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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6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6일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2. 2007/10/26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5일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3. 200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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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 200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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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5. 200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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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6일

아침 7시 반에 취침, 낮 2시에 일어났다.

모래내시장 장보고 오는길, 7시20분 06로 4224  실희미용실앞에서 연대 서문으로 급히감.경광등 켠채.

조수석 쌔깨만 늙은이.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 19:48  21:53  21:54  21:55

 

블록시작후 스토킹 거의 줄었음.

 

그러나 잠드는것이 지금은 가장 두려움. 밤에 잠못자고 매일 꼬박 세워 아침에 잠.

 

작년 3월 캐나다 간후 부터 꿈을 꿔본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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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5일

3시 넘어 일어났다.

모래내시장 장보고 오는길, 2시간 동안 순찰차 1대도 못봤다.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도 줄었다.

 

 18:45 18:47 19:44 19:46  20:25  21:09  04/16 04:09

2004년 지구대가 생기면서 연희동파출소가 전처럼 대통령경호대에서 벗어나서인지 자유롭게 순찰차다님. 그전에는 1년내내 24시간 길에서 순찰차보기 힘들었음.

 

대통령 집앞으로 빨리 이사가야할것같다. 그쪽이 덜 위험하므로.특히 잠잘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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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4일

오늘도 2시 50분에 일어났다.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 없이 조용.

GS 25 지나서 식당앞 20후반 짭새

 

순찰차가 안보이면 오히려 불안하더니

귀가길 5시 35분 모래내시장 신한은행앞 01가 8737 정차,내가 지나가니 짭새1명이 타더니 순찰차가 떠남.

오늘은 1시간에 겨우한대.

 

아침 일어나니 등쪽 허리오른쪽이 멍든것처럼 아픔.

거울로 보니 아무이상 없음. 만지면 그쪽만 부음.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가 하도 없어 기록시작하니 늘어나서 귀마개 다시 낌.

19:22 20:23 20:26 20:43 20:55  23:40  23:41 00:12 01:38

 

 

잠잘때가 가장 불안함

자다가 돌연사할것 같다 는 글쓴후 많이 나아졌으나 작년부터 꿈을 꾼적이 없다.

자다가 일어나 화장실도 못가봤다.

잘때 불도 켜고 TV도  켜고 잔다.

 

전에는 TV소리에 자다가 꼭 깨서 끄고 자는데 그것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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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3일

2시 50분에 일어났다.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 딱한번.

4시14분 01가 9629어제와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이 내가 가는방향반대로 나를 향해 왔다.

오늘도 경광등.

 

모래내시장 장본후 귀가 하는길,5시11분 446-274 낙원수퍼앞에서 06로 4223.

 

4월12일처럼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가 아주 사라졌다. 3시쯤에 딱한번.

 

하도 없어서 그것도 기록. 6시 7분에 크락숀 삑삑소리 딱한번.

 

오늘은 두번뿐이다. 순찰차도 하루 두번.

 

밤에 잠드는것이 정말 무섭다.

자다가 돌연사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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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2일

3시 19분 우정길 40 연대쌀상회 골목에서 나와 내가 가던 GS 25앞으로 나옴.

16주 9390 x광용 이자가 운전.

이제는 경광등도 켜고 다님.

 

5시 30분 01가 6929 김성현. 어제와 똑같은장소 413-84 경광등켠채 정차.

뒤좌석에 아저씨아줌마 3명이 타있고, 내가 문열어 왜 거기있냐고 묻자, 그냥있는거라고 대답.

짭새 2는 차밖에서 어슬렁거림.

 

오늘은 이상하게 집앞에서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가 너무 없다.

어제도 좀있었는데 오늘 6시이후는 단한번뿐이다.

 

밤에 잠드는것이 제일 무섭다.

정말 자다가 돌연사할것 같다.

그래서 일부러 새벽6시나 아침8,9시까지 안잔다.

 

잠드는게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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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1일

시장가는길  :4시 25분 경신 아트빌 연남 249-15 에서 길을 좌회전 내가 걷고 있던 249-12 앞길로 16주9579 두명만,

4시 40분 남가좌동 GS25 와 소문난 숯불갈비앞 의경 5명 장승구 명찰,

 

모래내시장 가는길과 집으로 오는길이 매일 일정하므로 2004년 파출소가 지구대로 바뀐후 연희동에서 짭새들이 자유로와짐.

 

그전에는 일년내내  순찰차못봤음.(추석과 설날, 특별방범 기간빙자해서 나타난게 고작)

 

귀가길 : 4시 57분 에버빌과 성광교회 사이 또 의경 김재형, 김민정외 3명.

5시 15분 연희동 413-92 06로 4223 짭새 2.

 

이블로그 시작후 집앞 크락숀도 팍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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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0일

오늘 2시간 넘게 다녀봐도 순찰차 한대 못봤다.

블로그 시작한 다음날 부터 뒷좌석에 베이직점퍼 입고 안경낀 순찰차가 446번지에서 사라지더니 , 블로그 효과가 있는지 오늘은 단한대도 못봤다.

 

3일전부터 귀마개도 한적없다.크락숀 삑삑소리 팍 줄었기 때문이다.

 

밤에 잠드는게 너무 두렵다.

자다가 돌연사할것 같다.

작년부터 오른 쪽 새끼손가락 큰마디가 아프기 시작했고

수면 조절능력을 잃어버렸다.

 

알람시계를 여러개 틀어놔도 안들려서 알람소리에 일어나본적이 없다.

전에는 원하는 시간에 저절로 눈이 떠졌는데

 

일부러 매일 TV를 켜고 자도 한번 안들린다. 전엔 시끄러워서 도중에 일어났었는데

 

자다가 돌연사할까봐 너무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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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9일

5시 54분 사천교 , 한무리 검정 경찰복입은 의경추정. (7~10명) 2명은 뒤따라옴. 이름표 최수준.

 

6시 26분 연희동 낙원교회앞 16주 9469, 건너편 횡단보도앞에 서있었음. 멀리서부터 필요없이 사이렌울리면서 내앞까지 오자마자, 도로 사천교 반대방향으로 감.

 

하루 종일 집에 있다 2시간 정도 시장가는게 전부, 그 두시간 동안 블로그 시작후 2대씩만 나타나다, 오늘은 1대와 한무리만.

 

엄청 얌전해졌다.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도 3일전부터 팍 줄었다.

 

밤에 잠드는 것이 너무 무섭다.

1년 다 되간다. 알람시계를 여러개 틀어놔도 못일어난다. 옆방사람들도 다 시끄러워서 깨는데 나만 들리지 않는다. 전에는 안그랬는데..

자는 도중에 깨서 화장실도 지난 1년간 가본적없다.

꿈도 못꿔봤다. TV를 켜고 자도 한번 안들린다. 전엔 시끄러워서 도중에 일어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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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8일

6시 15분 연대 정문, 번호판을 보기에 좀떨어진 곳, 그럴만한 상황이 아니었는데도 사이렌을 쓸데없이 여러번 울렸다. 과거와는 전혀 달리 무척 얌전해졌다.

 

8시 연희동 피자헛앞 횡단보도에서 신호 기다리는데 16주 9708 뒤좌석 안경 베이지점퍼,고개를 내방향 반대로 해서 안보였으나 3월 중순부터 446번지 골목에 매일 나타나던 자였음.

이 블로그를 시작하자 그길에서는 안나탔는데 희석시키려고 나타난걸로 짐작.

 

짭새들의 스토킹이 만분의 1로 줄은 것만은 확실.

 

오늘도 집앞 크락숀이 어제부터 팍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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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7일

오후 4시 55분, 06로 4223 모래내에서 연대방향

사러가 옆, 마을버스다니는 길에서 뒤좌석, 20대 머리짧은 남자, 양복차림.

3월중순부터 이 블로그 쓰기 시작한 날까지 50대 베이지점퍼,파출소장으로추정하는자가 매일 뒤좌석에 타서 446번지, 413번지, 맨위 주택가 길에 나타났었는데,

그것을 희석하려는지, 오늘 뒤좌석에 남자를 싣고 지나갔다.

언더위에서 내려가자 또다시 보란듯 지나감.

 

5시 35분 모래내시장, 아주 좁고 북적이는 골목, 우리장과 삼성세탁있는 골목,16주 9447

 

서서히 늘어나는것으로 보임.

 

겨우 3대로 스토킹한다고 하면  피해 망상증환자라 할까봐,

그리고 이것이 부패경찰 박s동 일당의 목적이라 이정도였음.

 

귀국후 모래내시장 가는것말고 집에만 있음.

 

밤에 의식을 잃어 일부러 늦게 자기때문에,일어나는 것도 낮에 일어남.

 

이상하게 오늘,오후는 하루종일 자동차 삑삑거리는 크락숀소리가 한 번도 없다.

내가 자는시간 새벽 3시또는 4시부터 12시에만 이소리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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