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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7/04
    [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의 외계인(ET) UFO 조우’도 조사하라!”
    우주인 세상~♡

[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의 외계인(ET) UFO 조우’도 조사하라!”

[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의 외계인(ET) UFO 조우’도 조사하라!”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7.2

 

 
 
“‘라엘의 외계인(ET)
UFO 조우’도 조사하라!”
 
 
-라엘리안, 1973년 라엘의 UAP 접촉 사례 통해 그들이 누구이며, 전하는 메시지는 무엇인지 깊이 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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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6월 29일) 프랑스 하원에서 열린 미확인 공중현상(UAP)에 대한 대중 청문회와 관련,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외계문명‘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는 보다 나은 투명성을 향한 이 역사적인 진전을 환영하며, 용기 있는 창의적 발상을 주도한 두 명의 국회의원에게 축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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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의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etembassy.org 참조)를 총괄하고 있는 다니엘 터콧 상임이사는“이미 미국에서 시작됐고 진행 중인 유사한 노력에 이어, 프랑스에서의 이러한 시도 역시 매우 필수적 조치”라고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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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하고 문서화가 잘된 UAP 조우 사건인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퓨이 드 라쏘라(사화산구)에서 일어났던 라엘의 외계인 접촉 사례를 조사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진정한 과학적 조사도 완결됐다고 볼 수 없다”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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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터콧은 이어 “이토록 중요한 사건(라엘의 외계인 접촉)을 무시하는 것은 과학적 엄밀함의 원칙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다. 진지한 조사라면 편견 없이 이용 가능한 모든 증거를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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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단순히 미확이 물체를 관측하는 것을 넘어, 한 가지 근본적인 질문이 남아 있다.‘그들은 왜 우리를 방문하는가?’라는 것”이라며“고도로 진보된 외계문명은 목적 없이 우주를 가로지르지 않을 것이다. 라엘의 증언은 인류의 진보를 돕고, 외계인과의 공식적인 만남이 이뤄질 수 있는 공식 대사관 건립을 요청하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독보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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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터콧 이사는 “UAP 청문회에 참여하는 정책 입안자, 과학자, 전문가들은 완전히 열린 마음으로 이 주제에 접근해야 한다”면서 “UAP를 최대한 철저하게 조사한다는 것은 그들이 전하는 메시지도 함께 검토하는 것을 의미한다”며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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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11일 국제 온라인 콘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한국에선 7월 11일 오후 3시 진행 예정, 참가 줌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비밀번호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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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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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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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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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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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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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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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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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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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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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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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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