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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하게 살려면 첫째, '뇌를 잘 사용행 한다 - 정명석멘토 '뇌'에 관한 성공 멘토링

<명석멘토 '뇌'에 관한 성공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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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온전하게 살려면 첫째, ‘뇌’를 잘 사용해야 된다. 자동차가 있어도 <자동차 작동법>을 알아야 운전하듯, 사람이 살면서도 <자기 뇌 작동법>을 알아야 사고 내지 않고 인생을 온전하게 살 수 있다.

 

 

2. <사람의 뇌>는 ‘순간 여러 가지’를 생각하기는 한다.

 

그러나 실상 <뇌가 작동할 때>는 ‘두 가지 생각’을 동시에 작동시키지 못한다. ‘한 가지’에 꽂혀서 생각하게 된다.

 

그에 따라 <몸>도 ‘그 한 가지 생각’에 꽂혀서 행하게 된다.

 

 

3. 생각이 ‘이성’에 꽂히면, 한순간 ‘이성’으로 뇌가 작동되어 진행한다. 이때 <이성을 자르는 방법>은 ‘처음에 이성을 생각하기 시작할 때’ 그 즉시! 뇌에서 ‘이성의 생각’을 중단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생각이 ‘몸동작’으로 진행되어 몸도 행하게 된다.

 

 

4. <사람의 뇌>는 ‘엘리베이터’와 같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층수’를 누른 뒤 엘리베이터가 한 번 작동하기 시작하면, 중간에 멈추지 않고 ‘스위치를 누른 층’까지 가게 된다.

 

 

5. <사람의 뇌>도 한 번 작동되면, ‘그 단계’까지는 멈추지 않고 진행된다. 그러다 결국 <몸>으로도 진행하게 된다.

 

 

6. 하나님이 ‘뇌’를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배우고, <뇌 작동법>을 알고 써라.

 

 

정명석멘토 '뇌'에 관한 성공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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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뇌, 자기 생각을 안 써먹으면, <뇌>는 잠을 자고 있는 것과 같아서 모른다 - 정명석멘토 /JMS 성공 멘토링

"뇌"에 관한 성공 멘토링 - 정명석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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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보고 들을수록 기억력이 발달된다.

보고 들은 것이 없으니 기억력 숙달이 안되어 기억력이 약해진다.

늙어서 세포가 죽어서가 아니다" 

 

* 자기 뇌, 자기 생각을 안 써먹으면, <뇌>는 잠을 자고 있는 것과 같아서 모른다.

* <뇌>는 ‘손’과 같다. 손재주가 있어도 안 쓰면, 무용지물이다. 쓰는 대로 ‘손재주’가 발달된다. <뇌>도 쓰는 대로 발달되고, <생각>도 하는 대로 발달된다.

* ‘손’을 가지고 하루 종일 아무것도 안 하면, 그냥 손으로만 끝난다. 그러나 그 ‘손’을 가지고 하루 종일 100가지 일을 하면 해진다. <생각>도 <뇌>도 쓰는 대로 무한대다.

* <자기 몸>이 ‘하나의 보이는 뇌’다.
행해야 얻듯이, 생각도 생각해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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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희망의 돛이다 - 정명석멘토 성공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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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主)는 ‘희망의 돛’이다.

                             <주의 돛>을 달아야 ‘경제, 건강, 각종 지혜와 지식’을 가지고

                                         ‘목적’을 이루면서 보람차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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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돛>을 달면, ‘주’가 방향을 잡고 ‘자기라는 배’를 몰고 간다.

              그러나 자기가 ‘노’를 저으면 자기 생각으로 흘러가고, 세상 바다로 휩쓸려 간다.


                                                   <주의 돛>을 달아라.

                                  그러면 삼위일체가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시고

                                   ‘능력과 권세’로 힘껏 역사하여 이끌고 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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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가 보고 들을 수록 기억력이 발달된다.

                      보고 듣는 것이 없으니  기억력 숙달이 안되어 기억력이 약해진다.

                                       늙어서 세포가 죽어서가 아니다.

 

 

정명석멘토 성공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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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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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멘토 인생 성공 멘토링 - 하나님과 성자는 정말로 존재하신다. 자기가 가만히 있으니 못 느낀다

정명석멘토 오늘의 인생 성공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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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정말 존재하신다.

정말 함께하신다. 때마다 도우신다. 그리고 하실 말씀을 하신다.

감동을 주시고 깨닫게 하신다. 그러나 자기가 가만히 있으니 못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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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라.

기도하면, 생각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 닿아서

느껴지고 깨달아지고 감동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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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속에서 작고 큰 파도가 칠 때마다 흔들리면, 인생을 제대로 살지 못한다.

<인생 파도 타는 법>을 배워라. 큰 군함은 파도에 휘청거리지 않는다.

<군함같이 튼튼한 자>가 되고, <신앙의 거목>이 되어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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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멘토 인생 성공 멘토링 - 자기에게 보화다

정명석멘토 인생 성공 멘토링

 


1. 자기에게 보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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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황금, 돈, 다이아몬드, 보석만이 보화가 아니다. 자기가 원하고 바라는 것, 자기에게 필요한 것, 소원하는 것이 ‘자기에게 보화’다.

 

3. ‘보화의 개념’을 알아야 삼위일체가 사랑할여 주신 보화를 알고 감사하며 기뻐하며 쓴다.

 

4. 자기가 그때마다 원하고 바라는 것을 받는 것이 ‘복’이다.

 

5. 자기가 원하는 것을 받아야 ‘보화’이며 ‘복’이다.

 

6. 자기가 원하지 않는 것을 받으면 ‘화’다.

 

7. <환경>도 보화이고, <자기 나라>도 보화이고, <자기 집>도 보화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성전>도 보화다.

 

8. 구하면 얻는다. 찾으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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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보화>는 자기 정성을 다해 수고하고, 진실로 책임을 다하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 최선을 다한 자가 얻게 된다.

 

10. 자기 집 앞에 있는 땅이 <문전옥답>으로 ‘보화의 땅’이고, 자기 집 앞에 있는 솔이 <황금 솔>로 ‘보화의 솔’이다.

 

11. <보화의 주인>은 누가 그 보화가 별것 아니라고 하며 나쁘다고 해도 절대 중심이 흔들리지 않고, 매일 성삼위께 영광 돌리고 감사하며 사랑에 불타서 기쁨으로 잔치한다.

 

1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맛’이 나도록, <보화>를 얻었으면 처음부터 끝까지 기뻐하며 감사하며 잔치하며 귀히 써라.

 

13. <생명>이 보화다.

 

14. 하나님 품으로 온 자들이 ‘세상에 묻힌 가장 큰 생명의 보화’다.

 

16. 아는 자, 수고한 자, 행한 자는 더욱 ‘보화’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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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어떤 사람에게는 ‘필요한 것’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필요 없는 것’이다. 고로 ‘누구에게나 다 보화’가 아니다. ‘개성대로 자기에게 보화’다.

 

18. <똑같은 것>라도 어떤 사람은 ‘쓸데없는 것’으로 여기고 버리고, 어떤 사람은 ‘보화’로 여기고 가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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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개성대로 ‘필요한 것을 얻는 것’이 <인생의 보화>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것’이 <인생의 큰 보화>다. 이를 진정 깨달아라. 그러면 누가 귀히 여기지 않고 악평을 해도 처음부터 끝까지 감사하고 감격하며 잔치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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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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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멘토의 오늘의 멘토링 - 어떤 일을 놓고 먼저 자기가 직접 하기보다, 먼저는 기도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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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놓고 먼저 자기가 직접 하기보다, 먼저는 기도하기다.

그래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 함께하여 온전하게 하게 하신다.
기도한 후에 행하기다.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시고 직접 행하기도 하시고,

사람을 통해 행하기도 하시고, 여건을 틀어 주기도 하시고,

너에게 더 큰 힘과 능력’을 주어 행하게 하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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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불’로 존재하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사랑’으로 존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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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 오늘의 멘토링 - 하나님도 성자도 만났을 때가 기회다

<정명석목사 오늘의 멘토링>

 

1. 세상에서 서로 만났다가 헤어지면 평생 못 만나고 끝나는 사람이 있다. 이와 같이 영계에서도 한 번 만났다가 헤어지면 영원히 못 만나는 자가 있다.

2.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만났을 때가 기회의 때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한 번 만나기 쉽겠느냐, 어렵겠느냐. 만났을 때 인연을 맺지 않고 일체 되지 않으면 ‘육신 일생 동안 평생’ 못 만나기도 하고, ‘영이 영원히’ 못 만나기도 한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만났을 때 인연을 맺고 일체 되어 떨어지지 말아야 된다.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된다.

5.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러 오실 때가 있고, 우리가 간구하고 노력하여 하나님을 만나러 갈 때가 있다. 어떻게 해서 만나든지 만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절대적으로 인연을 맺고 일체 돼야 한다.

6. 지금 이 시대는 <성약시대>다. 새 역사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만났으니, 삼위와 떨어지지 말고 일체 되어 휴거되어 살아라.

7.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같은 한 해’이라도 봄과 여름이 섞일 수 없고, 여름과 가을이 섞일 수 없고, 가을과 겨울이 섞일 수 없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하고, <시대>도 그러하다.

8. 봄이 가야 여름이 오고, 여름이 가야 가을이 오고, 가을이 가야 겨울이 온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도 ‘구약 – 신약 – 성약’이 있는데, 이 세 역사는 한 몸과 같지만 섞여서 펴 나갈 수는 없다.

9. <구약>이 가야 <신약>이 오고, <신약>이 가야 <성약>이 온다. 역사는 이어져 오지만, 각각 따로 존재한다.

10. <한 몸>이라도 눈, 코, 입, 귀, 목, 손, 발, 팔, 다리, 허리 등 각 지체는 ‘생긴 모양’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다.

이와 같이 <구약 – 신약 – 성약>은 같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역사로서 ‘한 혈통’이지만, ‘시대’도 다르고 ‘삶’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고 ‘구원의 차원과 위치’도 다르다.

11. <구약 – 신약 – 성약>은 시대가 다르니, 지금 태어난 사람이 옛날 시대에서 살 수 없고, 옛날에 태어난 사람이 지금 이 시대에서 살 수 없다.

12. 제 시대에 태어나서 ‘그때 진행되는 하나님의 역사’를 접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살아야 된다.

13. <구약역사>는 ‘율법을 중심한 종 시대’로서 지금으로부터 6000년 전에 시작된 역사다. 하나님은 그때 그 시대의 차원에 맞게 역사하시면서, 4000년 동안 구약역사를 펴 나가셨다.

14. <신약역사>는 ‘신약말씀을 중심한 아들 시대, 자녀 시대’로서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에 시작된 역사다. 하나님은 그때 그 시대의 차원에 맞게 역사하시면서, 2000년 동안 예수님을 중심하여 신약역사를 펴 나가셨다.

15. 신약역사 2000년이 지난 <지금 이 시대>는 하나님이 이 시대 차원에 맞게 이 시대에 해당되는 역사를 펴 나가신다.

16. 이 시대에 태어난 사람들은 ‘이 시대에 진행되는 역사’에 참여하여, ‘하나님이 이 시대에 선포하신 말씀’을 듣고, ‘이 시대에 해당되는 차원’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이 시대에 행하시는 휴거 역사’를 이루는 것이다.

17. <구약>은 ‘육’이 <구약 육계>에서 살다가 ‘영’이 <구약 영계>로 가고, <신약>은 ‘육’이 <신약 육계>에서 살다가 ‘영’이 <신약 영계>로 가고, <성약>은 ‘육’이 <성약 육계>에서 살다가 ‘영’이 <성약 영계>로 간다.

18. 육도 영도 자기가 행한 대로 가고, 만든 대로 살고, 만든 대로 거기에 해당되게 얻고 가지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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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멘토의 성공 멘토링 - 고쳐라에 관한 멘토링

 

정명석멘토의 성공 멘토링

 

 

<고쳐라에 관한 잠언>

 

 

1. 신앙의 조울증 환자가 있다. 어느 때는 좋아 미쳐서 살다가, 어느 때는 소식도 없이 없어져서 온 천지를 다 찾아도 없다. 그러다 또 어느 때는 주가 거하는 집에 와 있다. 급격히 좋아했다가, 급격히 우울해하고 힘들어하니, ‘조울증’이다. 주와 같이 살려면, 그 병을 고쳐라.

 

 

2. 엄청 좋아하다가도 금세 우울증이 닥쳐 힘들어한다. 신앙의 병, 인생의 병이다. ‘조울증’은 조종하면 고쳐지고, ‘우울증’은 성삼위를 우러러보면서 성자와 그 육과 교통하면 고쳐진다.

 

 

3. 육성에 빠지면 조울증, 우울증이 온다.

 

 

4. 자기 마음에 내키는 대로 기뻐하고 흥분하다가도 어려운 일, 걱정되는 일이 생기면 금세 초상집이 되어 우울하게 지내는 사람은 ‘조울증 환자’다. 정상이 아니다. 주와 일체 되어 살아야 고쳐진다.

 

 

5. 기분 좋을 때는 순간 하고, 기분 나쁠 때는 순간 안 해 버리는 사람은 ‘조울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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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 설교요약 말씀 - 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

 

 

 

<2014년 2월 9일 주일요약말씀>

 

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

 

본 문 에베소서 5장 15-16절

전도서 3장 1절

 

말 씀: 정 명 석(기독교복음선교회 총회장)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삶의 지혜’와 ‘신앙의 지혜’를 충만하게 받기를 축원합니다.

 

시간은, 쓰지 않으면 죽는다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밤늦게까지 일을 하고 잤습니다. 거의 자정이 다 되어서 잠을 자는 바람에 새벽 1시에 기도해야 하는데, 못 일어났습니다. 일어나 보니, 새벽 3시였습니다. 그래도 피곤하여 눈만 뜨고 안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이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시간은 쓰지 않으면 죽는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즉시 일어나 씻고 기도했습니다.

‘할 일을 두고서 그 시간에 그 일을 안 하면 <할 일>도 죽고, <시간>도 죽고, 그 일의 주인공, 즉 <자기>도 죽은 격이 된다.’라는 말씀입니다.

흐르는 물도 쓸 곳에 안 쓰면, 흘러가서 오염되어 죽습니다. 이와 같이 <시간>도 자기가 할 일이 있는데 안 쓰면, 흘러가서 죽은 것입니다. 다음 시간이 있어도, 그것은 다음 시간입니다. 고로 지난 그 시간은 살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시간을 바꿔 쓰면 시간도, 일도, 자기도 죽는다

‘할 일’에 시간을 써야 <시간>도 살고, <할 일>도 살고, <자기>도 살아납니다. 믿습니까? 아멘!

<시간>과 <그 일>과 <그 사람>이 삼위일체가 돼야 합니다. (아멘.) 시간은 항상 할 일과 합당하게 착 붙어서 따라다닙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성자의 ‘진리의 법, 질서의 법’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고 시간을 쓰니, 불리해져서 실패합니다.

시간을 바꿔 쓰면 <시간>도 <일>도 <자기>도 죽습니다. 어떤 일을 두고 ‘그것에 대한 시간’은 ‘그것을 하는 데’ 써야 됩니다. 가령 농부가 ‘봄’이 왔는데 그 시간을 씨를 뿌리는 데 안 쓰고, 씨앗 연구, 밭 연구하는 데만 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봄에는 씨를 뿌리고 가꿔야 하는데 거기에 시간을 못 쓰니, <죽은 시간>을 보내고, <죽은 일>을 하게 되고, 자기도 <죽은 행실>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는 때를 따라 ‘시대의 때’를 지켜, 그 때를 놓치지 말고 그 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시간>도 살리고, <일>도 살리고, <자기>도 살려 존재시키게 됩니다.

성자는 “휴거를 이루는 데도 제때를 놓치지 말고 ‘휴거에 해당되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 <시간>도 살고, <휴거>도 살고, <자기>도 살아 존재한다. 휴거뿐 아니라 모든 일을 할 때도 그때마다 ‘그에 해당되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 <시간>도 살고, <그 일>도 살고, <자기>도 살아 존재한다.” 하시며, 심각하게 마음을 쏟아 말씀해 주셨습니다.

첫째, <시간>을 바꿔서 쓰지 말고 절대 ‘제시간’에 행해야 됩니다.

둘째, <할 일>을 바꿔서 하며 시간을 쓰지 말고 ‘합당한 제 할 일’에 시간을 써야 됩니다.

셋째, 그 일에 해당되는 사람이 있는데 <사람>을 바꿔서 하지 말고 ‘그 일에 해당되는 사람’이 해야 됩니다.

 

지구 세상은 할 일이 있고, 한정된 시간이 있다

<지구 세상>은 ‘시간’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고로 그 시간에 그 일을 안 하면, 시간이 죽어 자기에게 엄청나게 손해가 갑니다.

또한 <지구 세상>은 저마다 ‘할 일’을 하면서 존재하는 곳입니다. 고로 그 시간에 ‘할 일’을 안 하면, 자기에게 손해입니다.

‘할 일’이 있고, ‘한정된 시간’이 있습니다. 그때 그 일을 안 하면, 자기가 손해입니다. ‘할 일’은 있는데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성자도 주도 재촉하는 것입니다.

인생을 성공하려면, <할 일>을 제시간에 전적으로 하면서, 그것에 몰두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 일을 다 했으면, 그때 쉬는 것입니다. 쉴 때는 또 구상하고 연구해야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위해서 행해야 된다

‘모르는 사람’은 몰라서 못 합니다. 아는데도 ‘게으른 사람’은 편안하려고만 하니, 안 합니다. 할 일을 안 해 버릇하면, 젊은이도 노인같이 움직이기 싫어합니다. 편한 쪽으로 뇌가 굳어서 움직이지 않고 편하게 사는 것이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위해서 행해야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 먹습니까? ‘자기’를 위해서 먹는 것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말씀을 듣습니까? ‘자기’를 위해서 듣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말씀을 행합니까? ‘자기’를 위해서 행합니다. 육의 일도, 영의 일도 부지런히 해야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결국 ‘자기’를 위해서 해야 됩니다.

 

깊은 기도를 해야 ‘할 일’을 찾고, ‘제때’ 그 일을 하게 된다

<할 일>을 두고 부지런히 해야 됩니다. 할 일이 없으면, <할 일>을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게으른 사람은 <할 일>이 없다고 합니다. 실패할 사람은 <할 일>이 없다고 합니다. 육적인 것도, 영적인 것도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깊은 기도를 해야 <할 일>을 찾고, <제때> 그 일을 하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육이 살아 있을 때, 귀하게 기뻐하며 쓰게 됩니다.

찾아보면 <할 일>이 너무도 많고, 과거에 놀면서 헛시간을 보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모두 부지런히 제때 제시간에 할 일을 하라고, 성자가 심각하게 해 주신 말씀을 오늘 성자와 함께 전했습니다.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아멘!)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과, 사랑하여 말씀을 주신 성자와, 감동과 감화를 주시며 증거하신 성령님의 크신 사랑이 오늘 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자기 할 일>을 두고 <제시간>에 <꼭 그 일을 해야 될 자>가 행함으로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어 그토록 원하는 휴거를 이루고, 각종으로 합당한 축복을 받고, 성자를 사랑하여 같이 사는 ‘사랑의 대상체’가 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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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선생의 오늘의 성공 멘토링

 

<정명석선생의 오늘의 성공 멘토링>

 

 

꼭 그 일에 성공하려면, 늦지 말고 서둘러라.

 

 

 

 

사람이 서두를 때, 10배 더 빨리하게 된다.

 

 

 
 
 

 

 

부지런한 자가 ‘먼 길’을 가고, ‘천국’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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