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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26/10/04

[전문] “이 타격을 피할 방법은 사실상 없다”…김여정 부장, 한일 양국에 경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발표]

 

                        전략무기발사훈련 진행

 

오늘 새벽 우리나라 동해상으로 전략무기 발사훈련이 진행되었다.

 

훈련에는 중거리 전략미사일이 사용되었다.

 

특수한 사명을 전임하고 있는 화력구분대의 훈련을 국가수반이 직접 참관하였다.

 

오늘 우리가 진행한 훈련을 탐지한 한국 합동참모본부는 미사일이 700킬로미터 이상, 일본 방위성은 약 680킬로미터라고 각각 발표하였다.

 

흥미로운 숫자이다.

 

우리는 이미 4차례나 이와 유사한 경우를 목격하였으며 결론적으로 우리가 보유한 미사일들의 특수한 비행 방식의 우월성이 현실적으로 검증된 것으로 평가하였다.

 

적들이 발표하는 탐지 자료들을 물론 그대로 다 믿고 만족해서는 안될 일이겠지만 이러한 숫자들은 적들의 탐지 능력의 제한성과 우리 미사일의 특수성에 대하여 가늠해 볼 수 있게 한다.

 

매번 파도식 비행 궤도 방식을 적용했을 때 적들은 1차 도약점 이후부터는 목표를 소실하였다.

 

하강 단계에서 궤적의 연장선을 그으면 적이 발표하는 사거리의 숫자와 비교적 유사한 숫자가 얻어지게 된다.

 

적들은 매번 지구 곡률에 의하여 탐지 능력에 제한이 있다는 구차한 변명을 해오지만 사실상 이것은 우리 미사일 능력의 완벽성에 대한 증명이며 그 자체가 우리 무기 체계의 위력과 신뢰성을 확증하는 가장 과학적인 《검수 지표》로 된다.

 

미사일의 속도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저고도에서 비행 궤도 변경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인공지능을 도입했다고 한 우리의 발표들을 상기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이 타격을 피할 방법은 사실상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사일총국의 대표들은 국가수반에게 최근에 도입한 기술로 최소 4가지 비행 궤도 방식을 목적과 대상에 따라 설정할 수 있다고 보고하였다.

 

국가수반은 이러한 기술력은 최소 수년 간은 세계의 그 어느 나라도 가질 수 없다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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