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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지구 생명은 ‘외계인(ET)의 테라포밍’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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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8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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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생명은
‘외계인(ET)의 테라포밍’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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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과학 연구...“외계문명이 의도적으로 생명의 씨앗을 지구에 심었거나, 지구를 테라포밍(행성환경 개조) 했을 가능성”제시
-라엘리안“외계인(엘로힘)에 의한 과학적 생명창조론 적극 뒷받침”
고도의 외계문명‘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최근 해외 과학계에서 발표된 지구 생명의 기원에 관한 한 연구가 외계인(ET)에 의한 과학적 생명창조론을 뒷받침 하면서 라엘리안 철학과 놀라운 일치를 보여주고 있다며 적극 환영했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의 로버트 엔드레스(Robert Endres) 공대 교수는 최근 발표한 연구논문(The unreasonable likelihood of being: origin of life, terraforming, and AI: https://arxiv.org/abs/2507.18545)에서 정보 이론과 알고리즘 복잡도 분석을 통해 “순수한 무작위 화학 반응만으로 생명이 탄생했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결론지으며 “다윈적 진화 이전에 특정한 정보 구조와 질서가 먼저 필요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더 나아가 그는“외계문명이 의도적으로 생명의 씨앗을 지구에 심었거나, 지구를 테라포밍(Planetary Terraforming : 행성환경 개조) 했을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다”며“오늘날 우리 과학자들이 화성이나 금성의 테라포밍을 진지하게 논의하듯, 오래 전 발전된 외계문명이 의도적으로 생명의 씨앗을 지구에 심었거나, 지구에 개입해‘테라포밍’했을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연구는 1970년대 노벨상 수상자 프랜시스 크릭(Francis Crick)과 화학자 레슬리 오겔(Leslie Orgel)이 제안한‘지시적 범종설(Directed Panspermia)’의 현대적 재해석으로, 생명은 단순한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지적 개입의 결과’일 수 있음을 재확인 시켜 주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이자 과학담당 한규현 박사는“이번 연구 결과는 1973년 마이트레야 라엘(Maitreya Rael,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이 우주에서 온 외계인(엘로힘)과의 첫 만남에서 받은 메시지(지적설계-> https://www.rael.org/ko/eb/intelligent-design-kr/ 참조)와 놀랍도록 일치한다. 그간 라엘리안은 인간을 비롯한 지구 상 모든 생명이 무작위적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외계 지적 존재에 의한 과학적 창조임을전파해 왔으며 실제 엘로힘의 메시지 <지적설계>에는 성서 원전을 인용해 엘로힘이 생명창조에 적합한 지구환경을 조사하고 준비했다는 내용이 다음과 같이 제시돼 있다”고 설명했다.
-“엘로힘께서는 ‘하늘 아래 있는 물이 한 곳으로 모여 마른 땅이 드러나라’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창세기 1:9)”... 과학자들(외계인)은 매우 강력한 폭발물을 이용해 대양의 바닥으로부터 물질을 들어 올려 한 곳에 쌓아 땅덩어리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대륙이 된 것입니다.”
-“지구 상에 생명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태양광선이 지표에 유해한가 어떤가를 알아야 했으며, 이것은 세밀하게 조사되었습니다. 조사 결과 태양이 해로운 광선을 방사하지 않고 지구를 따뜻하게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빛은 좋았던 것’입니다.”
한규현 대변인은 “2만 여 년 전 엘로힘이 지구에서 수행한 환경 조정은 오늘날 인류가 꿈꾸는‘테라포밍’의 원형이며, 이는 인류를 비롯한 생명의 기원이 외계문명이 조직적으로 관여한‘지적 설계(과학적 창조)’의 결과임을 보여준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이번 연구는 지구 생명이‘외계인 과학자들’에 의해 계획적으로 창조됐다는 라엘리안의 메시지를 적극 반증해 준다”며 “생명의 기원에 대한 과학적 논의가 이제는 외계문명의 개입 가능성까지 포함하게 된 것은 라엘리안 철학의 예지적 가치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한 대변인은“앞으로 한국 과학자들도 비과학적인 진화론이나 종교적 창조론에만 머물지 말고, 외계문명에 의한 과학적 창조 가능성을 더욱 더 전향적으로 바라 보고 이해하는 우주적 시각에서의 연구를 강화하고 확대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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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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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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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 만나러 오키나와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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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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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만나러
오키나와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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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11일, 라엘리안 50주년‘행복 아카데미’…“누구나 환영”
-예언자 라엘이 직접 지도하는‘행복과 각성, 자기개화 프로그램’눈길
-“라엘은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연결(얽힘)과 영원성, 하나됨을 나타내는‘무한(無限)’철학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참된 행복과 개화(開花), 의식적 각성으로 이끈다”
외계(우주)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 창시자 라엘)가 오는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1주일간 일본 오키나와에서 ‘행복 아카데미(Happiness Academy)’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복 아카데미는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이 그들과의 두 번째 만남(1975년 10월 7일)을 가진 지 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진행되며, 고도의 외계문명이 전하는 메시지에 기반한 라엘의 특별한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다.
현재 온라인 참가등록이 마감돼 다음 연락처(국제담당 asia-ha@rael.org / 한국담당 010-7559-1000, leehae2love@gmail.com)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참가 관련 안내 : www.rael.org/ko/events/라엘과-함께하는-국제행복아카데미-제2만남-50주년>
지난 50년 간 예언자 라엘은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이 지구 인류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책으로 엮은‘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 도서출판 메신저 간행)’를 전세계에 전파해 오면서 그들을 공식적으로 맞이할 외계인의 지구대사관 건설에 힘써 왔다. 그들의 지구 도착 시기(2035년 예정)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또한 라엘은 매년 각 대륙에서 열리는 행복아카데미를 조직해 엘로힘의 행복철학과 가르침을 전하면서 인류의 행복과 개화, 자기완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아시아 행복아카데미에서도 마이트레야 라엘은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연결성과 영원성, 하나됨을 나타내는‘무한철학’을 바탕으로 개인의 행복과 자기개화, 각성에 대해 과학적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그의 가르침을 접하는 참가자들은 깊은 통찰과 영감을 느끼면서 마음을 열고 지금까지 봐 왔던 주변 모든 것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될 것이다. 이어지는 프로그램에서는 각 대륙에서 온 라엘리안 전문 교육자들과 과학자들이 함께 과학적 지식과 실천적 경험을 공유하면서 행복,평화,사랑의 의식을 고양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다.
뿐만 아니라 라엘과 함께 하는 라엘리안 행복아카데미는 조화, 유머, 포용, 형제애로 가득한 공감 속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강연, 명상, 워크샵 그리고 라엘리안들과 사랑과 우애를 나누면서 내면의 평화를 키우고 자신 안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 의식적 성장을 꽃 피우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 타인과의 관계도 분리와 단절, 차별이 아닌 오픈 마인드로 융합과 하나로 연결돼 있음을 자각하게 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행복 아카데미는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이 가르쳐준 무한(우주만물의 무한성) 철학을 바탕으로 한 마이트레야 라엘의 가르침을 통해 누구나 자신 안의 참된 행복을 느끼며 삶을 각성과 개화로 이끌 수 있는 특별한 계기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의식의 확장과 각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치열한 경쟁과 갈등으로 갈수록 각박해지는 현실 속에서 지치고 우울해지는 많은 한국인들이 지금 우리 곁에 와 있는 예언자 라엘의 가르침을 직접 듣고 자신 안에 가득찬 평온과 행복은 물론, 새로운 각성으로의 변화를 찾고 충분히 느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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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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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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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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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세계평화 위한 1억명 서명 운동’ 적극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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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세계평화 1억명 서명’적극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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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출범 <세계 평화 위한 온라인1억명 서명운동>지지 표명
“평화 앞에선 이데올로기도 필요없다!”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 ‘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로<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며 ‘1분 평화명상’ ‘전(全)지구적 온라인 명상’ 등의 반전,평화 운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세계 평화를 위한 온라인 1억명 서명운동(100 Million Signing Campaign for World Peace /서명 사이트->>https://naver.me/GtJU83sw)’을 지지하고 나섰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세계 평화를 위한 온라인1억명 서명운동’이 평화를 실현한다는 공통의 목적 아래 여러 단체들과 함께 1억명의 온라인 서명 운동을 전개하기로 한 가운데, 무엇보다 이념이나 진영을 초월해 오직 평화를 위해 한 목소리로 연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적극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계 평화를 위한 온라인1억명 서명운동>본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동참의 뜻을 밝힌 단체들은 법황청(대조선 대한제국 복원), (사)동학민족통일회, 민족회의 통일준비정부, 민족통일원탁회의(3통실현), 춘천중도 유적지 지킴본부, 북한 자유문학 협회, 선한시민의 힘 등 이른바 진보와 보수성향을 지닌 단체부터, 종교와 사회운동단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지난 9월13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세계 평화를 위한 온라인1억명 서명운동>은 “착한 전쟁은 없다. 오직 파괴만 있을 뿐이다.특히 핵무기는 단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지구 전체를 위협한다. 지금 우리 모두가 행동하지 않는다면 평화는 영원히 멀어질 것”이라며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지구촌의 전쟁을 부추기고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모든 정치,군사적 다툼을 즉각 중단하라, 평화를 지향하는 전 세계 시민들과 함께 매일 최소 1분이라도 평화와 사랑의 시간을 나누고 확산하자, 핵무기는 일부 국가의 특권이 될 수 없으며 모든 국가는 이를 영구히 폐기하거나 지구에서 추방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모든 인류는 평화를 원하며 모든 시민은 평화를 누릴 권리가 있다”면서 “이 서명은 단순한 이름이 아니라, 미래 세대를 지켜내기 위한 우리의 다짐이다. 지금 1억 명의 평화 서명에 함께 한다면 당신의 이름이 세상을 바꿀 힘이 된다”고 강조하면서 “비록 원대한 목표에 비해 아직은 작고 초라해 보이는 출발이지만 더 많은 이들이 힘을 더 한다면 꿈은 현실이 될 것”이라며 거듭 동참을 호소했다.
한편 평화서명운동본부 측은 “전세계1억명의 서명 목표가 달성되면 유엔(UN)사무총장과 함께 주요국 정상들에게도 서명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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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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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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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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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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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명상’으로 ‘인류생존 확률’높인다!...9월 13일(토) 밤 10시 전(全) 지구적 온라인 평화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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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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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으로
‘인류생존 확률’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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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9월 13일(토) 밤 10시 전(全) 지구적 온라인 평화 명상
-“우리가 명상의 엄청난 물리적 효과를 이해하고 생각만으로 네타냐후, 트럼프, 푸틴, 시진핑, 김정은 등 주요 핵보유국 지도자들을 떠올리며 평화와 조화의 파동을 계속 보낸다면‘인류의 생존확률’을 50% 이상으로 끌어 올릴 수 있을 것”
고도의 외계문명(ET) 창조자‘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가 인류의 생존확률이 50%로 1년 전(6%)보다 44% 포인트나 급상승했다는 라엘의 발표(8월 6일) 이후 여세를 몰아 세계평화 명상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전세계적으로 온라인(줌) 평화명상을 주도해온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오는 9월 13일(토요일) 밤 10시(한국시간)부터 30분간 평화를 염원하는‘전(全) 지구적 온라인 명상’을 진행키로 했다.<홍보영상=>>https://youtu.be/YZ0-_udoqD8?si=QirVymzXxafGkKIP >
이에 따라 전세계 어디에서나 희망자들은 온라인(ZOOM)에 개설된 명상룸(https://us02web.zoom.us/j/89859579850)에 접속해 한국어를 비롯한 세계 주요 언어들 중 선택하면 바로 동시통역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페이스북www.facebook.com/1min4peace)이나 유튜브www.youtube.com/c/1min4peace) 생방송을 통해서도 실시간 동참할 수 있다.명상은 라엘리안 명상 가이드에 의해 영어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무료)할 수 있다.
세계평화를 위한 명상의 중요성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지구보다 2만5000년 앞선 과학기술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지난 8월 6일 라엘리안 새해(AH 80년)를 맞이해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에게 알려준‘지구 인류의 생존확률’은 ‘50%’로 역대급이었다. 하지만 라엘은“인류의 의식과 각성 수준이 크게 높아져서 라기 보다는 오늘날 가속화 되고 있는 핵무기의 가공할 위력에 따른 두려움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자칫 핵전쟁이 터지면 인류 전체가 공멸할 수 있다는 극단적인‘핵 공포’가 오히려 평화와 균형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러시아의 최신 장거리 미사일에 탑재한 고성능 핵폭탄 단 1개로 일본 전체를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할 정도이며, 3개면 미국을 완전히 초토화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기술은 더욱 고도화 될 것이므로 가까운 시일 내 핵폭단 1개로 국가를 넘어 지구 전체를 파멸에 이르게 할 수도 있다고 라엘은 경고한다.
이런 관점에서 라엘은 “역설적이지만, 가능하면 지구 상의 더 많은 나라들이 핵무기를 가져야 한다. 그렇게 되면 두려움이 훨씬 더 커져 서로 핵무기 사용을 조심하고 자제할 것이기 때문에 그 만큼 핵전쟁 발발 가능성이 줄어들 것”이라며 “평화를 원한다면 모든 나라들이 저마다 핵무기를 갖기를 바란다”는 제안도 잊지 않는다.
그러면서“하지만 아주 어리석은 한 국가의 미친 지도자가 만의 하나 핵단추를 잘못 누르는 초유의 급변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세계 전역에서 평화 애호가들이 명상을 통해 사랑과 조화의 파동을 지속적으로 보내야 한다”고 명상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예언자 라엘이 우주인 엘로힘으로부터 받은 정보 중엔 이스라엘의‘마사다 프로젝트’도 있다. 이스라엘 정부가 마지막 코너에 몰렸을 경우 새워놓은 최후, 최악의 극단적인 비밀계획으로, 만일 이스라엘이 주변의 이슬람국가나 다른 적대국에 의해 침략 당할 경우 자체 보유중인 수백여 개의 핵미사일을 일제히 발사하도록 돼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스라엘은 언제든 중동을 비롯한 유럽, 아프리카 등 전세계 주요 도시들을 겨냥해 핵버튼을 누를 수 있는 최후의 극약 처방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즉 내(이스라엘)가 죽을 바엔‘너도 나도 우리 모두 같이 죽자’는 비장의 계획을 마련해 놓고 있으며, 이는 결국 세계 3차 대전, 최후의 핵전쟁으로 번져 인류의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라엘은 경고한다.
따라서 예언자 라엘이 늘 강조하는 것은“세계평화를 위한 명상만이 인류를 멸망에서 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대목이다. 그는“하루에 단 1분만이라도 평화를 염원하는 명상을 한다면 실제로 두뇌에서 뇌파(두뇌에서 나오는 전자파 또는 전자기파)가 평상시 보다 수십만~수백만배나 현저히 증폭되며, 이 강력한 파동 에너지가 국경을 넘어 전세계 수 많은 사람들의 생각, 집단의식에 직접 영향력을 미쳐 전쟁을 억제하고 평화 지수를 높일 수 있다”고 주지시켜 왔다.
라엘의 이같은 가르침은 최근 미국 프린스턴대학 신경과학자들에 의해 입증되기도 했다. 아직은 초보 단계지만 인간의 뇌가 모든 의식을 가진 마음을 연결하는‘글로벌 신경망’을 형성하는 극저주파 전자기파를 방출하고 수신하며, 개별 뇌가 최대 1만 킬로미터 떨어진 다른 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관된 필드 패턴을 생성한다는 사실을 감지했다.
결론적으로 이같은 명상의 엄청난 물리적‘위력’을 이해하고 네타냐후, 트럼프, 푸틴, 시진핑, 김정은 등 주요 핵보유국 지도자들을 차례로 떠올리며 평화와 조화의 파동을 계속 보낸다면 생각(명상)만으로도‘인류의 생존확률’을 50% 이상, 100%까지도 끌어 올릴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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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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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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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7월 13일(일) 오후 2시 명동서 ‘ET(외계인) 맞이 대사관’ 건립 촉구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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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7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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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창조자’외계인(ET)을 맞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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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10년 내 지구 대귀환...‘ET 대사관’건립”촉구
-제11회‘외계인 대사관의 날’맞아 7월 13일(일) 오후 2~3시30분 서울 명동서 이색 퍼포먼스
-“세계 냉전의 마지막 잔재인 한반도 DMZ에 외계인을 맞이할 대사관을 건립한다면 남북통일의 대업은 물론, 전 세계의 항구적인 평화와 통합, 공동번영을 선도하는 중심국가로 우뚝 설 것”
2만 5000년 전 지구에 도착해 인류를 비롯한 모든 생명체를 DNA(유전자)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고도의 외계문명‘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을 맞이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마이트레야 라엘)가 제11회 외계인 대사관의 날(7월 12일)을 맞아 그들이 공식적으로 착륙할 지구대사관( www.rael.org/events/et-embassy-day / https://etembassy.org/ko 참조)의 비전이 담긴 프로젝트를 일반 대중에게 알리고 지지를 촉구하는 글로벌 캠페인을 펼친다.
이와 관련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7월 13일(일요일)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서울 명동(명동전철역 6번 출구 앞)에서“10년 앞으로 다가온 외계인 맞이 대사관을 한반도에 유치, 건립하자”고 촉구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외계인의 지구대사관 프로젝트 책임자인 다니엘 터콧은“전 세계가 전례 없는 어려움에 직면하고 전 세계적인 갈등의 이면에 이윤 추구를 위한 욕망이 감춰져 있다는 의심이 점점 더 커짐에 따라 체제를 변혁해야 한다는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분명해 지고 있다”며“이에 따라 여러 정부들과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우리의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는 여전히 중요한 단계, 즉 외교적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외교관계에 관한 1961년 비엔나 협약에 대한 대안 의정서, 즉 외계문명을 포함한 해당 의정서를 지지해 줄 나라들을 찾는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이 획기적인 제안에 최대한 많은 나라들의 지지를 얻기 위한 다음 단계는 제안된 의정서를 검토하고 논의하기 위한 국제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것”이라면서 최근 정부 간 대화에서 나타난 고무적인 진전을 강조했다.
“올해는 제안된 선택 의정서를 논의하기 위한 외계 외교 정상회의 개최 필요성을 각국 정부에 제대로 알리기 위해 전 세계 라엘리안과 일반 대중이 자국 지도자에게 직접 요청서를 보내도록 권장할 것이다.”
다니엘 터콧은 본 제안을 둘러싼 추진동력과 국제적인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그는“현재 우리의 활동 범위에는 여러 나라들의 외무부장관, 관광 관계자, 정치 지도자, 그리고 주요 영향력 있는 인사들과 활발히 논의하는 것이 포함된다”며“우리는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고 있다. 외계인 대사관을 유치할 때 해당 국가가 얻을 수 있는 잠재된 경제적, 사회적 이점이 엄청나며, 이 역사적인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나라들의 열렬한 지지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갈수록 미확인 비행물체(UFO)와 미확인 공중 현상(UAP)이 정치적, 대중적, 과학적으로 더 많이 알려지고 있으며, 외계 비행체 목격 및 미스터리 서클 출현 사례도 세계적으로 끊이질 않고 있다. 이는 UFO와 UAP를 타고 오는 외계 존재들의 임박한 공식 접촉에 인류가 대비할 수 있게 하려는 분명하고 의도적인 노력이 있음을 시사한다. 라엘리안이 주도하는‘외계인 대사관의 날’은 이러한 임박한 현실을 더 많이 알리고 외계 창조자들을 맞이하기 위한 전 세계적 지지를 결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최근 50주년을 맞이했으며, 외계인 창조자 엘로힘의 귀환을 위해 인류를 준비시키는 사명에 깊이 헌신하고 있다. 외계인 대사관 건설은 이러한 노력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로서 외교, 과학, 문화 발전을 위한 특별한 관문이 될 것이다.
한편 창조자 엘로힘의‘마지막 예언자’로 활동 중인 라엘(Maitreya Rael)은“엘로힘의 지구 대귀환은 오는 2035년 안에 이뤄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라엘의 언급에 따라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그들을 맞이할 대사관 부지 선정 분석(2022~2025년), 건설 부지 확보(2025~2027년), 대사관 설계, 계약, 승인 및 건축(2027~2030년)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2035년까지 엘로힘을 지구 대사관에 맞이한다는 타임라인을 짜놓고 있다.
특히 엘로힘은 라엘을 통해 그들이 내려올 지구 대사관에 필수적인 치외법권의 지위와 함께 대사관 건립 부지를 제공하는 나라는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하고, 엘로힘의 보호 아래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전체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한반도에‘외계인의 지구 대사관’을 건설한다면 인류 역사상 가장 감동적이고 기념비적인 사건이 될 것이라며 한국정부와 한국인들의 지대한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고 있다.
한규현 대변인은“한국 라엘리안들은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대사관을 한반도 중심인 DMZ(비무장지대)에 유치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오랜 옛날부터 우리나라에는‘하늘의 대리인(예언자)’이 한반도에 재림할 것이라는 미륵신앙이 전해져 오고 있으며, <격암유록>이나 <정감록비결> 등 많은 예언서에는 말세(미래세상)에 하늘(우주)로부터 구세주(미륵, 정도령, 진인, 보혜사 등‘마지막 예언자’를 지칭)와 더불어‘외계인(우주인, 하느님, 상제, 환인천제...)’이 도래할 것이라고 예고돼 왔다”고 환기시켰다.
한 대변인은 이어“세계 냉전의 마지막 잔재인 한반도 DMZ에 외계인을 맞이할 기념비적인 대사관을 건립한다면 남북통일의 대업은 물론, 전 세계의 항구적인 평화와 통합, 공동번영을 선도하는 중심국가로 우뚝 설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먼저 유일신 신앙에 갇혀 있는 상당수 한국인들이 마음을 활짝 열고 라엘이 전하는 엘로힘의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받아 들이는 한편, 정부도 라엘의 입국금지를 조속히 해제함으로써 엘로힘의 대사관을 한반도에 유치할 절호의 기회를 선점해‘하늘의 빛’을 받을 조건과 자격이 있음을 만천하에 보여줘야 할 것”이라며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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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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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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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 “인구과잉 방치하면 자연이 개입”...세계인구 80억 돌파 '위험수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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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7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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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과잉 방치하면 자연이 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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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세계인구 80억 돌파 위험수위 넘어’...세계적 각성 촉구
-라엘“인류생존 위해 인구 수 줄여야...행동에 나서지 않으면 자연이 개입할 것”
인류의 창조자 외계인(ET)‘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겸 정신적 지도자 라엘)는 7월 11일‘세계 인구의 날’을 앞두고 최근 세계인구 80억명 돌파는 위험 수위를 넘어섰다며 인구과잉이 초래하고 있는 광범위한 혼란을 해결하기 위한 전 세계적인‘신속하고 의미 있는’행동을 촉구하고 나섰다.
“불과 12년만에 지구 상에 10억명의 인류가 추가로 태어났다. 사회적, 생태적, 환경적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지구 상의 생명 보존이 점점 더 위태로워 진 만큼 우리는 전 세계적인 각성을 요구한다.”
유럽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프린세스 루나 대변인은“자원고갈 압박을 증대시키고 대규모 이주를 야기하는 새로운 지정학적 긴장을 부추기는 인구 증가를 막을 방법을 국제기구들이 앞장서 진지하게 모색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예언자 라엘(Rael)이 1974년 설립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구 증가에 반대하는 사회적 비전에 찬성하며, 원치 않는 임신 위험을 없애기 위해 피임, 자유롭고 안전한 낙태, 그리고 모든 사람들을 위한 포괄적 성교육을 적극적으로 장려해 오고 있다.
루나 대변인은“제한없는 출산을 장려하는 종교적, 사회적인 금기를 깨는 것, 그리고 더 나은 생활 환경과 관리 가능한 인구 수준을 촉진하는 과학적 발전을 지원하는 것은 인구과잉 위협을 피하는 두 가지 필수적인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강압적인 정책에 반대하며 개인의 자율성, 교육, 과학을 장려한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장기적인 비전은 새로운 기술로 가능해진 생태계 보존과 균형 잡힌 인구 관리를 받아 들인다.
그러나 중국이 한 때 그랬던 것처럼, 자녀 수 감소를 장려하는 보상에 기반한 정책을 통해 가속회된 인구 증가를 억제해야 한다. 이상적으로는 교육 캠페인을 즉각 시작해대중이 1인당 자녀 수를 1인(각 부부 당 자녀 수 2인) 이하가 되도록 권장해야 한다. 이는 향후 사회불안과 국제분쟁의 주된 요인인 기하급수적 인구과잉의 악순환을 해소할 수 있는 즉각적이고도 유일한 해결책이다.
특히 루나 대변인은“라엘은 인류 생존을 보장하기 위해 과잉된 인구수를 줄여야 한다고 오랫동안 경고해 왔다. 인류가 행동에 나서지 않으면 자연이 개입할 것임을 상기시켜 왔다”며 다음과 같이 결론 지었다.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을 윤리적으로 성찰하는 것은 환경 보호와 자원 보존에 대한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이는 시급한 사인이며,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구과잉의 위험성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기 위한 전 세계적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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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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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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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모두 다 지나간다!”..6월 29일 서울, 부산, 전주, 제주서 스와스티카(卍)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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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79)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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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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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6월 29일(일) 서울, 부산, 전주, 제주서‘스와스티카(卍)’참 뜻 알리는 캠페인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한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하나(一)로 연결돼 형태만 변화하면서 영원히 순환한다”
인류를 비롯한 지구 생명의 기원과 직접 관련이 있는 고도의 외계문명(ET)‘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오는 6월 29일(일요일)‘스와스티카(卍, 만자 / 참조 사이트 : https://proswastika.org / www.rael.org/swastika / www.etembassy.org)’의 본래 의미를 알리는 캠페인을 펼친다.
29일 서울(오후 2~4시 명동역 6번 출구 앞)을 비롯, 부산(3~5시 서면 젊음의 거리), 전주(오후 2~4시 경기전 앞), 제주(오후 1~3시 동문시장 앞 탐라문화광장) 등 4개 도시에서 열린다.
이번 캠페인은 매년 6월 마지막 토요일에 ‘국제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International Swastika Rehabilitation Day)’을 기념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스와스티카 지지 연합(ProSwastika Alliance)과 손잡고 언론과 대중에게 인류의 가장 오래된 상징 중 하나인 스와스티카의 진정한 기원과 보편적 의미를 재발견할 것을 촉구한다.
이 행사의 전세계 담당자 마틴 헤투(Martin Hetu)는 “평화, 균형, 행복, 그리고 삶의 영원한 순환을 상징하는 스와스티카의 진정한 기원과 그 심오한 정신적, 과학적 중요성을 대중이 제대로 이해하도록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10년 넘게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불교, 힌두교는 물론 유대교, 가톨릭, 이슬람교, 자이나교 등 동서양의 주요 종교 유적과 고대 문헌, 유물들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스와스티카’는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행성에서 지구보다 2만 5000년 진보한 문명을 구축한 외계인‘엘로힘’으로부터 유래된 것”이라며“본래‘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한 우주에 일정(고정)불변한 것은 없으며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서로 하나(一)로 연결돼 새로 생겨나거나 사라지지 않고 겉으로 드러난 천차만별의 형태, 모습만 바뀌면서 영원히 순환한다’는 의미를 간직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인류 전체는 물론 그 구성 개개인의 진정한 사랑과 행복, 개화(각성, 깨달음), 평화, 조화와 직결된 우주적 진리와 지혜를 담고 있는 이 아름다운 상징과 그 빛나는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라엘리안 철학에 따르면 우주인‘엘로힘’이 그들의‘마지막 예언자 라엘(Rael)’을 통해 전해준 메시지의 핵심은“우주만물은 무한대와 무한소 그 어느 쪽으로도 시작과 끝이 없다”는 의미인‘무한(無限, Infinity)’이다. ‘무한’은 우리 인류와 닮은 70억 인구가 거주하는 외계 엘로힘 행성의 유일 종교(무한의 종교)이기도 하다. 지구에서도 과학이 급진전되면서 우주의 크기가 지금까지 추정하고 있는 140억 광년을 넘어 무한대에 이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과학자들이 점점 늘고 있다.
특히‘스와스티카’는 “우주는 공간적으로 무한소(원자-소립자 이하 미시 우주)에서 무한대(태양계-은하-국부 은하군-은하단-초은하단 등으로 이어지는 거시 우주)에 이르기까지 비슷한 패턴의 무한 중첩(프랙탈) 구조로 끝없이 연결돼 있다”는 뜻을 지닌 ‘다윗의 별(2개 정삼각형이 상하로 중첩된 것)’과 포개져 우주인‘엘로힘’과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심벌인‘무한의 상징(The Symbol of Infinity)’으로 사용되고 있다. 예언자 라엘에 따르면 이‘무한의 상징’은 엘로힘의 대표(야훼)와 처음 만난 1973년 12월 13일과 두 번째 만난 1975년 10월 7일 타고 온 우주선(UFO)에도 새겨져 있었다.
이처럼 공간의 무한성을 뜻하는‘다윗의 별’과 함께‘스와스티카’는 무한히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제자리에 머물러 고정돼 있는 게 아니라 매순간 끊임없이 변화(순환)하고 있다는 절대적 우주법칙을 말해주는 문양으로, 티벳‘사자의 서(바르도퇴돌)’에서도 발견된다. 아울러 동서양 현인들의 입을 통해서도 오늘날까지 전해 내려 오고 있다. 그 중 불교 창시자인 붓다(석가모니 부처)가 설파한‘제행무상(諸行無常 :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영원히 순환하며 그 움직임은 일정불변하지 않고 항상 변화무쌍하다)’이 단적인 예다.
붓다는“우리는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그거나 두 번 목욕할 수 없다(강물도 흘러 가고 동시에 우리 자신, 세포들도 계속 변화하기 때문)”고 했다. 이는 성서에 나오는, 예수가 말했다고 전해지는“일체 만물은 다 지나간다”거나“처음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자가 처음 된다”는‘스와스티카’의 순환 법칙, 그리고 거기서 비롯되는 순수한 정신성(만인들의 사랑과 조화, 행복 등 의식 수준을 높여주는 우주 철학)과 그대로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마틴 헤투는“현대 과학 없이는 상상할 수 없는 엘로힘의 상징은 현재 우리의 이해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의 지혜와 지식, 우주적 비전을 반영하며, 지금은 잊혀진 우리와 창조자 엘로힘 사이의 특별한 관계를 상기시켜 준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엘로힘은 우리를 사랑하고 또 지켜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엘로힘 우주선(일명 UFO)의 출현은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우리가 엘로힘의 최종적인 만남을 준비할 수 있게 한다”며“예언자 라엘은 그의 저서 <지적설계 : Intelligent Design/ 도서출판 메신저 간행>에서 엘로힘은 2035년까지 지구 상에 대귀환할 것이라고 예고돼 있다. 만(卍)자와 무한의 상징을 모든 인류의 평화와 통합을 나타내는 궁극적인 상징으로 인식하는 것이 엘로힘의 귀환을 위한 핵심 조건”이라고 결론지었다.
또한 한국 라엘리안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우리 모두를 포함한 우주만물이 하나로 이어져 상생하며 영원히 순환한다는 사실은 특히 온갖 차별과 분리, 대결과 갈등으로 극심한 혼란을 겪으며 폭력과 전쟁으로 치닫고 있는 오늘날 절실한 지상 최고의 덕목”이라며“인류가 핵전쟁 등으로 멸망하지 않고 계속 생존, 공동 번영하기 위해선‘스와스티카’의 참된 의미를 이해하고 그 심오한 정신을 되새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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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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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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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리안 “성소수자 옹호, 대전퀴어축제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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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7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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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성소수자 옹호
대전퀴어축제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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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는 타고난 자연적 성향...유전적, 다양성의 한 표현”
-“우주인(ET)‘엘로힘’은 상상 가능한 모든 다양성으로 지구 상 모든 생명체들을 과학, 예술적 창조!”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6월 7일(토) 대전시 소제동에서‘사랑이쥬-광장에 나와, 너’란 슬로건으로 열리는 제2회 대전퀴어문화축제에 참가한다.
한국 라엘리안 한규현 대변인은“고도의 외계문명‘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초문화, 초교파적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는 인종, 종교, 성적 취향 등에 있어 모든 소수자들을 존중하는 것을 그 사명의 하나로 삼고 있기 때문에 대전퀴어축제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먼 옛날(2만 5000년전) 그들의 우주선(UFO)을 타고 지구에 도착한 우주인‘엘로힘’은 상상 가능한 모든 다양성으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과학적, 예술적으로 창조했으며, 동성애 또한 그러한 다양성의 한 표현”이라며“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성소수자를 옹호하는 행진은 물론‘자신의 성은 사랑하고 타인의 성은 축하하자’는 취지로 서로 하나가 되는‘프리허그’활동도 펼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대변인은 이어“여전히 우리 사회와 종교계 일각에 남아 있는 성 소수자들에 대한 잘못된 지식과 인식, 그로 인한 편견과 차별, 혐오와 증오 등을 없애야 한다”며“이성애와 마찬가지로 동성애나 양성애 역시 지극히 자연스런 성적 성향의 하나임을 알아야 한다. 이성애자이든 동성애자이든 양성애자이든 모든 성적 성향은 저마다 유전적으로 타고난 다양성의 표현임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언자 라엘이 전하는 메시지에 따르면 실제로 모체의 자궁 속에서 태아의 성 분화는 발육이 상당히 진행된 뒤에 나타나며 이 과정에서 사람들 중에는 매우 남성적인 남자, 여성적인 남자, 남성적인 여자, 매우 여성적인 여자, 그 외에도 중간적인 수많은 성적 유형이 존재할 수 있다. 동성애 또한 인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 사이에도 폭 넓게 존재하며 행해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성적 행동의 하나라는 것이다.
특히 라엘은“유전적이며 지극히 자연적 현상인 동성애를 비난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다. 이것은 인간이 인간인 것을 비난하거나 고양이가 고양이인 것을 비난하는 것과 같다”며“동성애의 문제는 그것이 정상인가, 혹은 비정상인가를 구분하는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오히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육체를 가지고 자신의 타고난 취향과 자연스러운 이끌림에 따라 서로 사랑하며 조화로운 삶을 살 권리가 있다”고 조언한다.
끝으로 한규현 대변인은“성 소수자들이 주도하는 퀴어축제에 대해‘(조물주의) 창조 질서에 정면 도전하는 행위’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오히려‘창조 질서에 반(反)하는’것임을 명심해야 한다”면서“라엘리안 중에도 이성애자와 양성애자, 그리고 여성 또는 남성 동성애자도 있지만 모두 마음이 활짝 열려 있다. 그들은 다른 어떤 종교 단체에서도 자신들에게 줄 수 없었던 포용과 존중의 형제애 속에서 본래 타고난 다양성 및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각자의 삶을 즐기며 자기완성, 개화(開花)의 길을 걷고 있다”며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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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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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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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미륵=라엘’ 온라인 줌 강연회...5월 31일(토) 오후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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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79)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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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미륵은 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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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가 예고한‘미륵=라엘’임을 밝히는 온라인 강연회
...5월 31일(토) 오후 7시 30분~9시 줌(Zoom) 통해 진행
우리나라에서 미륵신앙은 6세기 삼국시대 백제에서부터 본격적으로 퍼져 미륵사, 미륵불광사등의 절이 잇달아 세워졌고 미륵반가사유상의 제작이 성행했으며, 고려시대 향도들의 매향에서도 미륵신앙을 찾아볼 수 있다. 또 일본에서는 오키나와 지역에서 미륵신앙이 많이 발달했으며, 중국에서 미륵신앙은 당나라 시대의 포대화상 신앙과 원나라 시대의 백련교로 이어져 내려왔다.
붓다의 가르침을 기록한 불교경전 <증일아함경>에는“미래세계에‘미륵’이라는 이름의 부처가 출현하는데 그 나라(계두성/鷄頭城 : 닭 머리 모양의 나라)는 계두왕(닭의 왕)이 다스리는 곳”이라고 기록돼 있다. <화엄경>에도“불기 3000년에 미륵이 나타나 삼세(과거, 현재, 미래)의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예고돼 있다. 이렇게 미륵신앙은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의 많은 지역에서 오랜 세월에 걸쳐 이어져 왔으며, 현대인들에게도 종교적 신앙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인간을 비롯한 지구 상 모든 생명의 기원이 외계인(ET)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뜻함)이란 고도의 외계문명에서 비롯됐다는 이해 아래 그들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불경과 불교유적에 대한 고증 및 현지 답사를 통해‘라엘(Rael, 라엘리안 무먼트 창시자)’이 바로 인류 역사상 마지막으로 출현하는 구세주인‘미륵’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러한 사실을 전하기 위해 오는 5월 31일(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불교의 과학적 이해와 미륵 라엘>이라는 제목의 온라인 과학토크를 줌(Zoom)과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핼할 예정이다. <줌 링크 : https://zoom.us/j/5618619165 (비번 0806)>
‘미륵=라엘’에 대한 근거의 일부로, 우선 불교경전 <증일아함경> 제49권 제51 비상품에 “미래세계에‘미륵’이라는 이름의 부처가 출현하는데 그 나라(계두성/鷄頭城 : 닭 머리 모양의 나라)는 계두왕(닭의 왕)이 다스리는 곳”이라고 기록돼 있다.
‘닭(鷄)’은 오래 전부터 프랑스의 상징이었다.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유니폼에는 닭의 문양이 그려져 있으며, 프랑스 응원단은 살아 있는 닭을 손에 들고 흔들며 열광하기도 한다. 바로‘닭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프랑스인을 가리키는‘골(Gaule)’이라는 단어의 뜻도‘닭’이며, 프랑스의 국토도‘닭의 머리(鷄頭)’처럼 보인다. 또한 <화엄경>에는“불기 3000년에 미륵이 나타나 삼세(과거, 현재, 미래)의 진실이 밝혀진다”고 기록돼 있다.
실제로‘미륵 라엘’은 1946년 9월 30일‘닭의 왕’드골 치하‘계두국’프랑스의 중부 도시 뷔시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그는 <화엄경>의 기록대로 불기 3000년(대승불교인 북방불교가 사용하던 연도)에 해당하는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에 위치한 클레르몽 페랑의 한 사화산(퓨이드 라 쏘라)에서 UFO(일명 미확인 비행물체)를 타고 온 외계인(ET)‘엘로힘’의 대표(야훼)와 6일 동안 만나 인류의 과학적 기원과 현재, 그리고 미래에 관한 주요 메시지를 받은 후 이를 도서‘지적설계<www.rael.org/ko>’로 펴내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이와 함께 인류의 창조자들인 외계인 엘로힘을 맞이하기 위한‘지구 대사관’<https://etembassy.org 참조> 건설을 목적으로 다문화, 초교파 및 무신론적 종교단체인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를 중립국가인 스위스에 창설했다.
라엘은 매년 각 대륙에서 라엘리안 세미나(행복아카데미)를 주관하며 인류의 행복과 각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튜브에서 한국어로 번역된 그의 특별한 강연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Rael Academywww.youtube.com/c/RaelAcademyChannel>
이번 온라인 과학토크를 진행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과학팀장(대변인)은“불경에서 신비적인 요소들만 걷어낸다면, 불교는 바로 라엘리안 철학과 같다. 붓다의 가르침인 제법무아(諸法無我), 화엄경에서의 세계해(世界海) 등의 개념은 미륵 라엘이 설파하는 무한철학, 무한우주론과 같은 맥락”이라며“두뇌과학부터 양자역학, 천문학이 고도로 발달한 현 과학 시대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우리는 불경과 부처의 가르침과 미륵 라엘이 제시하는 무한철학을 통해 과학적으로 그 심오한 의미를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이번 온라인 과학토크를 통해 한국의 불교인들과 일반인들도 미륵 라엘의 가르침과 메시지를 되새기며 오래 전 부처가 바랐던 바와 같이 모든 현대인들이 망상(전도몽상)과 같은 관념론과 신비주의에서 벗어나 서로 하나됨과 사랑을 느끼고 과학과 지혜를 활용해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불교의 과학적 이해와 미륵 라엘> 온라인 강연회 안내
○ 일시
5월 31일(토) 오후 7시 30분~9시
○ 참가방법: 온라인 줌(Zoom) 참가
-> https://zoom.us/j/5618619165 (비번 0806)
○ 유튜브 생방송 : ‘라엘리안 TV’ 검색
○ 참가비 : 없음(누구나 참가 가능)
○ 강연관련 참고 웹사이트
○ 미륵 라엘 저서 무료 다운로드
○ 강연 문의
etembassy2035@gmail.com / 010-4352-2035
○ 주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www.rael.org/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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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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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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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5월 10일(토) 밤 10시부터 30분간 ‘전(全)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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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7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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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세계평화명상’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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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토) 밤 10시부터 30분간‘전(全)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진행
-‘러-우’‘이-팔’전쟁 동력 약화…‘트+프’평화 노력, 후퇴는 없다!
격월로 진행되고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의 전(全)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이 5월 10일(토) 밤 10시부터 30분간 계속된다.
세계 평화를 염원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홍보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mTPkRp2CfFA>; 희망자들은 줌 명상룸(https://us02web.zoom.us/j/89859579850)으로 입장해 한국어를 비롯한 세계 주요 언어들 중 선택하면 동시통역 서비스를 받으며 명상할 수 있다. 페이스북www.facebook.com/1min4peace)이나 유튜브www.youtube.com/c/1min4peace)의 실시간 중계를 통해서도 동참할 수 있다.
예언자 라엘(Rael)은“세계평화를 위한 명상만이 핵전쟁의 대재앙으로부터 전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면서“평화를 염원하면 실제로 두뇌에서 나오는 뇌파(전자기파)가 평상시 보다 수백만배 현저히 증폭돼 강력한 사랑과 평화의 파동 에너지가 주위로 퍼져 나간다. 이러한 두뇌의 강한 물리적 힘이 인류 전체의 집단의식에 영향을 미쳐 전쟁을 억제하고 평화를 확산시킬 수 있다”고 단언한다.
한편 올해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이후 장기전 양상을 보이며 세계평화를 위협해온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과 ‘이스라엘-팔레스타인’전쟁은 곧 일단락되는 듯 했다. 전쟁을 선호하지 않는 트럼프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강력한 종전 의지와 함께 두 지도자의‘케미’가 워낙 남달랐기 때문이다.
실제로 확전으로 치닫던‘러-우’전쟁은 트럼프-푸틴의 강한 카리스마와 리더십에 따라 그 기세가 크게 꺾였다. 이런 흐름을 타고 지난 5월초, 러시아 국영방송에 나온 푸틴 대통령은“우크라이나에서 핵무기를 사용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자신감을 피력하기도 했다.‘러-우’전쟁이 3년 넘게 이어지는 시점에서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공격에 대한 질문에 그는“그간 핵무기를 사용할 필요가 없었고, 앞으로도 필요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천명했다.
물론 이같은 자신만만함에는 전쟁보단 경제와 비즈니스를 중시하는 트럼프와의 교감이 있었음은 분명하다. 가공할 핵전쟁이 가져올 끔찍한 참상, 결과에 대해서도 누구보다 잘 아는 두 사람이다. 특히 올해초 푸틴이 국영TV를 통해 공개한 러시아의‘차르(Tsar)’핵미사일이 단적인 예로, 이 핵폭탄 1개면 일본이, 3개면 미국 전체가 사라질 정도로 현존하는‘세계에서 가장 강한 극초음속 핵미사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이 미사일을 막을 수 있는 시스템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미국인을 비롯한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핵전쟁을 두려워하고 있다. 핵폭탄 1개면 한 국가가 순식간에 소멸되므로 현실적으로 전쟁의 위험성은 거의 사라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제는 이스라엘이다. 트럼프의 재집권 이후 그의 평화 공세에 따라 오는 듯 하던 이스라엘의‘매파’네타냐후 정부가 최근 예멘의 친(親) 이란 반군 후티의 미사일 공격을 받고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군사작전을 확대하며 이란에 대한 대응을 재검토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원래 성서속‘엘로힘(Elohim :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은 예언자 예수를 유대인들에 보내“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고 가르쳤지만, 200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이-팔’을 포함한 중동에서는‘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맞서면서 폭력-보복의 악순환이 그치질 않고 있다. 이스라엘, 특히 팔레스타인과의 공존을 원하지 않는 강경파 시오니스트들의 교만과 완고함은 요지부동이다.
급기야 지난해 4월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ET) 엘로힘은 마지막 예언자 라엘을 통해 이스라엘에 최후의 통첩을 보냈다.“이스라엘이여 들어라, 이것이 당신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이며 이스라엘 국가의 생존은 당신들의 손에 달려 있다. 과거 우리의 요청을 거부했던 수상들과 랍비들, 그리고 이 마지막 요청을 또 다시 거부할 자들은 앞으로 4년 이내에 다가올 이스라엘 국가의 멸망에 전적으로 책임져야 할 것”이라는 경고다.
이에 대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엘로힘’은 어쩌면 세계평화에 가장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을지 모를 이스라엘과 전세계 유대인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준 것”이라면서도“하지만 1년이 다 되도록 이스라엘 정부로부터의 공식 반응은 물론 모종의 변화조차 감지되지 않고 있다”며 안타까워 했다.
※ 5월 10일(토)‘전(全)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안내
1. 일시
한국시간 5월 10일(토) 오후 10시부터(30분간) 무료 진행
2. 장소(줌 명상룸 링크)
-->접속 후 한국어 등 동시통역 서비스 선택
3. 실시간 생방송
-유튜브
-페이스북
4.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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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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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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