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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힉스보다 더 작은 입자들/퍼스널 로봇 판매/생각으로 비행기 조종/순간이동 가능...

>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라엘리안 과학통신 49호 (2014.6.21)

 


[라엘리안 과학통신]힉스보다 더 작은 입자들/퍼스널 로봇 판매/생각으로 비행기 조종/순간이동 가능...

 힉스보다 더 작은 입자가 있는 것이 분명하다
지난 수년간 몇몇 이론들이 입자물리학자들의 특별한 관심을 끌어왔는데, 그 이론들은 모두 힉스 입자보다 더욱 작은 입자가 하나 또는 그 이상 존재하는 것이 틀림없다고 예측한다. 그러나 현재까지 그 존재가 증명되지는 못했다. “입자들을 서로 묶어주는 힘이 있고, 그에 의해 더 큰 입자가 형성된다. 힉스 입자도 마찬가지이다. 쿼크 입자들이 결합되어 양성자나 중성자를 만드는 것과 같은 논리인 것이다. 만약 이러한 힘을 이해할 수 있다면, 우리는 새로운 입자와 같은 새로운 물리적 현상을 설명하거나 예측할 수 있다.” 고 Southern Denmark 대학의 입자물리학자인 Thomas Ryttov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4/03/140321095331.htm


 라엘논평
이 기사는 큰 것과 작은 것에서 무한의 개념을 받아들이지 않는 과학자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를 증명하는 것이다. 같은 방식으로, 그들은 우주는 크기가 있다거나, 또는 “다중”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들은 또한 존재할 수 없는 “가장 작은 입자”를 발견하려고 노력하지만 소용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무한이기 때문이다. 어떤 것도 무로 이루어질 수는 없다. 이치는 이와 같이 간단하다.


 소프트뱅크: 내년에 퍼스널 로봇 판매 계획
소프트뱅크사가 세계에서 가장 빨리 고령화 되고 있는 일본에서 일손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 2월경부터 개인용의 인간형 로봇을 판매하기 시작할 계획이다. 이 로봇들은 아기돌보미, 간호사, 응급의료원으로 쓸 수 있고, 심지어는 파티 동반자로서도 활용할 수 있다. 로봇의 가격은 1,900달러인데, 인간의 감정을 배우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프트뱅크 회장 손정의 씨는 기자회견에서 언급했다. 손 회장이 회견장에 데리고 나온 Pepper라는 이름의 로봇은 고음의 소년 목소리로 기자들과 말을 나누었다. “사람들은 로봇에게는 마음과 감정이 없다고 말하지만, 우리는 인류역사상 최초로 로봇에게 마음과 감정을 주었다.”고 손 회장은 말한다.

>관련기사
http://www.reuters.com/article/2014/06/05/us-softbank-robots-idUSKBN0EG0BR20140605


 로봇이 패스트푸드점의 근로자들을 대체할 것이다
패스트푸드 체인점 근로자들의 임금 인상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많은 회사들이 수년 안에 식당 근로자들의 수를 크게 줄일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시험하기 시작했다. 식당산업 후원자들은 급격한 임금 상승은 비생산적이며, 오히려 자동화 요구의 증대로 인해 더 많은 일자리 감소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작년 옥스퍼드 대학 연구진은 패스트푸드의 주방과 매장의 업무는 10년 내에 자동화될 확률이 92%에 달한다는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IBM의 인공지능기술은 논리 및 언어이해 능력 분야에서 큰 진전을 보이고 있으며, 식당 종업원들보다 더 매끄럽게 고객들을 응대할 수 있도록 로봇을 설계하는 것은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관련기사
http://money.cnn.com/2014/05/22/technology/innovation/fast-food-robot/index.html

■ 한국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새로운 정치 시스템을 제시한 ‘천재정치(
www.geniocracy.org 참조)’의 저자이기도 한 라엘은 “진정한 민주주의는 1인 1표가 허용되는 사회라기보다는, 모든 개개인이 세계의 부(富)를 균등하게 공유하는 사회라고 할 수 있다. 최선의 해결책은 ‘낙원주의’다. ‘낙원주의’란 사회주의의 자연스러운 진화이지만, 거기에는 계급투쟁이 없다. 왜냐하면, ‘낙원주의’에서는 무산계급(프롤레타리아트)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낙원주의’에서 무산계급은 로봇과 컴퓨터로 대체되며, 모든 사람들은 돈과 일에서 해방된 세계를 즐기게 된다.”고 설명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3(AH68).12.26자 보도자료 중에서 -


 생각으로 비행기를 조종하다
수많은 전선이 연결된 캡을 머리에 쓴 조종사가 눈앞에 있는 활주로에 집중하고 있다. 갑자기 조종간이 마술처럼 저절로 움직이더니 비행기가 하강하고 곧바로 활주로에 접근한다. 비행기의 위치가 시시각각 조정되고, 이윽고 바퀴가 부드럽게 활주로에 닿는다. 이 모든 과정에서 조종사는 페달이나 조종간에 전혀 손을 대지 않았다. 이것은 공상과학 영화의 한 장면이 아니라 뮌헨기술대학의 비행시스템역학 연구소에서 Florian Holzapfel 교수 연구팀에 의해 시행된 두뇌조종 비행 실험 “Brainflight"의 일부이다. “이 프로젝트의 장기적 전망은 보다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비행기 조종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두뇌조종은 비행 자체를 쉽게 해주므로 조종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안전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고 이 프로젝트를 이끄는 항공엔지니어 Tim Fricke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4/05/140527101454.htm


 3차원 바이오프린팅으로 혈관을 만들다
과학자들은 심장, 간 및 폐와 같은 복잡한 인공생체조직을 만드는 데 있어서 놀라운 진보를 이루었지만, 인공혈관을 만드는 것은 조직공학에서 중요한 도전으로 남아있었다. 최근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은 3차원 바이오프린팅 기술과 하이드로겔을 사용하여 인공혈관을 만들었다. 연구팀은 우선 3D 바이오프린터를 사용하여 혈관 형태의 아가로스(자연추출된 당류 분자) 망사 틀을 만들고, 그것을 젤라틴과 비슷한 물질인 하이드로겔로 덮은 뒤 그 안에 세포를 증식시켰다. “우리 연구의 특별한 점은 3D 프린팅한 아가로스 섬유 망이 충분히 강하여 그것을 그대로 떼어 내어 혈관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종전에는 망의 밑 부분을 용해시켜 떼어 내야 했는데, 그렇게 하면 그 부분의 겔 속에 포함된 세포들에 손상을 주게 되어 좋지 않았다.”고 이 연구를 이끈 Ali Khademhosseini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4/05/140530190554.htm


 인간도 순간이동이 가능하다
순간이동을 연구하고 있는 네덜란드 Delft 기술대학의 Hanson 교수는 영화 스타트랙처럼 먼 미래에는 인간의 순간이동이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Hanson 교수팀은 100퍼센트의 정확도로 3미터 거리의 두 지점 사이에서 원자를 순간이동 시키는 데 성공했다. 인간은 원자의 결합체임이 분명한 만큼, 이론적으로는 인간을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순간이동 시키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인간의 순간이동이 불가능하다는 물리법칙은 없다.”고 Hanson 교수는 말한다. 순간이동은 입자의 양자 얽힘을 이용하는데, 양자 순간이동은 양자 인터넷을 구축하는 데 적용될 수 있다. 더욱 야심적인 Hanson 교수의 실험이 오는 7월에 계획되어 있는데, 그것은 대학 구내에 1300미터 떨어진 두 빌딩 사이에서의 순간이동 실험이다.

>관련기사
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2643332/Beam-Scientists-sat-teleportation-possible-transfer-atoms.html#ixzz33Ku4WcE3


 조상의 기원을 밝히는 새로운 유전자 테스트
수 세기 동안 과학자들은 개인의 지리적 기원을 추적하기 위한 생물학적 방법을 찾아왔다. 이제 한 과학자 그룹이 1,000년 이상 이전에 특정인의 조상들이 유래한 지역을 정확히 집어낼 수 유전적 혈통 테스트 방법을 개발하였다. 유전자분석기법은 약 80퍼센트의 사람들에 대한 조상의 나라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으며, 외딴 섬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조상의 마을까지도 예측할 수 있다. 영국 쉐필드 대학의 인구유전학자 Eran Elhaik 교수는, 사람의 DNA는 단순한 정보들 뿐 아니라 조상들의 발달과정, 이주, 동족 및 타민족과의 혼인 등의 정보도 담겨 있다고 말한다.

>관련기사
http://www.livescience.com/45215-genetic-ancestry-test-predicts-ancestral-origin.html?cmpid=557212


 라엘논평
유엔은 모든 이스라엘인들이 이 테스트를 받게 하여, 그들이 정말로 고대 이스라엘의 유대인 조상을 가지고 있는지 조사해야 한다. 그렇지 않은 이스라엘인들에게는 “귀향의 권리”가 적용될 수 없다. 자기 조상들이 살지도 않았던 나라에 ‘귀향’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현대 이스라엘인들의 대다수는 아마도 이러한 권리를 누릴 자격이 없을 것이다. 반면에 많은 팔레스타인인들은 진정한 유대인 조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단식은 손상되고 오래된 면역체계의 줄기세포 재생을 촉발시킨다
줄기세포에 의한 조직 또는 시스템 재생이 자연스러운 개입을 통해 촉발될 수 있다는 최초의 증거가 밝혀졌다. 6월 5일자 저널 Cell Stem Cell에 발표된 연구는, 주기적인 장기 단식이 화학치료의 주요 부작용인 면역체계 손상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줄기세포를 휴면상태에서 자기재생 상태로 전환시켜 면역체계의 재생을 유도한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 몸의 PKA효소는 줄기세포들이 재생 모드로 들어가지 않도록 통제하는 역할을 한다. 장기단식을 하면 PKA효소가 감소하고, 따라서 줄기세포들이 재생될 수 있는 것이다. 이 연구결과는 우리가 보다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6개월 주기로 2일 내지 4일 동안의 장기 단식을 수행하면, 나이가 들수록 면역체계의 기능이 저하하여 병에 걸리기 쉽게 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장기단식에 의해 오래되고 손상된 면역세포들이 제거되고 새 세포들이 재생되기 때문이다. 또한 장기단식은 화학치료 대응력을 높여주고, 자기면역장애를 포함하여 광범위한 면역체계 결함을 개선시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

>관련기사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4/06/140605141507.htm


 언어장벽을 허무는 스카이프 번역기
스카이프에서의 대화가 곧 마지막 장벽들 중 하나인 언어장벽을 허물 전망이다.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디지털산업회의에서, 스카이프 어플리케이션 부사장 Gurdeep Pall은 독일 지사의 동료 Diana Heinrichs와의 스카이프 화상통화 시연을 보여주었는데, Pall은 영어로 Heinrichs는 독일어로 대화했다. 대화 내용은 기본적인 것이 아니라 Pall이 곧 이사 가려고 계획 중인 런던의 거리 이름과 이웃 사람들에 관한 것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 기술은 아직 시작단계이지만 영화 스타트랙에서와 같은 만능번역기가 크게 멀지는 않다. 스카이프 번역기는 교육, 외교, 다언어가족, 사업 등의 분야에서 우리가 과거에는 결코 이루지 못했던 의미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수많은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다.” 라고 Pall은 말한다. 스카이프 번역기를 개발하는 데는 약 15년이 걸렸으며 40개국 언어를 지원해줄 것이다. 인간의 두뇌처럼, 이 번역 프로그램은 학습능력을 갖고 있다. 구글과 애플도 유사한 번역기를 곧 선보일 전망이다. “조만간 우리는 언어장벽 없이 누구와도 대화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모든 것 중에서 가장 인간적이다.”라고 Pall은 말했다.

>관련기사
http://rt.com/news/163172-skype-translator-language-barrier/


 

한국어 번역판은 이 곳에서>> http://groups.google.co.kr/group/rael-scienc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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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우주인(ET) “지구인들이여~ 담배 피우지 마세요!”

[라엘리안 오피니언]우주인(ET) “지구인들이여~ 담배 피우지 마세요!”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4(AH68).6.5

 

 

 

우주인(ET)
“지구인들이여~ 담배 피우지 마세요!”

 

 

오늘날 과학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흡연이 인체에 얼마나 나쁜 영향을 끼치는지 그 실상이 속속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세계보건기구(WHO)는 세계적으로 해마다 600만명이 담배로 인해 숨지며 이 중 10%남짓인 60만명 이상은 간접흡연으로 사망한다는 조사자료를 공표했다. 특히 한국 남성들의 흡연율이 OECD 국가들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서울대병원 연구팀을 비롯한 세계 49개팀 컨소시엄이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 인도, 방글라데시 등 아시아 7개국의 45세 이상 성인 105만명을 10년 이상 추적 관찰한 결과 지난 2004년도에 7개국에서 사망한 사람들 가운데 흡연 관련 질병 사망자수는 약 157만명, 아시아 전체로는 약 200만명에 달한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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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인간의 육체와 정신 건강에 지극히 해로운 담배의 생산 및 유통을 전면 금지할 것을 우리 정부와 사회에 강력히 촉구한다.

정윤표 대표는 “정부가 독성 발암물질을 함유하며 마약과 같은 중독물질인 담배의 판매를 통해 막대한 세금을 거둬들이는 것은 심각한 도덕성의 결여일 뿐만 아니라 ‘국가는 국민의 건강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는 헌법 규정의 명백한 위반”이라고 주장한다.

2만 5000년 전 외계에서 빛 보다 빠른 우주선(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 DNA합성을 통한 고도의 유전공학기술로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 모든 생명체를 창조한 엘로힘은 1973년 예언자 라엘과 만나 전 인류에게 주는 마지막 메시지를 구술하면서 “인간의 육체는 담배 연기를 마시도록 설계되어 있지 않다”며 “담배는 피우지 말아야 한다”고 못 박았다. 엘로힘은 이어 “흡연은 인체설계도인 DNA 손상 등 생체조직에 나쁜 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자기완성 및 무한과의 조화를 방해한다”고 덧붙였다.

그 후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간의 생명정보를 담고 있는 유전자 보호를 위해 마약, 카페인 등의 금지운동과 함께 금연운동을 꾸준히 전개해오고 있다. 실제로 마약, 담배, 과도한 커피나 알콜은 상습자 자신의 유전자 코드를 파괴하고 면역체계를 약화시켜 각종 질병을 불러올 뿐 아니라, 후손에까지 그 유전적 손상을 물려주게 된다.

그러나 일부 종교에서는 흡연의 폐해를 외면한 채 사제들과 신도들의 흡연을 용인하고 있는데, 만약 그들이 진정으로 신이 인간을 창조했다고 믿는다면 즉시 이런 무지한 행동을 중단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만약 우리가 신에 의해 창조되었다면 우리는 창조자가 부여한 소중한 생명을 건강하게 유지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정윤표 대표는 “정부는 담배로 인한 국민건강 파괴를 더 이상 외면하지 말고 하루속히 담배의 생산 및 판매 금지법을 제정, 시행해야 한다”면서 “우리 정부가 세계 최초로 담배 생산 및 판매를 금지함으로써 인류의 지성 수준을 한 차원 끌어 올리는 한편 전세계를 선도하는 모범국가로 발돋움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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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우주인(ET)도 성소수자를 지지합니다!

[라엘리안 오피니언]우주인(ET)도 성소수자를 지지합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4(AH68).6.4

 

 

 

우주인(ET)도 성소수자를 지지합니다!

 

 

한국 라엘리안 ‘2014 퀴어문화축제’ 참가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6월 7일(토요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신촌 연세로(차 없는 거리)에서 열리는 ‘2014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에 참가한다.

라엘리안들이 이번 제15회 퀴어문화축제에 동참하는 것은 여전히 우리 사회의 저변에 남아 있는 성소수자들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깨뜨리고 그들의 권리를 적극 옹호하기 위해서다.

성소수자들에 대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입장은 아주 간단명료하다. 이성애와 마찬가지로 동성애나 양성애 역시 지극히 자연스런 성적 성향의 하나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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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성애자이든 동성애자이든 양성애자이든 모든 성적 성향은 일부 사람들이 잘못 인식하고 있는 것처럼 질환도 혐오스러운 것도 전혀 아닌, 유전적으로 타고난 것임을 이해해야 한다! 모체의 자궁 속에서 태아의 성 분화는 발육이 상당히 진행된 뒤에 나타나며, 사람들 중에는 매우 남성적인 남자, 여성적인 남자, 남성적인 여자, 매우 여성적인 여자, 그 외에도 중간적인 수많은 성적 유형이 있다.

동성애는 인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 사이에도 폭넓게 행해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성적 행동의 하나이다. 이처럼, 유전적이며 지극히 자연적인 현상인 동성애를 비난하는 것은 실로 어리석은 일이다. 이것은 인간이 인간인 것을 비난하거나 고양이가 고양이인 것을 비난하는 것과 같다.

동성애의 문제는 그것이 정상인가, 혹은 비정상인가를 구분하는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오히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육체를 가지고 자신의 취향과 자연스러운 이끌림에 따라 서로 사랑하며 조화로운 삶을 살 권리가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종, 종교, 성적 취향 등에 있어서 모든 소수자들을 옹호하는 것을 그 사명의 하나로 삼고 있다. 왜냐하면 창조자 엘로힘은 상상 가능한 모든 다양성으로 지구 상의 생명체들을 창조했으며, 동성애 또한 다양성의 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라엘리안 중에는 이성애자와 양성애자, 그리고 여성 또는 남성 동성애자도 있지만 모두 마음이 열려 있다. 그들은 다른 어떤 종교도 자신에게 줄 수 없었던 포용과 존중의 형제애 속에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대로 삶을 즐기며 자기완성의 길을 가고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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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우주인(ET) “지구인들이여~ 담배 피우지 마세요!”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4(AH68).6.5 우주인(ET) “지구인들이여~ 담배 피우지 마세요!” 오늘날 과학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흡연이 인체에 얼마나 나쁜 영향을 끼치는지 그 실상이 속속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세계보건기구(WHO)는 세계적으로 해마다 600만명이 담배로 인해 숨지며 이 중 10%남짓인 60만명 이상은 간접흡연으로 사망한다는 조사자료를 공표했다. 특히 한국 남성들의 흡연율이 OECD 국가들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서울대병원 연구팀을 비롯한 세계 49개팀 컨소시엄이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 인도, 방글라데시 등 아시아 7개국의 45세 이상 성인 105만명을 10년 이상 추적 관찰한 결과 지난 2004년도에 7개국에서 사망한 사람들 가운데 흡연 관련 질병 사망자수는 약 157만명, 아시아 전체로는 약 200만명에 달한 것으로 추정됐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인간의 육체와 정신 건강에 지극히 해로운 담배의 생산 및 유통을 전면 금지할 것을 우리 정부와 사회에 강력히 촉구한다. 정윤표 대표는 “정부가 독성 발암물질을 함유하며 마약과 같은 중독물질인 담배의 판매를 통해 막대한 세금을 거둬들이는 것은 심각한 도덕성의 결여일 뿐만 아니라 ‘국가는 국민의 건강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는 헌법 규정의 명백한 위반”이라고 주장한다. 2만 5000년 전 외계에서 빛 보다 빠른 우주선(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 DNA합성을 통한 고도의 유전공학기술로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 모든 생명체를 창조한 엘로힘은 1973년 예언자 라엘과 만나 전 인류에게 주는 마지막 메시지를 구술하면서 “인간의 육체는 담배 연기를 마시도록 설계되어 있지 않다”며 “담배는 피우지 말아야 한다”고 못 박았다. 엘로힘은 이어 “흡연은 인체설계도인 DNA 손상 등 생체조직에 나쁜 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자기완성 및 무한과의 조화를 방해한다”고 덧붙였다. 그 후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간의 생명정보를 담고 있는 유전자 보호를 위해 마약, 카페인 등의 금지운동과 함께 금연운동을 꾸준히 전개해오고 있다. 실제로 마약, 담배, 과도한 커피나 알콜은 상습자 자신의 유전자 코드를 파괴하고 면역체계를 약화시켜 각종 질병을 불러올 뿐 아니라, 후손에까지 그 유전적 손상을 물려주게 된다. 그러나 일부 종교에서는 흡연의 폐해를 외면한 채 사제들과 신도들의 흡연을 용인하고 있는데, 만약 그들이 진정으로 신이 인간을 창조했다고 믿는다면 즉시 이런 무지한 행동을 중단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만약 우리가 신에 의해 창조되었다면 우리는 창조자가 부여한 소중한 생명을 건강하게 유지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정윤표 대표는 “정부는 담배로 인한 국민건강 파괴를 더 이상 외면하지 말고 하루속히 담배의 생산 및 판매 금지법을 제정, 시행해야 한다”면서 “우리 정부가 세계 최초로 담배 생산 및 판매를 금지함으로써 인류의 지성 수준을 한 차원 끌어 올리는 한편 전세계를 선도하는 모범국가로 발돋움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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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우주인(ET)도 성소수자를 지지합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4(AH68).5.15 우주인(ET)도 성소수자를 지지합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5월 17일(토요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리는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 Transphobia : IDAHO) 기념 행사에 참가한다. 라엘리안들이 이번 행사에 동참하는 것은 여전히 우리 사회의 저변에 남아 있는 성소수자들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깨뜨리고 그들의 권리를 적극 옹호하기 위해서다. 성소수자들에 대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입장은 아주 간단명료하다. 이성애와 마찬가지로 동성애나 양성애 역시 지극히 자연스런 성적 성향의 하나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이성애자이든 동성애자이든 양성애자이든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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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라엘(RAEL)’은 불교에서 예고된 ‘미륵’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4(AH68).4.28 ‘라엘(RAEL)’은 불교에서 예고된 ‘미륵’이다! 불교경전 중 ‘증일아함경’에는 “미래세계에 ‘미륵’이라는 이름의 부처가 출현하는데 그 나라(계두성/鷄頭城)는 계두왕(닭의 왕)이 다스리는 곳”이라고 기록돼 있고, 또 ‘화엄경’에는 불기 3000년에 삼세(과거,현재,미래)의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예고돼 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시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이 바로 먼 옛날 불교경전에서 예고되어온 ‘미륵’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불경의 예언대로 ‘미륵(미래불)’이 출현하는 그 나라는 바로 ‘프랑스’이며, ‘라엘’이 ‘계두국’ 프랑스에서 태어난 우리 시대의 미륵이라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다. ‘닭’은 오래 전부터 프랑스의 상징이었다.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유니폼에는 닭의 문양이 그려져 있으며, 프랑스 응원단들은 살아 있는 닭을 손에 들고 흔들며 열광하기도 한다. 바로 ‘닭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프랑스인들을 가리키는 ‘골(Gaule)’이라는 단어의 뜻도 ‘닭’이며, 프랑스의 국토 또한 ‘닭의 머리(鷄頭)’처럼 보인다.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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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돈과 노동 없는 세상,‘낙원주의’가 답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4(AH68).5.1 돈과 노동 없는 세상, ‘낙원주의’가 답이다!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몰지각한 기업자본가의 탐욕과 생명을 경시한 지나친 영리추구 행위, 정부와 정치권의 무능을 질타하는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가운데, 5월 1일 ‘근로자의 날(노동절)’을 맞이했다. 근로자의 날은 국민들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근로자(노동자)의 열악한 근로조건 개선과 지위 향상을 기념하는 날인 만큼 세월호 참사로 드러난 문제점들과도 무관하지 않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현재 전 세계는 날로 심화되고 있는 부익부 빈익빈 등 사회 양극화에 따른 갈등이 최대 현안으로 부각되면서 기존의 정치, 경제, 사회 제도와 관행의 근본적인 변화와 개혁을 촉구하는 움직임이 거세게 일고 있다. 하지만 극과 극을 달리는 투쟁과 소모적인 논쟁만 끝없이 되풀이 될 뿐, 정작 그 누구도 뾰족한 해법을 내놓지 못하고 고통만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는 세계가 당면한 현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해법으로 ‘돈과 노동 없는 세상-낙원주의(Paradism)’를 제시한다.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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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라엘리안 가설 학술 심포지움 발표예정

>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라엘리안 과학통신 48호 (2014.4.22) ◆ 특집방송 'Cosmos: A Spacetime Odyssey'에서 부각된 지오다노 부르노 지오다노 브루노는 ‘신은 자연에 내재하며 우주와 생명체는 무한하다’고 주장한 대가로 카톨릭 교회에 의해 살해되었다. 8년 동안의 지하감옥 감금과 고문 끝에 1600년 2월 17일 그는 공개적으로 화형 당했는데, 그가 처형된 바로 그 자리에 그의 동상이 세워졌다. 오늘날, 그의 동상이 서있는 로마의 유명한 피오리 광장은 자유 사상의 기념비적인 장소가 되었다. 브루노와 그의 목숨을 앗아간 불경스러운 주장은 최근 방송된 "Cosmos: A Spacetime Odyssey"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졌다. 스페인의 물리학자 Beatriz Gato-Rivera는 브루노가 “태양은 수많은 별들 중의 하나이며, 따라서 다른 별들도 태양처럼 행성들을 거느리고 있고 그 행성들에도 생명체들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고 언급하며, “지오다노 브루노의 천재성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99퍼센트 이상의 지성인들이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믿었던 그 시대를 고려해야만 한다. 반면에,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오 등 소수의 사람들은 태양이 우주의 중심이고 별들은 알 수 없는 어떤 다른 천체들이라고 믿었다.”고 지적한다. 2000년 2월 18일, 바티칸 국무차관 Angelo Sodano 추기경은 지오다노 브루노가 사형 당한 것에 대해 카톨릭 교회의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브루노의 영예를 기리기 위해, 유럽우주국의 우주실험실인 Darwin Mission은 생명체가 전 우주에 퍼져있다는 브루노의 비전을 과학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능력을 획기적으로 확대할 것이다. 이 연구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2년 동안 1,000개 이상의 외계행성들을 발견했다. >관련기사 http://www.dailygalaxy.com/my_weblog/2014/03/infinity-of-galaxies-giordano-brunos-heresy-on-last-nights-cosmos-a-spacetime-odyssey.html ◆라엘논평 이것은 카톨릭 교황의 무오류성이 틀리다는 과학적 증거이다. 그리고 2000년 2월 18일 바티칸 국무차관 Angelo Sodano 추기경이 발표한 카톨릭 교회의 “깊은 유감”은 충분하지 않다. 전 세계의 과학자들과 유엔은 바티칸에 대해 완전한 사과를 요구해야 ...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지적설계 무료다운로드 서비스 : <다운로드> 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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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예수의 부활은 ‘DNA복제’ 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4(AH68).4.15 예수의 부활은 ‘DNA복제’ 였다! 지난 2000여년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하느님의 능력’에 의한 것이라고 믿어져 왔다. 이에 대해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예수의 부활’은 신의 기적도 초자연적인 현상도 아닌, 바로 우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에 의해 행해진 ‘DNA(유전자)복제’로 해석한다. 하느님(God)의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뜻한다.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과 정신성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 5000년 전)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엘로힘은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시대에 따라 모세, 붓다, 마호메트, 요셉 스미스, 그리고 마지막으로 라엘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예언자(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했는데, 예수도 그들중 한사람... 더 보기 http://cafe.daum.net/iloveufo/5RJI/851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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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박근혜정부는 모든 종교를 똑같이 존중하라!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4(AH68).4.10 박근혜정부는 모든 종교를 똑같이 존중하라! 오는 8월 14~18일, 정부의 교황방한 추진을 둘러싸고 종교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교황청 인사를 만나 교황의 방한을 공식 요청한 이후 그야말로 국가적 차원에서 교황의 방한을 준비하는 모습에서 “종교형평성 측면에서 지나치다”느니 “종교차별의 결정판”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다. 대한민국은 다종교 국가이다. 대통령과 국무총리 등 정부 공직자들은 그 누구보다 종교적 중립을 철저히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런데도 가톨릭교회보다도 오히려 정부가 더욱 적극 나서서 교황의 방한을 서두르는 모양새는 다른 종교들과 비교해 볼 때 형평에 맞지 않는 것으로서 지극히 편파적이다. 한국 정부는 평화와 비폭력을 역설하며 세계적으로 존경 받고 있는 불교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더욱이 한국에선 불교 신자 수가 가장 많다)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에 대해서는 한국 입국을 계속 금지하고 있다. 달라이 라마의 경우 중국의 입김에 의해 매번 비자발급을 거부하고 있으며,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인 예언자 라엘에 대해서도 “외계인을 신봉하고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구실로 입국을 불허하고 ... 더 보기 http://cafe.daum.net/iloveufo/5RJI/850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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