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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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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4
- 김형숙의 세월호 증언 2 – 차라리 남편이 입원해 있는 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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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10
- 김형숙의 세월호 증언 1 – 남편이 사람들을 구했다고해서 뿌듯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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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3
- 꼴통 동수의 세월호 증언 9 – 너덜해진 차량과 함께 더욱 너덜해져버린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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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0
- 꼴통 동수의 세월호 증언 7 – 높은 벽 앞에서의 반복적인 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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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6
- 꼴통 동수의 세월호 증언 6 – 몸부림칠수로 더욱 옥죄어오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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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7
- 꼴통 동수의 세월호 증언 5 – 극심한 트라우마와 사회시스템의 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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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9
- 꼴통 동수의 세월호 증언 4 – 사고 직후 진도에서의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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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3
- 꼴통 동수의 세월호 증언 3 – 세월호가 넘어가던 순간과 긴박했던 구조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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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3
- 꼴통 동수의 세월호 증언 2 - 사고가 일어나기 전의 상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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