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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총재 "뇌"에 관한 성공 멘토링 - 인간의 뇌는 생각이라는 한 사람이다.

<정명석총재 "뇌"에 관한 성공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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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간의 뇌>는 ‘생각’이라는 한 사람이다.

 

 

2. 고민하고 걱정하면 ‘체질’에도 영향이 가고, 계속되면 그로 인해 뇌도 ‘병’이 든다.

 

 

3. 하나님이 주신 축복 중에는 <생각나는 것>이 있고, 또 <기록하는 것>이 있다. ‘뇌에 기록, 종이에 기록’이다.

 

4. <뇌>에 기록하면 한순간이다.

<종이>에 기록하면 유형 세계에서는 끝까지 잊지 않고 기억한다.

행하여 <행실>로 기록하면 평생 간다.

<체질과 습관>으로 기록하면, 자기 스스로 수시로 행해진다.

 

5. 뇌에 기록하려면, 매일 수십 번씩 외우고 행해야 된다. 그래야 잊지 않는다.

 

6. <뇌>는 한정된 시간까지만 기억한다.

 

‘자기 애인’도 딴 생각하면 기억에서 잊고,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고 가다가도 딴생각하면 기억에서 잊는다.

고로 기록해 놓고, 늘 봐야 된다. <생각>은 ‘실체 세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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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에든지 마음을 빼앗기면 몸도 거기 빼앗기고 시간도 빼앗긴다.

마음을 다스려라.

너의 마음이 너의 통솔자다.

항상 주님의 생명의 말씀으로 다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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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들, “잇몸 겉과 속 동시 작용 잇몸약 필요”

 

약사 10명 중 9명은 ‘잇몸 겉과 속에 동시 작용하는 잇몸약이 필요하다’고 여기고 있었다.

동국제약이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인사이트랩더블유에 의뢰해 1857명의 개국약사들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및 잇몸병에 대한 인식’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조사결과 개국약사 93%가 ‘잇몸병’이 ‘치은(잇몸), 치주인대, 치조골(잇몸뼈)에서 발생하는 질환’ 이라고 답해 대부분의 약사들이 구강 및 잇몸 건강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문항에 대해 응답한 약사들 중 95%는 ‘잇몸 겉과 속에 동시에 작용하는 잇몸약이 필요하다’ 라고 답해 잇몸병 개선을 위해서는 ‘잇몸 겉과 속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는 인식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인사돌플러스’의 인식에 대한 조사에서는 94%의 응답자가 ‘잇몸병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답해 대다수가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돌플러스 개발에 참여했던 충남대학교 약대 배기환 명예교수는 “잇몸병은 치조골, 치주인대 등 잇몸 속뿐 아니라 잇몸 겉까지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인사돌플러스는 이러한 측면에서 기존의 잇몸약과 차별화된 약물이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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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하게 살려면 첫째, '뇌를 잘 사용행 한다 - 정명석멘토 '뇌'에 관한 성공 멘토링

<명석멘토 '뇌'에 관한 성공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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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온전하게 살려면 첫째, ‘뇌’를 잘 사용해야 된다. 자동차가 있어도 <자동차 작동법>을 알아야 운전하듯, 사람이 살면서도 <자기 뇌 작동법>을 알아야 사고 내지 않고 인생을 온전하게 살 수 있다.

 

 

2. <사람의 뇌>는 ‘순간 여러 가지’를 생각하기는 한다.

 

그러나 실상 <뇌가 작동할 때>는 ‘두 가지 생각’을 동시에 작동시키지 못한다. ‘한 가지’에 꽂혀서 생각하게 된다.

 

그에 따라 <몸>도 ‘그 한 가지 생각’에 꽂혀서 행하게 된다.

 

 

3. 생각이 ‘이성’에 꽂히면, 한순간 ‘이성’으로 뇌가 작동되어 진행한다. 이때 <이성을 자르는 방법>은 ‘처음에 이성을 생각하기 시작할 때’ 그 즉시! 뇌에서 ‘이성의 생각’을 중단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생각이 ‘몸동작’으로 진행되어 몸도 행하게 된다.

 

 

4. <사람의 뇌>는 ‘엘리베이터’와 같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층수’를 누른 뒤 엘리베이터가 한 번 작동하기 시작하면, 중간에 멈추지 않고 ‘스위치를 누른 층’까지 가게 된다.

 

 

5. <사람의 뇌>도 한 번 작동되면, ‘그 단계’까지는 멈추지 않고 진행된다. 그러다 결국 <몸>으로도 진행하게 된다.

 

 

6. 하나님이 ‘뇌’를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배우고, <뇌 작동법>을 알고 써라.

 

 

정명석멘토 '뇌'에 관한 성공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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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궁궐 길 - 창경궁 부터 덕수궁 까지 / 길숲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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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가장 잘 어울리는 건축물은 한옥이다. 너울거리는 한옥 기와에 내린 눈은 기와 모양 따라 흰 물결이 된다. 돌담 위에 앉은 눈은 담을 경계가 아니라 풍경으로 만든다. 장독대 위에 소복하게 쌓인 눈은 따듯한 정이 넘치는 가족의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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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린 아침이면 나는 그래서 작은 여행을 준비한다. 서둘러 아침을 먹고 한옥과 눈이 가장 잘 어울리는 고궁을 찾는다. 이런 생각은 나만의 것이 아니어서 눈 온 뒤 고궁 나들이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각 보다 많다. 아무도 지나가지 않은, 발자국 하나 없는 하얀 눈밭은 단순해서 더 따듯한 아름다움이 있다.


설경이 가장 아름다운 창경궁

서울에 있는 조선시대 5대 궁궐 중 눈 온 풍경이 가장 아름다운 곳은 창경궁이다. 경복궁의 설경은 장엄하지만 창경궁은 처마를 맞댄 건물이 때로는 옹기종기 모였고 어느 곳에서는 깃을 펼치고 시원스럽게 자리 한다. 그런 풍경이 다양한 설경을 만든다.

창경궁 뷰포인트는 춘당지와 풍기대 주변. 수양버들 낭창이는 봄 춘당지 풍경이 좋다. 풍기대 옆에서 내려 보는 영춘헌, 집복헌, 양화당, 통명전 풍경은 봄이면 꽃으로, 여름이면 푸르른 소나무로, 가을이면 갈잎 단풍으로, 겨울이면 기와를 덮은 눈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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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덕궁의 정문인 ‘돈화문’ 태종2년(1412)에 세우고 광해군이 즉위 하던 해인 1608년에 다시 세웠다.

 

30~40분 정도면 창경궁을 둘러본다. 정문인 홍화문으로 나와 오른쪽으로 걷는다. 돌담을 끼고 우회전 하면 창덕궁이다. 예전에는 출입 시간이 정해져 있었는데 요즘은 궁궐만 보는 경우는 수시로 입장할 수 있다. 다만 후원 관람 시간은 정해져 있다.

창덕궁은 자연의 향이 가장 짙은 궁궐이다. 숲이 우거지고 흙 향도 진하다. 1405년 지어진 창덕궁은 임진왜란 때 불타 무너진 뒤 광해군 때 다시 지었다. 가장 먼저 세워진 경복궁(1395년 건립) 보다 더 많은 세월 임금과 함께 한 곳이기도 하다. 1997년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됐다.


창덕궁에서 경복궁으로 가는 길이 백미

창덕궁 정문인 돈화문을 나와 오른쪽으로 걷는다. 조금 걷다 보면 창덕궁 돌담이 오른쪽 골목으로 이어지는데 그 쪽으로 간다. 길 왼쪽 북촌면옥 건물을 끼고 좌회전. 조금 걷다가 뒤돌아 본 풍경이 예쁘다. 창덕궁 돌담과 궁궐 건물이 잘 어울렸다.

창덕궁을 뒤로 하고 걷는다. 오래된 건물에 ‘최소아과’ 간판이 걸렸다. 그 앞 사거리에서 우회전. 좁은 길을 따라 걷는다. 낮은 건물이 정겹다. ‘이태리면사무소’ 등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간판도 눈에 띈다. 한 세대 전 거리를 걷는 기분이다. 그 길 끝에 중앙고등학교가 있다. 거기서 좌회전 한 뒤 처음 나오는 왼쪽 골목길로 진입한다. 골목길 왼쪽으로 시야가 트이더니 멀리 기와지붕이 옹기종기 모인 풍경이 눈을 사로잡는다.

궁궐의 기와지붕은 화려한 곡선의 이미지이지만 북촌 한옥마을에 옹기종기 모인 기와지붕이 만들어 내는 풍경은 뒷동산 능선이며 앞개울 여울이다. 골목은 개울처럼 자연스럽게 굽고 꺾이며 이어진다. 골목이 끝나는 곳에서 큰 길을 건넌다. 돈미약국 골목길로 접어든다. 가회동 한옥 골목길이다.

붉은 벽돌 모퉁이집 앞에서 길이 세 갈래로 갈라지는 데 가운데 길로 걷는다. ‘북촌11로나길’ 이정표가 보이면 그 쪽으로 가지 말고 7~8m 정도 앞으로 가서 오른쪽으로 접어든다. 첫 갈림길이 나오면 왼쪽 길을 선택한다. 이 길이 북촌한옥마을에서 가장 예쁜 길이다. 드라마 등에 자주 등장하는 골목이기도 하다. 골목길을 올라가면서 보는 풍경도 괜찮지만 다 올라가서 뒤돌아보는 풍경도 놓치면 안 된다. 파란 하늘 아래 한옥과 골목 먼 데 도심의 풍경이 한 폭에 다 들어온다. 거기서 몇 걸음 옮기면 차 두 대 정도 세울 수 있는 주차장이 도로 보다 높은 곳에 자리잡고 있다. 그 위에 올라서서 풍경 감상을 마무리 한다. 풍경 감상을 하러 올라섰던 작은 주차장을 가운데 두고 길은 또 갈라지는데 주차장을 바라보면서 왼쪽 길로 걷는다.

길은 삼청동길을 내려 볼 수 있는 길과 만나는 데 거기서 우회전 한 뒤 계속 가다가 막다른 삼거리가 나오면 왼쪽 계단길로 내려간다. 계단길 초입 담에 ‘맑은샘길’이라는 작은 표지판이 붙었다.


교태전 뒤 아미산에 꽃 피는 봄이 오면....

맑은샘길은 삼청동과 만난다. 작은 개울물이 큰 개울물과 하나가 되어 흐르는 것처럼 길도 그렇다. 삼청동길은 가을 은행잎 노란 단풍이 형광빛으로 빛날 때가 가장 아름답다. 온통 노란 세상 노란물 떨어질 것 같은 그 길에 겨울이면 눈이 와야 한다. 눈은 혹독한 겨울을 포근하게 만드는 ‘휴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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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회루. 경복궁에서 근정전 다음으로 사람들 시선을 끄는 곳이다. 국보 224호다.

삼청동길을 빠져 나오면 경복궁이다. 경복궁에서 꼭 봐야 할 것은 근정전과 경회루다. 현존하는 최대의 목조건물인 근정전은 웅장하면서도 날렵하게 생겼다. 근엄함 속에 품고 있는 다정함도 느껴진다. 그와 상대적으로 소박하면서도 화려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이 경복궁 교태전 뒤뜰이다. 그곳을 일컬어 이른바 ‘아미산’이라고 하는데 궁궐 꽃 풍경 중 으뜸이다.

아미산은 왕비의 침전 뒤에 인공으로 만든 정원이다. 봄이면 갖은 꽃들과 신록으로 물드는 데 그 빛깔과 향기가 은은하면서도 화려하다. 경복궁 광화문은 최근에 다시 만들어 세웠으며 그 앞길에 세종대왕 동상을 세웠다. 그리고 그 지하에는 자료실 및 각종 체험관을 만들었다.

광화문을 뒤로 하고 걸어가다 세종로 사거리를 만나면 서대문 쪽으로 우회전 한다. 그 길에 역사박물관과 경희궁이 있다. 역사박물관 앞 뜰 길 가에 옛 전차를 전시했다. 그 앞을 지나면 경희궁이 나온다. 경희궁은 광해군 때 창건 됐다. 처음에는 경덕궁이라 했는데 영조 때 경희궁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지금 경희궁은 창건 당시보다 많이 축소 됐다. 경희궁의 정문도 지금 구세군회관 건물 자리에 있었다.

이제 마지막 궁궐인 덕수궁이 남았다. 경향신문사 건물 앞을 지나 정동길로 접어든다. 이 거리 또한 가을 은행잎 노란 단풍이 보기 좋은데 지금은 잎 다 떨어진 겨울 길이다. 그 길에서 반가운 이름 하나 만났다. 광화문연가 등 주옥같은 노래를 만든 작곡가 이영훈을 추억하는 비가 있었다. 그 비 옆에는 그가 만든 노래인 ‘광화문 연가’를 새겼다. [덕수궁 돌담길에 아직 남아 있어요 다정히 걸어가는 연인들]이라는 노랫말처럼 을씨년스럽기까지 한 덕수궁 돌담길에서 팔짱을 낀 연인들이 봄 같이 웃으며 걷는다. 노래가 있어 겨울 덕수궁 돌담길도 따듯하다.

덕수궁 석조전 아래 서서 겨울바람을 쐬며 잠시 머문다. 열강의 제국주의적 야욕이 집중되던 조선말, 500년을 지켜온 왕조의 역사를 품고 대한제국으로 거듭나려 했던 황제 고종의 고뇌가 바람처럼 날이 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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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뇌, 자기 생각을 안 써먹으면, <뇌>는 잠을 자고 있는 것과 같아서 모른다 - 정명석멘토 /JMS 성공 멘토링

"뇌"에 관한 성공 멘토링 - 정명석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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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보고 들을수록 기억력이 발달된다.

보고 들은 것이 없으니 기억력 숙달이 안되어 기억력이 약해진다.

늙어서 세포가 죽어서가 아니다" 

 

* 자기 뇌, 자기 생각을 안 써먹으면, <뇌>는 잠을 자고 있는 것과 같아서 모른다.

* <뇌>는 ‘손’과 같다. 손재주가 있어도 안 쓰면, 무용지물이다. 쓰는 대로 ‘손재주’가 발달된다. <뇌>도 쓰는 대로 발달되고, <생각>도 하는 대로 발달된다.

* ‘손’을 가지고 하루 종일 아무것도 안 하면, 그냥 손으로만 끝난다. 그러나 그 ‘손’을 가지고 하루 종일 100가지 일을 하면 해진다. <생각>도 <뇌>도 쓰는 대로 무한대다.

* <자기 몸>이 ‘하나의 보이는 뇌’다.
행해야 얻듯이, 생각도 생각해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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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의 독도 / 한국땅 독도

아름다운 우리의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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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희망의 돛이다 - 정명석멘토 성공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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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主)는 ‘희망의 돛’이다.

                             <주의 돛>을 달아야 ‘경제, 건강, 각종 지혜와 지식’을 가지고

                                         ‘목적’을 이루면서 보람차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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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돛>을 달면, ‘주’가 방향을 잡고 ‘자기라는 배’를 몰고 간다.

              그러나 자기가 ‘노’를 저으면 자기 생각으로 흘러가고, 세상 바다로 휩쓸려 간다.


                                                   <주의 돛>을 달아라.

                                  그러면 삼위일체가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시고

                                   ‘능력과 권세’로 힘껏 역사하여 이끌고 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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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가 보고 들을 수록 기억력이 발달된다.

                      보고 듣는 것이 없으니  기억력 숙달이 안되어 기억력이 약해진다.

                                       늙어서 세포가 죽어서가 아니다.

 

 

정명석멘토 성공 멘토링

www.god21.net.

만남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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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멘토 인생 성공 멘토링 - 하나님과 성자는 정말로 존재하신다. 자기가 가만히 있으니 못 느낀다

정명석멘토 오늘의 인생 성공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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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정말 존재하신다.

정말 함께하신다. 때마다 도우신다. 그리고 하실 말씀을 하신다.

감동을 주시고 깨닫게 하신다. 그러나 자기가 가만히 있으니 못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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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라.

기도하면, 생각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 닿아서

느껴지고 깨달아지고 감동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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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속에서 작고 큰 파도가 칠 때마다 흔들리면, 인생을 제대로 살지 못한다.

<인생 파도 타는 법>을 배워라. 큰 군함은 파도에 휘청거리지 않는다.

<군함같이 튼튼한 자>가 되고, <신앙의 거목>이 되어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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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뛰면서 생각하라

뛰면서 생각하라

 

“계명이 어떻게 되나요?”
급하게 바뀐 부분의 정확한 계명을 물으니 성가대장님이 가르쳐 주신다.
나는 악보에 집착하는 편이다. 일단 눈으로 음높이와 박자를 확인한 다음에 불러야 불안하지 않다.

“너는 무슨 개그를 분석하면서 보냐?”
오랜만에 보게 된 코미디 프로그램. “말도 안 돼~ 저럴 수가 없는 거잖아.” 투덜거리는 나를 보며 신랑이 한마디 한다. 나는 코미디를 보며 웃지 않을 때가 많다.

“나이 차이가 꽤 있다 보니 서연이가 도윤이와 노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것 같아. 생각해보니까 아까 서연이가......”
한참 이야기하다 보니 신랑반응이 시큰둥하다.
별 대수롭지 않은 일을 뭘 그렇게 열심히 분석하고 있느냐는 반응이다.

“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궁금해서 묻는 거야. 왜 그런 거야?”
신랑에게 꽤 여러 번 해본 질문이다. 이해되지 않는 상황이 오면 꼭 “왜”라고 물어본다. 먼저 나를 이해시켜야 수긍하고 행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왜?” 를 연발하고 상황을 분석하고 따지기를 좋아하는 나.

이런 나에게도 하나의 원칙이 있다.
말씀을 들을 때는 절대 먼저 ‘왜’라고 하지 않는 것이다.
십수년의 신앙생활 속에서 느낀 것은 하나님은 나보다 훨~~~씬 높은 차원에서 생각하고 말씀하신다는 사실이다. 내 머리로 그걸 다 이해하고 뛰기에는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린다. 다 이해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기도 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기다리는 것이다.
내가 의문을 가졌던 모든 것은, 후에 다른 말씀으로 풀어주셨고 생활 속에서 깨닫고 이해하게 도와주셨다.

‘뛰면서 생각하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일단 “아멘” 먼저하고 말씀을 지켜 행하면서 머리로는 "왜 그런 걸까?" 연구하는 것이다. 말씀은 항상 옳으니 빨리 행하는 것이 가장 이득이고, 후에라도 말씀의 의도를 깨달으면 더 정확히 행할 수 있으니 더 이득이 되는 것이다.

나 같은 사람도 “아멘” 먼저하고 뛰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
정말 절대적인 최고의 진리임을 오늘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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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멘토 인생 성공 멘토링 - 자기에게 보화다

정명석멘토 인생 성공 멘토링

 


1. 자기에게 보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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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황금, 돈, 다이아몬드, 보석만이 보화가 아니다. 자기가 원하고 바라는 것, 자기에게 필요한 것, 소원하는 것이 ‘자기에게 보화’다.

 

3. ‘보화의 개념’을 알아야 삼위일체가 사랑할여 주신 보화를 알고 감사하며 기뻐하며 쓴다.

 

4. 자기가 그때마다 원하고 바라는 것을 받는 것이 ‘복’이다.

 

5. 자기가 원하는 것을 받아야 ‘보화’이며 ‘복’이다.

 

6. 자기가 원하지 않는 것을 받으면 ‘화’다.

 

7. <환경>도 보화이고, <자기 나라>도 보화이고, <자기 집>도 보화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성전>도 보화다.

 

8. 구하면 얻는다. 찾으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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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보화>는 자기 정성을 다해 수고하고, 진실로 책임을 다하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 최선을 다한 자가 얻게 된다.

 

10. 자기 집 앞에 있는 땅이 <문전옥답>으로 ‘보화의 땅’이고, 자기 집 앞에 있는 솔이 <황금 솔>로 ‘보화의 솔’이다.

 

11. <보화의 주인>은 누가 그 보화가 별것 아니라고 하며 나쁘다고 해도 절대 중심이 흔들리지 않고, 매일 성삼위께 영광 돌리고 감사하며 사랑에 불타서 기쁨으로 잔치한다.

 

1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맛’이 나도록, <보화>를 얻었으면 처음부터 끝까지 기뻐하며 감사하며 잔치하며 귀히 써라.

 

13. <생명>이 보화다.

 

14. 하나님 품으로 온 자들이 ‘세상에 묻힌 가장 큰 생명의 보화’다.

 

16. 아는 자, 수고한 자, 행한 자는 더욱 ‘보화’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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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어떤 사람에게는 ‘필요한 것’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필요 없는 것’이다. 고로 ‘누구에게나 다 보화’가 아니다. ‘개성대로 자기에게 보화’다.

 

18. <똑같은 것>라도 어떤 사람은 ‘쓸데없는 것’으로 여기고 버리고, 어떤 사람은 ‘보화’로 여기고 가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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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개성대로 ‘필요한 것을 얻는 것’이 <인생의 보화>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것’이 <인생의 큰 보화>다. 이를 진정 깨달아라. 그러면 누가 귀히 여기지 않고 악평을 해도 처음부터 끝까지 감사하고 감격하며 잔치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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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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