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의 그 공기속에도
내가 보고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대
어떤가요 그대
당신도 나와 같나요.
-Nell- 기억을 걷는 시간....중에서..
요즘 얘네들 땜에 죽겠다..
쉴새없이 따라가는 리듬..그 뒤에 선율...그 너머 가사...
뭐 이런 것들이 다 있어..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의 그 공기속에도
내가 보고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대
어떤가요 그대
당신도 나와 같나요.
-Nell- 기억을 걷는 시간....중에서..
요즘 얘네들 땜에 죽겠다..
쉴새없이 따라가는 리듬..그 뒤에 선율...그 너머 가사...
뭐 이런 것들이 다 있어..
뎡야가 말한대로...
외로움을 잘 타는 피오나는 네이버 블로그로 이사 가면서 더욱 외로워졌다...
그래서...
다시 왔다..
여기 오면 적어도....젊은바다랑 뎡야랑 알엠이랑...무위(는 나를 잊었을지도 모른다만...)랑 달군이랑 또....
산오리...아...익숙한 이름들...
이 있으니까...
설마 덜 외롭겠지...
피오나 컴백하다...
안경 쓴 보컬이 왠지 피오나를 떠올리게 햄... 쿠쿠 쉴새없이 따라가는 리듬이 뭔지 알 것 같앰 노래 너무 좋다
주로 운전할때 듣는데...이러다 사고나지 싶을때가 종종 있어...^^
은별이 몸을 앞뒤로 과하게 흔들면서 열심히 듣네요. 은별의 몸을 움직이게 하는....멋진 음악 ^^ mtv에서 언뜻 들은 기억이...
은별이 음악을 좀 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