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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9차 당대회 2일 차 “지난 5년은 대변혁·대전환의 연대기”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2일회의 진행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사업총화보고를 시작하시였다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전면적건설사에 새로운 리정표를 아로새기게 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2일회의가 2월 20일에 진행되였다.

대회는 1일회의에 이어 첫째 의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사업총화》에 대한 토의사업을 계속하였다.

대회는 총결기간의 당 및 국가정책집행정형에 대하여 청취하고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제8기 당중앙위원회의 령도밑에 정치, 경제, 문화, 국방, 외교 등 당과 국가사업전반에서 이룩된 괄목할 성과와 경험, 교훈들이 우리의 투쟁을 다음단계의 발전공정에로 이행시키기 위한 귀중한 포석으로, 보다 큰 변혁과 성공을 담보하는 비약의 도약대로 된다고 평가하였다.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첫단계 로정을 완강한 분투로 경과한 지난 5년간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하여 투쟁하는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 있어서 심원한 의미를 가지는 대변혁, 대전환의 년대기였다.

당중앙위원회는 당정책을 책정하고 사업을 설계, 실행함에 있어서 성과보다도 결점들을 먼저 찾고 교훈에서 발전의 묘술을 도출해내는 책임적인 사업기조와 국가의 리익, 인민의 리익을 절대시하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방면에서 가속적인 변화의 흐름을 주도하면서 전국이 동시적으로, 균형적으로 진보하는 새로운 장을 열어놓았다.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관철을 위한 투쟁속에서 당의 령도력과 조직력, 전투력이 더욱 강화되고 영광스러운 80년의 집권사를 백년, 천년으로 굳건히 이어나갈수 있는 면모와 기풍이 확립되였으며 애국으로 단결된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패기만만한 기세와 불가항력적힘에 의해 당 제8차대회가 결정한 각 분야의 5개년계획들이 성과적으로 완결되고 륭성의 창조물들이 곡곡에 일떠서 날로 강대해지는 우리의 정치경제적잠재력을 뚜렷이 과시하였다.

대회는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여온 8기기간의 투쟁과정을 통하여 주체적힘이 비상히 증대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의 각 분야에서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할수 있는 과학적인 발전토대가 구축되고 국가의 부흥을 더욱 가속화할수 있는 자신심과 충분한 능력이 확보되였다고 인정하였다.

대회 2일회의에서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개척기를 일대 고조기로 이어나가는데서 중대한 력사적, 실천적의의를 가지는 중요보고가 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사업총화보고를 시작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자기 위업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완강한 분투정신, 공세적인 투쟁으로 경이적인 발전과 변화를 안아온 5년간을 긍지높이 총화하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를 주의깊게 경청하고있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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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성대히 개막 / 개회사

 

 

 

 

                  간고한 투쟁의 위대한 총화, 새로운 려정의 시작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성대히 개막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사상과 강철의 전투력, 원숙한 령도에서 우리 혁명의 줄기찬 승승장구를 절대적으로 확신하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우리 당의 백전백승의 향도사에 특기할 정치적사변으로 되는 당 제9차대회에 최대의 경의와 열렬한 축하를 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2월 19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목표한 첫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을 완강히 령도하여온 당중앙위원회는 총결기간 사업을 총화하고 새로운 혁명단계의 요구에 부응한 과학적인 투쟁목표와 방략을 책정하기 위하여 우리 당력사에서 아홉번째로 되는 당대회를 소집하였다.

창당이래, 건국이래 미증유의 중대한 변화와 일대 륭성기를 마주한 격동의 시기에 휘황한 새 전망을 가리킬 당 제9차대회의 소집은 인민의 총의에 무한히 충실하여 주체위업을 새로운 승리와 줄기찬 앙양에로 강력히 인도하려는 조선로동당의 엄숙한 의지의 발현이다.

당 제8차대회가 세운 투쟁의 리정표따라 전진해온 지난 5년간은 우리 당과 국가발전의 전망적관건을 좌우한 가장 책임적이고도 첨예한 공정이였으며 우리 당은 류례없는 간고성과 격렬성으로 가열되였던 준엄한 형세속에서 전략적우세를 확고히 틀어쥐고 사회주의전진을 가속시키면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위와 영웅성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조선로동당의 혁명적이고 과학적인 령도에 의해 우리 국가와 인민은 전면적국가발전이라는 전환적국면에로 진입하는 력사적환희를 맞이하였고 사회주의문명개화를 실천적으로 증명하는 대변혁을 이룩하였으며 다음단계의 고조기를 위한 결정적담보를 마련하는 위대한 승리를 쟁취하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아래 주체위업의 강대함과 불패성을 부국강병의 실체들로 립증해가는 조선로동당에 있어서 수백만 당원들과 수천만 인민의 운명과 미래, 신념과 슬기를 대표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부단한 새 승리의 설계도를 펼치는것은 조국과 혁명, 인민이 부여한 가장 신성한 책무이다.

전당의 대표자들이 당과 혁명앞에 지닌 영예로운 사명과 권리를 충실히 행사할 적극적인 열의를 안고 당 제9차대회장으로 들어섰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과 함께 대회주석단에 등단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한 령도실천으로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며 우리 당과 인민에게 후세토록 길이 빛날 존엄과 명예를 안겨주시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대회에는 제8기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전당의 각급 조직들에서 선출된 대표자들과 방청자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개회사를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지난 5년간은 전당과 전체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쳐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자랑찬 년대기였다고 하시면서 5년전 우리가 혁명앞에 조성된 최악의 난국을 자력으로 타개하고 전진과 발전의 새시대를 반드시 열어나가겠다는 신념과 의지, 각오를 가지고 당 제8차대회를 소집하였다면 오늘은 앞날에 대한 락관과 자신심에 충만되여 당 제9차대회에 림하고있으며 이는 실로 커다란 변화이고 발전이며 현 단계에서의 자부할만한 성과이라고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번 대회의 전체 참가자들을 대표하여 본 대회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에 철저히 충실할것을 엄숙히 선서하시면서 개회를 선언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의 위임에 따라 조용원동지가 대회를 사회하였다.

대회는 집행부를 선거하였다.

대회집행부는 다음과 같다.

김정은동지

박태성동지, 최룡해동지, 조용원동지, 리일환동지, 박정천동지, 리히용동지, 조춘룡동지, 김덕훈동지, 최동명동지, 최선희동지, 노광철동지, 리병철동지, 정경택동지, 리영길동지, 김재룡동지, 박정근동지, 김정관동지, 주창일동지, 김형식동지, 한광상동지, 주철규동지, 김성남동지, 리철만동지, 리창대동지, 방두섭동지, 김철원동지, 김수길동지, 강윤석동지, 전승국동지, 김명훈동지, 정명수동지, 김정순동지, 오일정동지, 김정식동지, 김여정동지, 고병현동지, 장기호동지, 최근영동지

대회는 주석단성원들을 추천하였다.

도당책임비서들과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서 자기의 책무를 충실히 수행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특출한 공로를 세운 일군들이 참가자들의 열렬한 지지의 박수속에 대회주석단에 자리잡았다.

김호철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리명철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주석단에 초대되였다.

대회는 서기부를 선거하였다.

대회서기부는 다음과 같다.

김봉철동지, 주은철동지, 신철만동지, 최창학동지, 최학근동지

대회는 다음의 의정들을 승인하였다.

첫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사업총화

둘째 조선로동당규약개정에 대하여

셋째 조선로동당 중앙지도기관 선거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전체 대표자들의 비상히 앙양된 정치적자각과 열의속에 첫째 의정에 대한 토의사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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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한 개회사


                                     김정은

친애하는 대표자동지들!

오늘 우리는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행정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리정표로 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개회하게 됩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지난 5년간은 전당과 전체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쳐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자랑찬 년대기입니다.

우리의 장구한 사회주의건설사에 언제한번 순탄한 시기가 없었지만 지난 5년과 같이 간고하고 힘겨운 환경을 극복하며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 때는 일찌기 없었습니다.

당 제8차대회가 소집될 당시 우리 혁명의 주객관적조건은 말그대로 자체를 보존하기도 힘들 정도로 엄혹하였습니다.

적대세력들의 야만적인 봉쇄와 제재책동이 더 극심해지는 속에 련이어 겹쳐드는 자연재해와 세계적인 보건위기상황으로 하여 모든 분야의 발전이 심히 억제되고 우리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이 엄중한 위협을 받고있었습니다.

더우기 나라의 경제사업은 수십년전부터 지속되여온 과도적이며 림시적인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 어느 부문이나 발전지향성이 없이 제각기 현상유지에만 급급하고있는 형편이였습니다.

그런데로부터 당 제7차대회가 결정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들도 심히 미달한 상태에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사업을 결속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습니다.

그러나 5년이 지난 오늘날에 와서는 모든것이 근본적으로 달라졌습니다.

당 제8차대회는 제7기기간 내세웠던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들의 비과학성을 신랄히 분석비판총화하고 진부한 모든것들에 강한 타격을 주었으며 당시 상황하에서의 앞으로의 사업목표와 발전방향을 명백히 규제하고 그 해결을 위한 주요리론적 및 실제적문제들에 대한 정확한 방침을 제시하였습니다.

모든 방면에서의 계획은 방대하였지만 명백하였습니다.

우리가 당장 할수 있는것은 다하여야 한다는 원칙과 불가능한것은 가능한것으로 만드는것부터 시작하여 기어이 해야 한다는 원칙에서 출발한 사업계획들은 엄격한 과학적검토와 토의끝에 수립되고 결정되였습니다.

당시 환경은 매우 어려웠지만 당과 인민, 군대는 굳은 각오를 가지고 강력한 실천행동에로 착수하여 정치와 경제, 국방, 문화, 외교를 비롯한 모든 방면에서 당결정을 성과적으로 리행함으로써 주목할만하고 포괄적이며 획기적인 성과를 이룩하였으며 그 과정에 우리의 주체적힘을 비상히 제고시켰습니다.

특히 사회주의건설의 기본전선인 경제분야에서 인민경제발전 5개년계획이 기본적으로 완수되고 주요공업부문들의 기술하부구조와 기능을 보강하고 정비하는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여 우리 경제의 적지 않은 분야가 오랜 기간의 로후와 침체에서 벗어나 계획적으로, 활력있게 전진할수 있게 하는 일정한 토대와 잠재력이 다져졌습니다.

뿐만아니라 수도와 지방을 다같이 변모시키고 인민생활에서 실질적인 개선을 가져오기 위한 방대한 계획들이 당적, 국가적으로 강력히 추진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이 사업을 더욱 적극화해나갈수 있는 옳은 방향이 확정되였습니다.

대외적으로 보아도 국가의 지위를 불가역적으로 굳건히 다짐으로써 세계정치구도와 우리 국가에 미치는 영향관계에서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으며 이로 하여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 유리한 조건과 환경도 마련되였습니다.

이제는 누구나 지난 시기와는 대비할수 없는 속도로 변천되는 현실을 매일 매 시각 체감하고있으며 앞으로 가야 할 길, 우리 국가의 발전전망에 대한 명확한 인식과 확신을 가지고있습니다.

5년전 우리가 혁명앞에 조성된 최악의 난국을 자력으로 타개하고 전진과 발전의 새시대를 반드시 열어나가겠다는 신념과 의지, 각오를 가지고 당 제8차대회를 소집하였다면 오늘은 앞날에 대한 락관과 자신심에 충만되여 당 제9차대회에 림하고있습니다.

이것은 실로 커다란 변화이고 발전이며 현 단계에서의 자부할만한 성과입니다.

더우기 당 제9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과정에 이룩된 귀중한 결실들과 기념비적창조물들은 지난 5년간의 행로를 빛나게 결속하였으며 이로 하여 이번 당대회는 명실공히 성공을 의미하는 대회, 더 큰 성공을 기약하는 대회로 됩니다.

총결기간 이룩된 성과들은 전적으로 모든것을 감내하며 굴함없이 당의 로선과 정책을 일심전력으로 받들어온 우리의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해 마련된 위대한 전취물입니다.

나는 견결하고 적극적인 개척정신,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으로 당 제8기기간을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앙양기로 전환시키고 당 제9차대회를 고귀한 총화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는데 공헌한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공민들에게 충심으로부터의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총결기간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성업에 값높은 삶을 바친 혁명동지들, 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그리고 사회주의조국의 륭성과 발전에 뜻과 마음을 함께 하고있는 총련을 비롯한 해외동포조직들과 모든 해외동포들에게도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동지들!

본 대회는 당 제8기기간 사업정형을 정확히 분석총화하고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심화발전시키기 위한 로선과 정책들을 확정하며 당의 령도력을 정비강화하기 위한 조직기구적대책들도 수립하게 됩니다.

오늘 우리 당앞에는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을 추켜세우고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하루빨리 개변해야 할 무겁고도 절박한 력사적과제들이 나서고있으며 이것은 순간의 답보나 정체도 허용하지 않고 더 적극적이며 완강한 투쟁을 벌려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특히 새 전망계획기간은 새시대 지방발전정책, 농촌혁명강령을 비롯하여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하기 위해 책정하고 시발을 뗀 중장기적인 계획들을 본격적으로 진척시켜야 할 중대한 시기입니다.

이에 비해볼 때 현재 당, 정권기관들과 일군들의 사업에는 뿌리깊은 패배주의와 무책임성, 보수주의와 형식주의, 지도능력의 미숙성과 같은 심각한 결점들과 부정적요소들이 적지 않게 내재하고있으며 이는 모든 분야에서의 급속한 발전을 지향하는 우리 당과 국가사업을 저해하는 인위적인 난관으로 되고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총결기간 이룩한 성과를 놓고 긍지를 가질뿐 아니라 결함들에 대하여서도 비판적, 발전적견지에서 총화하면서 다음단계의 투쟁을 위한 계획사업들을 치밀하고도 과학적으로 수립해야 하며 그 실행을 주도할수 있는 지도력량도 강화하여야 합니다.

이로부터 당중앙위원회는 당 제9차대회를 준비함에 있어서 총결기간의 성과와 결함들에서 경험과 교훈을 똑바로 찾으며 그에 따르는 옳바른 대책을 강구하는데 중심을 두었습니다.

당대회를 실속있게 준비하기 위하여 당중앙위원회는 비상설당대회준비위원회를 조직하고 필요한 분과들을 내왔으며 방향별, 부문별로 료해그루빠들을 파견하여 해당 부문, 단위들의 5년간 사업을 전면적으로 료해하고 걸린 문제들과 그 근원에 대하여 정확히 분석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8기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의 활동정형을 놓고 어떻게 역할하였으며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발전을 똑바로 견인하였는가를 평가하였습니다.

각 분야별, 부문별로 새 전망계획기간에 도달할 발전목표와 계획을 과학적으로 세워 당대회준비위원회에 제기하는 사업이 진행되였으며 당중앙위원회 부서들에서도 앞으로의 계획과 수행대책에 대한 혁신적이며 구체적인 의견들을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당규약개정과 관련한 문제, 당의 지도력량을 정비하는 문제들을 비롯하여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의 요구에 맞게 당의 령도적기능을 보다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가 진행되였습니다.

당대회를 앞두고 전당의 각급 당조직들에서 지도기관 사업총화를 경험과 교훈을 정확히 찾는데 기본을 두고 진행하였으며 당대회 대표자선거와 방청자추천사업도 완료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각 도당대표회들에서 선거된 당대회 대표자들에 대한 최종적인 자격심의를 엄격히 하였습니다.

자격심의결과 대표자로 선거된 모든 동지들이 지금까지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추켜세우는데서 뚜렷한 실적이 있고 앞으로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도 한몫 단단히 할수 있는 우리 당의 핵심분자들로서 대표자의 자격을 갖추었다고 평가되였습니다.

본 대회에는 제8기 당중앙지도기관 성원 224명과 전당의 당조직들에서 선출된 대표자 4, 776명 하여 모두 5, 000명의 대표자들이 참가하였습니다.

대표자구성을 보면 당, 정치일군대표 1, 902명, 국가행정경제일군대표 747명, 군인대표 474명, 근로단체일군대표 32명, 과학, 교육, 보건, 체육, 문화예술, 출판보도부문 일군대표 321명, 현장에서 일하는 일군, 핵심당원대표 1, 524명입니다.

대표자가운데 녀성은 413명입니다.

본 대회를 당중앙위원회 부서 일군들을 비롯하여 각급 당조직들에서 추천된 방청자 2, 000명이 시청하고있습니다.

친애하는 대표자동지들!

지금 우리는 전당의 당원들이 조직적의사를 담아 부여해준 당대회 대표자라는 값높은 영예와 막중한 사명을 지니고 뜻깊은 대회장에 모였습니다.

인민의 권익과 숙망실현을 위한 우리 당의 성스러운 투쟁행로에서 또 하나의 분수령으로 될 제9차 당대회에 대한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관심과 기대는 대단히 크며 대회가 자기 사업을 원만히 하도록 진지하고 적극적이며 책임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중임이 우리들모두에게 지워져있습니다.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력사에서 아홉번째로 되는 이번 대회의 전체 참가자들을 대표하여 본 대회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에 철저히 충실할것을 엄숙히 선서하면서,

모든 대표자동지들의 높은 정치적자각과 열의에 의하여 본 대회가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강력히 인도하는 의의있는 력사적계기로 되리라고 확신하면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개회를 선언합니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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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수도 평양은 모든 면에서 완벽해야”...화성지구 5단계 착공식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동지들!

이제 우리는 수도 평양을 더 웅장하게 개변시켜야 하는 전망적인 계획에 따라 새년도 건설사업에 또다시 착수하게 됩니다.

우리의 투쟁은 바로 이렇습니다.

어제는 준공, 오늘은 또다시 새로운 착공 이렇게 다망하고 5년간의 사업을 총화하는 당대회를 앞두고도 잠시나마 쉴새없이 또다시 새로운 창조와 변혁에로 출발하여야 하는것이 우리의 투쟁본때이고 열망이며 조선혁명의 요구이기도 합니다.

영예로운 사업에 또다시 참가하는 전체 수도건설자동지들!

그리고 드높은 열의를 안고 수도건설장으로 모여온 청년전위들!

동지들!

우리 또다시 시작합시다.

여기 화성지구는 참으로 우리의 원대한 리상이 비껴있고 우리가 목표한 개변의 높이를 가늠할수 있게 하는 우리 시대의 문명의 상징입니다.

인민들의 살림집문제해결을 목적으로 계획하고 추진한 화성지구건설사업이 이렇듯 하나의 도시형성이라는 변혁적인 결실로 이어진것은 수도건설에서의 일대 혁명이며 우리 리상과 실천력에 대한 명백한 직관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우리의 건설령역과 목표는 날로 확대되고 높아지고있으며 화성지구뿐 아니라 온 나라가 우리의 의지대로 변해가고 구상에서 현실로 가는 속도는 나날이 빨라지고있습니다.

1년을 기한으로 나라가 한번씩 달라지고 인민의 재부들이 늘어나며 그와 더불어서 혁신과 도약의 층계를 한단한단 밟아올라가는것이 오늘 거스를수 없는 우리 혁명의 흐름으로, 전진방식으로 되고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변혁을 더욱 가속하여 한해를 마감하는 계절에는 의례히 새로운 건설기적을 체감하는것을 사회주의조선의 풍습으로 고착시켜야 합니다.

결코 쉽지는 않은 목표이지만 우리에게는 능히 그를 돌파할수 있는 축적된 잠재력과 자신심, 슬기, 경험과 능력 그 모든것이 다 있으며 중요하게는 동무들과 같은 충성스럽고 믿음직한 애국자들의 대부대가 있습니다.

이것이 당 제8기기간의 경이적인 건설성과들이 확증하였고 오늘날 더 굳게 간직하게 되는 우리의 자신심이고 크나큰 힘입니다.

동지들!

화성지구 5단계 건설을 시작하는 오늘로써 우리의 수도건설은 보다 높은 새 단계에로 이행하게 됩니다.

다시말하여 수도건설이 살림집수요해결을 기본으로 하던 단계에서부터 수도의 전반적면모를 거폭적으로 개변하기 위한 보다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미 현대도시의 체모를 갖춘 화성구역을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꾸리고 그를 본보기로 수도권내의 뒤떨어진 지역들을 개변하며 살림집건설을 계속 힘있게 내미는것과 동시에 문명의 새 경지를 개척하면서 부단히 진보해나가는것이 다음단계에 우리가 달성해야 할 수도건설목표입니다.

우리 당은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으로,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삼고 새로운 일감들을 찾아 꾸준히 실천해나갈것이며 인민생활을 정성다해 가꾸고 보살피는것을 자기 활동의 변함없는 최고원칙으로 철저히 할것입니다.

최근년간 수도시민들의 생활에서는 많은 개변이 일어났지만 우리는 결코 만족할수 없습니다.

다부살림을 하거나 시대적으로 뒤떨어진 살림집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새로 태여날 가정들까지 타산하여 수도의 살림집건설을 중단없이 전망성있게 내밀어야 합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높아가는 문화적수요에 맞게 새로운 봉사분야들을 더 많이 개척하고 도처에 그 거점들도 발전적으로 일떠세워 수도권전반의 면모와 기능을 제고하기 위한 건설사업도 계획하고있습니다.

우리 조국의 중심지, 선진문화와 문명의 발원지로서 수도 평양은 모든 면에서 완벽하여야 하며 끊임없이 발전하여야 합니다.

앞으로 가급적 몇년기간내에 도시전반의 구성에서 수도의 체모에 어울리지 않는 요소들을 정리하고 현대적인 새 거리도 일떠세우게 되면 평양시는 자기의 모습을 또 한번 일신하게 될것이며 그 전략적지위와 역할도 강화되게 될것입니다.

동지들!

전국적판도에서 전개되는 건설사업들과 더불어 이루어지는 경이적인 변화는 앞을 다투며 우리에게 창조의 보람을 안겨주고있습니다.

이제 동지들이 새겨갈 무쌍한 투쟁기는 우리의 대건설전반에 새로운 고조를 일으킬것이며 그 영웅적인 분투의 자욱들은 새시대 건설혁명사에 영원히 기록될것입니다.

미더운 우리의 청년건설자들!

당과 조국은 동무들을 크게 믿고 이번 건설의 중요한 부분을 맡겨주었습니다.

전위거리를 일떠세우고 나라의 서부국경지역에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긍지인 대농장도시를 건설한 그 열정으로 여기 화성지구에서도 조선청년의 본때를 힘있게 떨칩시다.

나는 전체 수도건설자들이 자기의 힘과 창발력을 다하여 새 계획기간의 첫 과업을 훌륭히 완수하고 당 제9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를 반드시 성공하는 해로 빛내이는데 크게 이바지하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동지들!

우리 평양은 세계에서 제일 아름답고 위대한 도시이여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희망, 우리의 념원, 우리의 자존심입니다.

우리모두 조국의 수도를 위하여 다시한번 힘차게 들고일어납시다.

위대한 우리의 새 승리를 마주하여 앞으로!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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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훌륭하고 매력 있는 무기”…조선, 대구경 방사포 증정식 열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443

 

동지들!

 

군수공업 부문 노동계급은 영광의 당대회에 가장 값진 선물을 마련하였습니다.

 

나는 강위력한 무장 장비를 앞세우고 여기 영광의 당대회장으로 달려온 중요 군수기업소 노동계급과 일꾼들에게 열렬한 박수로 감사를 표하자는 것을 제의합니다.

 

정말 훌륭한 일을 하였습니다.

 

충성스러운 노력 투쟁의 이 귀중한 결실은 당의 위업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와 굳은 신뢰의 표시이며 당대회의 역사적 의의를 부각시키는 의미 깊은 성과로 됩니다.

 

가장 중대하고 책임적인 시각에 이같이 고무적인 진출을 마주하게 된 것은 우리 당대회의 긍지입니다.

 

장엄히 도열한 이 무장 장비들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우리 군수 노동계급의 힘과 기술에 대해 정말로 탄복하게 되며 경이적이라고밖에 표현할 수 없습니다.

 

나는 언제나와 같이 뜨겁고 진실한 충성의 마음을 간직하고 대중적인 증산 투쟁을 힘 있게 벌여 당대회에 가장 크고 뜻깊은 창조물을 증정한 공장의 노동자, 기술자들과 일꾼들, 군수공업 부문 전체 노동계급과 과학자들에게 가장 열렬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동지들!

 

지금 우리 앞에 정렬한 이 무기를 600밀리미터 초정밀 다연장 방사포 체계라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무기 체계입니다.

 

얼마 전에도 보도를 통해 요약해 소개해 드린 바 있지만 이 무기는 전술 탄도미사일의 정밀성과 위력에 방사포의 연발 사격 기능을 완벽하게 결합시킨 세계적으로 가장 위력한 집초식 초강력 공격 무기입니다.

 

분명히 방사포이기는 하지만 정밀성과 위력에서 고정밀 탄도미사일과의 차이 개념을 사실상 없앤 무기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매우 훌륭하고 매력 있는 무기입니다.

 

파괴적 성능과 군사적 가치에 대해서는 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불의적으로 동시다발적인 파괴 에너지를 목적한 표적에 집초시켜 초토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지간한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무기 체계가 그 어느 나라에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특수한 공격 즉 전략적인 사명 수행에도 적합화되어 있고 인공지능 기술과 복합 유도 체계가 도입된 것으로 하여 이 유일무이한 대구경 초정밀 다연장 방사포 체계는 현대전에서 공인되어 있는 포병의 역할과 개념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일전에도 말했지만 나는 가까운 몇 년 어간에 세계의 그 어느 나라의 기술력도 이와 같은 무기 체계급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이 무기 체계의 이용 원칙과 방식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이 무기가 사용된다면 교전 상대국의 군사 하부구조들과 지휘 체계는 삽시에 붕괴될 것입니다.

 

그 어떤 세력도 이 무기의 사용이 현실화될 때에는 그 무슨 ‘신의 보호’라는 것도 받지 못할 것입니다.

 

동지들!

 

자위는 우리의 생명이고 힘이며 그 수단의 끊임없는 갱신과 급속한 증강은 우리의 불변한 목표입니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지정학적인 적수들에게 몹시 불안해할 국방기술의 성과들을 계속 시위할 것입니다.

 

여러 차 언급하였지만 그렇게 하는 것 자체가 억제력 행사의 책임 있는 자세입니다.

 

가장 강력한 공격력이 제일로 믿음직한 억제력으로 된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 없는 법칙이고 철리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말이나 글이 아니라 실천으로 준비하고 능력으로 담보해야 합니다.

 

견결한 대적관과 최강의 군사력 증강, 공세적인 대응 방식을 철저히 구현하는 데 우리 국가의 안전 환경 보장의 기본 담보가 있습니다.

 

동지들!

 

우리는 오늘의 뜻깊은 계기로써 부단히 갱신하고 진화하는 우리 국방기술력에 대한 자신감과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을 국방력 현대화 의지를 백배하였습니다.

 

우리 당 제9차 대회는 이같은 성과에 토대하여 자위력 건설의 다음 단계 구상과 목표를 천명하게 됩니다.

 

외부세력의 임의의 위협과 도전도 강력히 제압할 수 있는 우리의 군사력을 부단히 갱신해 나가는 사업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며 이 영예로운 투쟁은 국방 분야 연구 집단과 군수 노동계급의 더 큰 수고와 노력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나는 우리의 국방 연구집단과 군수 노동계급이 혁명의 요구, 당의 전략적 구상을 실현하는 중대한 임무 수행에서 보다 훌륭하고 고무적인 성과들을 이룩하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조선노동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영웅적인 국방과학자들과 군수 노동계급에게 당 제9차 대회는 뜨거운 경의와 감사를 보낼 것입니다.

 

이 뜻깊은 증정식에 다시 한번 사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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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부부장, 정동영 장관 무인기 재발방지 의지 높이 평가...‘남부국경 경계 강화’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발표

                         (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18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나는 정동영 한국 통일부 장관이 18일 우리 국가의 령공을 침범한 한국측의 무인기도발행위에 대해 공식 인정하고 다시한번 유감과 함께 재발방지의지를 표명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한다.

당연히 자기스스로를 위태하게 만드는 어리석은짓은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재삼 강조하지만 그 주체가 누구이든,어떤 수단으로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에 대한 침해행위가 재발할 때에는 끔찍한 사태에 직면하게 될것이다.

이것은 위협이 아니라 분명한 경고이다.

이번과 같은 엄중한 주권침해도발의 재발을 확실히 방지할수 있는 담보조치를 강구하는것은 전적으로 한국자체의 보존을 위한것으로 된다.

우리 군사지도부는 한국과 잇닿아있는 공화국 남부국경전반에 대한 경계강화조치를 취하게 될것이다.

적국과의 국경선은 마땅히 견고해야 한다.(끝)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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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년 동안 경제 지원

조미로 협정들

세 나라는 아래 협정들을 26 년 안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1 . 조미로 협정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 잠수정 조미로 합의 :

위 합의를 ???????? 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은 설계도를 조선 항공전문가에게 드린다

조선은 새 교통수단 등 합의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하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와 러에 주고 , 두 나라가 그 과학성을 인정하면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다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조선에 금으로 바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② 조미 의료 합의 : 조미는 ???????? 월에 이 합의를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와 일은 동아시아 , 인도양 , 중남미에서 ,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 에 맺는다

3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4)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와 이미 끝난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거론 않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합의 ⑤조미 건강용품 합의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합의 들을 ???????? 에 맺는다

2 . 주한 미군 철수 , 경제지원 , 상호 불가침 외 조미 협정

1) 미는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을 제외한다

2) 미는 한미상호 방위조약을 폐기 , 주한 미군을 3 개월 안에 완전 철수한다

3) 미는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반도와 부속도서 ,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4) 미는 한일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5) 미는 200 년 동안 해마다 조선에 경제 지원 : 실물 800 톤 , 실물 팔라듐 500 톤 ,실물 백금 600 톤 , 실물10,000 톤 , 실물 니켈 5 만톤 , 실물 구리 33.6 만 톤

* 달러 가치 변동과 위 금속들의 가격 변동에 관계 읍이 위 금속 량은 변화 읍다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6))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본토와 위성, 해외기지, 항모 등의 무력들을 먼저 공격 안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한다

7) 미는 한국 일본에 전쟁 지원 않한다

3 . 공동회사 설립 외 조미로 협정

세 나라는 위를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국가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3 ) 로씨야는 위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한다

2026 .04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찐

조선 위원장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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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지원 또 수정 ) 300 년 -->250

조미로 협정들

세 나라는 아래 협정들을 26 년 안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1 . 조미로 협정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 잠수정 조미로 합의 :

위 합의를 ???????? 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은 설계도를 조선 항공전문가에게 드린다

조선은 새 교통수단 등 합의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하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와 러에 주고 , 두 나라가 그 과학성을 인정하면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다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조선에 금으로 바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② 조미 의료 합의 : 조미는 ???????? 월에 이 합의를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와 일은 동아시아 , 인도양 , 중남미에서 ,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 에 맺는다

3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4)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와 이미 끝난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거론 않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합의 ⑤조미 건강용품 합의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합의 들을 ???????? 에 맺는다

2 . 주한 미군 철수 , 경제지원 , 상호 불가침 외 조미 협정

1) 미는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을 제외한다

2) 미는 한미상호 방위조약을 폐기 , 주한 미군을 3 개월 안에 완전 철수한다

3) 미는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반도와 부속도서 ,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4) 미는 한일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5 ) 미는 250 년 동안 해마다 조선에 경제 지원 : 실물 640 톤 , 실물 팔라듐 400 톤 , 실물 백금480 톤 , 실물 8,000 톤 , 실물 니켈40,000 톤 , 실물 구리 268,800

* 달러 가치 변동과 위 금속들의 가격 변동에 관계 읍이 위 금속 량은 변화 읍다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6))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본토와 위성, 해외기지, 항모 등의 무력들을 먼저 공격 안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한다

7) 미는 한국 일본에 전쟁 지원 않한다

3 . 공동회사 설립 외 조미로 협정

세 나라는 위를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국가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3 ) 로씨야는 위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한다

2026 .04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찐

조선 위원장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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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목표 초과 완수’한 화성지구 4단계 살림집 준공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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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새별거리는 우리 국가의 자랑”...준공식 열려

 

 

 

 

 

 

 

 

 

 

 

 

 

 

 

           새별거리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오늘 이 자리에는 참전열사 유가족들과 해외군사작전에 파견되었던 전투원들, 공병연대 전투원들이 참가하였습니다.

 

또한 국방성 지휘관들을 비롯한 각급 인민군부대 장병들과 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그리고 새별거리 건설에 동원되었던 건설자들과 평양시민들이 자리를 함께하였습니다.

 

동지들!

 

온 나라 인민의 뜨거운 진정과 경의의 시선을 모아온 새별거리가 완공되어 우리 수도의 새 주소로 새겨지는 뜻깊은 날이 왔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을 바쳐 가장 신성한 것을 지켜낸 훌륭한 아들들의 고귀한 삶이 길이 이어지기 바라는 어머니조국의 뜨거운 염원에 받들려 일떠선 새 거리가 귀한 주인들을 맞을 시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날을 하루라도 앞당기면 조금이나마 다소 위안이 될 것 같아 그래서 그렇게도 재촉해왔고 기다려왔는데 정작 이 자리에 서고 보니 기쁨보다 앞서 송구스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의 장한 참전열사들에게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하며 새 거리의 주인들인 유가족 모두에게 우리 군대 장병들과 평양시민들, 온 나라 인민들의 마음을 다 합쳐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웅들에 대한 더없는 존경과 의리심을 안고 새별거리를 훌륭히 완공한 수도 건설자들과 인민군 군인들, 관계 부문 일꾼들과 근로자들에게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동지들!

 

지금 이 자리에는 조국의 곳곳에 일떠선 창조물들을 마주하여 느끼던 그 모든 것과는 다른 숙연한 감정이 흐르고 있습니다.

 

새별거리라는 이름은 이역만리 전장에서 조국이라는 부름에 한생으로도 못다 하는 무게를 얹으며 최후의 한 시각까지 그처럼 용감했던 참전용사들의 생의 대명사로 이미 모두의 마음속에 간직되었습니다.

 

오늘의 이 순간은 조선의 힘을 체현하고 조선 인민의 위대함을 상징하며 신성한 존엄과 명예를 수호한 가장 영웅적인 시대를 평양의 역사에 기록하는 감격적인 시각입니다.

 

새별거리는 우리 세대의 영예이며 또한 평양의 자랑, 우리 국가의 자랑입니다.

 

유가족 여러분!

 

이 거리가 건설됨으로써 열사들은 이역만리에서 못 견디게 그리던 혈육의 따스한 체취와 정든 집 뜨락을 지척에 두게 되었습니다.

 

매일, 매 순간 정 깊은 그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이곳에서 여러분들이 훌륭한 아들과 남편, 아버지를 둔 것을 두고두고 자랑스럽게 여기며 대대로 행복하게 살게 되면 더없이 기쁘겠습니다.

 

열사들과 혈로를 함께 헤친 전우들, 사랑하는 자식들과 남편들을 조국 보위 초소에 세운 인민군 후방 가족들과 군인 가족들 그리고 이 나라의 모두가 오늘의 준공을 기뻐하며 새 거리의 주인들이 못다 산 열사들의 생을 이어 부디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진심으로 기원할 것입니다.

 

당과 정부는 희생된 영웅들이 더욱 번영할 조국 땅에 세워보았을 사랑하는 식솔들이 국가적인 우대와 전 사회적인 관심 속에 긍지스럽고 보람 있는 생활을 누리도록 각방의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고귀한 넋이 깃들고 온 나라의 존경심이 모이는 이 거리에 언제나 행복과 기쁨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떠나간 그들에 대한 보답이 될 것입니다.

 

동지들!

 

우리는 이 거리에 존엄 높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를 높이 띄웠습니다.

 

전투원들이 가슴에 품고 혈로를 헤쳤던 국기이고 장한 아들들을 정히 싸안아 어머니조국의 품에 데려온 기폭입니다.

 

그 찬연한 빛과 거세찬 펄럭임은 열사들의 고결한 넋과 심장의 박동을 아름답고 번영하는 수도 평양의 억센 숨결로 이어 위대한 조국의 영광을 무궁하게 할 것입니다.

 

이제 새 거리의 준공 테이프를 끊는 시각은 참전열사들의 이름과 모습을 천추만대에 길이 남기는 영광의 시각으로 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조국의 장한 아들들의 영생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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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사업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사업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월 13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와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 설계 및 창작단위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기념관건설장을 돌아보시면서 공사실태와 조각창작 및 설치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기념관의 외벽장식조각판형상이 주제별특성이 살아나게 잘되였다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해외군사작전에 참전한 우리 군인들이 발휘한 무비의 영용성과 대중적영웅주의는 필승의 기치로 력사에 당당히 새겨져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은 단순한 건축물이기 전에 우리 당과 조국과 인민이 후세토록 영생할 영웅전사들의 신성한 넋에 드리는 숭고한 경의의 결정체이며 그들의 값높은 삶을 숭엄히 떠올리는 존엄과 명예의 단상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모든 세부요소들에 이르기까지 사상예술적으로 완벽하게 형상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일련의 수정과업과 방도들을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에 참가한 인민군군인들과 설계가, 창작가들이 우리 당과 인민의 숭고한 경의의 마음을 깊이 간직하고 기념관을 참전렬사들의 위훈과 영생의 상징으로 불멸할 성스러운 전당, 시대의 대기념비로 훌륭히 일떠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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