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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한반도에 외계(ET) 창조자를 맞이하자!...'외계인 대사관’ 건립 촉구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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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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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외계(ET)
창조자를 맞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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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AP 공개 논의 전 세계 확산, 외계문명 공식 접촉 대비…대한민국도‘외계인 대사관’유치 적극 나서야
- 한국 라엘리안, 7월 11일(토) 오후 3시 줌 온라인 강연 및 유튜브 생방송‘UFO 진실의 날’진행
- 7월 12일(일) 오후 3시, 서울 명동역 6번 출구 앞서 ‘외계인(ET) 맞이 대사관’건립 촉구 퍼포먼스
최근 세계적으로 미확인공중현상(UAP)과 UFO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정보 공개와 공식 논의가 확산되고 있으며, 스필버그의 영화‘디스클로저 데이’가 다시 한번 UFO의 진실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제12회 국제‘외계인 대사관의 날’(7월 11일)을 맞이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캠페인을 잇달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ETembassy.org 참조)’이다. 이는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한 고도의 외계 문명‘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으로부터 외계인 지구 대사 라엘(Rael/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에게 전달된 메시지에 따라 그들을 공식적으로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설하자는 제안이다. 이 대사관은 인류와 외계 창조자를 잇는 평화와 상호존중, 그리고 인류의 번영을 가속화 하는 획기적인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먼저 7월 11일(토) 오후 3시에‘UFO 진실의 날’을 주제로 한 온라인 강연이 줌(Zoom)을 통해 진행되며, 동시에 유튜브 채널‘라엘리안 TV’를 통한 생중계도 이뤄진다. <강연 줌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비밀번호 1007)>
이번 강연에서는 최근 프랑스 하원의 미확인 공중현상(UAP) 청문회, 미국 정부의 정보 공개 박차, 그리고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퓨이 드 라쏘라(死火山口)에서 있었던 라엘의 외계인 접촉 사례 등을 짚어보며, 왜 지금이 인류가 외계 문명과의 공식 접촉에 본격 나서야 할 시점인지 집중조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주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을 공식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제시되고 있는‘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의 최근 진행 상황도 함께 살펴본다.
이어 다음 날 7월 12일(일) 오후 3시부터는 서울 명동(명동전철역 6번 출구 앞 광장)에서 외계인(ET) 맞이 대사관 건립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를 홍보하면서 한반도, 특히 분단의 상징인 DMZ(비무장지대)를 대사관 후보지로 알리기 위한 활동으로 마련됐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 총괄 책임자인 다니엘 터콧(Daniel Turcotte)은 “최근 UAP를 둘러싼 국제적 논의와 정보 공개는 인류가 외계문명과의 공식 접촉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 다가오고 있음을 시사한다”며 “외계인 대사관은 이를 위한 가장 평화적이고 현실적인 외교적 해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외계문명과의 만남에 대비할 성숙함과 외교적 준비”라며 “외계인 대사관은 그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엘로힘의 지구 대귀환이 2035년 안에 이뤄질 것이라는 예언자 라엘의 언급에 따라, 대사관 부지 선정과 건립을 위한 국제적 외교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두 행사 역시 이러한 전 지구적 캠페인의 연장선에서, 한국 대중과 정부를 향해 조속한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엘로힘은 라엘을 통해 그들이 내려올 지구 대사관에 필수적인 치외법권의 지위와 함께 대사관 건립 부지를 제공하는 나라는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하고, 엘로힘의 보호 아래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전체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한반도에‘외계인 대사관’을 건설한다면 인류 역사상 가장 감동적이고 기념비적인 사건이 될 것이라며 한국정부와 한국인들의 지대한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고 있으며,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대사관을 한반도 중심인 DMZ(비무장지대)에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한규현 대변인은 “한반도 DMZ에 외계인을 맞이할 지구대사관이 건립된다면 남북 화해와 세계 평화를 상징하는 역사적인 이정표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 정부와 국민들이 이 프로젝트에 큰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외계인 대사관 건립 촉구 온/오프라인 캠페인>
1. UFO 진실의 날 (온라인 강연 및 유튜브 생중계)
- 일시: 2026년 7월 11일(토) 오후 3시
- 방식: 줌(Zoom) 온라인 강연 + 유튜브 ‘라엘리안 TV’ 채널 동시 생중계
참가 줌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비밀번호 1007)
- 문의: etembassy2035@gmail.com / 010-4352-2035
2. ‘외계인 맞이 지구 대사관’ 건립 촉구 캠페인
- 일시: 2026년 7월 12일(일) 오후 3시
- 장소: 서울 명동역 6번 출구 앞 광장
- 문의: manijoa33@naver.com / 010-7707-1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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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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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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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의 외계인(ET) UFO 조우’도 조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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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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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외계인(ET)
UFO 조우’도 조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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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1973년 라엘의 UAP 접촉 사례 통해 그들이 누구이며, 전하는 메시지는 무엇인지 깊이 검토해야
최근(6월 29일) 프랑스 하원에서 열린 미확인 공중현상(UAP)에 대한 대중 청문회와 관련,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외계문명‘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는 보다 나은 투명성을 향한 이 역사적인 진전을 환영하며, 용기 있는 창의적 발상을 주도한 두 명의 국회의원에게 축하를 보냈다.
라엘리안의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etembassy.org 참조)를 총괄하고 있는 다니엘 터콧 상임이사는“이미 미국에서 시작됐고 진행 중인 유사한 노력에 이어, 프랑스에서의 이러한 시도 역시 매우 필수적 조치”라고 반겼다.
“그러나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하고 문서화가 잘된 UAP 조우 사건인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퓨이 드 라쏘라(사화산구)에서 일어났던 라엘의 외계인 접촉 사례를 조사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진정한 과학적 조사도 완결됐다고 볼 수 없다”고 그는 말했다.
다니엘 터콧은 이어 “이토록 중요한 사건(라엘의 외계인 접촉)을 무시하는 것은 과학적 엄밀함의 원칙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다. 진지한 조사라면 편견 없이 이용 가능한 모든 증거를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단순히 미확이 물체를 관측하는 것을 넘어, 한 가지 근본적인 질문이 남아 있다.‘그들은 왜 우리를 방문하는가?’라는 것”이라며“고도로 진보된 외계문명은 목적 없이 우주를 가로지르지 않을 것이다. 라엘의 증언은 인류의 진보를 돕고, 외계인과의 공식적인 만남이 이뤄질 수 있는 공식 대사관 건립을 요청하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독보적”이라고 강조했다.
다니엘 터콧 이사는 “UAP 청문회에 참여하는 정책 입안자, 과학자, 전문가들은 완전히 열린 마음으로 이 주제에 접근해야 한다”면서 “UAP를 최대한 철저하게 조사한다는 것은 그들이 전하는 메시지도 함께 검토하는 것을 의미한다”며 말을 맺었다.
한편,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11일 국제 온라인 콘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한국에선 7월 11일 오후 3시 진행 예정, 참가 줌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비밀번호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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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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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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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만물은 흐른다…우주에 고정불변한 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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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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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은 흐른다
…우주에 고정불변한 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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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6월 28일(일) 수원, 부산, 대구, 광주, 전주, 제주서‘스와스티카(卍)’참 뜻 알리는 캠페인
-진정한 행복, 내면의 평화 위해선 매순간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이치 깨닫고 모든 것과의 연결, 하나됨을 느끼는 것이 중요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한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하나(一)로 연결돼 형태만 변화하면서 영원히 순환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ET)‘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무한(無限)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스와스티카(卍, 만자 / 참조 사이트 : www.rael.org/swastika // https://proswastika.org )’의 참 뜻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매년 6월 마지막 토요일‘국제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International Swastika Rehabilitation Day)’을 기념하는 글로벌 행사의 일환으로, 한국에선 ▶수도권(6월 28일 오후 3~4시 30분 수원역 11번 출구 앞 문화광장), ▶부산경남(28일 오후 2~3시 광안리 해변), ▶대구경북(28일 오후 1~3시 대구 동성로 일대), ▶광주전남(28일 오후 2~3시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 황금로 사거리), ▶전주전북(28일 12~1시 전주 덕진공원), ▶제주(28일 오후 1~3시 제주동문시장 앞 탐라문화광장)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불교, 힌두교는 물론 유대교, 가톨릭, 이슬람교, 자이나교 등 동서양의 주요 종교 유적과 고대 문헌, 유물들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스와스티카’는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행성에서 지구보다 2만 5000년 진보한 문명을 구축한 외계 창조자‘엘로힘’으로부터 유래된 것”이라며“본래‘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한 우주에 일정(고정)불변한 것은 없으며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서로 하나(一)로 연결돼 새로 생겨나거나 사라지지 않고 겉으로 드러난 천차만별의 형태, 모습만 바뀌면서 영원히 순환한다’는 의미를 간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인류 전체의 평화와 조화는 물론 개개인의 참된 행복, 개화(각성, 깨달음)와 직결된 우주적 진리, 지혜를 담고 있는 이 아름다운 상징의 기원과 그 빛나는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라엘리안 철학에 따르면 우주인‘엘로힘’이 그들의‘마지막 예언자 라엘(Rael,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을 통해 전해준 메시지의 핵심은“삼라만상, 우주만물은 무한대와 무한소 그 어느 쪽으로도 시작과 끝이 없다”는 의미인‘무한(無限, Infinity)’이다.
‘무한’은 우리 인류와 닮은 70억 인구가 거주하는 외계 엘로힘 행성의 유일 종교(무한의 종교)이기도 하다. 지구에서도 과학 발전이 가속화 되면서 우주의 크기가 140억 광년을 넘어 무한대에 이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과학자들이 점점 늘고 있다.
특히‘스와스티카’는 “우주는 공간적으로 무한소(원자-소립자 이하 미시 우주)에서 무한대(태양계-은하-국부 은하군-은하단-초은하단 등으로 이어지는 거시 우주)에 이르기까지 비슷한 패턴의 무한 중첩(프랙탈) 구조로 끝없이 연결돼 있다”는 뜻을 지닌‘다윗의 별(2개 정삼각형이 상하로 중첩된 형상)’과 포개져‘엘로힘’과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심벌인‘무한의 상징(The Symbol of Infinity)’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무한의 상징’은 라엘이 엘로힘의 대표(야훼)와 처음 만난 1973년 12월 13일과 두 번째 만난 1975년 10월 7일 타고 온 우주선(UFO)에도 선명히 새겨져 있었다.
‘스와스티카’는 동서양 현인들의 입을 통해서도 전해 내려 오고 있다. 특히 불교 창시자인 붓다(석가모니 부처)가 설파한‘제행무상(諸行無常 : 모든 것은 영원히 순환하며 그 움직임은 일정하지 않고 항상 변화무쌍하다)’이 단적인 예다. 붓다는“우리는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그거나 두 번 목욕할 수 없다(강물도 흘러 가고 동시에 우리 자신, 세포들도 끊임없이 변화하기 때문)”고도 했다. 성서에도 전해지는“일체 만물은 다 지나간다”거나“처음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자가 처음 된다”는 말도 같은 맥락이다.
한규현 대변인은“우리 모두를 포함한 우주만물이 하나로 이어져 상생하며 영원히 순환한다는 사실은 진정한 행복은 물론, 온갖 차별과 분리, 대결과 이념 갈등으로 극심한 혼란을 겪으며 폭력과 전쟁이 끊이질 않는 현 지구 상에 절실한 최고의 덕목이자 지혜”라며“인류가 핵전쟁 등으로 멸망하지 않고 계속 생존, 번영하기 위해선 모든 것은 변화한다는‘스와스티카’의 참된 의미를 이해하고 그 심오한 철학과 정신을 되새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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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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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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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붓다가 예고한 ‘미륵 라엘’ 온라인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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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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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가 예고한 미래불(未來佛)
‘미륵 라엘’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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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6월 6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온라인 줌 통해 진행
-불경에 기록된 미래불(未來佛), 미륵 라엘이 전하는 행복과 각성의 메시지
불교 창시자 붓다(석가모니 부처)의 가르침을 기록한 불교경전 <증일아함경>에는 미래에 '미륵'이라는 이름의 부처가 출현해 인류를 올바른 길로 이끌 것이라는 예언이 전해진다. 또한 <화엄경>에는 “불기 3000년에 미륵이 나타나 삼세(과거, 현재, 미래)의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예고돼 있다. 그렇다면 불교가 오랫동안 기다려 온 미래불(未來佛) 미륵은 과연 누구일까?
인류의 기원이 고도의 과학문명을 지닌 외계인(ET) '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뜻함)'에 의해 시작되었다는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이 예언의 주인공이 바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Rael)'이라고 밝히고 있다.
미륵 라엘은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진실을 전하고, 사랑과 평화, 행복과 각성의 길을 통해 인류를 전쟁과 자멸의 위기에서 벗어나게 할 마지막 구원자라는 것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 라엘리안은 오는 6월 6일(토) 오후 1시 30분 <생각에서 느끼는 삶으로, 초의식과 행복>을 주제로 온라인 특별 영상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불교 경전에 예고된 미래불이 미륵 라엘임을 한국의 불교도들과 일반인에게 알리며, 미륵 라엘이 전하는 행복과 각성의 가르침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은 온라인 줌(Zoom)을 통해 진행되며, 동시에 유튜브 '라엘리안 TV'를 통해 생중계되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강연 줌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 비밀번호: 1007〉
■ 불경이 예고한 미륵 출현, 근거는?
<증일아함경>에는 “미래세계에 '미륵'이라는 이름의 부처가 출현하는데, 그 나라(계두성/鷄頭城: 닭 머리 모양의 나라)는 계두왕(닭의 왕)이 다스리는 곳”이라고 기록돼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오래 전부터 닭(鷄)을 국가의 상징으로 사용해 온 프랑스가 바로 이 '계두국'에 해당한다고 설명한다. 프랑스인을 가리키는 '골(Gaule)'이라는 단어의 뜻도 '닭'이며, 프랑스 국토의 형상 또한 '닭의 머리(鷄頭)'와 닮아 있다. 또한 제2차 세계대전 직후 '닭'이란 의미의 이름을 지닌 '드골(De Gaulle)' 장군이 프랑스공화국 임시정부 주석을 거쳐 총리, 대통령에 오른 것은 고대 불경에서 예고된 '닭의 왕'의 등장이며, 미륵 라엘은 1946년 9월 30일, 드골 치하 프랑스 중부 도시 뷔시에서 태어났다.
<화엄경>의 기록대로 불기 3000년(북방불교 기준)에 해당하는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클레르몽 페랑의 한 사화산(퓨이드 라 쏘라)에서 외계 비행체 UFO를 타고 내려온 엘로힘의 대표(야훼)와 6일 동안 만나 인류의 과거·현재·미래에 대한 핵심 메시지를 전달받았다.
■ 엘로힘의 메시지 : 인류의 기원과 미래
라엘리안에 따르면 '엘로힘'은 약 2만 5000년 전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지구를 방문해 DNA 합성을 포함한 고도의 생명과학기술로 지구상 모든 생명체를 창조(지적설계)한 탁월한 외계 과학자들이다. 당시 인류는 이들의 뛰어난 과학기술을 이해하지 못해 초자연적 신(神)으로 오해하고 신격화했으며, 그 흔적이 성경과 불교경전을 비롯한 여러 고대 경전에 기록으로 남아 있다.
엘로힘은 인류의 발전을 돕기 위해 각 시대와 지역에 따라 여러 예언자들을 파견해 왔으며, 모세·붓다·예수·마호메트 등이 대표적인 예다. 붓다 역시 엘로힘이 보낸 예언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인류의 각성과 평화, 행복의 길을 전했다고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해석한다.
엘로힘의 메시지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지구상 모든 생명체는 엘로힘의 초격차 과학기술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되었으며, 이 사실은 불교경전과 성경을 포함한 여러 고대 경전에 기록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인류도 과학기술과 사랑, 지혜가 충분히 발전하면 미래에 다른 별에서 새로운 생명을 창조하는 존재가 될 수 있다고 전한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이러한 메시지가 마지막 예언자 '미륵 라엘'을 통해 현대 인류에게 전해지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 미륵 라엘의 활동
미륵 라엘은 '마지막 예언자(미륵)'로서 이 진실을 전 세계에 알리고, 인류의 창조자 외계인들을 맞이하기 위한 '지구 대사관'(https://etembassy.org) 건설을 목적으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스위스에 창설했다. 또한 인류가 갈등과 파괴를 넘어 평화와 행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매년 각 대륙에서 '행복 아카데미'를 개최하며, 인간 의식의 각성과 행복 증진, 세계평화를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인류의 기원은 자연발생적 진화론이나 초자연적 신에 의한 것이 아닌, 고대에 다른 별에서 온 과학자·예술가들이 초과학기술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창조한 것이다. 그들이 바로 진정한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이다. 엘로힘은 인류의 생존과 미래 행복을 위해 고대 예언자들에 이어 현 시대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미래불인 '미륵 라엘'을 우리 곁에 보냈다. 이번 강연을 통해 많은 불교도들과 한국인들이 미륵 라엘의 살아 있는 메시지와 참된 행복의 가르침으로 우리 자신의 진정한 기원과 본래 모습을 이해하고, 서로 사랑으로 상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영상강연에서는 미륵 라엘이 세계 각지에서 진행한 '행복 아카데미' 강연 가운데 행복과 치유를 주제로 한 내용을 선별해 소개하며, 강연 후에는 시민 패널들이 직접 느낀 소감과 개인적 체험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 <생각에서 느끼는 삶으로, 초의식과 행복, 미륵 라엘 비디오 강연> 안내
● 일시
6월 6일(토) 오후 1시 30분~3시
● 참가방법: 온라인 줌(Zoom)
https://zoom.us/j/5618619165 (비밀번호: 1007)
● 유튜브 생방송: ‘라엘리안 TV’ 검색
● 참가비: 무료 (누구나 참여 가능)
● 미륵 라엘 가르침 유튜브
● 미륵 라엘 웹사이트
● 저서 무료 다운로드
● 문의
etembassy2035@gmail.com / 010-4352-2035
● 주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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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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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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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임박한 외계인(ET) 공식 접촉 서두를 때”...‘디스클로저 데이-외계인 대사관의 달’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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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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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임박한 외계인(ET)
공식 접촉 서두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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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全)지구적‘디스클로저 데이-외계인 대사관의 달’캠페인
-외계인 대사관 건설은 인류가 고도의 외계문명‘엘로힘’을 공식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평화적이고 구체적이며 미래지향적 길을 제시한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최신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개봉에 맞춰,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가 올해 6월 10일부터 7월 11일까지 한 달간 전 세계적으로 ‘디스클로저 데이-외계인 대사관의 달’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 전세계적 활동은 미확인 비행현상(UAP), 미국정부의 정보 공개, 외계인 접촉 가능성을 둘러싼 중대한 질문들에 대해 인류가 평화적이고 이성적으로 외교적 대응해야 할 필요성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는 외계현상에 대한 진실이 공식적으로 밝혀졌을 때 인류의 반응을 상상하게 만든다면, ‘외계인 대사관의 달’ 캠페인은 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즉, 인류가 두려움이 아닌 대화와 협력, 그리고 외교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도록 돕는 것이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이다. 이는 외계인 지구 대사 라엘에게 전달된 메시지에 따라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한 고도의 외계 문명인‘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을 공식적으로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설하자는 제안이다. 이 대사관은 인류와 외계 창조자들 사이의 평화와 상호존중, 그리고 협력의 장이 될 것이다.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의 다니엘 터콧(Daniel Turcotte) 총괄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UAP 및 외계 생명체를 둘러싼 최근의 전지구적 담론과 과거 정부 기밀 문서들의 잇단 공개는, 인류가 머지않아 외계 문명과의 공식 접촉을 위한 평화적이고 이성적이며 외교적인 틀을 필요로 하게 될 것임을 시사한다. 외계인 대사관 건설은 인류가 존엄과 존중, 그리고 책임감을 가지고 엘로힘을 맞이할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해결책이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홍보 영상 상영,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상영관 주변 대중홍보활동, 전세계 생중계 행사, 다양한 언어로 제공되는 교육 자료 제공 등이 이뤄지며, 7월 11일 라엘리안이 주도하는 ‘외계인 대사관의 날’을 정점으로 하는 대규모 온라인 회의도 개최될 예정이다.
이어 책임자 터콧은 “진짜 문제는 인류가 우주에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지에만 있지 않다”며 “더 본질적인 질문은 인류가 성숙함과 단합, 그리고 외교적 역량을 갖추고 대응할 준비가 되었는지이다. 외계인 대사관은 엘로힘을 공식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평화적이고 구체적이며 미래지향적인 길을 제시한다”고 덧붙였다.(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www.rael.org 및 www.ETembassy.org)에서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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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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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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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AI 시대 새로운 사회 모델, '과학낙원주의' 온라인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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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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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새로운 사회 모델,
'과학낙원주의' 온라인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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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5월 2일(토) 오후 1시~2시 30분, 온라인(줌) 강연회 진행
최근 미국 뉴욕주 하원의원 알렉스 보레스(Alex Bores)는 AI 기업의 이익 일부를 시민 배당금, 재교육, 일자리 전환 지원에 활용하는 ‘AI 배당금’ 정책을 제안했다. 이는 AI의 혜택을 소수 기업이 아닌 시민 전체와 나누려는 새로운 시도다. 한국 역시 기본소득, 참여소득, 직업 재교육 등 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사회안전망 논의를 확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오는 5월 1일 과학낙원주의 날(Paradism Day)을 기념해, 과학낙원주의(Paradism.org)를 한국 사회에 소개하는 온라인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5월 2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줌(Zoom)을 통해 진행되며, 주제는 ‘AI 시대 새로운 사회모델, 과학낙원주의’이다. (참여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 비밀번호 1007)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지구상의 인류와 모든 생명체가 고도로 발달한 과학문명을 가진 외계인 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의미)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되었다고 전하는 국제단체이다.
이번 강연에서 소개하는 과학낙원주의(Paradism.org)는 자본주의나 사회주의를 넘어서는 새로운 사회·경제 모델로, 앞으로 더욱 고도화될 로봇과 인공지능(AI)이 인간을 대신해 대부분의 노동을 수행하고, 그로 인해 창출되는 풍요로운 생산의 혜택을 모든 사람이 함께 공유하는 사회를 지향한다.
이를 통해 인간은 더 이상 생계를 위해 힘든 노동에 매여 있을 필요가 없으며, 화폐 중심의 경제 시스템 또한 점차 의미를 잃게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궁극적으로 과학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인간이 진정한 자유와 행복, 그리고 보다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낙원’을 실현하는 것이 과학낙원주의의 핵심 비전이다.
또한 본 강연에서는 과학낙원주의를 실현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천재정치(Geniocracy.org)를 제안한다. 천재정치는 인류가 직면할 다양한 문제를 과학적으로 예측하고 해결하기 위한 미래형 정치 모델로, 단기적인 대중 여론이나 포퓰리즘에 의존하는 기존 정치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개념이다. 이는 높은 수준의 지성과 윤리성을 갖춘 인재들이 공공 리더십을 맡도록 하는 선택적 민주주의 모델로, 과학적 사고와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통해 모든 인류의 공동 번영과 행복에 기여하는 인간 중심의 정치 철학을 지향한다.
과학낙원주의 리더이자 라엘리안 가이드인 자렐(Jarel)은 “인류는 역사상 처음으로 모두를 위한 풍요를 실현할 기술을 갖게 되었지만,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그것을 운영하는 인간의 의식과 리더십”이라며 “AI와 자동화 시대에 맞는 새로운 경제 시스템과 책임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과학낙원주의 담당 한규현 대변인은 “로봇과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생산과 노동의 상당 부분은 자동화될 것”이라며 “중요한 것은 그 과정에서 창출되는 막대한 부가 소수에게 집중될지, 아니면 모든 인류와 공정하게 공유될지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과학낙원주의는 AI와 로봇이 생산한 풍요를 모두가 함께 누리는 새로운 사회 모델을 제시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치적 대안으로 높은 지성과 윤리성을 갖춘 지도자가 이끄는 ‘천재정치(Geniocracy)’를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궁극적으로 이러한 변화는 모든 사람들이 생계 중심의 삶에서 벗어나 창의성과 행복을 추구하며 보다 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AI 시대의 새로운 미래 가능성과 희망적인 비전을 함께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AI 시대 새로운 사회 모델, 과학낙원주의> 온라인 강연회 안내
○ 일시
5월 2일(토) 오후 1시~2시 30분
○ 참가방법
온라인 줌(Zoom) https://zoom.us/j/5618619165 (비번 1007)
○ 참가비: 무료, 누구나 환영
○ 유튜브 생방송: ‘라엘리안 TV’검색
○ 홍보영상
○ 참고 웹사이트
과학낙원주의: Paradism.org
천재정치: Geniocracy.org
○ 강연 문의
etembassy2035@gmail.com / 010-4352-2035
○ 주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www.rael.org/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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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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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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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리안은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더 큰 성공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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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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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은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더 큰 성공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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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와 외계 생명체에 대한 새로운 시각 제시
- 전쟁을 겪고 있는 인류, 특히 평범한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격려와 호소의 메시지
- 전 세계 1분 평화명상 운동,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쉽고 강력한 사랑의 실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인기 화제작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더 큰 성공을 응원한다.
이 영화는 지구인과 다른 행성의 지적 생명체 사이의 우정과 협력, 나아가 진정한 우주적 사랑과 헌신의 의미를 다루고 있다. 특히 과학 이론 전문가인 지구인 과학자와 기술 전문가인 외계 존재가 만나, 각자의 고향 행성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우주적 문제를 해결하고 위기에 처한 문명과 생명을 구하기 위해 힘을 합치는 과정은 깊은 인상을 남긴다.
또한 주인공이 비범한 영웅이 아닌, 고뇌하고 갈등하는 평범한 인간에서 출발해 인류를 위해 기꺼이 헌신하는 성숙한 존재로 성장해 가는 모습은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 이는 위기에 놓인 지구를 구하는 힘이 소수의 영웅이 아니라 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의 용기와 실천에서 나온다는 점을 일깨워준다.
대다수의 영화에서 외계인이 지구를 침략하는 존재로 묘사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현재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의 참상을 돌아봤을 때 그 원인은 인간의 폭력성이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영화 속 외계인의 모습은 결국 거울에 비친 우리 자신의 모습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등장하는 외계인은 지구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태어난, 바위로 된 거미 형태의 존재로 묘사되며, 지적 호기심과 깊은 이타심을 지닌 뛰어난 기술자로 그려진다. 이는 외형이 아닌 지성과 공감, 협력의 가치가 문명의 본질임을 보여준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드넓은 우주에는 다양한 형태의 지적 생명체들이 존재하며, 그들은 모습뿐만 아니라 문명의 수준 또한 다양하다고 설명해 왔다. 그중에는 거미 형태의 생명체도 존재할 수 있으며, 외형은 중요하지 않고 오히려 지구인보다 더 뛰어난 지적 능력과 더 깊은 사랑을 지니고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을 언급해 왔다는 점에서도 이 영화는 흥미로운 공감을 이끌어낸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또한 지구 문명보다 훨씬 앞선 다른 행성에서 온 엘로힘이 고도로 발전된 유전공학을 통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창조했다고 전해 왔다. 동시에 인류가 폭력성을 극복하지 못할 경우 핵무기와 같은 스스로 창조한 기술로 인해 자멸할 수 있음을 경고해 왔으며, 사랑과 존중에 기반한 문명만이 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 왔다.
현재 무고한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전 세계가 전쟁의 영향 아래 고통받고 있는 상황에서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진정한 희망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그 속에서 배우고 함께 성장하려는 평범한 사람들의 용기 있는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일깨워준다.
이에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선의를 지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분 평화명상’ 참여를 재차 호소한다. 하루 단 1분,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평화를 염원한다면 지구에 평화가 찾아올 수 있다는 라엘의 가르침에서 시작된 이 운동은, 남녀노소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실천할 수 있는 쉽지만 강력한 평화운동이다. 깨어 있는 모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1분 평화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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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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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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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예수 부활은 기적 아닌 DNA 복제’”…라엘리안, 부활절 맞아 과학적 해석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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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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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부활은 기적 아닌 DNA 복제’”
…라엘리안, 부활절 맞아 과학적 해석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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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의 부활은 외계 지적 존재의 유전자 복제 기술
- AI·생명과학 발전으로 인간 복제·기억 이전 기술 가능성 제기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2026년 부활절(4월 5일)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과학적으로 재해석한 논평을 발표했다.
지난 2000여 년간 기적으로 받아들여져 온 예수의 부활은 초자연적 현상이 아니라, 인간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외계 지적 존재(ET)에 의해 수행된 DNA(유전자) 복제 과정이었다.
하느님(God)’의 어원이 히브리어 ‘엘로힘(Elohim)’에서 비롯됐으며, 이는 ‘하늘에서 온 사람들’, 즉 외계 문명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라엘리안에 따르면 엘로힘은 약 2만5000년 전 고도의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지구에 도착해 DNA 합성을 통해 인간을 포함한 생명체를 창조했으며, 이러한 과정은 성서에 상징적으로 기록돼 있다는 입장이다.
또한 엘로힘은 인류의 발전을 돕기 위해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메신저(예언자)를 파견해 왔으며, 모세, 붓다, 마호메트, 그리고 예수 등이 이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예수의 부활에 대해서는 “처형 직전 확보한 세포의 유전정보를 기반으로 동일한 개체를 재생한 것”이라며, 이는 고도로 발전된 유전자 복제 기술의 결과라고 해석했다.
라엘리안은 이러한 주장이 최근 생명과학과 인공지능 기술 발전과 맞닿아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CRISPR-Cas9 유전자 편집 기술은 특정 유전자를 정밀하게 수정하는 수준까지 발전했으며(Jinek et al., Science, 2012), 유도만능줄기세포(iPSC)를 활용한 조직 및 장기 재생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Takahashi & Yamanaka, Cell, 2006). 또한 오가노이드(미니 장기) 기술을 통해 인간 장기의 구조와 기능을 실험실에서 구현하는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Lancaster et al., Nature, 2013).
아울러 인공지능 기술은 단백질 구조 예측과 신약 개발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보이며 생명체의 핵심 구성 요소를 설계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Jumper et al., Nature, 2021). 신경과학 연구에서는 기억을 담당하는 신경회로를 분석하고 조작하는 실험이 진행되면서(Liu et al., Nature, 2012), 향후 기억과 정보의 저장 및 활용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확대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한규현 대변인은 “우주는 물질로 이루어진 무한한 구조이며, 초자연적 신이나 비물질적 영혼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DNA가 생명체를 구성하는 모든 정보가 담긴 물리적 기반으로 보고, 이를 전통적으로 말하는 ‘영혼’ 개념과 연결해 해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근 신경과학과 인공지능 연구를 통해 기억과 관련된 신경회로를 분석하고 일부 조작하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기억 저장과 이전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제기되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은 생명을 과학적으로 재생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구약성서 에제키엘서의 ‘마른 뼈가 살아나는 장면’에 대해 생명 재생에 대한 상징적 서술로 해석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고대 경전을 현대 과학의 관점에서 재해석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과학이 없던 시대에는 과학적 현상이 신비로 인식될 수밖에 없었다”며 “오늘날 인류는 과학을 통해 생명과 존재의 본질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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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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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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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위기를 항구적 평화의 기회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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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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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항구적
평화의 기회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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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 속 범세계적 평화운동 절실
- 이념·국경 초월 ‘1분 평화명상’ 참여 촉구
- 전세계 평화운동가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 긴장이 고조되며 중동 지역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되는 가운데, ‘1분 평화명상(https://1min4peace.org/)’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전 세계 시민과 단체를 향해 범세계적 평화운동 동참을 강력히 호소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현재 중동에서 벌어지는 참상은 생명보다 이익을 우선하는 권력 구조와 극단적 종교 근본주의가 결합될 때 인류가 얼마나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재래식 무기를 넘어 드론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전쟁 양상이 확산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전술핵 사용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며 “이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이 경고해 왔던 인류 공멸의 위기가 더 이상 추상적 경고가 아니라 현실적 위험으로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전쟁의 여파는 단순히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는다”며 “치솟는 유가와 글로벌 경제 불안은 이 사태가 전 세계 모두의 문제임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본 단체는 이러한 위기 상황 속에서 “두려움이 아닌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분 평화명상’ 운동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한 사람의 마음이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더 많은 이들이 함께할 때 그 힘이 기하급수적으로 확산된다는 세계적 평화운동가 라엘의 제안에서 시작된 ‘1분 평화명상’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인종·종교·성별 등 어떠한 경계도 넘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실천적 평화운동이다.
아울러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전 세계 평화운동가와 단체 간 연대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특히 한국에서 확산되고 있는 ‘세계 평화를 위한 온라인 1억 명 서명운동(http://jigupeace.org/)’을 대표적인 사례로 제시하며, 다양한 정치·종교·사회 단체들이 연합한 평화운동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 서명운동은 ‘남북한 상생 경제와 지구촌 평화 구축’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국경과 이념을 넘어선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지금은 전 세계 평화운동가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시점”이라며 “보다 많은 개인과 단체가 정치적·종교적 차이를 넘어 이러한 범세계적 평화운동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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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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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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