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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7월 31일(토) 오후 3시 온라인 UFO 강연회...“웰컴~UFO! 그리고 외계인(ET)!!”

[라엘리안 보도자료] 7월 31일(토) 오후 3시 온라인 UFO 강연회...“웰컴~UFO! 그리고 외계인(ET)!!”

[라엘리안 보도자료] 7월 31일(토) 오후 3시 온라인 UFO 강연회...“웰컴~UFO! 그리고 외계인(ET)!!”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1(AH75).7.26

 

 

 

“웰컴~UFO!
그리고 외계인(ET)!!”

 

 

-라엘리안, 7월 31일(토) 오후 3시 온라인 UFO 강연회 진행
-“UFO 출현이 급증하고 있다는 것은 외계 창조자들의 지구 상으로의 대귀환 시기가 가까이 다가왔다는 신호”


최근 미국 정보당국이 지난 2004년부터 군용기에 의해 관측된 144건의 미확인비행물체(UFO) 관련 보고서를 공개하면서 외계인(ET) 존재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켰다. 그와 동시에 진행된 한 여론조사에서는 미국인의 65%가 외계인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으며, 51%는 미군이 목격한 UFO가 지적 외계인의 방문을 의미한다고 답했다. 또한 빌 넬슨 미항공우주국(NASA) 신임 국장은 방송 인터뷰에서 “이 광활한 우주에서 인류만이 혼자 존재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외계인의 존재를 확신했다.

한국 내에서도 연 평균 400~500건의 UFO 목격 제보가 빈번히 신고되고 있으며, 그 중 100여건이 ‘미확인 비행물체’로 결론 내려지고 있다고 한다. 지난 7월 20일에는 전남 무안, 광주와 인천 등 여러 지역에서 다수 시민들이 UFO를 목격하고 신고하기도 했다.

이처럼 국내외에 걸쳐 갈수록 UFO 출현 사례가 급증하고 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7월 31일(토)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UFO를 환영하자’는 주제로 UFO에 대한 대중의 호기심을 풀어주는 온라인 강연회를 진행한다.
<ZOOM에서 https://zoom.us/j/5618619165  (비밀번호 0806) 접속 후 시청. 실시간 강연방송->유튜브 https://youtu.be/XsNxNzf0O_8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oraelians>

라엘리안은 외계인 ‘엘로힘(Elohim :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됨)’을 우주에서 UFO(우주선, 외계비행체)를 타고 날아온 인류의 창조자로 여기며, 장차 지구 상에 그들을 맞이할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한 운동을 전 세계적으로 펼치고 있다. 실제로 최근 유엔(UN)에 이들 외계인의 대귀환에 필요한 지구 대사관 건립을 위한 국제적 공론화와 함께 외교적 의전 준비를 촉구한 바 있다.

라엘리안은 이번 강연회에서 세계 전역에서 잇따르고 있는 UFO는 실존하는 ‘외계 비행체’로서, 특히 우리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직결된 ‘외계인(창조자 엘로힘)들의 우주선’임을 밝히면서, 인류는 우연에 의한 진화나 신에 의한 창조도 아닌 현재 지구 과학자들이 실험실에서 생명체를 인공적으로 창조하듯 고도의 유전자(DNA) 합성기술에 의해 정교하게 창조됐음을 설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류를 창조한 외계인들을 맞이할 지구대사관을 건설하고 이곳에 공식 초청함으로써 그들의 눈부신 과학문명을 받아들이게 된다면 인류의 모든 난제들을 조기에 극복하고 행복한 낙원 세계를 실현할 수 있다는 희망과 비전도 제시한다.

정윤표 대표는 “날이 갈수록 UFO 출현이 급증하고 있다는 것은 외계 창조자들의 지구 상으로의 대귀환 시기가 가까이 다가왔다는 신호”라며 “그들은 예언자 라엘(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을 통해 ‘인류가 우리를 맞이할 대사관을 건설하고 우리를 평화적으로 초대한다면, 그곳에 내려와 지구의 지도자들을 만나고 인류가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이제 선택은 전적으로 우리 인류에게 달려 있다”고 말했다.


실제 예언자 라엘(Rael)은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클레르몽 페랑에 있는 한 사화산에서 직경 7m, 높이 2.5m에 밑바닥이 평평하고 위는 원추형인 소형 ‘UFO’를 타고 내려온 엘로힘의 대표(야훼)와 만나 인류에게 주는 메시지를 전해 받은데 이어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두 번째로 만나 그들의 우주선에 동승해 외계에 있는 엘로힘의 행성을 직접 방문한 바 있다.

정윤표 대표는 “광대무변한 우주에서 지구는 특별한 장소가 아니다. 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無限)하며, 지구보다 과학적으로 더 진보하고 사랑으로 충만한 ‘외계인(Extraterrestrials)’ 및 그들의 우주선 ‘UFO’가 무수히 존재한다. 그러므로 ‘우주에 다른 생명체가 존재할까?’라고 묻는 것은 마치 ‘다른 연못에도 개구리들이 있을까?’라고 묻는 ‘우물 안 개구리’와 다를 바 없다”며 끝을 맺었다.



※<UFO를 환영하자!-온라인 UFO 강연회> 안내

1. 일시
7월 31일() 오후 3시~4시 30분

2. 내용
1부 - UFO의 과학적 진실!
2부 - 외계인들이 인류를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3부 - 인류가 UFO를 맞이하는 UFO 대사관 프로젝트!

3. 참여 방법
ZOOM(줌) -  ID 5618619165
이 링크로 접속 >> https://zoom.us/j/5618619165  (비밀번호 0806)

4. 실시간 강연방송
-유튜브
https://youtu.be/XsNxNzf0O_8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oraelians

5. 참가비 : 없음

-문의

truehan1@hanmail.net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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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 “세계인구 50% 줄여야 한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1(AH75).7.14

 

 

 

 

 

 

 

라엘
“세계인구 50% 줄여야 한다!”

 

 

-인구과잉으로 생태계 파괴, 멸종 가속...유엔이 비상사태 선포해야
-라엘리안, 세계인구 조절, 사회체제의 완전자동화 강력 지지


세계인구는 이제 78억명에 이르렀다. 그 수가 10억이 된 19세기 초 이후로, 20억에 이르기까지 거의 120년이 걸렸다. 하지만 현재 유니세프는 15년에 10억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데, 인구가 70억을 넘어선 2011년 이후에는 증가세가 훨씬 빨라져 2023년에는 80억에 이를 전망이다.

이에 대해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최근 ‘세계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이해 “현재의 폭발적인 인구증가는 우리 행성의 모든 생명체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며 “유엔이 직접 나서서 전세계 비상사태를 선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난해 유니세프 보고서에 따르면 30억 이상의 사람들이 건강한 식단을 누릴 수 없고, 약 7억명이 굶주리고 있으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추가로 1억3천만명이 굶주리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것은 과학적 진보가 식량조달기술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왔음에도 실질적인 식량공급은 인구증가를 따라가지 못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식량문제에 더해 환경파괴와 인권과 같은 다양한 문제들이 최근 수년 동안 제기돼 왔다.

하지만 유엔은 ‘급속한 인구증가’와 이러한 문제들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 거의 언급하지 않는다. 현 추세로라면 2050년에는 97억명이 되고 2100년에는 109억명이 될 것이다. 그것이 끝이겠는가?

인구증가의 영향은 이미 생태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1970년 이후 전 생물종의 60퍼센트가 멸종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유엔 환경프로그램(UNEP)에 따라 설치된 ‘생물다양성 및 생태계에 관한 정부 간 과학 정책 플랫폼 서비스(IPBES)’는 2019년에 약 백만 종의 동식물들이 인간의 활동으로 인해 멸종될 위기에 처해 있다고 경고했다.

이것은 명백히 급속한 인구증가 때문이다. 먹이사슬의 꼭대기에 있는 인간의 수가 증가하는 것은 더 이상 인간의 식량과 인권 문제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생명체들의 문제로 확대되고 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의 용서받지 못할 행위들이 환경파괴를 야기하고 있고, 그 결과 생태계 균형은 붕괴되기 시작했다. 지구는 지금 모든 생명체가 멸종될 위험에 처해 있는 비상사태다.

이와 관련,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 :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인구는 (현재의) 50퍼센트까지 감소되어야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35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남을 것이다. 이 수준이 계속 유지된다면 모든 종의 동물들이 곧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일본, 이탈리아, 독일 등 주요 선진국들의 인구는 감소하기 시작했다. 이는 굉장한 흐름이다. 그러나 특히 일본의 정치인과 경제고문들은 인구감소가 국력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두려움을 부채질하면서, 교황의 상투어인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로 여론을 이끌어 출산율을 높이는 데 정부 보조금을 투입하는 특혜 정책과 법률을 제정하려고 한다. 이것은 ‘인구조절’에 정확히 반해 자국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행위로서 지구환경 보전에 대한 안목과 인식이 완전히 결여된 것이다.

라엘은 그러한 정책을 비난하며 다음과 같은 해결책을 제시했다. “이런 어리석은 정책들 뒤에는 정신 나간 국수주의, 인종주의, 외국인 혐오가 있다. 국수주의자들은 오직 미국인들로만 이루어진 미국, 오직 일본인들로만 이루어진 일본, 오직 유럽인들로만 이루어진 유럽을 원한다. 일시적인 젊은이들의 부족은 개발도상국들에서 온 배고픈 이민자들에게 국경을 개방하면 쉽게 보충될 수 있다.”

라엘은 또한 정치인들이 두려워하는 ‘출산율 감소’는 여성들의 인권회복에 기반한 그들의 자율권과 자유의지의 결과로 환영 받아야만 한다며 “여성들이 피임과 낙태 사이에서 보다 쉽게 선택할 수 있게 되면서 출산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준 것”이라고 추정한다.

뿐만 아니라 ‘일본의 저출산 및 고령화’와 더불어 3대 인구밀집지역의 ‘인구집중과 인구감소’같은 문제들은 ‘이민자들의 수용’과 인공지능, 로봇 등의 사용을 통한 ‘사회체제의 완전자동화’를 가속화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 인구감소를 받아들이면서도 사람들에게 더 안락한 삶을 제공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가능해진 것이다.

각 나라가 협력해 자체 인구를 조절하면서 완전자동화를 추진하면 세계인구조절과 생태균형회복을 달성할 수 있다. 그러나 완전자동화는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므로, 이익과 부는 생산수단을 제공하는 회사나 일부 자본가, 백만장자들이 독점해서는 안 된다. 대신 이를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분배해야만 한다. 일본이 인구감소를 받아들이는 동시에 사회제도를 완전자동화하고 국민의 안락한 삶을 보장하며 획득한 부를 국민들에게 분배할 수 있다면 세계 다른 나라들의 선두에서 본보기가 될 것이다.

식량과 자원에 대한 경쟁과 모든 생명체의 멸종을 피하기 위해 인구조절은 전 인류가 고려해야 할 시급한 문제이다. 동시에 이로 인해 야기되는 사회안전 및 기타 문제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회체제의 완전자동화가 필연적인 추세로 될 것이다.

이에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계속해서 세계 인구조절과 사회체제의 완전자동화를 적극적으로 고취하는 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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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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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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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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