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2008/05/16 | 2 ARTICLE FOUND

  1. 2008/05/16 기억을 걷는 시간 (4)
  2. 2008/05/16 피오나 드뎌 컴백 (5)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의 그 공기속에도

내가 보고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대

어떤가요 그대

당신도 나와 같나요.

 

-Nell- 기억을 걷는 시간....중에서..

 

요즘 얘네들 땜에 죽겠다..

쉴새없이 따라가는 리듬..그 뒤에 선율...그 너머 가사...

뭐 이런 것들이 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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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01:28 2008/05/16 01:28

뎡야가 말한대로...

외로움을 잘 타는 피오나는 네이버 블로그로 이사 가면서 더욱 외로워졌다...

그래서...

다시 왔다..

여기 오면 적어도....젊은바다랑 뎡야랑 알엠이랑...무위(는 나를 잊었을지도 모른다만...)랑 달군이랑 또....

산오리...아...익숙한 이름들...

이 있으니까...

설마 덜 외롭겠지...

 

피오나 컴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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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01:26 2008/05/16 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