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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 1일회의 진행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을 받들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줄기찬 도약과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애국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선 력사적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가 수도 평양에서 개회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가 진행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7년간 공화국최고주권기관은 조선로동당의 독창적인 국가건설사상과 자주의 혁명로선,인민대중제일주의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하고 거창한 변혁시대의 요구에 부응하여 헌법이 부여한 사명과 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전면적부흥발전을 위한 당과 국가의 정책실행을 법률적,제도적으로 굳건히 담보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 1일회의가 3월 22일에 진행되였다.
우리 국가주권을 더욱 공고히 하며 새 단계 사회주의건설의 튼튼한 법적기틀을 마련하기 위하여 소집된 회의에는 새로 선거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과 방청으로 당중앙위원회,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내각,위원회,성,중앙기관,무력기관을 비롯한 중앙과 지방의 해당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회의에 참석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회의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사상과 걸출한 정치실력으로 우리 국가의 절대적존엄과 국력을 세기의 절정에 올려세우시고 인민의 리상과 무궁한 행복이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거창한 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희세의 천출위인,인민의 령도자를 열광적인 박수로 맞이하였다.
국가지도간부들이 주석단에 등단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서기장 고길선대의원이 개회사를 하였다.
개회가 선언되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제14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의 발언이 있었다.
그는 근 80년을 헤아리는 공화국의 장성발전사에 류례없이 거창한 변혁시대가 펼쳐진 최고인민회의 제14기에 상임위원회 위원장의 중임을 지니고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의 위대성을 직접 체감한 인생의 크나큰 영광에 대하여 긍지높이 말하였다.
공화국의 핵보유국지위를 영구화하고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더 높이 발양하며 전면적국가발전을 촉진하는데 이바지하는 수백건의 법들을 새로 제정하고 수정보충하였으며 대의원들의 국정활동을 혁신적으로 개변한것을 비롯하여 당중앙의 의도를 받들어 제14기 최고인민회의가 주권활동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그는 감회깊이 소급하였다.
그는 김정은동지의 국가건설사상과 령도에 일심충성하는 길에 우리 조국의 무궁한 번영과 강대함이 있고 온 나라 인민의 복리증진이 있다는것이 상임위원장으로 사업하면서 체득한 절대의 진리이라고 강조하였다.
최룡해동지는 당의 크나큰 신임,국가와 인민의 기대에 더 높은 사업성과로 보답하지 못한 아쉬움을 피력하면서 전체 대의원들이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웅대한 강국건설구상과 위민헌신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최고인민회의 제15기의 년륜을 당중앙위원회 제9기와 호흡과 발걸음을 함께 하는 영광의 년대기로 빛내여줄것을 간곡히 당부하였다.
회의는 임기기간 당과 국가의 정책실행에서 뚜렷한 공헌을 하였으며 제15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을 고무격려하고 리임하는 최룡해동지에게 사의를 표하였다.
회의는 의정토의에 앞서 최고인민회의 의장과 부의장들을 선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의장으로 조용원대의원,부의장들로 김형식대의원,리선권대의원이 선거되였다.
조용원대의원은 최고인민회의 의장으로서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무한한 헌신성을 지니고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투쟁에 일심분투하기를 바라는 대의원들의 믿음과 기대를 무겁게 받아안고 당과 인민앞에 지닌 사명과 본분을 항상 자각하며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공화국의 헌법에 충실하며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실현과 국가의 부강발전을 위하여 멸사복무할것을 결의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의장이 회의를 사회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는 다음과 같은 의안들이 상정되였다.
첫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선거에 대하여
둘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지도기관 선거에 대하여
셋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부문위원회 선거에 대하여
넷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을 수정보충함에 대하여
다섯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철저히 수행할데 대하여
여섯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2025년 국가예산집행의 결산과 2026년 국가예산에 대하여
회의에서는 첫째 의정을 토의하였다.
조국과 인민의 미래와 주체위업의 전도를 위한 가장 책임적인 시각에 전국의 민의를 대변하게 될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은 비상히 격양되여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선거와 관련한 제의를 리일환대의원이 하였다.
그는 수천만 조선인민의 운명과 직결되여있는 공화국의 존위와 강대함은 국가지도자의 높은 권위와 인도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으며 국가부흥의 위대한 개척기를 줄기찬 전성기로 이어나가야 할 력사적과제도 탁월한 국가수반의 령도에 의해서만 완수될수 있다고 하면서 상정된 의제는 실로 무겁고 중대하지만 그 결정에 대한 우리의 선택은 매우 명백하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사회주의조선에 위대한 존엄과 명예,영광을 주시고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시였으며 만대의 미래까지 책임져주시는 김정은동지를 한결같이 믿고 우러러 따르는 전체 인민의 총의를 대변하여,우리 조선의 불변의 강대함과 륭성의 새시대를 위하여,그 품에서 길이 행복할 우리의 후손들을 위하여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의 중책을 또다시 맡겨드리자는것을 본 최고인민회의앞에 정중히 제의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일치한 의사와 절절한 념원을 대변한 제의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와 박수로써 전적인 지지찬동을 표시하였다.
최고인민회의는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특출한 령도실천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필승의 한길로 이끌어나가시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추대되시였음을 만장에 엄숙히 선포하였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반으로 받들어모심으로써 우리 국가와 인민은 성스러운 존엄과 영광을 끝없이 빛내이게 되였으며 탁월한 사상과 정치의 힘,혼연일체의 불가항력으로 정의롭고 원대한 리상과 륭성의 목표실현을 향해 더욱 힘차게 용진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회의에서는 둘째 의정으로 국가지도기관을 선거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무위원회 구성안을 제의하시였다.
회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동지께서 제의하신 대의원들을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부위원장,위원으로 선거하였다.
회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서기장,위원들을 선거하였다.
회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를 선거하였다.
내각총리로 선거된 박태성대의원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위임에 따라 내각 성원들을 제의하였으며 전원찬성으로 임명되였다.
회의는 최고검찰소 소장을 임명하였으며 최고재판소 소장을 선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 박태성대의원이 내각 성원들을 대표하여 공화국헌법에 충실하고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에 뚜렷한 실적으로 보답할 선서를 하였다.
그는 내각이 당중앙위원회 제9기사업의 총적목표,발전원칙에 따라 나라의 경제를 안정적으로,지속적으로 장성시킬수 있는 발전토대를 구축하고 인민생활을 실제적으로 개선하는것을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과업으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며 내각책임제,내각중심제에 의한 지도관리가 전면적발전의 새 국면을 계속 고조시켜나가는데서 은을 내게 할것을 다짐하였다.
그는 주체혁명의 새로운 앙양기,거창한 새 변혁시대가 펼쳐지고있는 매우 중요하고도 관건적인 시기에 나라의 경제사업을 책임진 무거운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내각총리의 중임을 책임적으로 다해나가겠다는것을 본 최고인민회의와 전체 인민들앞에 엄숙히 맹세하였다.
회의는 셋째 의정에 대한 토의에서 최고인민회의 부문위원회인 법제위원회,예산위원회,외교위원회를 선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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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추대할데 대하여 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는 3월 22일 국가수반을 선거하는 중대하고도 책임적인 사업을 진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선거와 관련한 제의를 리일환대의원이 하였다.
연설자는 제15기 최고인민회의의 가장 중대한 의안인 국가수반선거결과에 따라 우리가 마주한 새 단계 사회주의건설의 성공여부는 물론 우리 국가와 인민의 장래와 발전행정이 좌우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지나온 세월의 매일,매시 너무도 례사롭게 여겨왔던 행복한 일상의 모든것이 결코 평범하지 않은,이 나라 인민모두에게 주어진 남다른 행운이였음을 절감하게 한 나날들과 오늘 다시금 사무치게 새겨안는 강대한 내 조국이라는 그 깊고도 크나큰 의미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이 행성에서 국가의 존엄과 안전은 강자만이 지켜낼수 있는 권리이며 김정은동지의 위대함이야말로 이 조선의 제일국력이라는것이다.
조선의 강대성은 최강의 병기나 유일무이의 법전 그 자체가 아니라 이 세상 그 누구도 당할수 없고 견줄수 없는 김정은동지의 자존의 신념과 정치적용기이다.
우리 국가가 그 어떤 세계적인 사변이나 동란에도 끄떡없는 불패의 지위에 설수 있는 또 하나의 힘은 자존을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시는 령도자의 뜻이 인민의 의지가 되고 투쟁과 생활의 표대가 된 일심단결이다.
이 나라에는 국가의 존엄은 생명이며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다는 수령의 견결한 신념을 한마음으로 지지하고 허리띠를 열백번 조이면서라도 일심전력 받드는 충직한 인민이 있으며 수령의 명령에 대한 절대충성,절대복종을 본연으로 간주하는 혁명적무장력이 있다.
그 고결함과 강인성은 어느 년대에나 우리 조국을 강하게 하고 우리 혁명을 승리에로 떠밀었다.
결코 7년이라는 나날의 루적우에 세울수 없고 설사 70년이 걸린다 해도 이루기 힘든 그처럼 거대한 공적이 바로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혁명기세로 이룩되였다.
연설자는 오늘날 우리 인민은 공화국이 탄생할 때 바라마지 않았던 뜻과 념원이 얼마나 훌륭히 이루어지고있는가를 가슴벅차게 체감하고있으며 이는 인민의 지향과 요구가 곧 국가의 정책과 법으로 되고 인민을 위한 복무가 국가활동방식으로 확립되여온 우리 국가건설사에서도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새로운 경지이라고 하면서 시대와 혁명,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김정은동지의 만고불후할 업적과 위인적풍모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그토록 어려웠던 고비에서 결행하신 그 모든것이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는 세기를 이어 바라오던 아름다운 새 문명과 행복이 찾아와 깃을 펴고 자리를 넓히기 시작한 새 생활의 출발이였고 가장 인민적인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새 전기였다.
남들에게는 보이지 않았던것,보아도 어쩔수 없는것으로만 여겨졌던 력사적이며 세기적인 과제들이 어떻게 최우선국사로 책정되고 어떤 사연속에서 어김없이 실현되는가를 강렬히 체험하면서 인민은 김정은동지께서 건설해가시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가를 분명히 보고있다.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이 따로없는 나라,서로 돕고 이끌며 화목하게 사는 나라,국정의 결과가 인민의 웃음으로 총화되는 나라,이것이 원수님 슬하에서 우리 인민이 망막에 새긴 공화국의 영상이다.
연설자는 지금 우리 인민은 건국이래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국가발전의 전성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더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고 실속있는 결실로 이어나가기 위한 새로운 진군에 궐기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년대를 릉가하는 거창한 변혁과 발전을 이룩해야 할 려정에서 우리 인민이 무조건적인 성공을 확신하는 충천한 자신심은 탁월한 정치사상리론가이시고 위대한 국가건설의 전략적인 설계가이시며 창조와 변혁의 거장이신 김정은동지의 강력한 실천력과 억세인 향도력이다.
어떤 방대한 사업이든 대중의 애국적자각성과 창조력을 불러일으키고 국가적인 력량과 자원을 효과적으로 동원하면서 새시대의 개척투쟁에 전국을 일시에 궐기시키시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는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과시하였으며 오직 우리식 사회주의로써만 이룩할수 있는 기적을 안아왔다.
김정은동지께서 열어놓으신 발전의 길과 그 길우에 쌓아올리신 값지고 훌륭한 재부들로 하여 우리식 사회주의는 난관과 도전을 이기는데서뿐 아니라 진보와 혁신을 추동하는데서도 커다란 위력을 가진 창조적인 사회주의,전민의 사상적일색화와 과학기술인재화에 기초하고 사회적인간으로서의 가치와 삶의 질이 근로의 결과와 일치되여가는 힘있고 발전적인 사회주의라는것이 확증되였다.
피어린 투쟁으로 지켜낸 사회주의를 부흥과 번영의 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우는 새로운 혁명의 첫단계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오신것은 사회주의에 대한 온갖 훼방과 궤변을 여지없이 타파하고 우리 국가의 양양한 전도와 사회주의위업의 필승불패성을 떨치신 특출한 공적이다.
김정은동지께서 우리의 어제와 오늘을 완전히 다르게 만들어주신것처럼 우리의 래일도 또 새롭고 경이적인 발전으로 확연히 구획지어질것임을 굳게 믿는 인민에게 다른 선택이란 있을수 없다.
리일환대의원은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총의를 대변하여,우리 조선의 불변의 강대함과 륭성의 새시대를 위하여,그 품에서 길이 행복할 우리의 후손들을 위하여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의 중책을 또다시 맡겨드리자는것을 본 최고인민회의앞에 정중히 제의하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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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또다시 높이 추대
우리 국가와 인민을 대표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추대는 수천만 인민의 운명과 미래, 공화국의 무궁한 존위와 강대함을 위하여, 건국 이래 일찍이 있어 보지 못한 국가 부흥의 위대한 개척기를 줄기찬 전성기로 이어 나가기 위하여 최고 주권 기관이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총의를 대표하여 결정하는 국정의 최중대사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는 3월 22일 제15기 첫 국정 활동으로 되는 제1차 회의에서 김정은 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또다시 높이 추대하였다.
평양 의사당은 주체혁명 위업의 백년대계를 억세게 담보하는 데서 거대한 정치적 의의를 가지는 최중대 국사에 임하여 시대와 인민이 부여한 사명과 권리를 책임적으로 행사하게 될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의 비상한 정치적 자각과 혁명적 열의로 충만되어 있었다.
제15기 최고인민회의는 전체 조선 인민의 일치한 의사와 염원을 담아 주체혁명의 탁월한 영도자이신 김정은 동지를 공화국의 최고 직책에 추대하는 역사적 결정을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였다.
김정은 동지를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반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것은 우리 국가의 주권 활동사에 특기할 정치적 사변이며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가 가리킨 휘황한 진로 따라 국가 번영의 새로운 앙양기를 열어나가는 여정에서 우리 인민이 맞이한 또 하나의 의의 깊은 혁명적 대경사이다.
현 세계의 가장 걸출한 사상이론가이시고 국가 건설의 위대한 전략가이시며 창조와 변혁의 거장이신 김정은 동지를 우리 국가의 최고수위에 모심으로써 공화국 정권을 강국 건설의 위력한 정치적 무기로 더욱 강화하고 원대한 이상과 포부를 앞당겨 성취할 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게 되었다.
우리 당과 국가의 성스러운 투쟁 행로 위에 미증유의 대변혁, 대승리만을 아로새기시며 후손만대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가시는 김정은 동지를 일편단심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나아갈 때 우리식 사회주의는 필승 불패하며 부국강병의 역사적 위업은 반드시 완수될 것이라는 온 나라 전체 인민과 인민군 장병들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는 비상히 승화되고 있다.
김정은 동지를 국가수반으로 높이 모시어 가장 성스럽고 담대한 개척의 진로 따라 전진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존엄 높은 인민의 나라,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융성 번영할 것이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61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병, 땅크병구분대들의 협동공격전술연습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19일 조선인민군 수도방어군단직속 평양 제60훈련기지를 방문하시고 보병, 땅크병구분대들의 협동공격전술연습을 참관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리영길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김성기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조선인민군 주요지휘관들이 영접하였다.
전술연습은 적의 반장갑방어저지선을 타격, 습격, 점령하고 땅크와 보병의 돌격으로 공격성과를 확대하는 전술적구분대들의 공격행동시 협동질서와 전투조법을 숙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전술연습에는 총참모부 예비작전집단소속 주력장갑부대인 기병련대 1개 중대와 특수작전구분대들이 동원되였다.
전술연습이 개시되자 각종 무인공격기들이 실시간정찰자료에 근거하여 적의 지휘거점과 반장갑화력진지들을 타격하였다.
불의에 출현한 적장갑방어수단들에 대한 전술적화력지원이 진행되고 장갑차구분대의 반땅크미싸일들이 일제히 목표들을 소멸하였다.
또한 배후타격구분대들이 매복진지에서 적의 무인기와 무장직승기들을 소멸한데 이어 적의 반장갑저지선과 반장갑화력진지들을 습격, 점령하고 땅크와 보병의 공격조건을 제공하였다.
신형주력땅크로 무장한 기병련대 땅크중대의 위력시위돌격이 있었다.
이를 통하여 땅크병들의 실전능력과 각이한 전술임무에 따르는 각 구분대들의 전투협동실현과 행동방법을 확증하는 연습의 목적이 달성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여러가지 불의적이며 극악한 전투정황들이 조성되는 연습환경속에서 모든 구분대들이 실시간 정보를 공유하면서 전투협동과 행동의 일치를 보장하고 강한 타격과 신속한 습격점령, 높은 기동력으로 견고한 적의 반장갑방어저지선을 극복하는것을 보니 최근에 전술적단위의 훈련에서도 실용화, 실전화를 고도화할데 대한 훈련원칙이 엄격히 구현되고있는것이 확연히 알린다고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심을 요란하게 뒤흔들며 돌격하는 철기들의 치렬한 진격모습을 통쾌하게 바라보시며 우리 군대의 기질적인 용감성과 배짱이 도도하게 전진하는 저 땅크들의 웅장한 기상에 다 응축되여있다고 만족을 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또다시 놀라운 전투적성능을 과시하며 모습을 드러낸 신형주력땅크가 정말로 우수한 땅크이라고, 타격력과 기동력 특히 방호능력에서는 세계적으로 견줄만한 땅크가 없다고 하시면서 우리 군대가 제일 위력한 땅크를 장비하게 된다고 긍지롭게 말씀하시였다.
이날 신형주력땅크의 능동방호체계검열을 위한 각이한 시험이 있었다.
신형주력땅크는 각이한 계선과 방향에서 공격해오는 반땅크미싸일과 무인기들을 100%의 명중률로 요격하면서 우수한 능동방호체계의 효률성을 뚜렷이 과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술연습이 끝난 후 신형주력땅크의 전투적성능을 다시금 료해하시면서 다음과 같은 견해를 피력하시였다.
《땅크공업의 현대화에서 우리는 당당히 자부할수 있는 성과와 진보를 획득하였다.
제2차 장갑무력혁명을 강력히 결행한 당중앙의 전략적기도의 긍지높은 관철로 되는 신형주력땅크에는 우리 식의 장갑무기체계기술이 집성되여있다.
우리가 특별한 힘을 기울인 신형주력땅크의 핵심기술개발에는 7년이라는 기간이 걸렸다.
당중앙지도소조의 역할과 국방과학원의 정확한 전문적지도는 땅크공업분야에서 보다 발전적인 전망을 열어놓았다.
장갑구조 및 동력계통설계와 원격통합자동화력조종체계, 전자전종합체들과 유도미싸일, 능동방호체계에 의하여 비약적으로 제고된 땅크의 모든 구성요소들이 막강한 화력보장과 생존성제고, 승조원들의 복무편리성에 완전히 적합화되였다.
우리는 신형땅크를 개발하는데서 땅크의 생존률을 높이는것을 특별히 중시하였다.
땅크의 생존률을 높이기 위한 여러가지 특별한 기술들이 개발도입되고 전방위위협탐지체계를 갖추어 공격해오는 각이한 반땅크유도미싸일과 무인기와 같은 공중목표들도 높은 정밀도로 믿음직하게 소멸할수 있는 기동적인 방호종합체계를 갖춘것으로 하여 이 땅크만큼 자체방어능력이 강한 장갑무기는 세계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확신한다.
특히 야간전에 미약했던 우리 장갑무력의 전투적제한성을 완전히 극복할수 있게 된것은 커다란 변혁이다.
우리 주력땅크가 가지고있는 전투적성능은 비할바없이 월등하다.
이제부터 우리 륙군에는 이 우월한 신형땅크들이 대대적으로 장비될것이며 우리의 장갑무력은 더 높은 단계에로 발전할것이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계속 진화되는 현대전의 추이에 맞게 주력땅크가 전장에서 자기의 주도적지위를 고수하고 전투적가치를 유용하게 소모할수 있도록 성능을 부단히 갱신해나가는 문제를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는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근에 모든 훈련이 과학적이며 실용적이며 실전화된 형식과 방법에로 전환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군대의 각급은 격양된 기세를 조금도 늦춤없이 계속 비상히 고조시켜 전쟁준비완성의 비약적인 성과에로 이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계속 강조하는바이지만 인민군대에서 유사시 각이한 정황속에서 임의의 전투임무도 신속정확히 수행할수 있게 전투능력향상을 위한 실전훈련들과 훈련경기들을 더 강도높게, 더 많이 조직진행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훈련혁명을 보다 증폭시키기 위한 혁명적인 대책을 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전술연습에 참가한 전투원들은 몸소 훈련장에 불멸의 거룩한 자욱을 새기시며 크나큰 영광과 충천한 기세를 안겨주시고 인민군대의 전투적의지와 무비의 용맹을 백배해주신 김정은동지께 완벽한 싸움준비완성의 자랑찬 성과로써, 전투력강화를 위한 아낌없는 땀과 노력으로써 충성다해갈 맹세를 다짐하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조선중앙통신사 논평]
팽창된 일본의 군수산업이 세계에 진출하고 있다
《전수방위》라는 면사포를 완전히 벗어 던진 일본의 군국주의 실체가 세계의 면전에 버젓이 나서고 있다.
최근 자민당과 일본유신회가 살상력을 가진 무기를 포함한 자국의 모든 무장 장비품의 수출 금지를 원칙적으로 해제할 데 대한 제언서를 수상에게 제출하였다고 한다.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보면 일본이 지난 시기 수출할 수 있는 장비를 《재난 구조, 수송, 경계, 감시, 소해》로 제한하는 5가지 원칙을 철폐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제언서가 수상을 거쳐 정식으로 통과된다면 올해 봄 중에라도 무기 수출 제도를 개정하는 문제를 검토할 것이라고 한다.
만약 이것이 현실로 될 경우 일본은 전투기와 호위함, 잠수함을 비롯한 살상 능력이 있는 무장 장비들을 《방위 장비품》의 수출과 기술 이전에 관한 협정을 맺은 나라들로 수출이 가능하게 된다.
일본이 지금까지 《방위 장비품》의 수출과 기술 이전에 관한 협정을 체결한 나라는 17개이며 그 속에는 여러 아시아 태평양국도 있다.
간과할 수 없는 것은 일본이 지난 시기 비살상 장비라고 하여도 분쟁 당사국에는 이전하지 않는다는 것을 원칙으로 내세웠던 제동 장치마저 풀어놓으려고 획책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일본은 무력 충돌이 일어난 《동료국》에 합법적으로 살상무기들을 수출 및 지원할 수 있게 된다.
군국주의 일본의 어벌뚝지가 커져도 너무나도 커졌다.
일본이 《방위 장비품》의 수출과 기술 이전에 관한 협정을 맺은 나라들에 공격용 살상무기를 아무런 제한 없이 공개적으로 수출하려는 데는 위험천만한 흉계가 내포되어 있다.
일본은 지금 군사비를 해마다 대폭 증가시키며 각종 공격용 무기들의 개발 및 도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에 따라 《자위대》의 군사 장비 납입에 국한되어 있던 일본의 군수산업은 나날이 팽창되어 새로운 판로를 요구하고 있으며 그 수요 보장을 위해 세계의 열점지역으로 진출하려는 것이다.
동시에 세계 각 곳에서 실전 작전 운용 능력과 살상 효과 등 저들의 무장 장비의 우단점들을 다방면적으로 검증 확인하고 무기 체계들의 신속한 갱신으로 섬나라의 선제공격 능력을 시급히 제고하려 하고 있다.
일본의 대대적인 공격용 살상무기 수출 책동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 아닐 수 없다.
이는 분명코 주변지역 나라들 사이에 심각한 군비 경쟁을 산생시키고 지정학적 위기를 격화시키게 되어 있으며 나아가 세계정세를 더욱 불안정하게 만들게 될 것이다.
가급적 빠른 기간 내에 일본열도의 경제를 거대한 군수산업 위주의 경제로 돌려놓고 그에 의거하여 군국화를 가속화하는 동시에 지역과 세계에서 힘의 불균형을 조성하는 것으로 재침의 유리한 환경을 마련해 보자는 것이 일본이 노리는 속심이다.
일본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전범국이 새로운 무기 수출 판로로 개척하려는 재침의 길은 더는 재생 불가능한 멸망의 운명과 잇닿아 있다.








천성청년탄광 노동계급과 일군들앞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친애하는 선거자 여러분!
자립경제의 전초기지에서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 분투하고 있는 천성청년탄광 노동계급과 일꾼들!
동지들!
나는 오늘 우리나라 굴지의 탄전인 여기 순천지구 청년탄광연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에서 우리 국가의 최고 주권 기관 대표를 선거하는 투표에 참가하였습니다.
우리 공화국의 역사에서 열다섯 번째로 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의 날에 노동계급 후보자에게 찬성의 한 표를 바치고 이처럼 마음속으로 언제나 존경해 온 탄부 동지들과 자리를 함께한 데 대하여 참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이 자리를 빌려 당과 국가를 충직하고 성실하게 받드는 순결 무구한 마음과 견인불발의 노력 투쟁으로 석탄 전선을 굳건히 지켜가는 천성청년탄광의 노동계급과 일꾼들에게 뜨거운 격려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우리의 사회주의 위업에 대한 신념과 자부, 국가 정권의 주인다운 자각과 애국적 열의를 안고 대의원 선거에 적극 참가하고 있는 온 나라 전체 선거자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오늘의 선거를 통하여 우리의 인민주권은 진정한 인민의 대표자들로 또다시 반석같이 다져질 것이며 더불어서 공화국 정권의 기능과 역할이 새 변혁 단계에 부응하여 더욱 제고될 것이라고 믿어 마지않습니다.
동지들!
오늘은 천성의 탄부들이 국가 정사에 참여할 자기의 대표를 선거하는 의의 깊은 날입니다.
공화국 공민이라면 누구나 행사하는 선거의 권리이겠지만 누구나 뿌듯한 자긍심과 영예를 안고 투표에 참가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사의 초행을 개척하며 사회주의 위업을 이룩해나가는 우리나라에서 노동계급은 창조와 변혁의 가장 힘 있는 역량이며 견결한 혁명정신과 고결한 풍모로 온 사회를 이끄는 선봉대입니다.
그중에서도 석탄공업 부문의 노동계급은 국가 건설의 척후에서 가장 값높은 공훈을 세워가는 나라의 핵심입니다.
특별히 어렵고 간고하였던 지난 연대에 우리 국가가 올라선 경이적인 전진과 발전의 층계들에는 여기 천성 탄부들이 헌신적인 투쟁으로 마련한 성과들도 초석으로 고여져 있습니다.
인민경제의 생명선을 지켜, 국가의 부흥과 번영을 지켜 혁명의 연대마다 자랑찬 투쟁기를 아로새겨온 천성의 노동계급은 최근년간 그처럼 힘겨운 속에서도 주저함이 없이 더욱 기세차게 일떠서 석탄 생산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일으켜왔습니다.
그 수고와 노력은 한두 마디의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무심히 딛고 서는 바로 이 땅 밑에 가장 아름답고 순결한 인간들이 한생토록 찍어가는 애국의 행로가 있고 그 굽이굽이에 강인한 분투의 자국들이 역력하다고 생각하니 경건해지는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 탄광에도 3대를 이어 탄전을 지켜가는 애국적인 탄부 가정이 많은데 진정으로 이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남들이 저어하는 수천 척 지하 막장 길을 대를 이어 걸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나라를 위해 신념과 양심에 살고 있는 참된 공민들, 그래서 더 귀중하고 믿음이 가는 우리의 탄부들입니다.
자기의 고귀한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쏟아 자립경제의 명맥을 튼튼히 하고 시대의 활력을 억세게 하여주는 그 변함없는 애국심, 천 길 땅속에서 혼심을 바쳐 우리 당과 국가를 떠받치고 있는 영웅적인 투쟁과 공적에 다시 한번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이 기회에 나라의 석탄 생산을 위하여 남편들, 자식들과 함께 마음 쓰며 온갖 성심과 성의를 다해가는 탄부의 아내들과 어머니들 그리고 오랜 공로자들에게도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동지들!
석탄은 어제도 오늘도 우리 공업의 식량이며 자립경제 발전의 동력입니다.
우리의 발전이 가속될수록, 우리의 이상이 현실로 전환될수록 석탄 수요는 더욱 절실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우리 국가의 융성 부흥을 견인해야 할 중추 공업들이 다름 아닌 석탄을 연료와 원료로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얼마 전 당 제9차 대회에서는 석탄공업 부문에 현재보다 생산량을 1.2배로 확대하는 것을 새 5개년의 투쟁 목표로 결정하였습니다.
나는 언제나 수도 평양에 혈맥을 잇고 막장마다 높뛰는 애국의 열정으로 석탄산을 쌓아온 천성청년탄광이 그 영용한 투쟁 기개와 본 때로 새 5개년 고지 점령의 선두에서 강력한 견인기적 활약을 할 것을 기대합니다.
어제도 영웅적이고 혁신적이었지만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천성의 노동계급은 석탄공업 부문의 선구자로, 전형 단위로 그 값높은 영예를 떨쳐가야 합니다.
동지들!
이번 당대회는 탄부들의 살림집 건설과 탄광지구의 개변, 석탄공업 부문의 기술적 갱신을 새 전망 계획 기간의 주요한 전략사업으로 틀어쥐고 나갈 데 대하여 토의하였습니다.
온 나라가 변혁하고 진보하는 시대에 이 사업은 이제 더 미룰 수 없고 늦추어서도 안 되며 우리 당과 국가가 응당 걸머지고 반드시 결행해야 할 중대 과업으로 됩니다.
나라의 위상과 현실의 요구와는 너무도 거리가 먼 탄광 마을들의 낙후한 모습을 털어버리는 또 하나의 과감한 혁명과 더불어 가장 선진적인 노동계급의 새 생활, 새 문화가 우리 시대의 중심에 뚜렷이 자리하게 될 것입니다.
동지들!
우리의 전진 도상에 도전과 장애는 불가피할 것이지만 우리 국가와 제도를 사랑하고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이 투철하며 불굴의 혁명정신을 체현한 공화국 공민들의 일치한 분발과 단결된 힘은 언제나 성공적인 결실들을 맞이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천성의 탄부 동지들!
당중앙은 동지들을 굳게 믿습니다.
영웅적 노동계급의 자존심과 배짱,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며 우리의 아름답고 성스러운 이상을 반드시 성취합시다.
더 열렬하고 더 혁신적이고 더 완강한 투쟁으로 우리 조국을 무궁토록 강대하고 번영하는 나라로 빛내어 갑시다.
천성청년탄광의 모든 탄부들이 건강하고 가정들에 기쁨과 행복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1 . 뒤늦게나마 미한 연습 바로 중지 발표
2 . ` 조미로 협정들 ` 을 문구 그대로 맺는다 발표
3 . 실무진 회담 : 일정 조율 , 의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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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 문구 보충 ) 모든 적대정책을 취소 , 다시 않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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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로 협정들
세 나라는 아래 협정들을 26 년 안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1 . 조미로 협정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모든 대조선 적대정책을 취소하며 , 다시는 않한다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 잠수정 조미로 합의 :
위 합의를 ???????? 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은 설계도를 조선 항공전문가에게 드린다
조선은 새 교통수단 등 합의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하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와 러에 주고 , 두 나라가 그 과학성을 인정하면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다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조선에 금으로 바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② 조미 의료 합의 : 조미는 ???????? 월에 이 합의를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와 일은 동아시아 , 인도양 , 중남미에서 ,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 에 맺는다
3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4)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와 이미 끝난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거론 않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합의 ⑤조미 건강용품 합의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합의 들을 ???????? 에 맺는다
2 . 주한 미군 철수 , 사죄 와 손해배상 , 상호 불가침 외 조미 협정
1) 미는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을 제외한다
2) 미는 한미상호 방위조약을 폐기 , 주한 미군을 3 개월 안에 완전 철수한다
3) 미는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반도와 부속도서 ,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4) 미는 한일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5) 미는 그 동안 조선에 저지른 악행에 관해 사죄하며 , 다음과 같이 손해배상한다 : 100년 동안 실물 금 1,600 톤 , 실물 팔라듐 1000 톤 ,실물 백금 1,200 톤 , 실물 은 20,000 톤 , 실물 니켈 10 만톤 , 실물 구리 67.2 만 톤을 준다
* 달러 가치 변동과 위 금속들의 가격 변동에 관계 읍이 위 금속 량은 변화 읍다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6))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와 위성, 해외기지, 항모 등의 무력들을 먼저 공격 안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한다
7) 미는 한국 일본에 전쟁 지원 않한다
3 . 공동회사 설립 외 조미로 협정
세 나라는 위를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국가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3 ) 로씨야는 위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한다
2026 . 4 . 3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찐
조선 위원장 김정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식수절에 즈음하여 새별거리에서 나무를 심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식수절에 즈음하여 3월 14일 새별거리 못가공원에서 나무를 심으시였다.
당과 정부의 주요지도간부들과 새별거리에 입사한 참전렬사유가족들, 화성구역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혁명학원 원아들이 식수사업에 참가하였다.
온 나라 인민의 경의심이 모여오는 수도의 새 거리, 우리 세대의 영예이고 우리 국가의 자랑인 새별거리에서 뜻깊은 식수를 하게 된 참가자들은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휩싸여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일환동지가 식수와 관련한 발언을 하였다.
리일환동지는 2026년 새봄의 시작과 더불어 진행하는 오늘의 식수모임은 조선의 영광스러운 존엄의 력사에 새 페지를 아로새긴 참된 애국자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사랑하는 어머니조국이 언제나 푸르른 젊음으로 길이 번영하기를 바라던 렬사들의 그 념원을 빛내이려는 성심의 발현이며 조국산천을 더 아름답게 가꾸고 수도의 환경을 보다 훌륭히 꾸려나가려는 숭고한 의지의 표시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모두의 가슴속에 소중히 간직된 한결같은 뜻과 마음도 오늘 여기에 함께 심게 된다고 하면서 그것은 영웅들에 대한 가장 진실한 사랑과 감사이며 그들처럼 열렬하고 변함없을 애국의 사명과 마음이라고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집들이의 기쁨이 넘쳐나는 새별거리의 풍치를 더해주며 참전렬사들의 심혼을 품어안고 키를 돋구게 될 한그루, 한그루의 나무에 더욱 강대해지는 우리 조국의 력사와 함께 영웅전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본받고 필승의 전통을 굳건히 이어가는 우리 세대의 참된 모습이 비끼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참가자들과 함께 오랜 시간 번영하는 수도의 새 증견자로 될 나무들을 정히 심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참전렬사들은 나서자란 고향산천과 부모처자들을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한 열의 인간들이였다고, 이역의 전장에서 우박치는 철화속을 누비면서도 조국에서 정히 안고 간 한줌의 흙이 주는 고향의 정취, 아름다운 추억을 백절불굴의 영웅성으로 승화시킨 사상정신력의 강자들이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렬사들의 고결한 정신이 이 땅에 소중히 깃들어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애국의 기둥을 억척으로 세워주고 세세년년 후손들을 가장 정의로운 인간들로 억세게 키우는 자양이 되기를 기원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애국심이야말로 한계를 초월하는 기적의 힘을 낳게 하는 열정의 샘줄기이며 창조와 변혁의 원동력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애국의 위대한 힘으로 부흥강대한 나라,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뜻을 애국의 철리, 애국의 진가로 새겨안으며 참가자들은 나무심기에 정성을 다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새별거리에서 진행된 뜻깊은 식수는 무궁번영할 우리 수도와 위대한 내 조국에 청신함을 더해주고 인민의 마음속에 참다운 애국의 열원을 깊이 심어준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정말로 대단히 무서운 그리고 매력적인 무기이다.
세계적으로 이 무기 체계의 성능을 능가하는 전술 무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앞으로 수년간은 그럴 것이다.
하지만 그때 가면 우리도 여기에 머물러있지 않을 것은 분명하다.
나는 이런 무기 체계를 만들어낸 우리의 국방 과학자들에게 늘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
우리가 보유한 강력한 공격력은 이미 천명한 바와 같이 철저히 방위를 위한 것이다.
가장 강력한 공격력이 곧 믿음직한 방위력이기 때문이다.
말 그대로의 전쟁 억제 수단이다.
하지만 방위적 성격의 이 억제 수단들이 국가 주권 안전에 대한 외세의 무력 도발과 침공을 예방하지 못할 경우 이 방위 수단들은 즉시 제2의 사명 즉 거대한 파괴적 공격 수단으로 사용될 것이다.
누차 말했듯이 이 무기가 사용된다면 타격 범위 내에 있는 상대측 군사 하부 구조는 절대로 견디어내지 못한다.
우리 당과 공화국 정부는 강력한 군사력으로 공고한 평화를 쟁취할 것이다.
평화는 바라는 것이 아니라 지켜내야 하는 것이다.

▲ 일본이 배치한 통합 방공미사일. © 일본 방위성
[조선중앙통신사 논평]
지역의 안전환경은 일본군국주의에 의해 엄혹해지고있다
재무장화를 노린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 책동이 선제공격 수단들의 본격적인 실전 배비 단계로 이어지고 있다.
얼마 전 일본 방위성은 사거리가 대폭 늘어난 장거리 미사일인 12식 지상대해상 유도탄을 구마모토시에 처음으로 실전 배비한다고 정식 발표하였다.
일본은 여기에만 머무르지 않고 이달 중에 시즈오카현에 《섬 방위용》이라고 부르는 지대지 미사일을, 내년도 이후에는 홋카이도와 미야자키현의 《자위대》 주둔지 등에도 장거리 미사일들을 순차적으로 배비할 것을 획책하고 있다.
만약 이 계획이 현실로 된다면 일본은 주변국들을 사정권 안에 두는 미사일을 열도의 전 지역에 배비하는 것으로 된다.
위험천만한 군사적 기도가 아닐 수 없다.
일본은 지금 장거리 미사일의 개발과 배비가 《적기지 공격 능력의 중핵》으로 된다고 노골적으로 떠들어대며 여기에 방대한 인적 및 물적 자원을 퍼부어대고 있다.
일본이 실전 배비를 다그치려 하는 12식 미사일은 몇 년 전부터 사거리를 대폭 늘이고 지상뿐 아니라 해상과 공중에서도 발사할 수 있도록 개조한 미사일들로서 주변지역 해상을 모두 타격권 안에 두게 된다.
또한 이 미사일은 해상 목표뿐 아니라 항구, 비행장 등 지상의 고정 목표들을 타격할 수 있는 다목적 능력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하여 명백히 장거리 공격형 무기로 평가되고 있다.
일본이 《섬 방위용》이라고 우겨대며 실전 배비를 계획하고 있는 미사일 계열도 다를 바가 없다.
일본 방위성이 스텔스 및 요격 회피 기술과 장거리 타격 능력을 갖추었다며 공개한 《섬 방위용》 대함미사일 하나만 놓고도 그것을 잘 알 수 있다.
이 미사일은 1,000킬로미터로 늘어난 12식 대함 순항미사일의 사거리와 비슷하거나 지어 능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 각이한 형태로 계속 개량될 것이라고 한다.
세계 언론들과 군사 전문가들은 이 미사일은 현재 《자위대》가 보유하고 있는 미사일 구축함이나 호위함, 지상 이동 발사 장치, 전투기와 같은 각종 발사 수단들에 다 탑재할 수 있다고 하면서 그 사거리는 일본에서 미국의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다음으로 사거리가 긴 미사일로 된다고 분석하고 있다.
각종 장거리 타격 수단의 계속되는 개발과 실전 배비가 과연 일본이 제창하는 《전수방위》를 위한 것인가.
아니다. 이것은 철저히 재침을 위한 전쟁 준비 완성의 일환이다.
현재 일본은 《주변국들의 증가되는 위협》, 《날로 심각해지는 안전 환경》을 떠들어대는 것으로 재무장화를 정당화해 보려고 날뛰고 있으며 방대한 군사비를 들여가면서 지상과 해상, 우주를 포괄하는 모든 영역을 주변국들을 공격할 수 있는 무력으로 계속 뒤덮는 한편 야스쿠니신사 참배 등을 통한 과거 죄악에 찬 침략 전쟁을 찬미하는 분위기를 한껏 고취하고 있다.
2021년-2025년 무기 수입량이 2016년-2020년에 비해 76%나 증가하였으며 그 대부분의 무기들이 《토마호크》 순항미사일과 같은 장거리 타격 수단들이라는 사실만 놓고 보아도 일본의 《적기지 공격 능력》 확보가 최근에 들어와 보다 활발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변지역에서 강행되는 군사연습들에 속속 다 끼어들며 실전 능력을 다각적으로 다져온 일본이 장거리 타격 수단들의 개발과 구입에 열을 올리는 동시에 실전 배비를 다그치고 있다는 사실은 그것의 사용 시기가 현실로 접근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그 장거리 타격 수단들의 탄착점은 일본이 《절박한 위협》, 《전례 없는 가장 큰 전략적 도전》으로 지명한 우리를 비롯한 주변국들일 것임은 더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세인의 강력한 우려와 비난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지금처럼 계속 격에 맞지 않게 멋없이 놀아대다가는 필시 열도의 《침몰》을 자초하는 《붉은 선》을 다쳐놓는 좋지 못한 일에 말려들게 될 것이다.
지역의 안전 환경은 지난날의 과거 죄악에 대한 꼬물만한 죄의식도 없이 재침야망에 피눈이 되어 날뛰는 전범국의 군국주의 부활에 의하여 더욱 엄혹해지고 있다는 것이 오늘 마주한 현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11일 제2경제위원회산하 중요군수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군수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주요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에서 2025년 2월 19일 당중앙군사위원회 심의비준에 따라 승인된 새로운 권총설계방안대로 생산을 시작한 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군대와 사회안전무력, 민간무력의 전투력을 강화하는데서 권총을 비롯한 휴대용경량무기생산을 전담하고있는 공장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공장의 생산능력을 전망적견지에서 확대조성하며 생산공정의 현대화와 생산문화수준을 당이 제시한 수요와 요구, 기준에 맞게 높이 세우고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책임적으로 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제2경제위원회에서 중요군수공업기업소들의 기술장비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이고 엄격한 품질관리규정과 질서를 세우며 자재와 협동품보장을 계획적으로 하여 질이 철저히 담보되는 무기들을 계렬생산하도록 경제조직사업을 잘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제2경제위원회산하 모든 군수공업기업소들에서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더 발전적인 단계에서 조직전개하며 본보기적인 기준을 계속 창조해나갈데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이날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사격관을 찾으시고 생산을 시작한 신형권총의 전투적성능에 대하여 직접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방성과 총참모부로부터 새형의 권총의 구조작용성과 명중성, 집중성, 전투리용성이 우월하다는 일치한 반영이 제기되였다는 보고를 받았는데 실지 오늘 와서 보니 진짜로 훌륭한 권총이 개발되였다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방발전 5개년계획기간 공장에 새로운 생산공정을 추가로 설립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제2경제위원회가 제기한 의견에 대한 견해를 밝히시고 그 집행을 위한 중요지시를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생산공정은 마땅히 우리 나라 군수공업현대화의 본보기가 되도록 높은 수준에서 설립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 5개년계획기간내 군수공장들의 현대화사업계획과 당면한 중요 3개 군수공업기업소 현대화예산안에 대한 심의는 4월에 소집되는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 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훌륭한 권총이 개발생산된데 대한 만족을 거듭 표시하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자들, 로동계급에게 사의를 표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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