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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1
    바람 , 어디에서 부는지
    나르맹
  2. 2009/12/21
    2009/12/21
    나르맹

바람 , 어디에서 부는지

김연우 - 바람 , 어디에서 부는지      ♩=64

 

G                  Am         C                G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덧문을 아무리 닫아보아도

 

   Em                Bm11     Am      D Dsus4 D

흐려진 눈앞이 시리도록         날리는    기억들

 

G                 Am          C                   G

어느샌가 아물어버린          고백에 덧난 그 겨울의 추억

 

Em                  Bm11     Am        D   G

아 힘겹게 사랑한 기억        이제는 뒤돌아 갔으니

 

        C                    G         Am           D     Dm      G

바람은 또 어디에서 불어오는지        내 맘에 덧댄 바람의 창 닫아보아도

 

      C       D    Bm EmAm               D 

흐려진 두눈이 모질게 시리도록    떠나가지 않은 그대

 

Bm        Em     Am           D       Bm        Em     Am       D

혼자라는 게 때론 지울 수 없는 낙인같아   살아가는 게 나를 죄인으로 만드네

 

Bm        Em     Am           D       Bm        Em    Am        D7

혼자라는 게 때론 지울 수 없는 낙인처럼   살아가는 게 나를 죄인으로 만드네

 

간주

 

(Em   Bm   Em) ×3       Am   D  후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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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1

오랜만에 예전 홈스테이 맘에게 메일을 받았다. 여전히 따뜻한 메일이었지만, 그간 어느 새 또 흘러버린 세월의 간극이 느껴졌다. 작년 이맘쯤 난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른다고 퇴근하고선 oxford street 계속 걷고 있었는데. 기억에 또 다른 기억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그래도 지난 겨울 추운 런던에서의 기억들을 관통하는 건 이소라 7집과 브로콜리 1집 앨범이다. 들을 때마다 혼자서 끝도 없이 걷던 무수한 거리들이 떠오른다.

 

조나단이 요즘 밴드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아래 첫번째 영상이 조나단 밴드가 부른 come together 이다. 음질이 별로라서인지.. 직접 봤으면 기분이 또 달랐지 싶다.

두번째 영상은 안젤리 토비 커플의 쌍둥이들 모습이다. 하얀 눈밭이 너무 예뻐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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