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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성탄절 논평 보도자료]“‘베들레헴의 별’은 UFO, 예수는 ‘외계인의 메신저’였다!”

[라엘리안 성탄절 논평 보도자료]“‘베들레헴의 별’은 UFO, 예수는 ‘외계인의 메신저’였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0(AH75).12.23

 

 

 

 

 

 

 

“‘베들레헴의 별’은 UFO,
예수는 ‘외계인(ET)의 메신저’였다!”

 

 

-라엘리안, 성탄절 맞아 이색 논평 발표
-“지금은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Rael) 시대!
     ...성서에 예고된 보혜사 ‘메시아 라엘’은 우리 곁에 와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2020년 성탄절을 앞두고 “2000여년 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렸던 ‘베들레헴의 별’은 신의 기적도, 별 또는 혜성 같은 천문(천체) 현상도 아닌, 인류의 기원과 직접 관련이 있는 ‘외계 우주인들(E.T)의 비행체’(일명 UFO)”라는 이색 논평을 냈다.

라엘리안은 “성서에 기록된 신(하느님 : God)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뜻한다”고 전제하고 “신(神)으로 오인된 ‘엘로힘’은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뛰어난 과학문명을 이룩한 외계 과학자들로서 2만 5000년전 광속(光速)을 초월하는 UFO를 타고 지구에 도착해 인간을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고도의 DNA(유전자)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으며 창세기에 그 과정이 신비적으로 기술돼 있을 뿐”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엘로힘’은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시대와 지역에 따라 모세, 붓다, 마호메드 등 예언자(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했는데, 예수도 그들 중 한사람이었다”며 “‘엘로힘’은 아기 예수의 탄생을 동방박사들에게 알리고 그들을 베들레헴까지 안내했는데, 동방박사들이 본 ‘베들레헴의 별’은 바로 우주인들의 비행체, 우주선, 즉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UFO(미확인 비행물체)였다”고 설명했다.

라엘리안은 이어 <우리는 동방에서 그 분의 별을 보고 그 분에게 경배하러 왔습니다.(마태오복음서 2:2)>, <그때 동방에서 본 그 별이 그들(동방박사)을 앞서 가다가 마침내 그 아기(예수)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다.(마태오복음서 2:9)>고 기록돼 있지만, 당시 지구의 다른 지역에서 움직이는 별이 관측됐다는 기록은 찾아볼 수가 없다면서 “오늘날 인공위성이나 비행기가 밤에 운행하면 마치 별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만약 ‘별’이 움직였고 그것을 어느 한 지역에서만 관측할 수 있었다면 그것은 ‘밝은 빛을 내며 낮은 고도에서 느리게 비행하는 비행물체’라는 의미다. 그리고 그 ‘큰 별’이 예수가 태어난 곳 상공에 ‘멈췄다’고 한 것은 저공비행 중이던 비행물체가 공중에 정지했다는 의미로서, 천공을 운행하는 실제 별이라면 불가능한 현상”이라고 덧붙였다.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의 기록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그런 기록에서 신비적인 요소를 걷어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주장이다.

아울러 정윤표 대표는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 최초의 원자폭탄이 투하되고, 인류는 우주의 모든 사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 동시에 핵무기 등 과학의 악용에 의해 자멸할 수도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진실이 밝혀지는 과학시대)에 들어서게 됐다”며 “ 이를 계기로 엘로힘은 오랫동안 감춰져 왔던 인류의 기원 및 미래 비전을 지구인들에게 밝히기로 하고 ‘라엘(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을 그들의 ‘최후의 메신저’로 지구 상에 파견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라엘은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 대표(야훼)와 처음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지적설계’-도서출판 메신저 간행)를 전해 받았으며,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에는 그들의 우주선(UFO)을 타고 지구 밖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 :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을 방문해 그곳에서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을 만나기도 했다는 것이다.


특히 정 대표는 “‘라엘’이야말로 성서, 불경 등 주요 종교경전과 고대 예언서들에서 예고된 대로, 오랜 옛날부터 보존돼온 진실의 기록들이 과학에 의해 밝혀지는 오늘날 ‘계시의 시대’에 기존 교리에서 왜곡되고 신비적으로 기술된 요소들을 바로 잡음으로써 우리 인류를 개화(開花)와 행복, 우주적 번영으로 이끌기 위한 특별한 사명을 띠고 태어난 현세의 ‘메시아(보혜사, 미륵…)’”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2003년 8월 2일 노무현정부 때 방한한 라엘에 대해 당시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은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종교지도자 ‘라엘’이 한국에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구실로 입국을 불허했고 그 조치는 17년이 지난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이와 관련, 정윤표 대표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고도의 외계 과학문명에 기반한 라엘의 생명복제 지지 철학이 사회적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고 확대 유추해 그의 입국을 계속 금지하는 것은 2000여년 전 당시 사람들이 ‘예언자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고 돌이킬 수 없는 과오를 범한 것과 다를 바 없다”며 “더 늦기 전에 문재인정부가 예언자 라엘에 대한 부당한 입국금지 조치를 해제함으로써 전 세계의 다른 나라들처럼 떳떳이 그를 받아들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 대표는 “특히 가톨릭과 개신교를 포함하는 한국 기독교계는 라엘이 예수가 예고한 보혜사 ‘미래의 구세주’<메시아 라엘 사이트 http://www.messiahrael.org 참조>임을 올바로 이해하고, 그와 함께 우주에서 온 참 하느님인 엘로힘을 맞이하려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의에 적극 동참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국제라엘리안뉴스 라엘아카데미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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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 라엘리안, 세계인권선언문 제3조 개정 제안

[라엘리안 보도자료 ] 라엘리안, 세계인권선언문 제3조 개정 제안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0(AH75).12.10

 

 

 

 

 

 

 

“개인의 권익은 언제나
정부의 권익에 우선돼야 한다!”

 

 

-라엘리안, 세계인권선언문 제3조 개정 제안
-“세계인권선언문 제3조 ‘생명, 자유, 개인의 안전에 대한 권리’가 ‘생명, 자유, 개인의 안전 및 모험에 대한 권리’로 개정되기를 원한다”


12월 10일, 제72회 세계인권선언 기념일을 맞이해 라엘리안 대표단은 제네바 소재 유엔 인권위원회를 방문하고 엘리자베스 티치피슬버거 위원장에게 세계인권선언문 제3조에 대한 개정 제안서가 포함된 공식문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이 문서의 사본은 인권고등판무관실 의장인 미셸 배철렛에게도 발송될 것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최근의 연설에서 의무적인 백신접종은 과도한 조치로서 의문의 여지없이 개인의 자유와 선택권을 침해하는 것이라며 분명한 반대를 표명한 바 있다.

“백신이 효과적인지 아닌지는 논점이 아니다”라고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설명한다. “라엘리안들은 모든 과학적 발전을 지지한다. 하지만 그들은 또한 누구든 그것의 이용을 거부할 수 있는 개인의 권리도 옹호한다.”

라엘리안들은 과학발전의 혜택을 거부하는 것이 자신의 생명을 위태롭게 할지라도 그것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의 권리도 존중하는 것이 똑같이 중요하다고 믿는다. 국민들에 대한 정부 주도의 강제 의료행위는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침해할 뿐만 아니라 세계인권선언도 위반하는 것임을 명심해야만 한다고 주장한다.

“개인의 권익은 언제나 정부의 권익에 우선 되어야 한다. 어느 정부든 개인이 그렇게 선택한다면 자신의 목숨을 거는 모험을 할 권리를 박탈해서는 안된다”고 브리지트 대변인은 말했다.

라엘리안들은 세계인권선언문 제3조(생명, 자유, 개인의 안전에 대한 권리)가 “생명, 자유, 개인의 안전 및 모험에 대한 권리”로 개정되기를 원한다. 이것은 신체의 양도불가능 및 자신의 목숨을 걸고 모험하는 것이 하나의 권리임을 의미한다.

상세한 내용은 12월 10일 유엔에 제출되는 문서에 포함될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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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외계인 UFO가 날아오는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0(AH75).12.8 “외계인 UFO가 날아 오는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라엘리안, 12월 13일(일) 희망자 DNA정보 우주 전송 의식 진행 -신(神)도 영혼도 우연의 진화(진화론)도 없다! -인류 기원은 ‘우주인(ET)’…은하계 내 ‘불사(不死)의 낙원,극락’은 실존한다! 인류의 ...

[라엘리안 보도자료] “외계인 UFO가 날아오는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0(AH75).12.8

 

 

 

 

“외계인 UFO가 날아 오는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라엘리안, 12월 13일(일) 희망자 DNA정보 우주 전송 의식 진행
-신(神)도 영혼도 우연의 진화(진화론)도 없다!
-인류 기원은 ‘우주인(ET)’…은하계 내 ‘불사(不死)의 낙원,극락’은 실존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12월 13일(일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희망자들의 DNA(유전자)정보를 우주로 원격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실시한다.<아래 트랜스미션 안내 및 과학적 설명 참조>

해마다 12월 13일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이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지방에 있는 클레르몽 페랑에서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온 엘로힘 대표(야훼)와 처음 만나 그로부터 직접 지구상의 모든 인류에게 전달해 달라는 메시지를 위탁받은 것을 기념하는 특별한 날이다.

각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세포설계도)를 엘로힘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등록하는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고대 기록에 보혜사,미륵,정도령,진인 등으로 기록)’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死後)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줘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난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과 처음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지적설계’-도서출판 메신저 간행)를 전해 받은 라엘은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 밖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신도 영혼도 진화(진화론)도 없다!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한 우주 속에서 초자연적인 신과 비물질적인 영혼, 그리고 그러한 영적 상태로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하늘나라)’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참된 의미는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고도의 생명과학에 의해 생전의 육체로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우리 태양계 밖 외계에 실제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 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을 받는 것이다.


12월 13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연락처) ─────────────
> 서울,경기,인천,강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본부/ 010-7559-1000
> 대전, 충청/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전충청지부 / 010-5896-8765
> 전주, 전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 / 010-2458-8640
> 광주, 전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 / 010-2293-9469
> 대구,경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경북지부/010-5556-8076
> 부산,울산/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울산지부/010-9178-6338
> 경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경남지부 / 010-7327-6789
> 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 / 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 또는 전자기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 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 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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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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