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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생존노동에서 창조사회’로 가는 것이 진정한 'AI 기본사회’”

[라엘리안 보도자료]“‘생존노동에서 창조사회’로 가는 것이 진정한 'AI 기본사회’”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80)11.27

 

 
 
라엘리안
“‘생존노동에서 창조사회’로 가는 것이
진정한 'AI 기본사회’”
 
 
-이재명 대통령의‘AI 기본사회론’한계에 대안 제시...“피지컬 AI(로봇형 AI)의 적극적 도입으로‘생존노동’넘어‘창조사회’로 혁신적 패러다임 전환해야”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ET)‘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최근 G20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제창한 AI 기본사회 선언에 환영의 뜻을 보낸다.
하지만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른바 피지컬 AI(로봇형 AI)의 적극적인 도입을 통해‘생존노동’을 넘어‘창조사회’로 혁신적 패러다임 전환을 해나가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AI 기술발전이 도약의 기회이기도 하지만, AI 기술을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 사이의 심각한 격차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국가 차원에서 모든 국민이 AI 기술교육을 받고 첨단기술에 접근할 수 있게 하는 이른바 ‘AI 기본사회론’을 제시했다. 하지만 기술발전은 결국 수십, 수백 명을 AI 기술이 대신하게 돼, 기업은 수많은 실직자를 낳고, 결국 사람들은 더 극심한 경쟁에 내몰리게 되어, 사회적 저항이 발생하게 되므로 국가발전을 막는 갈등이 야기될 것이다.
따라서 정부가 제시한 AI 기본사회를 진정으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보다 혁신적인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며, 이미 50여년 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우주인 엘로힘의‘마지막 예언자’라엘(Rael)은 그의 책 <지적설계>에서 그 대안을 밝힌 바 있다.
“(자동화 기술의 발전으로) 공장에는 사람들이 점점 필요 없게 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실직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은 정상이 아니다. 5백 명 분의 일을 해치우는 이 멋진 기계(기술)는 그 5백 명의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되어야 하며 소유주 한 사람의 치부를 위한 것이 되어서는 안 된다.” - <지적설계>
즉, 피지컬 AI를 적극 도입해 생산성 향상으로 국가 전체에 막대하게 발생한 이익을 특정 기업과 기업주(소유주)만 소유해선 안된다. 사회변화에 적응하려 노력하고, 발전에 저항하기 보다 지지하고 협조한 모든 국민의 노력인 것을 감안한다면, 기술과 이익은 모든 이들의 생활을 지원하는 데 활용되어야 한다. 이는 더 많은 국민들이 생존을 위한 노동에서 벗어나 보다 자유롭고 창조적인 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사회적 분열과 갈등없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능하게 만들 열쇠인 것이다.
예를 들어, 당장 한국에 적용해 보면, 정부가 지금 추진하는 '소버린 AI’ 개발사업에는 막대한 자원과 재원이 국민의 세금을 투입해 완성되고, 그 결실을 모든 기업들이 자유롭게 이용해 전 국가적 기술혁신을 도모하는 동시에, 그에 상응한 사용료를 국가에 납부하고 그렇게 얻은 이익을 기술혁신 이후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에게 지원한다면 사회적 격변에 대해 손쉽게 사회적 합의에 이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받은 이들은 생존에 대한 두려움 없이 보다 창조적이고 건설적인 일에 매진할 수 있게 된다.
라엘의 <지적설계>에는 노동 문제만이 아니라 주거, 재산상속과 빈부격차, 도시개발, 환경파괴 등 인류가 직면한 수 많은 문제들에 대한 혁신적 대안이 이미 수십 년 앞서 제시돼 있다. 이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이 모든 것은 저자 라엘 개인의 아이디어가 아니라 인류보다 수만 년 앞서 현 인류가 겪는 문제를 먼저 극복한 고도로 발전된 과학문명을 지닌 우주인 엘로힘이 인류에게 보낸 조언의 메시지를 그대로 전달한 것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우주인 엘로힘은 고도로 발전된 유전공학으로 지구상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했으며, 인간 역시 그들의 창조물인 만큼, 우리 인간이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고 진정한 행복에 이를 수 있는 올바른 방법도 상세히 제시한 바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급변하는 시대에 국가 차원에서 선도적으로 기술발전 동력을 제공하는 현 정부의 정책기조에 지지를 표하는 한편, 더 나아가 눈앞으로 다가온 ‘특이점’시대에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혁신적 조언들을 검토하고 적극 도입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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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개천절' 논평 보도자료] “우린 모두 ‘외계인(ET)’ 자손!”

[라엘리,안 '개천절' 논평 보도자료] “우린 모두 ‘외계인(ET)’ 자손!”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80)10.1

 

 
 
“우린 모두‘외계인(ET)’자손!”
 
 
-라엘리안, 10월 3일‘개천절(開天節)’논평...“인류는 외계문명에 의한 과학적 창조”
-“모든 인류가 외계문명에서 시작된 한 뿌리임을 이해하고 일체의 분리와 차별, 갈등과 전쟁 없이 함께 조화를 이루며 상생하는 평화로운 세상 만들어 가야”
-더 늦기 전에 예언자‘라엘’을 맞이해 지구촌 냉전의 마지막 잔재인 한반도 DMZ(비무장지대)에 외계 창조자 엘로힘’의 대사관을 건설함으로써 남북통일은 물론, 세계 평화와 통합, 공동번영을 선도하는 중심국가로 우뚝 서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서 온 외계인(ET)‘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10월 3일‘개천절(開天節)’을 앞두고“한민족 뿐만 아니라 지구 상 모든 민족들이 똑같이‘하늘에서 온 사람들(하느님)’을 뜻하는‘엘로힘(Elohim)’이란‘우주인(외계인 : ET)’들에 의해 시작됐다”며 “전 세계인들이 국가와 민족, 인종, 종교, 이데올로기 등을 초월해 동일한 기원과 공통의 조상을 지닌 한 가족, 한 뿌리임을 이해하고 일체의 분리(분별)와 차별, 갈등과 전쟁 없이 함께 조화를 이루며 사랑으로 상생하고 공존공영 하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 하늘이 열린‘개천절’의 참된 의미”라는 논평을 냈다.
라엘리안에 따르면‘God(신)’은 히브리 성서 원전의‘Elohim(엘로힘)’을 오역하고 신격화한 것이다.‘엘로힘’은 고대 히브리어로‘하늘에서 온 사람들(하느님=우주인=외계인)’이란 뜻으로서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無限)한 우주에 결코 존재하지 않는 초자연적인‘신’을 가리키지 않는다. 우리와 닮은 같은 사람들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지구보다 2만 5000년 이상 진보한 최첨단 과학문명에 도달한‘엘로힘’은 빛의 속도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로 날아와 대륙 곳곳에 실험실을 설치하고, 정교한 생명공학기술로 단순한 미생물에서부터 점점 복잡한 동식물과 고등생물에 이르기까지 온갖 다양한 생명체들을 창조(지적설계)했으며, 최종적으로‘그들 자신의 모습대로’인간을 창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하지만‘엘로힘’은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에 의해 초자연적 신으로 신격화됐고, 그것이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등‘유일신’을 믿는 주요 종교들의 기원이 됐으며, 예컨대 오늘날‘UFO(미확인 비행물체)’로 불리는 엘로힘의 우주선은 경전에서‘신들의 수레’‘하늘을 나는 마차’‘불말’‘불기둥’‘구름기둥’ 처럼 신비적으로 인식되고 묘사됐던 것”이라고 부연했다.
외계 창조자‘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 활동하고 있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라엘’이 전하는 메시지에 따르면 엘로힘의 기원 역시 우리 지구인류와 똑같다. 우주는 무한소에서 무한대, 그리고 수평적으로(全방위로)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無限)하며, 무수히 많은 다양한 생명체들이 우주 곳곳에 존재하고 있다.
이들 생명은 무한우주 속에서‘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식으로 ‘…창조자->피조물->창조자...’로 맞물려 이어지는 영원한 창조의 순환 과정을 거치며, 장차 우리 지구 과학자들도 UFO와 같은 초광속 우주선을 타고 다른 행성으로 날아가‘엘로힘’과 똑같은 과정을 거쳐 우리를 닮은 지적 생명체를 창조하게 될 것이다.그렇게 되면 그들(피조물) 또한 우리 지구 과학자들을‘엘로힘(하늘에서 온 사람들)’으로 부르겠지만 결코 신이 아닌 것과 같다.
창조자‘엘로힘’은 이러한 인류의 기원과 진실이 올바르게 전해지도록 각 시대에 맞춰 그들의 예언자(메신저 :‘진실을 밝히는 자’라는 의미)들을 지구 상에 파견했는데, 모세, 예수, 붓다(부처), 마호멧, 조셉 스미스 등 주요 종교 창시자들이 대표적인 고대 예언자들이다.
마침내‘엘로힘’은 지구에서도 과학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우주만물의 근본 이치를 이해할 수 있는‘계시의 시대(아포칼립스 : 진실이 밝혀지는 과학의 시대)’에 이르자‘라엘’을 최후의 메신저로 인류 곁으로 보냈다. 그는 지구 상‘마지막 예언자’로서 수천 여년간 베일에 쌓여 있던 진실을 밝히면서 머지 않아 도래할 엘로힘의 지구로의 대귀환에 대비해 그들의 사랑과 평화, 행복의 메시지를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부여 받았다.
한규현 대변인은“우리나라에는 오랜 옛날부터‘하늘의 대리인(예언자)’이 한반도에 재림할 것이라는 미륵신앙이 전해져 오고 있으며, <격암유록>이나 <정감록비결> 등 많은 예언서에는 말세(미래세상)에 하늘(우주)로부터 구세주(미륵 또는 미래불, 정도령, 진인, 보혜사 등‘마지막 예언자’를 지칭)와 더불어 그들을 보낸‘외계인(인류를 창조한 우주인)’이 도래할 것이라고 예고돼 왔다”면서 “그러한 예언들이 실현되려면 먼저‘엘로힘’을 인류의 창조자들로 이해하고,‘라엘’을 그들의‘마지막 예언자’로서 정중히 맞이해 그의 가르침에 귀 기울여야 하며, 엘로힘이 라엘에게 요청한‘지구대사관(http://elohimembassy.org 참조)’이 한반도에 세워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엘로힘은 예언자 라엘을 통해 그들이 내려올‘지구대사관에 필수적인 치외법권의 지위와 함께 대사관 건립 부지를 제공하는 나라는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하고, 우리(엘로힘)의 보호 아래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전체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면서“하늘이 열린‘개천절’을 기념하는 우리나라가 지구촌 냉전의 마지막 잔재인 한반도 DMZ(비무장지대)에 인류 창조자를 맞이할 기념비적인 대사관을 건립함으로써 남북통일은 물론, 전 세계의 항구적인 평화와 통합, 공동번영을 선도하는 중심국가로 우뚝 설 수 있는 기회를 선점하길 바란다”는 희망을 피력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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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 만나러 오키나와 갑시다~

[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 만나러 오키나와 갑시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80)9.29
 
 
‘라엘’만나러
오키나와 갑시다~
 
 
-10월 4~11일, 라엘리안 50주년‘행복 아카데미’…“누구나 환영”
-예언자 라엘이 직접 지도하는‘행복과 각성, 자기개화 프로그램’눈길
-“라엘은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연결(얽힘)과 영원성, 하나됨을 나타내는‘무한(無限)’철학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참된 행복과 개화(開花), 의식적 각성으로 이끈다”
외계(우주)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 창시자 라엘)가 오는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1주일간 일본 오키나와에서 ‘행복 아카데미(Happiness Academy)’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복 아카데미는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이 그들과의 두 번째 만남(1975년 10월 7일)을 가진 지 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진행되며, 고도의 외계문명이 전하는 메시지에 기반한 라엘의 특별한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다.
현재 온라인 참가등록이 마감돼 다음 연락처(국제담당 asia-ha@rael.org / 한국담당 010-7559-1000, leehae2love@gmail.com)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참가 관련 안내 : www.rael.org/ko/events/라엘과-함께하는-국제행복아카데미-제2만남-50주년>
지난 50년 간 예언자 라엘은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이 지구 인류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책으로 엮은‘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 도서출판 메신저 간행)’를 전세계에 전파해 오면서 그들을 공식적으로 맞이할 외계인의 지구대사관 건설에 힘써 왔다. 그들의 지구 도착 시기(2035년 예정)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또한 라엘은 매년 각 대륙에서 열리는 행복아카데미를 조직해 엘로힘의 행복철학과 가르침을 전하면서 인류의 행복과 개화, 자기완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아시아 행복아카데미에서도 마이트레야 라엘은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연결성과 영원성, 하나됨을 나타내는‘무한철학’을 바탕으로 개인의 행복과 자기개화, 각성에 대해 과학적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그의 가르침을 접하는 참가자들은 깊은 통찰과 영감을 느끼면서 마음을 열고 지금까지 봐 왔던 주변 모든 것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될 것이다. 이어지는 프로그램에서는 각 대륙에서 온 라엘리안 전문 교육자들과 과학자들이 함께 과학적 지식과 실천적 경험을 공유하면서 행복,평화,사랑의 의식을 고양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다.
뿐만 아니라 라엘과 함께 하는 라엘리안 행복아카데미는 조화, 유머, 포용, 형제애로 가득한 공감 속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강연, 명상, 워크샵 그리고 라엘리안들과 사랑과 우애를 나누면서 내면의 평화를 키우고 자신 안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 의식적 성장을 꽃 피우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 타인과의 관계도 분리와 단절, 차별이 아닌 오픈 마인드로 융합과 하나로 연결돼 있음을 자각하게 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행복 아카데미는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이 가르쳐준 무한(우주만물의 무한성) 철학을 바탕으로 한 마이트레야 라엘의 가르침을 통해 누구나 자신 안의 참된 행복을 느끼며 삶을 각성과 개화로 이끌 수 있는 특별한 계기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의식의 확장과 각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치열한 경쟁과 갈등으로 갈수록 각박해지는 현실 속에서 지치고 우울해지는 많은 한국인들이 지금 우리 곁에 와 있는 예언자 라엘의 가르침을 직접 듣고 자신 안에 가득찬 평온과 행복은 물론, 새로운 각성으로의 변화를 찾고 충분히 느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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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10월 7일 라엘리안 세례 받고 ‘천국 티켓’ 잡으세요!”

[라엘리안 보도자료] “10월 7일 라엘리안 세례 받고 ‘천국 티켓’ 잡으세요!”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80)9.29
 
 
‘라엘’만나러
오키나와 갑시다~
 
 
-10월 4~11일, 라엘리안 50주년‘행복 아카데미’…“누구나 환영”
-예언자 라엘이 직접 지도하는‘행복과 각성, 자기개화 프로그램’눈길
-“라엘은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연결(얽힘)과 영원성, 하나됨을 나타내는‘무한(無限)’철학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참된 행복과 개화(開花), 의식적 각성으로 이끈다”
외계(우주)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 창시자 라엘)가 오는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1주일간 일본 오키나와에서 ‘행복 아카데미(Happiness Academy)’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복 아카데미는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이 그들과의 두 번째 만남(1975년 10월 7일)을 가진 지 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진행되며, 고도의 외계문명이 전하는 메시지에 기반한 라엘의 특별한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다.
현재 온라인 참가등록이 마감돼 다음 연락처(국제담당 asia-ha@rael.org / 한국담당 010-7559-1000, leehae2love@gmail.com)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참가 관련 안내 : www.rael.org/ko/events/라엘과-함께하는-국제행복아카데미-제2만남-50주년>
지난 50년 간 예언자 라엘은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이 지구 인류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책으로 엮은‘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 도서출판 메신저 간행)’를 전세계에 전파해 오면서 그들을 공식적으로 맞이할 외계인의 지구대사관 건설에 힘써 왔다. 그들의 지구 도착 시기(2035년 예정)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또한 라엘은 매년 각 대륙에서 열리는 행복아카데미를 조직해 엘로힘의 행복철학과 가르침을 전하면서 인류의 행복과 개화, 자기완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아시아 행복아카데미에서도 마이트레야 라엘은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연결성과 영원성, 하나됨을 나타내는‘무한철학’을 바탕으로 개인의 행복과 자기개화, 각성에 대해 과학적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그의 가르침을 접하는 참가자들은 깊은 통찰과 영감을 느끼면서 마음을 열고 지금까지 봐 왔던 주변 모든 것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될 것이다. 이어지는 프로그램에서는 각 대륙에서 온 라엘리안 전문 교육자들과 과학자들이 함께 과학적 지식과 실천적 경험을 공유하면서 행복,평화,사랑의 의식을 고양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다.
뿐만 아니라 라엘과 함께 하는 라엘리안 행복아카데미는 조화, 유머, 포용, 형제애로 가득한 공감 속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강연, 명상, 워크샵 그리고 라엘리안들과 사랑과 우애를 나누면서 내면의 평화를 키우고 자신 안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 의식적 성장을 꽃 피우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 타인과의 관계도 분리와 단절, 차별이 아닌 오픈 마인드로 융합과 하나로 연결돼 있음을 자각하게 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행복 아카데미는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이 가르쳐준 무한(우주만물의 무한성) 철학을 바탕으로 한 마이트레야 라엘의 가르침을 통해 누구나 자신 안의 참된 행복을 느끼며 삶을 각성과 개화로 이끌 수 있는 특별한 계기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의식의 확장과 각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치열한 경쟁과 갈등으로 갈수록 각박해지는 현실 속에서 지치고 우울해지는 많은 한국인들이 지금 우리 곁에 와 있는 예언자 라엘의 가르침을 직접 듣고 자신 안에 가득찬 평온과 행복은 물론, 새로운 각성으로의 변화를 찾고 충분히 느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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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세계평화 위한 1억명 서명 운동’ 적극 응원”

[라엘리안 보도자료] “‘세계평화 위한 1억명 서명 운동’ 적극 응원”

라엘리안
“‘세계평화 1억명 서명’적극 응원”
 
 
-13일 출범 <세계 평화 위한 온라인1억명 서명운동>지지 표명
“평화 앞에선 이데올로기도 필요없다!”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 ‘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로<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며 ‘1분 평화명상’ ‘전(全)지구적 온라인 명상’ 등의 반전,평화 운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세계 평화를 위한 온라인 1억명 서명운동(100 Million Signing Campaign for World Peace /서명 사이트->>https://naver.me/GtJU83sw)’을 지지하고 나섰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세계 평화를 위한 온라인1억명 서명운동’이 평화를 실현한다는 공통의 목적 아래 여러 단체들과 함께 1억명의 온라인 서명 운동을 전개하기로 한 가운데, 무엇보다 이념이나 진영을 초월해 오직 평화를 위해 한 목소리로 연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적극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계 평화를 위한 온라인1억명 서명운동>본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동참의 뜻을 밝힌 단체들은 법황청(대조선 대한제국 복원), (사)동학민족통일회, 민족회의 통일준비정부, 민족통일원탁회의(3통실현), 춘천중도 유적지 지킴본부, 북한 자유문학 협회, 선한시민의 힘 등 이른바 진보와 보수성향을 지닌 단체부터, 종교와 사회운동단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지난 9월13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세계 평화를 위한 온라인1억명 서명운동>은 “착한 전쟁은 없다. 오직 파괴만 있을 뿐이다.특히 핵무기는 단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지구 전체를 위협한다. 지금 우리 모두가 행동하지 않는다면 평화는 영원히 멀어질 것”이라며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지구촌의 전쟁을 부추기고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모든 정치,군사적 다툼을 즉각 중단하라, 평화를 지향하는 전 세계 시민들과 함께 매일 최소 1분이라도 평화와 사랑의 시간을 나누고 확산하자, 핵무기는 일부 국가의 특권이 될 수 없으며 모든 국가는 이를 영구히 폐기하거나 지구에서 추방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모든 인류는 평화를 원하며 모든 시민은 평화를 누릴 권리가 있다”면서 “이 서명은 단순한 이름이 아니라, 미래 세대를 지켜내기 위한 우리의 다짐이다. 지금 1억 명의 평화 서명에 함께 한다면 당신의 이름이 세상을 바꿀 힘이 된다”고 강조하면서 “비록 원대한 목표에 비해 아직은 작고 초라해 보이는 출발이지만 더 많은 이들이 힘을 더 한다면 꿈은 현실이 될 것”이라며 거듭 동참을 호소했다.
한편 평화서명운동본부 측은 “전세계1억명의 서명 목표가 달성되면 유엔(UN)사무총장과 함께 주요국 정상들에게도 서명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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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7월 13일(일) 오후 2시 명동서 ‘ET(외계인) 맞이 대사관’ 건립 촉구 퍼포먼스

[라엘리안 보도자료] 7월 13일(일) 오후 2시 명동서 ‘ET(외계인) 맞이 대사관’ 건립 촉구 퍼포먼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79)7.9
 
 
‘인류 창조자’외계인(ET)을 맞이하자!
 
-라엘리안“10년 내 지구 대귀환...‘ET 대사관’건립”촉구
-제11회‘외계인 대사관의 날’맞아 7월 13일(일) 오후 2~3시30분 서울 명동서 이색 퍼포먼스
-“세계 냉전의 마지막 잔재인 한반도 DMZ에 외계인을 맞이할 대사관을 건립한다면 남북통일의 대업은 물론, 전 세계의 항구적인 평화와 통합, 공동번영을 선도하는 중심국가로 우뚝 설 것”
2만 5000년 전 지구에 도착해 인류를 비롯한 모든 생명체를 DNA(유전자)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고도의 외계문명‘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을 맞이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마이트레야 라엘)가 제11회 외계인 대사관의 날(7월 12일)을 맞아 그들이 공식적으로 착륙할 지구대사관( www.rael.org/events/et-embassy-day / https://etembassy.org/ko 참조)의 비전이 담긴 프로젝트를 일반 대중에게 알리고 지지를 촉구하는 글로벌 캠페인을 펼친다.
이와 관련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7월 13일(일요일)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서울 명동(명동전철역 6번 출구 앞)에서“10년 앞으로 다가온 외계인 맞이 대사관을 한반도에 유치, 건립하자”고 촉구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외계인의 지구대사관 프로젝트 책임자인 다니엘 터콧은“전 세계가 전례 없는 어려움에 직면하고 전 세계적인 갈등의 이면에 이윤 추구를 위한 욕망이 감춰져 있다는 의심이 점점 더 커짐에 따라 체제를 변혁해야 한다는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분명해 지고 있다”며“이에 따라 여러 정부들과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우리의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는 여전히 중요한 단계, 즉 외교적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외교관계에 관한 1961년 비엔나 협약에 대한 대안 의정서, 즉 외계문명을 포함한 해당 의정서를 지지해 줄 나라들을 찾는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이 획기적인 제안에 최대한 많은 나라들의 지지를 얻기 위한 다음 단계는 제안된 의정서를 검토하고 논의하기 위한 국제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것”이라면서 최근 정부 간 대화에서 나타난 고무적인 진전을 강조했다.
“올해는 제안된 선택 의정서를 논의하기 위한 외계 외교 정상회의 개최 필요성을 각국 정부에 제대로 알리기 위해 전 세계 라엘리안과 일반 대중이 자국 지도자에게 직접 요청서를 보내도록 권장할 것이다.”
다니엘 터콧은 본 제안을 둘러싼 추진동력과 국제적인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그는“현재 우리의 활동 범위에는 여러 나라들의 외무부장관, 관광 관계자, 정치 지도자, 그리고 주요 영향력 있는 인사들과 활발히 논의하는 것이 포함된다”며“우리는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고 있다. 외계인 대사관을 유치할 때 해당 국가가 얻을 수 있는 잠재된 경제적, 사회적 이점이 엄청나며, 이 역사적인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나라들의 열렬한 지지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갈수록 미확인 비행물체(UFO)와 미확인 공중 현상(UAP)이 정치적, 대중적, 과학적으로 더 많이 알려지고 있으며, 외계 비행체 목격 및 미스터리 서클 출현 사례도 세계적으로 끊이질 않고 있다. 이는 UFO와 UAP를 타고 오는 외계 존재들의 임박한 공식 접촉에 인류가 대비할 수 있게 하려는 분명하고 의도적인 노력이 있음을 시사한다. 라엘리안이 주도하는‘외계인 대사관의 날’은 이러한 임박한 현실을 더 많이 알리고 외계 창조자들을 맞이하기 위한 전 세계적 지지를 결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최근 50주년을 맞이했으며, 외계인 창조자 엘로힘의 귀환을 위해 인류를 준비시키는 사명에 깊이 헌신하고 있다. 외계인 대사관 건설은 이러한 노력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로서 외교, 과학, 문화 발전을 위한 특별한 관문이 될 것이다.
한편 창조자 엘로힘의‘마지막 예언자’로 활동 중인 라엘(Maitreya Rael)은“엘로힘의 지구 대귀환은 오는 2035년 안에 이뤄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라엘의 언급에 따라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그들을 맞이할 대사관 부지 선정 분석(2022~2025년), 건설 부지 확보(2025~2027년), 대사관 설계, 계약, 승인 및 건축(2027~2030년)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2035년까지 엘로힘을 지구 대사관에 맞이한다는 타임라인을 짜놓고 있다.
특히 엘로힘은 라엘을 통해 그들이 내려올 지구 대사관에 필수적인 치외법권의 지위와 함께 대사관 건립 부지를 제공하는 나라는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하고, 엘로힘의 보호 아래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전체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한반도에‘외계인의 지구 대사관’을 건설한다면 인류 역사상 가장 감동적이고 기념비적인 사건이 될 것이라며 한국정부와 한국인들의 지대한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고 있다.
한규현 대변인은“한국 라엘리안들은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대사관을 한반도 중심인 DMZ(비무장지대)에 유치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오랜 옛날부터 우리나라에는‘하늘의 대리인(예언자)’이 한반도에 재림할 것이라는 미륵신앙이 전해져 오고 있으며, <격암유록>이나 <정감록비결> 등 많은 예언서에는 말세(미래세상)에 하늘(우주)로부터 구세주(미륵, 정도령, 진인, 보혜사 등‘마지막 예언자’를 지칭)와 더불어‘외계인(우주인, 하느님, 상제, 환인천제...)’이 도래할 것이라고 예고돼 왔다”고 환기시켰다.
한 대변인은 이어“세계 냉전의 마지막 잔재인 한반도 DMZ에 외계인을 맞이할 기념비적인 대사관을 건립한다면 남북통일의 대업은 물론, 전 세계의 항구적인 평화와 통합, 공동번영을 선도하는 중심국가로 우뚝 설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먼저 유일신 신앙에 갇혀 있는 상당수 한국인들이 마음을 활짝 열고 라엘이 전하는 엘로힘의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받아 들이는 한편, 정부도 라엘의 입국금지를 조속히 해제함으로써 엘로힘의 대사관을 한반도에 유치할 절호의 기회를 선점해‘하늘의 빛’을 받을 조건과 자격이 있음을 만천하에 보여줘야 할 것”이라며 말을 맺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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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리안 “성소수자 옹호, 대전퀴어축제 동참”

[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리안 “성소수자 옹호, 대전퀴어축제 동참”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79)6.5
 
 
라엘리안“성소수자 옹호
대전퀴어축제 동참”
 
-“동성애’는 타고난 자연적 성향...유전적, 다양성의 한 표현”
-“우주인(ET)‘엘로힘’은 상상 가능한 모든 다양성으로 지구 상 모든 생명체들을 과학, 예술적 창조!”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6월 7일(토) 대전시 소제동에서‘사랑이쥬-광장에 나와, 너’란 슬로건으로 열리는 제2회 대전퀴어문화축제에 참가한다.
한국 라엘리안 한규현 대변인은“고도의 외계문명‘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초문화, 초교파적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는 인종, 종교, 성적 취향 등에 있어 모든 소수자들을 존중하는 것을 그 사명의 하나로 삼고 있기 때문에 대전퀴어축제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먼 옛날(2만 5000년전) 그들의 우주선(UFO)을 타고 지구에 도착한 우주인‘엘로힘’은 상상 가능한 모든 다양성으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과학적, 예술적으로 창조했으며, 동성애 또한 그러한 다양성의 한 표현”이라며“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성소수자를 옹호하는 행진은 물론‘자신의 성은 사랑하고 타인의 성은 축하하자’는 취지로 서로 하나가 되는‘프리허그’활동도 펼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대변인은 이어“여전히 우리 사회와 종교계 일각에 남아 있는 성 소수자들에 대한 잘못된 지식과 인식, 그로 인한 편견과 차별, 혐오와 증오 등을 없애야 한다”며“이성애와 마찬가지로 동성애나 양성애 역시 지극히 자연스런 성적 성향의 하나임을 알아야 한다. 이성애자이든 동성애자이든 양성애자이든 모든 성적 성향은 저마다 유전적으로 타고난 다양성의 표현임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언자 라엘이 전하는 메시지에 따르면 실제로 모체의 자궁 속에서 태아의 성 분화는 발육이 상당히 진행된 뒤에 나타나며 이 과정에서 사람들 중에는 매우 남성적인 남자, 여성적인 남자, 남성적인 여자, 매우 여성적인 여자, 그 외에도 중간적인 수많은 성적 유형이 존재할 수 있다. 동성애 또한 인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 사이에도 폭 넓게 존재하며 행해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성적 행동의 하나라는 것이다.
특히 라엘은“유전적이며 지극히 자연적 현상인 동성애를 비난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다. 이것은 인간이 인간인 것을 비난하거나 고양이가 고양이인 것을 비난하는 것과 같다”며“동성애의 문제는 그것이 정상인가, 혹은 비정상인가를 구분하는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오히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육체를 가지고 자신의 타고난 취향과 자연스러운 이끌림에 따라 서로 사랑하며 조화로운 삶을 살 권리가 있다”고 조언한다.
끝으로 한규현 대변인은“성 소수자들이 주도하는 퀴어축제에 대해‘(조물주의) 창조 질서에 정면 도전하는 행위’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오히려‘창조 질서에 반(反)하는’것임을 명심해야 한다”면서“라엘리안 중에도 이성애자와 양성애자, 그리고 여성 또는 남성 동성애자도 있지만 모두 마음이 활짝 열려 있다. 그들은 다른 어떤 종교 단체에서도 자신들에게 줄 수 없었던 포용과 존중의 형제애 속에서 본래 타고난 다양성 및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각자의 삶을 즐기며 자기완성, 개화(開花)의 길을 걷고 있다”며 말을 맺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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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미륵=라엘’ 온라인 줌 강연회...5월 31일(토) 오후 7시 30분

[라엘리안 보도자료] ‘미륵=라엘’ 온라인 줌 강연회...5월 31일(토) 오후 7시 30분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79)5.28
 
라엘리안
“미륵은 라엘”
붓다가 예고한‘미륵=라엘’임을 밝히는 온라인 강연회
...5월 31일(토) 오후 7시 30분~9시 줌(Zoom) 통해 진행
우리나라에서 미륵신앙은 6세기 삼국시대 백제에서부터 본격적으로 퍼져 미륵사, 미륵불광사등의 절이 잇달아 세워졌고 미륵반가사유상의 제작이 성행했으며, 고려시대 향도들의 매향에서도 미륵신앙을 찾아볼 수 있다. 또 일본에서는 오키나와 지역에서 미륵신앙이 많이 발달했으며, 중국에서 미륵신앙은 당나라 시대의 포대화상 신앙과 원나라 시대의 백련교로 이어져 내려왔다.
붓다의 가르침을 기록한 불교경전 <증일아함경>에는“미래세계에‘미륵’이라는 이름의 부처가 출현하는데 그 나라(계두성/鷄頭城 : 닭 머리 모양의 나라)는 계두왕(닭의 왕)이 다스리는 곳”이라고 기록돼 있다. <화엄경>에도“불기 3000년에 미륵이 나타나 삼세(과거, 현재, 미래)의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예고돼 있다. 이렇게 미륵신앙은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의 많은 지역에서 오랜 세월에 걸쳐 이어져 왔으며, 현대인들에게도 종교적 신앙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인간을 비롯한 지구 상 모든 생명의 기원이 외계인(ET)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뜻함)이란 고도의 외계문명에서 비롯됐다는 이해 아래 그들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불경과 불교유적에 대한 고증 및 현지 답사를 통해‘라엘(Rael, 라엘리안 무먼트 창시자)’이 바로 인류 역사상 마지막으로 출현하는 구세주인‘미륵’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러한 사실을 전하기 위해 오는 5월 31일(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불교의 과학적 이해와 미륵 라엘>이라는 제목의 온라인 과학토크를 줌(Zoom)과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핼할 예정이다. <줌 링크 : https://zoom.us/j/5618619165 (비번 0806)>
‘미륵=라엘’에 대한 근거의 일부로, 우선 불교경전 <증일아함경> 제49권 제51 비상품에 “미래세계에‘미륵’이라는 이름의 부처가 출현하는데 그 나라(계두성/鷄頭城 : 닭 머리 모양의 나라)는 계두왕(닭의 왕)이 다스리는 곳”이라고 기록돼 있다.
‘닭(鷄)’은 오래 전부터 프랑스의 상징이었다.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유니폼에는 닭의 문양이 그려져 있으며, 프랑스 응원단은 살아 있는 닭을 손에 들고 흔들며 열광하기도 한다. 바로‘닭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프랑스인을 가리키는‘골(Gaule)’이라는 단어의 뜻도‘닭’이며, 프랑스의 국토도‘닭의 머리(鷄頭)’처럼 보인다. 또한 <화엄경>에는“불기 3000년에 미륵이 나타나 삼세(과거, 현재, 미래)의 진실이 밝혀진다”고 기록돼 있다.
실제로‘미륵 라엘’은 1946년 9월 30일‘닭의 왕’드골 치하‘계두국’프랑스의 중부 도시 뷔시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그는 <화엄경>의 기록대로 불기 3000년(대승불교인 북방불교가 사용하던 연도)에 해당하는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에 위치한 클레르몽 페랑의 한 사화산(퓨이드 라 쏘라)에서 UFO(일명 미확인 비행물체)를 타고 온 외계인(ET)‘엘로힘’의 대표(야훼)와 6일 동안 만나 인류의 과학적 기원과 현재, 그리고 미래에 관한 주요 메시지를 받은 후 이를 도서‘지적설계<www.rael.org/ko>’로 펴내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이와 함께 인류의 창조자들인 외계인 엘로힘을 맞이하기 위한‘지구 대사관’<https://etembassy.org 참조> 건설을 목적으로 다문화, 초교파 및 무신론적 종교단체인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를 중립국가인 스위스에 창설했다.
라엘은 매년 각 대륙에서 라엘리안 세미나(행복아카데미)를 주관하며 인류의 행복과 각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튜브에서 한국어로 번역된 그의 특별한 강연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Rael Academywww.youtube.com/c/RaelAcademyChannel>
이번 온라인 과학토크를 진행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과학팀장(대변인)은“불경에서 신비적인 요소들만 걷어낸다면, 불교는 바로 라엘리안 철학과 같다. 붓다의 가르침인 제법무아(諸法無我), 화엄경에서의 세계해(世界海) 등의 개념은 미륵 라엘이 설파하는 무한철학, 무한우주론과 같은 맥락”이라며“두뇌과학부터 양자역학, 천문학이 고도로 발달한 현 과학 시대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우리는 불경과 부처의 가르침과 미륵 라엘이 제시하는 무한철학을 통해 과학적으로 그 심오한 의미를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이번 온라인 과학토크를 통해 한국의 불교인들과 일반인들도 미륵 라엘의 가르침과 메시지를 되새기며 오래 전 부처가 바랐던 바와 같이 모든 현대인들이 망상(전도몽상)과 같은 관념론과 신비주의에서 벗어나 서로 하나됨과 사랑을 느끼고 과학과 지혜를 활용해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불교의 과학적 이해와 미륵 라엘> 온라인 강연회 안내
○ 일시
5월 31일(토) 오후 7시 30분~9시
○ 참가방법: 온라인 줌(Zoom) 참가
-> https://zoom.us/j/5618619165 (비번 0806)
○ 유튜브 생방송 : ‘라엘리안 TV’ 검색
○ 참가비 : 없음(누구나 참가 가능)
○ 강연관련 참고 웹사이트
○ 미륵 라엘 저서 무료 다운로드
○ 강연 문의
etembassy2035@gmail.com / 010-4352-2035
○ 주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www.rael.org/ko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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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5월 10일(토) 밤 10시부터 30분간 ‘전(全)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

[라엘리안 보도자료] 5월 10일(토) 밤 10시부터 30분간 ‘전(全)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79)5.8
 
 
라엘리안
‘세계평화명상’드라이브!
 
-5월 10일(토) 밤 10시부터 30분간‘전(全)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진행
-‘러-우’‘이-팔’전쟁 동력 약화…‘트+프’평화 노력, 후퇴는 없다!
 
격월로 진행되고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의 전(全)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이 5월 10일(토) 밤 10시부터 30분간 계속된다.
세계 평화를 염원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홍보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mTPkRp2CfFA>; 희망자들은 줌 명상룸(https://us02web.zoom.us/j/89859579850)으로 입장해 한국어를 비롯한 세계 주요 언어들 중 선택하면 동시통역 서비스를 받으며 명상할 수 있다. 페이스북www.facebook.com/1min4peace)이나 유튜브www.youtube.com/c/1min4peace)의 실시간 중계를 통해서도 동참할 수 있다.
예언자 라엘(Rael)은“세계평화를 위한 명상만이 핵전쟁의 대재앙으로부터 전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면서“평화를 염원하면 실제로 두뇌에서 나오는 뇌파(전자기파)가 평상시 보다 수백만배 현저히 증폭돼 강력한 사랑과 평화의 파동 에너지가 주위로 퍼져 나간다. 이러한 두뇌의 강한 물리적 힘이 인류 전체의 집단의식에 영향을 미쳐 전쟁을 억제하고 평화를 확산시킬 수 있다”고 단언한다.
한편 올해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이후 장기전 양상을 보이며 세계평화를 위협해온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과 ‘이스라엘-팔레스타인’전쟁은 곧 일단락되는 듯 했다. 전쟁을 선호하지 않는 트럼프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강력한 종전 의지와 함께 두 지도자의‘케미’가 워낙 남달랐기 때문이다.
실제로 확전으로 치닫던‘러-우’전쟁은 트럼프-푸틴의 강한 카리스마와 리더십에 따라 그 기세가 크게 꺾였다. 이런 흐름을 타고 지난 5월초, 러시아 국영방송에 나온 푸틴 대통령은“우크라이나에서 핵무기를 사용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자신감을 피력하기도 했다.‘러-우’전쟁이 3년 넘게 이어지는 시점에서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공격에 대한 질문에 그는“그간 핵무기를 사용할 필요가 없었고, 앞으로도 필요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천명했다.
물론 이같은 자신만만함에는 전쟁보단 경제와 비즈니스를 중시하는 트럼프와의 교감이 있었음은 분명하다. 가공할 핵전쟁이 가져올 끔찍한 참상, 결과에 대해서도 누구보다 잘 아는 두 사람이다. 특히 올해초 푸틴이 국영TV를 통해 공개한 러시아의‘차르(Tsar)’핵미사일이 단적인 예로, 이 핵폭탄 1개면 일본이, 3개면 미국 전체가 사라질 정도로 현존하는‘세계에서 가장 강한 극초음속 핵미사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이 미사일을 막을 수 있는 시스템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미국인을 비롯한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핵전쟁을 두려워하고 있다. 핵폭탄 1개면 한 국가가 순식간에 소멸되므로 현실적으로 전쟁의 위험성은 거의 사라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제는 이스라엘이다. 트럼프의 재집권 이후 그의 평화 공세에 따라 오는 듯 하던 이스라엘의‘매파’네타냐후 정부가 최근 예멘의 친(親) 이란 반군 후티의 미사일 공격을 받고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군사작전을 확대하며 이란에 대한 대응을 재검토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원래 성서속‘엘로힘(Elohim :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은 예언자 예수를 유대인들에 보내“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고 가르쳤지만, 200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이-팔’을 포함한 중동에서는‘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맞서면서 폭력-보복의 악순환이 그치질 않고 있다. 이스라엘, 특히 팔레스타인과의 공존을 원하지 않는 강경파 시오니스트들의 교만과 완고함은 요지부동이다.
급기야 지난해 4월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ET) 엘로힘은 마지막 예언자 라엘을 통해 이스라엘에 최후의 통첩을 보냈다.“이스라엘이여 들어라, 이것이 당신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이며 이스라엘 국가의 생존은 당신들의 손에 달려 있다. 과거 우리의 요청을 거부했던 수상들과 랍비들, 그리고 이 마지막 요청을 또 다시 거부할 자들은 앞으로 4년 이내에 다가올 이스라엘 국가의 멸망에 전적으로 책임져야 할 것”이라는 경고다.
이에 대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엘로힘’은 어쩌면 세계평화에 가장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을지 모를 이스라엘과 전세계 유대인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준 것”이라면서도“하지만 1년이 다 되도록 이스라엘 정부로부터의 공식 반응은 물론 모종의 변화조차 감지되지 않고 있다”며 안타까워 했다.
※ 5월 10일(토)‘전(全)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안내
1. 일시
한국시간 5월 10일(토) 오후 10시부터(30분간) 무료 진행
2. 장소(줌 명상룸 링크)
-->접속 후 한국어 등 동시통역 서비스 선택
3. 실시간 생방송
-유튜브
-페이스북
4. 홍보영상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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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근로자의날 보도자료] 5월 3일 외계인(ET)이 권하는 ‘과학낙원주의’&‘천재정치’ 도입 촉구 온라인 강연회

[라엘리안-근로자의날 보도자료] 5월 3일 외계인(ET)이 권하는 ‘과학낙원주의’&‘천재정치’ 도입 촉구 온라인 강연회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79)5.1
 
 
 
과학으로 파멸 아닌 낙원 만들자!”
 
-라엘리안, <근로자의날> 맞이해 정치/경제/사회 뉴 패러다임 제시
-외계인(ET)이 권하는‘과학낙원주의’&‘천재정치’도입 촉구
-5월 3일(토) 오후 7시 30분~9시, [과학토크]-온라인(줌) 강연회 진행
오늘날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심각한 정치사회적 갈등과 분열, 경제 양극화, 그리고 청년 세대의 미래 불안정성이라는 중대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동시에 로봇공학과 인공지능(AI) 기술은 인간 노동을 대체하고 사회의 구조적 변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이러한 대 전환기 시대에 기존의 낡은 경제·정치 제도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됐다.
이런 가운데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올해 인류의 창조자 외계인 엘로힘(Elohim :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이 인류의 미래를 위한 비전을 제시한지 50주년이 되는 해, 5월 1일 근로자의 날(라엘리안의‘과학낙원주의(Paradism) 날’을 맞이해 우리 사회에 과학낙원주의(Paradism.org)와 천재정치(Geniocracy.org)의 도입을 공식 제안한다. 이와 관련해 5월 3일(토)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한국사회의 새로운 희망과 비전, 과학낙원주의와 천재정치’라는 제목의 온라인 과학토크(무료)를 줌(Zoom)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줌 링크 : https://zoom.us/j/5618619165 (비번 0806)>
5월 1일, 전 세계 50여 개국의 라엘리안들은 과학낙원주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공공 행사, 교육 캠페인, 미디어 홍보, 온라인 모임 등을 잇달아 개최할 예정이다. 이들은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 엘로힘의 초격차 메시지를 통해 인류가 과학낙원주의 모델을 채택함으로써 풍요속 조화와 평화, 그리고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사회로 나아가도록 통찰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엘로힘(Elohim)은 원래 고대 히브리어로‘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의미이며,‘신’으로 잘못 번역된 이름을 가진 고도로 발달한 외계문명으로,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존재들이다. 그들의 존재와 가르침은 1975년, 지구 최후의 메신저인 예언자 라엘(Rael)을 통해 전달된 일련의 메시지(지적설계-도서출판 메신저 간행)를 통해 세상에 공개됐다.
이 우주적 메시지는 여러 종교 경전에도 스며들어 있으며, 평화롭고 풍요로우며 자유로운 행복 사회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이들은 희소성, 노동, 화폐에 기반한 기존의 경제 시스템 대신, 로봇공학과 자동화를 지능적으로 활용해 노동과 돈의 필요성을 완전히 없애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것이 바로 인간을 위한 과학기술의 올바른 사용으로‘낙원’을 만든다는 과학낙원주의의 핵심이며, 이의 실현을 위해서는 종합적 지성수준이 가장 뛰어난 천재들에게 국가와 세계의 통치를 맡겨야 가능하다는‘천재정치(Geniocracy)’를 전제조건으로 제시한다.
특히 과학낙원주의(Paradism.org)는 자본주의도 사회주의도 아닌 새롭게 선보일 사회 경제적 시스템으로서 장차 더욱 고도화될 로봇과 AI(인공지능)가 인간 대신 모든 노동을 떠맡으며 이에 따른 생산의 풍요로움을 모두가 공유하고 분배하는 것이며, 결과적으로 과학기술 덕택에 인간은 더 이상 힘든 일을 할 필요도 없고 돈(화폐제도)은 저절로 사라지게 되며, 오로지 진정한 행복과 자유 그리고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말 그대로 낙원을 만들자는 것이다.
또한‘천재정치(Geniocracy.org)’는 앞으로 인류 앞에 닥칠 온갖 문제들을 과학적으로 미리 예측해 해결하는 것으로, 현재와 같이 양떼와 같은 일반 대중의 반응을 따르는 이른바‘포퓰리즘’과는 정반대의 개념이다. 즉, 지성과 양심 수준이 높은 천재들을 권좌에 앉히는 선택적 민주제도다. 모든 사람들에게 과학적 지성 테스트를 실시해 종합지성지수가 평균보다 50% 높은 천재들만이 주요 공직에 앉을 수 있으며 투표권은 지성지수가 평균보다 최소 10% 이상인 사람들이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가장 뛰어난 지성과 양심, 지혜를 가진 천재들이 모든 사람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인본주의(휴머니즘) 정치를 하는 것이다.
국제 과학낙원주의 날 대변인이자 라엘리안 가이드인 자렐(Jarel)은 “지난 50년간, 라엘리안들은 이 메시지를 인류와 그 지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이러한 해결책을 외면하는 것은 생태 붕괴, 불평등, 사회 불안을 지속적으로 초래하고 있으며, 이는 인류생존 자체를 위협하고 있다. 지혜 없는 기술은 인간을 해방시키는 것이 아니라 노예로 만든다. 사랑 없는 사회는 협력을 경쟁으로 대체한다. 이제는 파멸의 길이 아닌, 낙원의 길을 선택해야 할 때”라고 힘줘 말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과학낙원주의 담당인 한규현 대변인은“로봇과 인공지능의 발달로 돈을 버는 일과 노동은 모두 로봇과 인공지능이 수행하게 될 것이다. 인간은 더 이상 돈을 벌고 노동을 할 필요가 없게 된다. 그럴때, 전 세계의 지도자들과 국민들은 자신들이 어떻게 생존하고 살아가야 할지 해결책을 찾을 수밖에 없다”고 단언한다.
그러면서“로봇과 인공지능으로 인한 막대한 혜택이 현 자본주의 체제와 같이 극소수의 사람들에게만 돌아가게 하느냐, 아니면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무상으로 제공하느냐가 관건이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바로 로봇과 인공지능에 의해 생산된 모든 생산품과 서비스는 모든 사람들에게 무상으로 분배하는 과학낙원주의, 그리고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뛰어난 지성과 양심을 가진 천재들에게 정치를 맡기는 천재정치”라고 강조한다. 한 대변인은“결국 이를 통해 모든 사람들은 진정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 행복과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돈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는 자본주의와 문제해결 능력이 없는 평균 지성 수준의 정치인들 밑에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이번 라엘리안의 과학토크를 통해 무한한 희망과 비전을 바라보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과학토크 : 과학낙원주의와 천재정치> 온라인 강연회 안내
○ 일시: 5월 3일(토) 오후 7시 30분~9시
○ 참가방법: 온라인 줌(Zoom)
>> https://zoom.us/j/5618619165 (비번 0806)
○ 참가비 : 무료, 누구나 환영
○ 유튜브 생방송 : ‘라엘리안 TV’검색
○ 홍보영상
○ 참고 웹사이트
과학낙원주의 Paradism.org
천재정치 Geniocracy.org
○ 강연 문의
etembassy2035@gmail.com
한규현 대변인(010-4325-2035)
○ 주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www.rael.org/ko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