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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국방상 담화 '프리덤 에지'·MDTF 한국 배치…"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성기 국방상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성기 국방상은 7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미국과 일본,한국은 조선의 이른바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도발적인 3자다령역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에지》를 또다시 감행하고있다.

이와 동시에 미군부는 9월 8~24일 일본,오스트랄리아와 력대 최대규모의 《오리엔트 쉴드》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으려고 기도하고있으며 연습기간 지역나라들을 사정권에 둔 전략중거리미싸일체계 《타이폰》을 일본에 배치하려고 획책하고있다.

뿐만아니라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그어놓은 《제1렬도선》내에서 주변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억제한다는 목적밑에 조작된 특수부대인 륙군 다령역신속기동부대를 올해중에 한국에 끌어들이려 하고있다.

미일한 3각군사공조체제가 핵요소를 동반한 위험한 공격적실체로 변이되고있는 속에 미국주도의 전쟁시연들이 시공간적공백이 없이 련이어 감행되고있는 현실은 조선반도와 지역너머의 불안정상황을 한계점으로 몰아가는 중대안보위협으로 된다.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우리와의 새로운 군사적대결을 기도한다면 우리도 힘의 립장에서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게 될것이다.

현실화되고 증대되고있는 격돌위험을 강력히 통제하고 국가의 자주권과 안전리익을 철통같이 수호하기 위한 가장 적중한 방도는 진화된 새로운 대응력의 부단한 적용이다.

국가안전을 위협하는 적대적근원들을 억제하고 도발자들을 응징하기 위한 자기의 헌법적의무를 결행함에 추호도 주저하지 않는것은 공화국무력의 일관한 군사활동원칙이다.

나는 조선반도지역에 우려스러운 군사적대립과 충돌가능성을 조성하는 미국과 추종국가들의 무분별한 군사적준동에 경종을 울리며 그것이 초래할 후과에 대해 엄중히 경고한다.

필요한 경우 우리는 보다 강력하고 단호한 행동실천으로써 적들의 준동에 대응하는 의지와 능력을 표현해보일것이다.(끝)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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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강건'호 동해 취역…김정은 총비서 "구축함은 국가핵대응체계에 망라된 역량"

 

 

 

 

 

 

 

 

 

 

 

 

 

 

 

              구축함 《강건》호 취역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자랑스러운 청진, 라진조선소 로동계급과 선박공업 그리고 국방과학분야 기술집단의 인재들!

구축함 《강건》호의 해병들과 영용한 우리 해군장병들!

친애하는 원산시민들!

동지들!

오늘 우리는 강력한 해군무력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전진로정에서 또 한번 특기할 시각을 맞이하였습니다.

불과 석달전 조선서해에서 구축함 《최현》호가 자기의 취역을 알리며 출항의 고동을 울렸는데 오늘은 여기 조선동해에서도 구축함의 취역식이 거행되고있습니다.

이는 우리 해군이 변해가는 속도를 실측할수 있는 뚜렷한 현실입니다.

나는 먼저 새시대 해상주권강화의 항로에 새로운 좌표를 새기는 뜻깊은 오늘을 위해 애국의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친 청진과 라진의 로동계급과 선박 및 국방분야의 과학, 기술집단에 뜨거운 경의를 표합니다.

동지들!

우리 해군에 새로운 힘을 충전해주는 의식이 다른 곳이 아닌 바로 이 력사적인 항구에서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오늘의 격정과 감회는 이를데 없습니다.

우리 건국사에 그리고 우리 무력건설사에 더없이 가슴뿌듯하고 감격스러운 력사적순간이 있다면 바로 지금일것입니다.

여든한해전 바로 이 9월에 수령님을 모신 개선대오가 군함을 타고 바로 여기 원산항에 상륙하여 그립던 조국과 첫 상봉을 하였습니다.

력사의 그날 《개선》호가 입항한 부두에 지금 우리 해군력과 그 발전상을 짐작할수 있게 하는 새세대구축함이 계류하고있습니다.

푸르고푸른 꿈을 안고 해방의 닻을 내렸던 이 항구에서 오늘은 원양의 원대한 웅지를 안고 우리 구축함이 출항의 닻을 올리게 되였습니다.

바야흐로가 아니라 바로 이 시각부터 저 위력한 해상전투종합체는 위대한 인민의 념원을 싣고 주권수호의 첫 출항으로써 자기의 첫 전투항해일지를 펼치게 됩니다.

크지 않은 《개선》호 그 함에 실려왔던 부국강병의 웅지가 오늘은 최신전함에 실려 바로 이 추억의 항구에서 멀리 원양에로 뻗치게 되였으니 이 감격은 앞으로 언제 가도 잊혀지지 않게 영원히 남을것입니다.

이런 력사적감격을 동지들과 함께 나누는것이 정말로 기쁩니다.

이 항으로 조국땅을 밟으신 선렬들이 지금 여기에 계시지는 않지만 그분들의 념원은 분명히 오늘 우리와 함께 할것입니다.

뜻깊은 9월에 성대히 거행되는 《강건》호 취역식의 의의는 무엇보다도 조국해방의 닻이 내려진 곳에서 해양강국건설의 닻을 자랑스럽게 들어올린다는데 있습니다.

오늘로써 이 항구는 우리의 주권과 안전을 백방으로 수호할 공화국전함들의 닻이 련이어 오르는 력사의 출항지이고 해군전투력의 부단한 갱신을 접하게 되는 전시장으로 의의를 새로이 하게 되였습니다.

동지들!

지금 우리는 우리 해군전투력의 어제와 오늘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력사적화폭을 마주하고있습니다.

저기 사적관옆 부두가에 바라보이는 함선이 바로 《개선》호입니다.

저 함은 우리의 과거이고 눈앞의 이 함은 우리의 현재입니다.

한 나라, 한 민족이 해방의 은인이고 국가의 시조이신 존귀하신분을 경의와 지성을 다해 모실수 없었던 력사가 오늘 어떤 전환을 맞이했는가에 대하여 이보다 더 감명깊게 보여줄수는 없을것입니다.

이같은 력사적비교나 눈앞에 선명히 보이는 극적인 대조보다도 더 중요한것은 이런 변화가 불과 2~3년사이에 이룩되였다는데 주목해야 합니다.

이미 피력한바 있지만 해군이 창설된 때로부터 근 80년동안 해내지 못한 일을 지금 우리 세대의 로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전체 인민의 열렬한 후원과 기대속에서 해냈습니다.

해군무장의 현대화는 우리 국가의 지정학적요인으로부터 항시 필수적인 요구로 제기되였고 강력한 해군을 바라는 조선인민의 노력도 멈추어진적이 없지만 불과 몇해전까지만 해도 우리 해군은 자기의 사명과 전적에 걸맞는 함선을 가지고있지 못하였습니다.

물론 지난 시대와 현시대가 내세우고있는 당대 군사전략적요구와도 관련되겠지만 결코 그런 리유에서만은 아닙니다.

실은 이것이 우리의 력사입니다.

여기에는 우리 혁명의 특수성과 간고성, 그로 하여 반드시 겪지 않으면 안되였던 고난의 력사가 반영되여있고 우리가 알고있고 보아온것이상의 무수한 사연들이 묻혀있습니다.

지금처럼 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해군을 이렇게 무장시켜나간다는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 모든것을 초월하여 철저한 현재와 미래의 안전에 관한 책임적인 태도와 관점에서 력사와 현시대의 요구를 평가하고 우리 식의 계산법으로 용기있게 도전하였습니다.

이러한 립장과 새로운 각성은 우리로 하여금 량면에 바다를 끼고있는 해양국의 립지에 맞게 강력한 해군을 건설하는 력사적대업을 절대로 후대들에게 넘기지 않으려는 세대의 자각과 사명감을 배가해주었습니다.

해군현대화의 로정은 능력타산에 기초한 목표설정이 아니라 시대가 제기하는 목표에 능력을 따라세우는 원칙을 견지하고 그 어떤 경우에도 양보나 드팀이 없이 관철해나가는 과정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실행담보가 마련되기 전에 먼저 실행의지부터가 있어야 한다는 관점, 립장, 용기, 계산법이 아니라면 우리 해군은 아직도 분명 과거에 머물러있을것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재력으로 살수 없습니다.

우리는 기다릴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구축함 《강건》호는 우리의 경제, 국방, 과학기술력의 집합체이기 전에 자기의 권익을 수호하기 위한 이 조선의 자존심이고 의지이며 강인한 정신의 결정체입니다.

오늘 여기서 신형구축함의 취역식을 가지는것은 진실한 회고속에서 변혁의 의지와 동력을 배가하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입니다.

동지들!

다른 곳이 아닌 바로 여기 동해에 신형구축함의 자리길을 긋게 될 시각을 우리 해군은 참으로 간절히 바라고 기다려왔습니다.

오늘은 력사속에 묻어온 조선인민의 포부와 꿈이 현실로 되는것을 직접 체험하는 날입니다.

조국의 바다를 억척으로 수호할 용맹과 기개는 백배했어도 장비한 무장의 한계로 하여 적수국의 함선들이 주권해역변두리를 횡행하는것을 지켜보고만 있어야 했던 과거는 이제 두번다시 없을것입니다.

지상, 공중, 해상 그 어디라없이 우리 국가의 안전은 항시적이고 직접적인 위협을 받고있지만 그중에서도 첫손에 꼽히는것은 조선동해와 린근수역입니다.

지구상 그 어느 나라 주변에도 교전상대측의 전투함선들이 상시적으로 출몰하면서 핵자산들의 이동과 배비, 합동전쟁시연을 아무런 제한없이 자행하고 합법적인 자위권행사까지 추적, 억제하기 위한 무대로 삼고있는 수역은 찾아볼수 없습니다.

최근에도 우리는 이곳에서 우리를 반대하는 전쟁준비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적수들의 부지런한 노력을 쉴새없이 목격하고있습니다.

지역의 안정을 파괴하는 적들의 공공연한 군사적대행위들에 의하여 우리는 지금 국가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받고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같은 현상들을 절대로 더이상 방치해둘수가 없습니다.

위험한 그림자는 한시라도 빨리 지워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이같은 위협들에 매우 전문적이며 압도적인 힘으로, 그것을 사용할 의지와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철저히 대응해야 합니다.

바로 이런 맥락에서 《강건》호는 이미 서해함대에 인도된 《최현》호와 함급과 무기체계에서는 동일하지만 그 취역에는 사실상 비할수 없는 의의가 부여되는것입니다.

사실상의 공격형구축함인 이 함의 취역을 알리는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의 견해와 립장을 세상에 알리는데 충분할것입니다.

《강건》호가 동해 해상무력집단에 정식 취역한다는 사실 그리고 동해에 해군기지들이 건설되고있다는 정보는 적들에게 명백한 신호를 보내는것으로 되며 적들의 고민은 기필코 깊어지게 될것입니다.

이제는 우리의 주권을 해상과 수중에서도 바로 행사할 때가 되였습니다.

우리는 더욱 강하고 치명적인 힘을 사용하게 되였습니다.

우리는 합법적인 자위권을 행사할것이며 필요한만큼 대응할것입니다.

이러한 우리의 관점과 노력의 결과는 적수들의 지정학적위협을 성과적으로 막아내고있습니다.

우리는 더 빨리 변해야 합니다.

지난번 《최현》호 취역식에서도 언급한바가 있지만 우리 해군의 변화는 단순히 함선이 대형화되고 함상무기체계들이 현대화되는데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변천으로 되고 가장 의미있는 발전으로 되는것은 적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문제거리입니다.

우리 해군의 핵무장화가 실현되여 억제력사용에 더욱 적합화, 다각화, 실용화되고있다는 그것입니다.

우리는 강력하고 신뢰할수 있는 핵전쟁억제력을 보다 분명히 함으로써 핵전투체계들의 다각적이며 효과적인 운용을 실전화하고 해상방위와 전쟁억제를 위한 군사활동을 더욱 명백히 해야 합니다.

이는 국가의 절대적안전을 수호하고 지역의 전략적안정과 힘의 균형을 유지하며 지정학적위협을 억제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의 헌법적의무입니다.

우리 해군의 책임적인 활동과 중대한 역할은 적들의 침략함대를 엄격히 구속하게 될것이며 분명코 전략적으로 퇴각시키는 결과를 만들어낼것입니다.

어제도 증명되였고 오늘도 증명되고있는바와 같이 힘의 균형을 보장하는것외에 평화수호의 그 어떤 다른 담보란 절대 없습니다.

우리의 립장은 명백합니다.

두려워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두려워해야 접어들 생각자체를 못하며 우리는 나라의 평화와 발전환경을 수호할수 있습니다.

현존위협들과 잠재적이며 전망적인 위협들에 철저히 대응하기 위해 우리는 압도적인 군사력을 계속적으로 키워나가야 합니다.

다시금 강조합니다.

우리는 가장 위력한 전략자산들을 가장 중요한 수역들에 전개하여 공화국의 해상주권과 동북아시아의 안전환경,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데서 원칙적이고도 책임적인 의지를 보여줄것이며 또한 중대한 기여를 할것입니다.

동지들!

우리 국가의 안전과 국익은 해상주권수호와 분리된적이 없으며 강력한 해군은 국가방위의 굳건한 기둥이고 자주권행사의 믿음직한 수단입니다.

모든 해양국들의 지향적인 목표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현대화된 해군무기체계를 전쟁억제와 수행의 기축에 세워 오늘과 미래를 지켜야 합니다.

더 과감한 결단과 더 빠르고 완벽한 결과로써 자기의 권익을 수호하기 위해 우리가 어떤 일을 하고있으며 어떻게 준비하고있는가를 세상이 알게 만들어야 합니다.

21세기의 강자, 강대국의 명함은 멈춤없는 노력으로써만 얻을수 있고 줄기찬 혁신과 상승으로써만 후회없이 쟁취할수 있습니다.

전쟁억제와 수행이라는 이 두가지 측면에 부합되고 그 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는 각이한 계렬의 함선건조와 취역, 조선소현대화와 하부구조건설, 해군무력개편과 새로운 부대창설을 포괄하는 이 방대한 계획들은 우리 시대가 반드시 이루어내야 할 대업들입니다.

우리는 오늘의 이 시대적과제들을 수행해나가려는 용기있는 자세와 노력을 보다 뚜렷이 해야 하며 일사천리로 내밀어야 합니다.

끊기지 말아야 할 이 계주에서 오늘은 또 새로운 출발로 됩니다.

우리는 해군무력강화를 위하여 지금 중요한 계획을 실행중에 있습니다.

나는 그것을 8개월후에 다시금 세상에 증명해보이겠습니다.

동지들!

더욱 광대한 수역에로 진출하는 우리 전함들은 용감한 기세로 창파만리를 전속으로 가르며 내달려야 합니다.

우리의 견결한 국권수호의지, 도고한 자존심을 만족시킬 때까지 줄기차게 달립시다.

《강건》호의 지휘관, 해병들!

동무들에게는 이제 전략적임무가 부여되게 됩니다.

그것은 이 함이 국가핵대응체계에 망라된 하나의 수단이고 력량이기때문입니다.

동무들은 매우 책임적인 복무로써 중대한 역할을 해주어야 합니다.

구축함의 초대복무성원으로 된 동무들은 조국수호의 가장 책임적인 위치를 지켜선 긍지와 기개를 지니고 각이한 정황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련마함으로써 함의 연혁에 승전의 기록만을 새겨넣어야 합니다.

만약 적수들이 우리에게 무력을 사용하려든다면 나는 동무들에게 적에게 가장 치명적으로 되는 절대의 힘의 사용을 명령할것입니다.

동무들은 언제든 그 명령이 내려진다면 적에게 섬멸적인 보복타격을 가해야 합니다.

동무들이 발휘하게 될 전문성과 용감성 그리고 동무들이 장전한 무한대의 힘은 우리 동해함대의 전투력과 명성을 더욱 높여줄것입니다.

《강건》호에 나붓기는 군함기가 우리 해군의 존엄과 명예의 상징으로, 승리와 위훈의 기발로 언제나 찬연하기를 기대합니다.

영용한 구축함해병들,

위대한 우리 조국을 위하여 앞으로!

 

                    구축함 《강건》호 취역기념식 성대히 진행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군사전략사상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주체적해군무력강화의 경이적인 변혁시대가 펼쳐지고있는 속에 우리 국가의 신성한 해상주권과 국익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게 될 또 한척의 위력한 전투함선이 조선인민군 해군에 취역하였다.

우리 식의 해군전력강화를 위한 독창적인 개념들을 수용하여 그 어느 수역에서도 제시된 작전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할수 있는 복합적인 전투능력을 갖춘 《최현》급구축함 2호함인 《강건》호의 취역은 부국강병의 강렬한 열망과 포부를 안고 완강히 추진하는 당중앙의 원양함대건설의지와 해군현대화에로의 멈춤없는 진보를 과시하는 의미깊은 계기로 된다.

구축함 《강건》호 취역기념식이 9월 6일 원산항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우리 해군력발전의 어제와 오늘이 한눈에 안겨오는 항구는 강대한 해군을 갈망하던 인민의 세기적숙원을 당대의 현실로 펼쳐주시고 우리 해군에 필승의 생명력을 부어주시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으로 설레이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취역기념식에 참석하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김정은동지께서 기념의식장소에 도착하시자 현대적해군무력건설의 독창적인 발전방향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강력하게 인도하시며 조선의 억센 힘과 기상이 만리대양에로 힘차게 내뻗치는 해군전성의 격동적인 새시대를 열어나가시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흠모의 정이 열광의 환호로 터져올라 항만을 진감하였다.

조선인민군 해군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며 위대한 수호자이신 김정은동지를 가장 열렬한 경의심을 안고 정중히 영접하였다.

국가수반을 영접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해군의 영광의 군기와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였다.

해군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 국방성과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 지휘관들, 해군장병들, 구축함 《강건》호 해병들, 전세대 해군장령들, 선박공업부문의 로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 일군들, 원산시민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는 속에 성스러운 우리의 국기가 숭엄히 게양되였다.

신형구축함의 취역을 기념하는 예술공연이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신성한 조국의 바다를 지켜 무쌍한 영웅성과 용감성, 멸적의 용맹을 떨쳐온 공화국해군의 전투적행로와 충성의 항로에 빛나는 해병의 삶을 감명깊게 구가하는 곡목들과 애국주의주제의 찬가들이 올랐다.

조국수호의 항로에 영원한 삶의 좌표를 정하고 김정은동지 해군의 불멸할 명함과 승전사를 무궁토록 빛내이며 당과 조국이 준 신성한 사명에 변함없이 충실할 해군장병들의 높은 사상정신세계를 훌륭한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인 공연은 뜻깊은 9월의 경사로움을 더해주었다.

이어 구축함취역식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조춘룡동지가 구축함 《강건》호의 취역준비경과보고를 하였다.

조춘룡동지는 주체적해군무력강화의 새로운 전성기가 보다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고있는 력사적시기에 구축함 《강건》호가 조선인민군 해군에 정식 취역하게 된다고 하면서 함진수이후 여러 단계에 걸치는 전문적인 평가시험과정을 통하여 전투성능과 신뢰성이 종합적으로 검증된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그는 청진조선소와 라진조선소를 비롯한 국방공업부문 로동계급과 과학자, 일군들을 대표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해상방위임무를 수행할 구축함 《강건》호를 조선인민군 해군에 인도할 준비가 되였음을 정중히 선포하였다.

그는 당중앙의 탁월하고 정확한 인도가 있음으로 하여 공화국해군무력의 급속한 장성발전은 공고한 궤도에 들어서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해마다 잇달으는 보다 강위력한 전함들의 건조와 진수로 위대한 시대를 영광스럽게 빛내이려는것이 함선공업로동계급과 국방과학연구집단의 억척의 신념이고 드높은 열의라고 하면서 당대회가 밝힌 국방발전로선을 받들어 보다 책임적인 노력과 투쟁으로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해군무력의 급진적인 발전을 담보해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선박공업상 김광일동지가 구축함 《강건》호의 인도문건을 조선인민군 해군에 인계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여든한해전 바로 이 9월에 수령님을 모신 항일혁명투사들의 대오가 《개선》호를 타고 해방의 닻을 내렸던 항구에서 원양의 원대한 웅지를 안고 새세대구축함이 출항의 닻을 올리게 된 력사적감격에 대하여 피력하시면서 크지 않은 《개선》호에 실려왔던 부국강병의 웅지가 오늘은 최신전함에 실려 바로 이 추억의 항구에서 멀리 원양에로 뻗치게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처럼 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현재와 미래의 안전에 관한 책임적인 태도와 관점에서 력사와 현시대의 요구를 평가하고 우리 식의 계산법으로 용기있게 도전한것은 해양국의 립지에 맞게 강력한 해군을 건설하는 력사적대업을 절대로 후대들에게 넘기지 않으려는 세대의 자각과 사명감으로부터 출발한것이였다고 하시면서 구축함 《강건》호는 우리의 경제, 국방, 과학기술력의 집합체이기 전에 자기의 권익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자존심이고 의지이며 강인한 정신의 결정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해군의 핵무장화실현을 통해 핵전투체계들의 다각적이며 효과적인 운용을 실전화하고 해상방위와 전쟁억제를 위한 군사활동을 더욱 명백히 해야 하며 이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의 헌법적의무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해군의 책임적인 활동과 중대한 역할은 적들의 침략함대를 엄격히 구속하게 될것이며 분명코 전략적으로 퇴각시키는 결과를 만들어낼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힘의 균형을 보장하는것외에 평화수호의 그 어떤 다른 담보란 절대로 없으며 우리는 가장 위력한 전략자산들을 가장 중요한 수역들에 전개하여 공화국의 해상주권과 동북아시아의 안전환경,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데서 원칙적이고도 책임적인 의지를 보여줄것이라고 하시면서 적대세력들이 두려워하는 압도적인 군사력을 계속적으로 키워나가려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불변한 립장을 다시금 천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함성을 터쳐올리며 당중앙의 억척불변한 국가주권수호의지와 강군건설방침을 가장 철저한 실천적성과로 받들어나갈 굳은 맹세를 표시하였다.

위임에 따라 구축함 《강건》호를 조선인민군 해군에 취역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명령서를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박정천동지가 랑독하고 조선인민군 해군사령관 박광섭해군상장에게 전달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명령에 따라 구축함 《강건》호는 조선인민군 해군 동해함대에 취역하여 우리 국가의 해상주권방위와 핵전쟁억제력으로서의 책임적인 사명을 수행하게 된다.

구축함해병들을 대표하여 《강건》호 함장 최철진해군상좌가 결의발언을 하였다.

함장은 강위력한 신형전투함선을 지휘하게 된 크나큰 영예와 긍지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함을 대표하여 당중앙의 웅대한 해군무력건설구상을 힘차게 받들어가고있는 청진, 라진조선소의 로동계급과 련관국방공업부문에 열렬한 경의와 감사를 표하였다.

그는 건군세대의 불멸의 넋과 해상주권사수의 중임이 실려있는 새시대 해군의 주력함인 《강건》호의 해병들답게 당중앙이 그어주는 침로따라 한치 편차도 없이 내달리며 조국과 인민이 함에 재워준 불패의 수호력과 막강한 억제력을 책임적으로 행사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함장은 오늘의 취역식에서 김정은동지께와 조국과 인민앞에 다진 맹세를 언제나 잊지 않고 대양만리를 가장 빛나는 위훈의 항로로 줄기차게 이어감으로써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명예를 더 높이, 더 힘있게 떨쳐갈 구축함해병들의 필승의 의지를 표명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의 열렬한 고무와 격려속에 구축함승조가 함대기와 군함기를 선두에 세우고 공화국해병의 영예드높이 함에 올랐다.

조선인민군 해군 구축함 《강건》호에 해군기를 게양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9발의 례포가 발사되는 가운데 함에는 해군기가 전체 참가자들의 축원과 전투적경례를 받으며 엄숙히 게양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구축함에 오르시였다.

취역출항을 앞둔 함에 국가수반을 또다시 모시게 된 크나큰 영광을 안고 함장이 김정은동지를 맞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의 여러 전투공간들을 돌아보시면서 절대불가침적인 국권수호의 성스럽고도 중대한 사명을 안고 투사의 이름으로 명명된 공화국의 새세대구축함 제2호함과 함께 영예로운 군무를 시작하는 전체 지휘관, 해병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격려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수갑판에서 구축함해병들을 만나시였다.

구축함 《강건》호에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기념쌍안경이 수여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과 인민의 축복속에 성대히 진행된 오늘의 함인계의식은 우리 해군의 작전능력을 전략적인 수준으로 향상시키는데서 또 한걸음 진보하는 력사적인 사변인 동시에 해군전성시대를 열어나가는 우리 위업의 불가항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세대구축함은 국가핵대응체계에 망라된 력량으로서 언제든 명령만 내려진다면 적들에게 섬멸적인 보복타격을 가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조선의 힘, 조선의 정신, 조선의 담력을 체현한 구축함 《강건》호의 지휘관, 해병들이 공화국해군의 전투적행로를 보다 큰 영광에로 떠올리며 오직 승리만을 떨쳐가리라는 믿음과 기대를 표명하시고 그들과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구축함의 전체 지휘관, 해병들은 추호의 변침도 모르는 신념의 조타를 억세게 틀어잡고 당중앙이 가리키는 침로따라 창파만리를 내달리며 공화국해군의 영예를 자랑찬 승전기록으로 빛내여갈 엄숙한 결의를 다지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에서 내리시여 행사에 참가한 전세대 해군지휘관들과 뜨겁게 상봉하시였다.

해군사령관은 구축함 《강건》호의 출항을 명령하였다.

함의 출항을 알리는 배고동소리가 울려퍼지고 축포와 고무풍선들이 날아오르는 속에 항만에 정박해있던 해군함선들이 일제히 축하신호기를 올렸다.

참가자들은 구축함해병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주며 가장 뜨겁고 열렬한 축하를 보내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 《강건》호에 무적필승의 영예만이 깃들기를 기원하시며 전투적경례를 보내시였다.

이날 당과 정부의 간부들을 비롯한 참관자들은 함무장장비전시회장과 해군력사사진전람회장을 돌아보면서 불철주야로 이어지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전례와 한계를 초월하여 가속되는 우리 해군의 비약적인 발전상을 가슴뿌듯이 체감하였다.

조선인민군 해군은 구축함의 취역을 기념하여 이날 연회를 마련하였다.

구축함 《강건》호의 취역은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현대적해군무력건설의 획기적인 진보와 발전을 뚜렷이 증명하였으며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의 성공적실행을 위하여 일심분투하고있는 전인민적총진군대오에 배가의 힘과 고무를 안겨주었다.

위대한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강철의 령장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해군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의 항적만이 아로새겨질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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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총비서, 제15차 전국교원대회 참석 연설…"교육사업은 국가적인 제일중대사"

 

 

 

 

 

 

 

 

 

             제15차 전국교원대회 개막회의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우리 조국의 미래를 키우는 남다른 긍지와 영예를 안고 뜻깊은 이 대회장으로 들어선 교육자동지들!

나는 다른 대회나 부문별강습들이 진행될 때와는 분명히 다른 감정과 기대를 안고 지금 이 대회사업을 중시하고있습니다.

교육사업이 어느 분야의 사업보다 뒤질수 없는, 뒤져서도 안되는 국가적인 제일중대사라는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고 일관한 우리의 원칙입니다.

귀중한 조국의 후손들의 성장을 가꾸어가고있는 고마운분들에게 항상 표하고싶었던 깊은 존경의 인사를 이 자리를 빌어 또다시 직접 드릴수 있게 된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의 모습을 가까이 마주하고보니 바로 동지들과 같은 수많은 교육자들의 손에서 조국의 자랑이 되고 인민의 슬기가 되여주는 인재들이 자라나고 이 나라의 아름다움과 강대함이 꿋꿋이 이어지고있다는 생각에 감사한 마음을 금할수 없습니다.

존경하는 선생님들!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 어머니라는 신성하고 고귀한 부름과 나란히 놓을수 있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선생님이라는 부름일것입니다.

세상에 어머니 그리고 선생님이라는 부름만큼 고귀하고 값진 부름은 없습니다.

생을 주시는분이 어머니라면 그 생을 다듬어 키워주는 은인들이 바로 우리의 선생님들입니다.

어머니의 권리는 누가 부여해주는것이 아니지만 선생님이라는 부름은 이 땅에 태여난 생들을 참되게 자래우고 인도하는 교육자의 직업을 스스로 택하고 본분을 다하는것으로써 부여받는 자격이고 영예입니다.

그 신성한 부름은 그 누가 지켜주는것이 아니고 자신들스스로가 지켜야 하는것이기에 교단과 함께 가슴속에 묻어온 사연들은 얼마나 많고 지새운 밤들은 또 얼마이겠는가를 생각할 때 진정 머리가 숙어지고 깊이 감심하게 됩니다.

지향과 성격, 취미와 가정환경 등 모든것이 각각인 학생들에 대한 지식전수와 도덕교양은 물론 학업과 생활의 구석구석을 돌보는 선생님들의 다사다망한 일상에 고여지는 그 품은 자식을 키우는 어머니들의 수고처럼 헤아릴수 없는것이며 이것은 누가 대신하지 못합니다.

귀중한 자식과 가정, 부모형제들에게 바쳐야 할 사랑까지 모두 제자들에게 깡그리 기울여 나라의 후사를 굳건히 받들면서도 그것을 천분으로, 본연으로 아는 우리 교육자들의 삶은 이 나라 곳곳에서 가장 아름답고 고결한 애국의 귀감으로 만사람의 존경을 받고있습니다.

수백수천의 직무와 초소들에로 찍혀지는 제자들의 자욱에 다심한 마음을 함께 세우며 때로는 돌아오지 못한 제자를 두고 너무도 아프게 흘렸을 눈물이 가슴에 젖어오고 그래서 일찌기 귀밑머리 희여지고 주름깊어진 얼굴들을 더욱 존경속에 대하게 됩니다.

조국의 명령과 명예를 지켜 귀중한 생을 묻은 영웅들과 험난한 탐구의 길을 걸어 강대한 조선의 존엄을 세운 특출한 인재들 그리고 한생 흐림이 없는 순결한 량심으로 공장과 탄전, 전야들에서 이 나라를 받드는 성실한 애국공로자들 한사람한사람은 분명 어느 훌륭한 선생님의 제자일것입니다.

하지만 제자들이 오른 영예의 단상에 철없던 시절부터 품안고 심혼을 쏟아 이끌어준 선생님들이 함께 오른적은 없습니다.

또 그를 키운 선생님은 누구이고 거기에 바쳐진 스승의 공로가 얼마인지 아는 사람, 묻는 사람들도 많지 않습니다.

사심이 없이, 대가를 바람이 없이 바친것이여서 선생님들은 언제한번 제자들의 공적에서 자기 몫을 생각해본적도, 나누어가지려 한적도 없으며 그가 바로 나의 제자라는 그 하나만으로 생의 더없는 희열과 보람을 느끼는것입니다.

우리 선생님들이야말로 이 나라의 모든이들이 허리굽혀 인사드려야 할 은인들이며 우리가 그처럼 감격스럽게 안아올리는 모든 영예의 단상들에 제일먼저 올려세워야 할 애국자중의 애국자들입니다.

이것이 누구나 다 알아야 하고 기억해야 하며 제일로 존대해야 하는 우리 교육자들의 진모습입니다.

뜻깊은 이 자리를 빌어서 영광스러우면서도 힘겨운 교육자의 인생을 스스로 택하고 숭고한 책임감과 고결한 인격의 무게로 교단의 신성함을 지켜가고있는 전국의 모든 교육자동지들에게 가장 뜨거운 경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바입니다.

아울러 이역땅에서 변치 않는 애국의지와 견결한 투쟁으로 민족교육의 권리를 지키고 동포사회와 총련의 미래를 꿋꿋이 키워가는 전체 총련교육일군들에게 따뜻한 감사와 열렬한 격려를 보냅니다.

그리고 당의 교육정책을 진심으로 받들어 교육토대강화에 모든 성의와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 모범적인 후원단체들과 일군들을 높이 평가합니다.

지금 이 대회장에는 학생들과 제자들, 학부모들만이 아니라 교정과 인연을 맺고있는 이 나라 모든 가정들이 다 함께 보내는 진정어린 축원이 넘쳐흐르고있습니다.

바로 우리 선생님들에게 사랑하는 자식들의 성장을 맡기고있고 끝없이 태여나고 자라날 후손들의 앞날도 선생님들에 의해 가꾸어지기때문입니다.

교원들의 대회합이 오늘까지 15차라는 기록을 새기고있지만 이번 대회와 같이 우리 교육자들이 조국에 드리는 값진 열매들과 인민이 인정하는 성과들로써 떳떳하고 자랑스럽게 맞이하는 대회는 없었다고 생각됩니다.

사회주의건설의 류례없는 변혁기에 달라지지 않고 혁신하지 않는 부문이 없지만 교육부문은 그 체계와 구조, 내용과 방법, 조건과 환경, 사회적관심과 후원에 이르는 광범위한 령역에서 실로 현격한 변화를 이룩하고있습니다.

이같이 과거와 현재가 뚜렷이 대조되는 질적개변이 20년도 10년도 아닌 불과 몇해사이에 일어났다고 볼 때 이것은 하나의 혁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문명을 향해 가는 현시대에 가장 발전된 교육을 목표한 거창한 변혁의 서막을 열고 오늘의 높이에 올려세운 주인공들이 바로 이 자리에 모인 대회참가자들과 온 나라 교육자들입니다.

조선로동당이 내세운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의 목표와 리정을 따라서며 우리 교육자들이 보여준 애국적열의와 시대적사명감, 공산주의적풍모는 참으로 숭고하며 아름다운것이였습니다.

건국이래 처음 마주하게 되는 아름찬 목표여서 생소한 과제들에 부닥치는 때도 많았을테고 힘들고 지칠 때도 있었겠지만 우리 교육자들은 오직 해내야만 한다는 각오와 열정으로 길을 내고 난관을 인내하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 자리에 모인 누구에게나 그 나날의 잊지 못할 이야기들이 있을것이고 고생을 행복과 보람으로 여길만큼 뿌듯한 자랑들이 간직되여있을것입니다.

비록 힘은 들었어도 헐치 않은 그 고비들을 넘기면서 배양한 풍모와 자질, 터득한 경험과 교훈은 참으로 값진것이며 그것은 이제 계속될 혁명의 성과들을 억세게 떠받들것입니다.

우리 당과 조국에는 숭고한 정신과 높은 지성, 확고한 자신심을 지닌 교원혁명가대오가 있는것이 제일 큰 힘입니다.

동지들!

교육은 정신과 지식으로 나라와 민족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주는 다리나 같습니다.

우리는 사실상 일관한 교육중시정책과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의 덕으로 영광스러운 력사도 쌓아올렸고 오늘과 같은 존엄과 국력도 떨치게 되였으며 더 부흥강대한 장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있습니다.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퇴색을 모르는 혁명적인 사상과 애국의 넋을 귀중히 간직하고 고상한 륜리도덕과 폭넓은 지식을 겸비한 힘있는 력량을 키워 내세워온 우리 교육의 바통은 앞으로도 굳건히 이어져야 합니다.

이 나라의 미래는 조국과 인민의 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체득하고 인류가 도달한 지성과 문명을 섭취하며 자기 나라를 강대하고 부유하게 만들 포부와 그것을 실현할수 있는 실력과 재능을 키운 인재들에게만 맡길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교육부문은 매우 책임적이고 관건적인 단계를 경과하고있습니다.

올해부터 우리 교육은 제1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수행의 성과에 토대하여 제2차강령집행에로 이행하였으며 고등교육부문도 이전과는 다른 진화의 단계에 확고히 들어섰습니다.

우리 교육이 새로운 로정을 밟고있는 현시점에서 교육발전과 직결된 하나하나의 사업들이 전망성있게 계획되고 드팀없이 실행되여야만 우리는 국가건설에 보다 큰 탄력을 부가하면서 목적한 높이에 도달할수가 있습니다.

교육에 대한 정확한 노력은 미래를 위한 투자이고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디딤돌이며 우리가 리상하는 모든것의 담보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교육사업에서 세계의 전렬에 올라서기 위한 표대를 세우고 기초를 닦았다면 이제부터는 뚜렷한 결실로써 가장 선진적이고 훌륭한 교육의 전모를 명확히 떠올려야 하며 조국과 혁명의 앞날을 위해 마음먹고 시작한 새시대 교육혁명을 반드시 성공시켜야 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교육사업전반을 분석총화하고 교육의 새로운 질적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현실적문제들을 토의하게 될 이 대회는 매우 시기적절하게 소집되였다고 할수 있습니다.

교육자동지들!

우리의 교육을 누구나 부러워하고 받고싶어하는 최고의 교육, 조국의 부강번영을 강력히 견인하는 세계일류급의 교육으로 되게 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리상이고 의지입니다.

당과 국가는 나라의 전도가 달려있는 중대사를 동지들, 우리 선생님들에게 위임하였습니다.

교육자들은 국가와 혁명의 대계를 세우는 설계가, 건설자이며 교육혁명의 주체입니다.

하나하나의 교수안, 수업과 강의의 1분1초가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고 인재의 무성한 숲을 가꾸는 자양이 된다는 자각을 안고 본분에 충실할 때 새시대 교육혁명은 나날이 더 힘찬 전진력을 가지게 될것입니다.

학생들의 성적은 교원이 매기지만 교원의 성적은 제자들이 찍어가는 인생의 자욱으로 매겨지게 됩니다.

교육자들은 참된 삶의 교본으로 영원히 남을 고결한 풍모와 학생들 누구나 진실로 따르고 공감하는 학적권위로 새세대들을 조국의 장래를 떠메고나갈 역군들로 키우는 원예사가 되여야 합니다.

교정의 크기와 학생수는 서로 달라도 우리의 모든 학교들에서는 나라의 기둥이 되고 가정의 자랑이 될 하나같이 충실하고 아름다운 새세대들이 자라야 합니다.

우리 교육자들이 잘난 자식보다 못난 자식에게 더 정성을 쏟아붓고 더 많은 품을 들이는 친어머니의 사랑으로 학생들모두를 보살피고 손잡아 이끌어준다면 우리는 미래에 대하여 마음을 놓을수 있습니다.

동지들!

나라의 제일가는 자원을 자래우는 토양이며 국가발전의 동력인 교육의 가치는 금전으로써 계산할수 없습니다.

다시금 확언하는바이지만 교육사업은 국사중의 제일국사이며 교육자들은 그 누구보다 높이 떠받들려야 합니다.

방대한 령역에서 많은 사업들이 전개되고 공력을 들여야 할 일은 천사만사이지만 우리 당과 국가는 아낌없는 노력과 정성으로 교육의 진보를 인도할것이며 선생님들이 지켜가는 교단을 받들것입니다.

나는 지금 이 자리에 넘치는 열정과 여러분들의 기품에서 교육혁명의 성업을 떠밀어갈 무한한 힘과 용기를 느끼고있습니다.

선생님들과 같은 미더운분들이 맡아주기에 우리의 교육은 나라의 존엄과 강대함을 키우는 요람으로, 부흥하고 문명한 미래를 떠올리는 터전으로 영원할것입니다.

우리의 전체 교육자들이 이 나라 모든이들의 다함없는 경의와 사랑속에 신성한 사명과 성스러운 부름을 지켜가기를 재삼 당부합니다.

본 대회가 전체 인민이 열렬히 기대하고 축원하는 훌륭한 성과를 거둘것임을 확신하면서 제15차 전국교원대회의 개회를 선언합니다.

 

                              제15차 전국교원대회 개막

조선로동당의 독창적인 교육중시사상과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국가를 세계적으로 교육이 제일 발전된 나라로 전변시키기 위한 교육혁명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심화되고있는 력사적시기에 제15차 전국교원대회가 9월 2일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후대육성, 인재육성사업을 혁명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는 우리 당과 정부의 특별한 관심과 온 나라 인민의 크나큰 기대속에 소집된 이번 대회는 제2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의 철저한 실행을 비롯하여 당 제9차대회가 교육부문앞에 제시한 웅대한 목표들을 빛나게 관철하는데서 필수적이며 책임적인 공정으로 된다.

대회에서는 제14차 전국교원대회이후 지난 7년간 당의 교육정책집행정형을 심도있게 분석총화하고 우리 교육의 새로운 질적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현실적문제들을 토의하게 된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에 참석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장에 나오시자 열광의 환호성이 장내를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 후대들에 대한 열화의 사랑으로 주체교육발전의 빛나는 전성기를 펼쳐나가시는 걸출한 령도자, 위대한 스승을 우러러 최대의 경의와 영광을 삼가 드리였다.

대회에는 전국의 모범적인 교육자들과 중앙과 지방의 교육부문 지도일군들, 련관단위 일군들, 총련교육일군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도당책임비서들, 주요교육기관의 책임일군들, 모범적인 교원들과 교육일군들, 후원단체 일군들, 총련교육일군대표단 단장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김정은동지께서 제15차 전국교원대회 개막에 즈음하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교육사업이 어느 분야의 사업보다 뒤질수 없는, 뒤져서도 안되는 국가적인 제일중대사라는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고 일관한 우리의 원칙이라고 하시면서 이번 대회를 특별히 중시하는 당중앙의 기대와 교원들에게 항상 표하고싶었던 깊은 존경의 인사를 직접 전할수 있게 된 기쁨을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생을 주시는분이 어머니라면 그 생을 다듬어 키워주는 은인들이 바로 우리의 선생님들이라고 하시면서 영광스러우면서도 힘겨운 교육자의 인생을 스스로 택하고 숭고한 책임감과 고결한 인격의 무게로 교단의 신성함을 지켜가고있는 전국의 모든 교육자들과 전체 총련교육일군들에게 가장 뜨거운 경의와 감사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교원들의 대회합이 오늘까지 15차라는 기록을 새기고있지만 이번 대회와 같이 우리 교육자들이 조국에 드리는 값진 열매들과 인민이 인정하는 성과들로써 떳떳하고 자랑스럽게 맞이하는 대회는 없었다고 하시면서 20년도 10년도 아닌 불과 몇해사이에 체계와 구조, 내용과 방법, 조건과 환경, 사회적관심과 후원에 이르는 광범위한 령역에서 실로 현격한 변화를 이룩하고있는 교육부문의 현실을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교육을 누구나 부러워하고 받고싶어하는 최고의 교육, 조국의 부강번영을 강력히 견인하는 세계일류급의 교육으로 되게 하려는 당의 리상과 의지, 국가와 혁명의 대계를 세우는 설계가, 건설자이며 교육혁명의 주체인 전체 교육자들에 대한 굳은 믿음을 다시금 피력하시고 본 대회의 성과를 확신하시면서 제15차 전국교원대회의 개회를 선언하시였다.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교원들을 애국자중의 애국자로 세상이 부럽도록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대해같은 신임과 사랑을 안겨주시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참가자들의 다함없는 흠모심과 고마움이 우렁찬 환호로 분출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조선소년단축하단이 대회장에 입장하여 축하시를 랑송하였다.

시랑송이 끝나자 장내는 또다시 열광의 도가니로 화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회의 성과적진행에 대한 확신을 다시금 표명하시면서 전체 참가자들에게 뜨거운 격려를 보내시였다.

위대한 변혁시대 인재교육전선의 전초병, 직업적혁명가의 영예를 빛내여가는 교육자된 무한한 긍지가 대회장에 굽이쳤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박태성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제14차 전국교원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지난 7년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따라 공화국의 일대 륭성기를 펼쳐가는 용용한 흐름과 더불어 교육사업에서 획기적인 변화, 뚜렷한 진일보가 이룩된 자랑찬 년대기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인재와 과학기술을 주되는 전략적자원으로, 자립, 자강의 제일가는 동력으로 내세우신 김정은동지께서 당의 교육혁명방침관철에서 교원들앞에 나서는 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으며 당 제8차대회에서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하는것을 교육의 총적목표로 천명하시고 교육혁명수행을 위한 원칙과 방도들을 명확히 제시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교육사업의 한 공정, 한 고리를 다 조국과 혁명의 백년지계를 위한 사업으로 중시하는 당중앙의 확고한 의지와 결심에 따라 중요당 및 국가회의들에서 교육문제가 중요의제로 상정되고 교육혁명의 활기찬 국면을 열어나갈수 있는 방략들이 책정되게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교육의 구조와 내용, 방법을 개선하는것을 교육부문에서 해결해야 할 중심과업으로, 교원진영을 강화하는것을 교육사업발전의 선결조건으로 내세우시고 실제적인 대책들을 강구하도록 하시였으며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중앙과 지방, 도시와 농촌을 포괄하는 전 령역에서 통이 크게 밀고나가도록 이끌어주신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한생 교육사업에 지혜와 정력을 다 바치는 성실한 교원들을 참된 애국자, 공로자로 높이 평가하시며 영광의 단상에 세워주시는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온 나라 교육자들이 더없이 보람차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보고자는 김정은동지는 가장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지니시고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현명한 령도로 교육발전의 전성기를 펼치시여 강대하고 부흥번영하는 우리 국가의 창창한 래일을 앞당겨오시는 탁월한 수령이시라고 하면서 당중앙의 손길아래 지난 7년간 교육부문 사업에서 이룩된 괄목할 성과들을 총화하였다.

보고자는 당중앙의 독창적인 교육중시사상과 현명한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때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도약시킬수 있다는것이 지난 7년간의 려정에서 새겨안은 철리이라고 하면서 온 나라 교육자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보고에서는 일련의 편향들도 지적하였다.

보고자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새 전망계획기간 교육사업의 목표를 모든 학생들을 혁명실천에 이바지하는 튼튼한 인재로 알차게 키우고 도시와 농촌간의 교육수준차이를 결정적으로 줄이며 나라의 전반적교육토대를 현대적으로 완비하는것으로 제시하였다고 하면서 그 실현을 위한 과업들을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세계적으로 교육을 제일 중시하고 교육이 제일 발전된 나라로 공인될수 있게 하려는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에 대하여 강조하면서 모두다 교육혁명의 직접적담당자, 인재교육전선의 전초병이라는 숭고한 자각과 애국적자세를 가지고 배가의 열정과 분투로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교육발전목표를 기어이 달성함으로써 교육강국건설의 새로운 도약기를 힘차게 열어나아가자고 호소하였다.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당중앙의 값높은 평가와 믿음을 받아안은 전체 참가자들의 정치적열의가 비등되는 속에 대회는 일정대로 진행되고 있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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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 대화의 전제조건 . 2 주안에 병력 , 무기 모두 철군

미국은 무조건적 대화 희망

* 트통께서 조선의 전제조건대로 하면 , 여러 위험이 잇다는데 걱정이네요

뭔가 미의 여론을 만들 필요가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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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전제조건 : 세 나라는 아래 협정들을 2? 년 안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1 . 조미로 협정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 잠수정 조미로 합의 :

위 합의를 ???????? 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은 설계도를 조선 항공전문가에

게 드린다

조선은 새 교통수단 등 합의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하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

 

와 러에 주고 , 두 나라가 그 과학성을 인정하면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조선에 금으로 바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② 조미 의료 합의 : 조미는 ???????? 월에 이 합의를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 일 서구 등은 서 태평양과 연안 육

 

지 , 인도양과 연안 육지 , 중남미에서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 에 맺는다

3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 다

 

시는 적대 행위를 않한다

4)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와 이미 끝난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거론

 

않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합의 ⑤조미 건강용품 합의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합의 들을 ???????? 에 맺는다

2 . 주일한 미군 철수 , 손해배상 , 상호 불가침 외 조미 협정

1) 미는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다

2) 미는 미일 안전 보장 조약과 한미 상호 방위 조약을 폐기 , 주일한 미군과 무기를 협정 체결일부터 2 주 안에 모두 철수시킨다 

* 군무원의 처우는 전과 같은 수준으로 각국이 지불한다

3) 미는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일본 열도와 부속도서 , 영

 

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 위와 같이 조선

 

반도 등에도 안들인다

4) 미는 한일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5) 미는 그 동안 조선에 입힌 피해에 관해 사과하며 다음과 같이 손해배상한다 :

150 년 동안 해마다 실물 1065 톤 , 실물 팔라듐 665 톤 ,실물 백금 800 톤 , 실물

 

13,332 톤 ,실물 니켈 66,665 톤 , 실물 구리 448,000 톤을 조선에 준다

* 달러 가치 변동과 위 금속들의 가격 변동에 관계 읍이 위 금속 량은 변화 읍다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6))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 등을 먼저 공격 않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한다

7) 미는 한국 일본에 전쟁 지원 않한다

3 . 공동회사 설립 외 조미로 협정

상세 내용은 https://blog.jinbo.net/isogai/ 검색창 --> 조미로 --> 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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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당중앙군사위 개최…박정천 부위원장 보선·국방상 교체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9기 제2차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9기 제2차회의가 8월 29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최근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의 정치군사활동에 대한 평가가 있었으며 차후 국방사업전반의 개선과 발전을 위한 일련의 조직기구적개편안들이 토의되였다.

회의에서는 조직문제가 토의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위원,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으로, 조선인민군 보위국장 유광우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으로, 조선인민군 공군 정치위원 엄주호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위원으로 보선할데 대하여 승인하였다.

당중앙군사위원회는 주요직제군지휘관들의 직무변동문제를 심의하고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의 비준을 받은데 따라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를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보선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를 해임하고 당중앙지도기관에서 소환하여 당중앙위원회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김성기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으로 임명하였다.

조선인민군 보위국장 유광우동지를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으로, 조선인민군 공군 정치위원 엄주호동지를 조선인민군 보위국장으로 임명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새 직무에 착수하는 주요지휘관들이 우리 당의 강군건설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의 군사로선과 방침관철에서 무한한 헌신성과 비상히 높은 활동성으로 맡은 자기의 역할을 책임적으로 다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방력강화에 특출한 공헌을 한 주요성원들에게 국가표창을 수여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8월 29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새로운 무기전투체계들의 개발과 성능제고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고 우리 무력의 군사기술적강세를 고도화하는데 중대한 공헌을 한 주요국방연구기관 과학자, 연구사, 일군들을 만나시고 축하격려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가 표창수여식에 참가하였다.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무력현대화방침을 높이 받들고 국방과학연구부문에서는 최근 전쟁수행과 억제력강화에서 하나의 사변으로 되는 괄목할 특허기술들을 개발창조함으로써 우리 군사기술력의 독보적인 발전상을 또다시 힘있게 과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국방력강화에 특출한 공헌을 한 성원들에게 국가표창을 수여함에 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을 전달하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와 함께 금별메달 및 국기훈장 제1급, 김일성훈장을 과학자, 연구사, 일군들에게 직접 수여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근 국방과학연구부문에서 개발도입한 혁신적인 특허군사과학기술성과들은 우리 군대 무기전투체계들의 현대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은 일대 혁명으로 된다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이름으로 국방과학연구집단의 진함없는 노력과 애국적헌신, 영웅적공헌에 뜨거운 경의를 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충성심과 전무한 창조력을 발휘하며 우리 국가의 힘과 존위를 무비의 과학기술력으로 담보해나가는 국방과학전사들이야말로 애국자중의 애국자, 영웅중의 영웅들이라고 하시면서 당중앙의 군사전략적기도를 관철함에 항상 완벽한 국방과학연구집단의 거대한 역할에 받들려 우리 공화국은 언제나 백승의 높은 권위와 영예를 줄기차게 전취해가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우수한 국방과학연구집단이 위대한 우리 국가와 인민을 위하여 자위강국의 무장을 더욱 압도적으로, 더욱 강위력하게 다져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며 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국과 인민이 안겨주는 가장 값높은 영예를 받아안은 국방과학자, 연구사, 일군들은 김정은동지의 원대한 뜻과 웅지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국가방위력강화의 더 높은 고지를 향해 맹렬하게 돌진함으로써 당과 혁명앞에 지닌 성스러운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불같은 맹세를 다짐하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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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외무성 "미 대조선정책 변화 없어…최강경 대응에도 변화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31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대결립장이 더욱 더 명백히 표명되고있는것을 목격할수 있다.

26일 국무성 대변인을 비롯한 미행정부관계자들은 미국이 《조선의 완전한 비핵화에 계속 전념》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대조선정책에는 그 어떤 변화도 없다.》는 립장을 밝혔다.

또한 그 누구의 《인권유린》문제를 운운하며 우리 국가의 영상을 훼손하고 내부불안정을 조성해보려는 극히 불순하고 악의적인 적대적기도를 보다 로골화하였다.

한편 미군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지역나라들에 위협으로 되는 미일한 3자다령역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에지》를 일정대로 강행할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공중정탐행위를 비롯한 각이한 형태의 반공화국군사적도발을 련이어 감행하고있다.

이로써 트럼프행정부는 《비핵화》소동과 《인권》모략책동,군사적위협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과 정치제도,안전리익을 엄중히 침해하려는 저들의 변함없는 적대시정책을 유감없이 재확인하였다.

수사적,행동적으로 그 대결립장을 더욱 뚜렷이 하고있는 미국의 대조선적의는 조선반도의 긴장국면을 보다 위험한 수준으로 가열시키고 지역의 구조적인 불안정을 초래하는 근원으로 된다.

미국의 항구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보다 위험한 형태로 진화되고있는 엄중한 정세국면에서 지역의 그 어떤 긴장완화를 기대하는것은 무의미하다.

우리의 핵은 주권수호의 절대적담보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와 그의 지속적강화는 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가장 책임적이고도 정확한 선택으로 된다.

미국의 핵태세가 보다 공격적으로 변이되고 미일한 3각군사공조체제의 범위안에서 본격화되는 일본의 재무장화와 한국의 군비증강으로 초래된 지역의 불안전한 안보환경은 이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주고있다.

국가의 최고법에 의해 영구화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 지위는 미국의 반복적인 《비핵화》립장표명에 의해 약화되거나 희석되지 않는다.

과거에 대한 허황한 집착은 그 어떤 경우에도 현실을 붙잡거나 미래를 억제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의 대조선정책에서 그 어떤 변화도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것이라는 전제밑에 국가안전의 최고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주권행사에 보다 단호하고 명백할것이다.

미국의 변함없는 적대시정책에 끝까지 최강경으로 대응하려는 우리의 대미정책에는 추호의 변화도 없다.(끝)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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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일 미사일 10 여 발 발사 뒤 침묵 , 새로운 이유

새로운 이유

2 . 주일한 미군 철수 , ~~

2) 미는 미일 안전 보장 조약과 한미 상호 방위 조약을 폐기 , 주일한 미군을 협정 체

결일부터 3 개월 안에 90 % 철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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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위 글이 마음에 안드셧던듯

김여정 총무부장 : 철수 뒤 3 주면 다시 배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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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로 협정들

세 나라는 아래 협정들을 2? 년 안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1 . 조미로 협정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 잠수정 조미로 합의 :

위 합의를 ???????? 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은 설계도를 조선 항공전문가에

게 드린다

조선은 새 교통수단 등 합의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하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

 

와 러에 주고 , 두 나라가 그 과학성을 인정하면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조선에 금으로 바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② 조미 의료 합의 : 조미는 ???????? 월에 이 합의를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 일 서구 등은 서 태평양과 연안 육

 

, 인도양과 연안 육지 , 중남미에서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 에 맺는다

3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

 

시는 적대 행위를 않한다

4)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와 이미 끝난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거론

 

않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합의 ⑤조미 건강용품 합의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합의 들을 ???????? 에 맺는다

2 . 주일한 미군 철수 , 손해배상 , 상호 불가침 외 조미 협정

1) 미는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다

2) 미는 미일 안전 보장 조약과 한미 상호 방위 조약을 폐기 , 주일한 미군을 협정 체

결일부터 3 주 안에 모두 철수시킨다

* 군무원의 처우는 전과 같은 수준으로 각국이 지불한다

3) 미는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일본 열도와 부속도서 , 영

 

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 위와 같이 조선

 

반도 등에도 안들인다

4) 미는 한일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5) 미는 그 동안 조선에 입힌 피해에 관해 사과하며 다음과 같이 손해배상한다 :

150 년 동안 해마다 실물 1065 톤 , 실물 팔라듐 665 톤 ,실물 백금 800 톤 , 실물

 

13,332 톤 ,실물 니켈 66,665 톤 , 실물 구리 448,000 톤을 조선에 준다

* 달러 가치 변동과 위 금속들의 가격 변동에 관계 읍이 위 금속 량은 변화 읍다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6))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 등을 먼저 공격 않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한다

7) 미는 한국 일본에 전쟁 지원 않한다

3 . 공동회사 설립 외 조미로 협정

세 나라는 새 교통수단 등을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조미로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

 

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3 ) 로씨야는 위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한다

2026 .??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찐

조선 위원장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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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조선 , 대북 적대 지속하는 미국에 “즉시 강력히 반응할 것” 경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대답

 

최근 미 국무부는 현재 미군이 운용하는 가장 첨단화된 전술 미사일이며 지상 목표물들을 공격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1억 2,500만 달러분의 《AIM-9X 사이드와인더》 공대공 미사일과 관련 장비를 한국에 판매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앞서 미 국무부는 우리의 이른바 《인권 실태》를 장악 기록하고 대조선 정보 유입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기 위한 《인권》 모략 활동에 수백만 달러의 자금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상기 행위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안전 영역에 새로운 위협 요소를 추가하고 우리 국가 사회 제도에 불안정을 조성해 보려는 미국의 적대적 관행이 지속성과 연속성을 띠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로 된다.

 

올해에만도 미국은 천문학적 액수에 달하는 최신형 공대공 미사일, 신형 해상작전 직승기, 공격용 직승기, 정밀 유도 폭탄을 비롯한 각종 살인 장비들의 판매를 승인하면서 한국의 전쟁 수행 능력 제고를 적극 부추겼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국과 그 동맹국들 사이의 군사적 일체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속에 한국에 대한 미국의 무기 판매 행위가 지역의 안보 환경에 미치게 될 부정적인 영향은 간과할 수 없다.

 

현실은 미국이 새로운 대조선 위협을 확장해 나가는 데 얼마나 적극적이고 열성이 높은가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다시 한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항구적으로 적대적이려는 미국의 거침없는 입장 표명을 명백히 인식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가의 안전과 정치적 안정에 대한 외부세력의 악의적 기도와 위협이 항시 존재하고 있는 현실을 깊이 있게 파악하고 있으며 각이한 영역에서의 적대적 행위들에 엄중히 그리고 즉시적으로 강력히 반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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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충 ) 소현철 교수 비판 : 한 여름 밤의 꿈

1 .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라는 목표에서 벗어나 현실적인 위협감소인 ‘핵동결 및 감축(Arms Control)’으로 미국의 협상 목표가 이동

* 핵과 무기는 헌법에 명시 , 누구도 바꿀 수 읍음

 

* 나무위키 : 사회주의헌법 제4장 58조에 "핵무기발전을 고도화하여 나라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담보하고 전쟁을 억제하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한다"는 내용을 담으면서 핵무력 정책을 처음으로 사회주의헌법에 법제화

2 .북한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등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위협을 제거하는 스몰딜(Small Deal)을 통해 미국 유권자에게 ‘안전보장’을 과시

* 핵과 무기는 헌법에 명시 , 누구도 바꿀 수 읍음

 

* 위와 상동

3 미국은 북한에 대한 제재완화와 경제적 당근을 통해 북한을 베이징의 궤도에서 일정 부분 떼어내어, 동북아시아에서 중국을 영향력을 견제할 수 새로운 지정학적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 조중은 혈맹을 거쳐 상호방위조약으로 맺어진 사이 . 떼어내기 불가능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과 중화 인민 공화국 간의 우호, 협조 및 호상 원조에 관한 조약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 최고 인민 회의 상임 위원회와 중화 인민 공화국 주석은 맑스-레닌주의와 프로레타리아 국제주의의 원칙에 립각하여 또한 국가 주권과 령토 완정에 대한 호상 존중, 호상 불가침, 내정에 대한 호상 불간섭, 평등과 호혜, 호상 원조 및 지지의 기초 우에서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과 중화 인민 공화국 간의 형제적 우호, 협조 및 호상 협조 관계를 가일층 강화 발전시키며 량국 인민의 안전을 공동으로 보장하며 아세아와 세계 평화를 유지 공고화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결의한다.

 

또한 량국 간의 우호, 협조 및 호상 원조 관계의 강화 발전은 량국 인민의 근본 리익에 부합될 뿐만 아니라 또한 세계 각국 인민의 리익에 부합된다고 확신한다.

 

~~

 

 

4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의 자서전에서 김정은 위원장은 “중국은 한반도를 티베트와 신장처럼 만들기 원하고 있고 중국으로부터 북한을 보호하기 위해 주한미군이 필요하다”고 언급

* 폼의 글보다 위원장의 생각이 더 중요

5 . 양측은 수용 가능한 ‘행동 대 행동’의 단계적 접근(Step-by-Step)이 될 전망이다.

미국과 북한은 핵동결에 대한 합의를 하고

* 핵 동결 불가능

 

* 나무위키 : 23 년 개정헌법 ; 제60조: 국가는 국방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국방공업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 수준을 끊임없이 높여나간다.

제61조: 국가는 온 사회에 군사중시기풍을 세우고 전민항전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도록 한다.

6 . 북한에 대한 대북제재를 단계별 해제하는 방식으로 추정해 볼 수 있다. 특히 미국 본토를 위협하는 ICBM 시험발사 영구 중단 및 일부 폐기를 요구하고 대신 북한에 단거리 미사일과 일부 핵탄두 보유를 암묵적으로 묵인할 가능성

* 미 본토 타격 미사일 발사 중단 , 폐기 불가능

 

7 . 이란의 요구: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기 위해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 군대 철수, 제재 해제, 동결자산 방출과 함께 전쟁 피해 전액 배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손해를 배상하지 않으면 선박 통행을 허가할 수 없다는 입장

 

8 . 문경환 칼럼 2020년 대외 분야에 대한 전망

​북한은 이제껏 우리 인민이 당한 고통과 억제된 발전의 대가를 깨끗이 다 받아내기 위한 충격적인 실제행동에로 넘어갈 것”이라고 하였다. 충격적인 실제 행동이 무엇일지는 전혀 예측할 수 없으나 그동안 북한이 받은 피해를 미국에게 보상받기 위한 모종의 행동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충청메시지(https://www.ccmessage.kr)

 

* 모든 제재 즉시 영구히 해제 + 80 여 년 동안 조선반도에 끼친 손해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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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9기 4차 정치국 확대회의…"경이적인 성장속도 견인, 지도간부 어깨 위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2026년도 중요정책과제들의 성공적집행을 담보하는 정치실무적대책들을 보강하기 위하여 8월 25일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를 소집하였다. 

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으며 내각부총리들과 주요상들, 국방성 지휘관들,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 책임일군들이 방청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회의를 지도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먼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 제2차전원회의가 결정포치한 올해 중요정책건설대상들의 추진정형과 주요경제부문 사업들의 현 실태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부터 국가사업전반에서 새로운 발전단계에로의 이행을 과시하는 중대한 변화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완강한 분투와 노력으로 쟁취한 값비싼 성과들이 루적되고 지난 시기보다 더 방대한 계획사업들이 구상되고있는 오늘의 시점에서 투쟁의 목표와 지향점을 명확히 하고 확실한 실천에로 이어갈수 있는 과학적이며 효률적인 실행담보를 구축해야 할 필요성이 중요하게 언급되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당대회가 제시한 방대한 전망목표들을 성공적으로 달성하는데 있어서 관건적인 올해 투쟁의 성격과 의의가 다시금 상기되였으며 내각과 국가계획위원회를 비롯한 경제지도기관들과 당중앙위원회 정책지도부서들이 비상한 책임성과 고도의 신중성을 발휘할데 대한 문제가 강조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국가발전의 폭과 심도, 전망목표의 방대성에 있어서 미증유의 창조투쟁이 전개되고있는 시대적특징과 현실적요구에 맞게 성과와 경험을 장려하고 교훈과 해결책을 부단히 도출해내는 원칙에서 올해에 계획된 사업들의 드팀없는 완결과 단기적, 중장기적인 과업들의 실천집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조정과 적시적인 대책안들을 검토하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국가경제지도기관들이 변화된 환경과 의연 복잡다난한 조건과 애로들을 용의주도하게 책략적으로 극복하며 특히 중요정책대상건설사업에서 집중성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원칙들과 일련의 방침들이 포치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대회결정집행과정에 발로된 일련의 편향들을 지적하시면서 이는 우리의 높아진 리상과 강해진 전진력에 정비례하지 못한 경제지도기관들의 미숙한 작전과 지휘능력의 후과로서 새로운 각오와 투쟁의지로 분발할 때 능히 극복할수 있고 해소할수 있는 결점들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방면에서 새로운 혁신과 변화, 경이적인 장성속도를 견인해야 할 중임이 우리 지도간부들의 어깨우에 지워져있다고 하시면서 전당의 당조직들이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할데 대한 당중앙의 불변의 요구에 맞게 대중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보다 공세적으로 드세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우리의 전진보폭은 전례와 한계를 초월하는 비상한 용기와 분투를 요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제9기 당중앙위원회가 내세운 변혁의 목표들은 단순히 실무적인 계획수자가 아니라 국가의 존위를 지키며 우리 제도의 우월성을 립증하는 중대한 정치투쟁과업으로 된다고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결정관철의 조타를 틀어잡은 일군들이 오늘의 하루하루의 성과가 우리의 가속화된 전진과 발전을 상징하고 그것이 그대로 인민의 복리증진으로 이어지게 된다는것을 항시 자각하고 올해 투쟁을 반드시 승리적으로 결속함으로써 새로운 전망목표수행의 활로를 개척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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