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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6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6일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2. 2007/10/26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5일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3. 2007/10/26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4일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 2007/10/26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3일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6일

오후 5시 50분 06로 4223 모래내에서 연대방향

사러가 옆, 마을버스다니는 길에 차가 많아 437-58번지가 있는 집쪽으로 내가 급히 길을 꺾었다.

동구물길  437-58번지가 있는 집에서 안경낀 늙은이가 운전석에서 앞을 보고 운전하지않고 내가 오는 좁은 골목길쪽으로 고개를 돌린채 (마치 내가 순찰차를 보는지 확인하려는듯)운전했다. 그길은 막힌길,곧바로 막힌길이라 유턴해서 되돌아왔다.

 

늙은이는 검은피부, 안경꼈고,뚱뚱, 옆좌석 30초반,마르고 하얀얼굴, 짧은 머리.

 

 

지난 10년간 하루 50대 순찰차가 다없어진것만으로도 위안

오늘 겨우 한대이므로 이정도는 스토킹도 아니다.

 

 

그보다 잠들기가 너무 두렵다. 지금 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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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5일

지난10년간 ,정확히 2005년 3월 호주가기 전까지 하루 보통 20~50 대 순찰차를 봐왔다.

 

올 3월중순부터 귀국후 매일 연희동 416 번지 언덕 꼭대기 주택가 길에 늘 나타났던 순찰차

 

뒤자석에 베이지색 차림의 남자가 꼭 타고 내가 그 길지날때마다 연대방향에서 모래내 방향으로 지나던 순찰차가 이블로그를 시작하니 , 오늘도 안나타났다.

 

그러나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을 밝히지 않는한 이자들의 해꼬지는 없어지지 않을것이다.

 

한국경찰은 조폭보다 더 무섭다.

 

몇년전 한 짭새가 죽자 2,3일만에 수억이 전국짭새들에게서 모금된 뉴스를 보고 소름이 돋은 적이 있다.

 

공산당보다 더하다.

 

한국 경찰보다 부패한 경찰이 전세계 어디있을까?

 

그중에도  부패경찰 박s동보다 더한 부패경찰 박s동보다 누가 더 부패할것인가?

 

매일 연희동 416번지에 나타났던 그자들 , 얼마나 한국 경찰이 서로의 부패를 감싸주고 보호할수 있나?

 

부패경찰 박s동에 언급된 수많은 사람들, 그들을 조사해보면 다 나온다. 물론 이들이 입을 쉽게 열어주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부패경찰 박s동 일당의 출입국기록, 특히 전과100범가족의 출입국기록을 확인을 해보면 명확히 알수있다.

 

부패경찰 박s동이 얼마나 악락한지..얼마나 엽기적인지..

 

순찰차해꼬지만 없어졌지만 (그것도 어제,오늘)

 

밤에 잠드는 것은 여전히 무섭다. 연희동 48-2번지

 

전처럼 잠을 잘수가 없다. 일부러 tv켠 채 자도 tv소리가 자면서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다.

 

그래서 일부러 늦게 잔다. 3시넘어서..

 

도중에 일어나서 화장실가거나, 꿈도 못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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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4일

오늘은 순찰차스토킹이 전혀 없었다

3월 중순부터 연희동 413번지89 근처에서 매일 지날때마다 꼭 나타났었는데

어제 일기에 언급된것을 알고 오늘은 안나타났다.

 

그것보다 더두려운것은 밤이다.

 

잠자는 것이 너무나 두렵다.

전에는 TV를 켜놓고 자본적도 거의 없고 설사 켜고 잤더라도 도중에 시끄러워 깼었는데

지금은 소리를 크게 해서 옆방애가 시끄럽다고 내방문을 두드려 항의할정도인데도

 

나는 큰 TV소리에도 밤새내내 전혀 들리지도 않는다.

 

전처럼 자는 도중에 화장실가려고 깨본적도 지난일년간 없었다.

 

그보다 더한것은 꿈을 꿔본적이 지난 1년간은 없다

 

잠을 자는것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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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3일

연희동 413번지 지날때마다 순찰차가 지나간다.

 

오늘 4월3일 4시경, 오늘도 어제처럼 똑같은위치에서 연대방향에서 모래내방향으로 지나갔다.

앞의 두명은 경찰복, 뒤좌석 한명은 베이지 점퍼, 안경(r검정뿔테)낀것으로 기억, 마른형에 이경규와 아주 많이 닮았다.

어제,그저께는 밤이어서 잘 보이지않았는데 낮이어서 잘보였다.

 

413번지 꼭대기는 낮에도 사람하나 차하나 지나는 것 보기 힘든 아주 조용한곳.

나말고는 아무도 없는곳에서 스토킹하니 누구한테 하소연도 못한다.

이글을 쓰니 내일은 사람들 있는곳에서 스토킹할까??

 

2004년 지구대로 바뀌기전엔 딱한번 , 이사1주일후 순찰차 지나는것외에는 본적이 없었다.

 

지구대로 바뀐후는 수십번이었는데 경찰비리 고발 시작한후 매일 같은 장소에 한번 정도일뿐.

 

어떤분께 전과100범 가족중 한명, 이상기의 출입국기록확인을 부탁했다.

지금 연희동 48-2 번지에 사는데 , 어제까지 하루종일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가 오늘 부터는 다 없어졌다.

 

잠자기가 두렵다.

잠을 들면 의식이 없어진다.

 

작년 3월까지는 잠잘때 원하는 시간이면 저절로 눈이 떠졌는데 , 원하는 시간에 일어나 본적이 없다.

바깥소음도 잘들리고 , 늘 자다가 깨서 화장실도 갔었는데 지난 1년간 이게 안된다.

 

TV도 켜고, 불도 켠채자는데, 자는 도중 TV소리 들어본적이 없다.

 

꿈을 지난 1년간 꿔본적이 없다.

 

잠을 안잘수도 없고 잠드는게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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