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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맑다.

오늘도 정신이 없는 하루가 되겠다. 그나 저나 오늘 비가 온다고 했는데? 음
 
1. 8월 24일 둘째가 숙제하느라 3시간만 잠을. 드디어 개학.
 
2. 사무실에서 이광흠, 지건용, 서인식 오랜 만에 함께 식사.
 
3. 산학교(대안학교) 설립위원회 임시총회 준비. 다른 일은 거의 못함.
 
4. 둘째는 숙제 중. 아내와 첫째가 종종 불려 간다.
 
5. 2018년 8월 25일 산학교(대안학교) 개학을 앞두고 청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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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8.25.
눈물이 마른자리...
 
#기록 #산학교 #대안학교 #방학숙제 #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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