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몽창 바꿨군요.
갈수록 살기 좋아야 하고
갈수록 이것저것
다루는 게 편리해야 하는데
그게 아닌가 봅니다.
여간 거북하고 곤란한 게 아니네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차 괜찮겠지요.
와우, 자동 저장도 되네요.
글쓰기 화면이 블로그 첫 화면보다 더 이쁘네요.
이것저것 공사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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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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