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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08
    아빠의 질문 1
    깡통

난처함.

2018년 12월 5일 남인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입양특례법 전부개정법률안에 함께 한 11명의 의원입니다.

 

남인순(더불어민주당/南仁順) 금태섭(더불어민주당/琴泰燮) 김삼화(바른미래당/金三和)

김상희(더불어민주당/金相姬) 박홍근(더불어민주당/朴洪根) 백혜련(더불어민주당/白惠蓮)

우원식(더불어민주당/禹元植) 이상헌(더불어민주당/李相憲) 이학영(더불어민주당/李學永)

제윤경(더불어민주당/諸閏景) 추혜선(정의당/秋惠仙)

 

남인순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에서 힘있는 분이 되셨으니, 이 법안에 대해 시비를 걸 만한 의원들이 많지 않을 것 같아, 결국 흐름은 이 법안 저지를 위해 자연스럽게 다른 쪽 분들과 손을 잡은 형태가 되어 가겠지요? 그리되면 저 같은 사람은 참 곤란한 입장이 된다는 거. ㅎㅎㅎ

 

그렇다고 제가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라는 말은 아닙니다. ㅎㅎㅎ

 

2011년 통과된 입양특례법 전면 개정안이 2012년부터 시행되면서 2818년 현재까지 어떤 문제들을 만들어왔는지를 잘 설명한 동영상입니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입양특례법이 어떤 문제들이 있었는지를 살펴보시면, 현재 발생하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보다는(입양을 가야 할 수 밖에 없는 아동들과 입양을 보낼 수 밖에 없는 사람들에 대한 현실적 상황을 개선하려는 의지가 눈에 띄게 보이지 않은 채) 현재 시행되고 있는 입양특례법을 더 강화하는 법안이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남인순 의원에 대해 우호적인 사람들이 주변에 많은 저 같은 사람은 참 곤란하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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