에서의 중복을 피할 것이다”고 Aerospace Knowledge 매거진의 대표 편집자인 Wang Ya'nan는 말한다. 중국은 2019년까지 자신들만의 우주 정거장을 만들 계획이며, 달에 기지를 건설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관련기사
https://www.rt.com/news/401495-russia-china-joint-space-2018/





물리학자가 미생물의 기억을 전송하는 계획을 제안하다
Purdue 대학의 Tongcang Li 교수와 Tsinghua 대학의 Zhang-qi 박사는 전기 기계학적 진동기와 초전도 회로를 이용, 미생물의 양자적 상태인 기억과 질량 운동상태를 전송하는 계획을 제안했다. 또한 미생물이 같은 시간에 두 개의 장소에 존재할 수 있는 계획을 제안했다. 이는 잠재적으로 미래에 유기체를 전송할 수 있는 첫 단계가 될 것이다. “유기체의 양자적 전송과 적용 가능성에 대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특별한 기술에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Li 교수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s://phys.org/news/2016-01-physicists-scheme-teleport-memory.html





인공자궁은 조산아에게 희망이 될 수 있다
저널 The American Journal of Obstetrics & Gynecology에 게재된 연구에서, 생체 외 자궁환경 치료법을 사용해 조산된 어린 양이 일주일 동안 건강한 조건으로 생존했다. Matt Kemp 교수는 생체 외 자궁환경 치료법은 미래에 조산으로 인한 아기 생명의 위험성을 줄여줄 것이라고 한다. “우리의 기기는 인공태반을 가진 양수가 있는 고도의 기술이며, 매우 세심한 관리가 이루어지는 인공자궁이다”고 교수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7/08/170817141714.htm





복제된 6마리의 말이 폴로 경기에서 승리를 이끌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폴로 토너먼트 경기에서, Adolfo Cambiaso 선수는 팀의 승리를 위해 6마리의 복제 말을 탔다. Cambiaso 선수는 La Dolfina 팀을 이끌고 있으며, 2013년에 복제된 말에 첫 번째로 올라타 팀이 승리한 이래로 인기가 높아졌다. Texas A&M 대학의 Katrin Hinrichs 박사는 폴로 경기에서 Cambiaso 선수가 탄 말을 복제했다.

>관련기사
http://www.sciencemag.org/news/2016/12/six-cloned-horses-help-rider-win-prestigious-polo-match





노화를 조절할 수 있는 두뇌의 신경줄기세포
Albert Einstein 의과대학의 과학자들은 두뇌 해마에 있는 신경 줄기세포가 몸의 노화를 조절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두뇌 해마의 줄기세포가 마이크로 RNA(miRNA)가 함유된 엑소좀이라는 물질을 분비함으로써 항 노화 효과를 보인다는 것을 발견했다. “우리 연구결과는 나이가 들면서 두뇌 해마에 있는 신경줄기세포의 수가 자연적으로 감소하며, 이러한 감소가 노화를 촉진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또한 이런 노화작용은 되돌릴 수 있음을 발견했다. 신경줄기세포 또는 신경줄기세포가 분비하는 물질들을 주입함으로써 몸의 전반에 걸쳐 노화와 관련된 현상들이 감소했다”고 Dongsheng Cai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결과는 노화와 관계된 질환들을 치료하고 수명을 연장시키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이 연구는 저널 Nature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medicalxpress.com/news/2017-07-brain-cells-aging.html





깊은 수면은 두뇌의 학습효율을 유지시켜 준다
취리히 대학과 스위스 기술연합 연구소의 Nicole Wenderoth 박사 연구팀은 깊은 수면이 두뇌의 학습효율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는데 중요하다고 한다. 깨어있는 동안 두뇌에서 신경세포들의 수많은 연결인 시냅스들이 흥분되고 격렬하게 활동한다. 시냅스들의 흥분상태는 우리가 잠을 자기 전까지는 정상화되지 않는다. 수면과 같은 회복기간이 없다면, 많은 시냅스들은 최고의 흥분상태로 남아있게 될 것이고, 이는 두뇌 시스템에서 변화가 더 이상 일어나지 않으며 학습의 효율이 차단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연구결과는 저널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www.laboratoryequipment.com/news/2017/05/deep-sleep-maintains-learning-efficiency-brain





기억의 잊어버림은 두뇌를 보다 똑똑하게 한다
새로운 연구는 우리의 두뇌는 중요한 정보를 간직하기 위해 기억들을 잊어버리도록 작동한다고 한다. “두뇌는 부적절하고 상세한 정보들을 잊어버리고, 대신 실제 세상에서 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에 집중한다” 고 이 연구의 저자인 Blake Richards는 말한다. 이러한 원리들 중 하나는 기억을 형성하는 신경세포들 사이의 시냅스 연결들이 약화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새로운 신경세포들이 형성되는 것이다. 이는 새로운 많은 신경세포들을 생성하는 어린이들이 어른보다 잘 잊어버리는 이유이다. 이 연구는 저널 Neuron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rt.com/viral/393522-brain-remembering-forgetting-study/


예언자 라엘 논평
두뇌가 기억하지 않고 잊도록 훈련하라. 기억은 과거에서 존재한다. 기억을 잊어버리는 것은 당신을 유일한 실체인 지금으로 돌아오도록 한다. 그리고 용서는 잊어버림 없이는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다.





춤은 두뇌의 노화를 억제한다
저널 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에 게재된 새로운 연구에서 나이든 사람들이 육체적 운동에 참여하면, 두뇌 노화를 되돌릴 수 있으며 춤은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한다. “운동은 정신적 또는 육체적 능력에서 노화와 관계된 쇠퇴를 완화시키거나 심지어 되돌릴 수 있는 이로움이 있다. 본 연구에서 춤과 육체적 훈련이 나이가 들면서 쇠퇴하는 두뇌영역을 증가시켰다. 그리고 춤은 균형의 향상을 통해 뚜렷한 행동의 변화를 야기했다”고 Kathrin Rehfeld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s://medicalxpress.com/news/2017-08-reverse-aging-brain.html





줄리안 어산지는 우리가 곧 두뇌들을 디지털화 할 것이라고 말하다
런던의 Meltdown시 페스티발에서, 위키리크스 설립자인 줄리안 어산지는 실리콘 밸리의 기술로 인해 초강력 인공지능의 창조가 가까이 왔다고 말한다. 그는 사람들은 곧 두뇌를 디지털화해 인공지능에 업로드하게 될 것이며, 가상세계에서 필연적으로 영원히 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30년 내에, 나는 우리가 영원히 살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리고 우리는 가상세계에 있게 될 것이며, 가상세계에서의 프로그램을 통해 열반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고 그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www.express.co.uk/news/science/817130/Wikileaks-Julian-Assange-live-forever-artificial-intelligence






스마트폰을 가까이 할수록 두뇌능력은 감소한다
텍사스 대학의 연구는 스마트폰을 가까이 둘 때 그리고 심지어 스위치를 끄더라도 두뇌 인지능력이 감소할 수 있다고 한다. Adrian Ward 교수는 스마트폰을 다른 방에 둔 실험 참가자들은 책상에 스마트폰을 둔 사람들보다 업무능력이 더 뛰어났다. 또한 주머니나 가방에 스마트폰을 둔 사람들보다 조금 더 업무능력이 뛰어났다. 스마트폰을 시야에 두거나 가까이 두는 것이 집중력과 업무 수행력을 떨어뜨리게 하는데, 이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도록 두뇌의 일부 영역이 적극적으로 더욱 활동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7/06/17062313303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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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3-24일(토,일) 전국 ufo강연회 - 서울, 수원, 광주, 진주

9월달 전국 ufo강연회가 진행됩니다.
9월23-24일(토,일) 전국 ufo강연회 - 서울, 수원, 광주, 진주 


지금까지
UFO에 대해서 궁금증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이 UFO 강연회에 참석해서 해답을 얻었습니다.
UFO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은 꼭 강연회에 오셔서 그 궁금증을 푸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을 9월 전국 UFO 강연회로 초대합니다.^^

 

[장소, 날짜, 시간]
 

-서울(서울대입구역) : 9월 24일(일) 오후3시, 에이스스토리
문의 : 010-7559-1000

-서울(종로) : 9월 24일(일) 오후 4시 30분- 6시, 유쾌한 발상
문의 : 010-8269-1478

-수원 : 9월 24일(일) 오후3시, 유앤아이 스터디룸(수원역)
문의 : 010-7223-5801

-광주 : 9월 24일(일) 오후3시, 와이즈파크 8층
문의 : 010-2293-9469

-진주 : 9월 23일(토) 오후3시, 진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관 209
 

문의 : 010-7327-6789
 

 

라엘리안의 지적설계 책을 읽으셨거나 ufo 목격 또는 관심이 많으신 분들 대~~~ 환영입니다.
 

지적설계 무료다운로드 서비스 : <다운로드> 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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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페이스북 ‘청교도주의’에 항의하라!”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페이스북 ‘청교도주의’에 항의하라!”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7(AH72).9.6

 

 

 

 

 

라엘,
“페이스북 ‘청교도주의’에 항의하라!”

 

 

‘여성엉덩이 닮은 채소’ 사진 게시에 일방적 계정 정지

여성의 엉덩이를 닮은 채소 사진(http://raelpress.org/request.php?116)을 게시했다는 이유로 페이스북 계정을 차단당한 국제적인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페이스북의 “청교도주의에 항의하라”고 촉구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성명을 통해 “여성의 엉덩이처럼 생긴 호박 사진을 게시했다는 이유로”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이 정지되었다고 말했다.

라엘은 “페이스북의 정책들에 내재된 청교도주의의 수준은 놀라울 정도”라고 논평했다. “누구든 그 금지된 사진이 호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만, 형태 인식을 담당하는 페이스북 로봇들은 그렇지 못한 모양이다.”

라엘이 보기에, 페이스북이 채택한 정책은 유태-기독교 윤리의 구현으로서 이는 서구문명을 마비시킬 뿐만 아니라 수백만 명의 페이스북 가입자들에게 그러한 윤리를 퍼뜨려 따를 수밖에 없도록 하고 있다.

“수백만 명의 젊은 페이스북 가입자들은 이 매체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나체 혹은 나체와 연관된 이미지를 게시하는 것은 ‘페이스북’ 죄악이라고 배우게 된다”고 라엘은 언급했다.

“그들은 자신이 선택하지 않았더라도 페이스북의 종교문화에 따를 수밖에 없다. 나는 모든 라엘리안들 및 페이스북에서 각종 금지와 차단을 겪은 적이 있는 모든 이들에게 페이스북 정책에 포함된 청교도주의에 항의할 것을 요청한다. 폭력적인 장면들을 보는 것과 달리 여성의 나체나 남성의 신체구조 이미지를 보는 것은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는다. 그럼에도 폭력적인 장면들이 금지된 적은 없다. 페이스북은 무엇이 과연 인간의 두뇌에 해를 끼치는지 미국 문화가 아닌 과학적 증거에 기초해 판단함으로써 자신의 책임을 재검토해야만 한다.”

라엘은 남녀 누구나 원한다면 자신의 몸을 드러내고 사용할 권리를 강력히 지지한다. 그는 지난 8월 26일 전세계 대도시 40곳에서 진행되었던 고토플리스(Gotopless) 행진의 창설자이기도 하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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