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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영원한 퍼스트 레이디’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영원한 퍼스트 레이디’

 

  성인 소아마비에 걸린 프랭클린 루즈벨트가 정치활동을 단념하려고 했을 때 정치적 동지로서 그의 곁에서 끊임없는 격려로 그의 정계복귀를 이루게 해주었던 사람이 있는데 바로 그의 부인인 애나 엘리너 루즈벨트(Anna Eleanor Roosevelt, 1884.10~ 1962.11)이다. 인간 욕구의 5단계 설로 유명한 매슬로우가 지구상에서 자기실현을 했다고 본 9명 가운데 한 사람이면서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영원한 퍼스트 레이디’로 존경받는 인물이다.

  그녀는 여덟 살에 어머니를 잃고, 아홉 살에는 남동생과 열 살 때 아버지를 잃어 고아가 되었다. 고아가 된 어린 소녀는 혹독한 노동을 통해 생계를 유지하며 처참한 어린 시절을 보낸다. ‘나는 매력적이지 않다.’, ‘나를 누구도 지속적으로 사랑해 주지 않는다.’, ‘내가 가장 의지하는 사람조차도 나를 실망하게 할 수 있다.’라는 것을 온 몸으로 깨우치게 되는데, 이것으로 그의 인생을 포기하거나 소심함과 두려움에 노예가 되지 않고 오히려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끊임없는 ‘자기 변화’를 거듭해 간다. 그러면서 어떤 절망이 닥쳐도 비관적인 언어를 입 밖에 내지 않았다고 한다.

  이러한 유년시절의 고난 극복 과정을 통해 사랑하는 자녀를 잃었을 때도 아직 사랑해야 할 남은 아이들이 있음을 감사했고, 남편인 루즈벨트가 갑작스럽게 소아마비에 걸려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 했을 때도 “지금의 시련은 더 겸손하게 맡은 일을 열심히 하라는 신의 뜻이라.”고 말해 준다. 아내의 격려로 다시 일어선 루즈벨트는 머잖아 미국 대통령, 역사상 최초의 4선 대통령이 되어 대공황으로 절망에 빠진 미국을 구한다.

  "처음 어려움을 넘어서면 다음 어려움도 넘어설 수 있다."는 신념으로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까지 용기를 북돋아 주면서 ‘함께’하고 끊임없는 ‘자기 변화’를 통해 차원을 높여 자기를 키워 나감으로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어 낸 것이다.

 

153㎝ 단신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8승을 올린

  한국의 한 여성 골퍼는 한국 투어에서 11승을 올려 국내 무대를 평정하고 1999년 드디어 미국에 진출하게 된다. 미국 진출과정이 평탄하지는 않았다. 사업에 실패한 아버지와 함께 전세금을 빼 무작정 미국으로 건너가 변변한 후원 기업도 없이 그저 가족이 중고 밴을 타고 저렴한 모텔을 전전하며 선수 생활을 한다.

  키가 150cm 남짓으로 골퍼로서는 참으로 열악한 신체 조건을 가진 경우였다. 키가 작아 그린의 전방 탐색도 불리했고, 더욱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전장을 늘려 홀(Hole) 간 거리가 멀어짐에 따라 장타자에게는 더욱 유리하고, 단신이라는 신체적 제약이 있는 선수들에게는 불리한 상황이 되었다. 당시 미국에서는 150cm 정도의 신장이 작은 선수는 주니어 골프채로 경기하도록 규정하고 있었다. 성인 골프채로는 키 작은 사람이 스윙하기가 어렵고 컨트롤이 용이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선수는 성인골프채로 훈련했고 실제 경기에 사용했다.

  키가 작아서 스윙의 크기가 작은 약점을 성인클럽의 긴 길이로 커버하기 위해서 말 그대로 눈물겨운 훈련을 한 것이다. 거리를 늘리기 위해 일부러 체중을 8㎏이나 불리고 끝없는 자기 변화를 지속적으로 추구했다. 골프 전문가들이 처음에는 모두 비웃었다가, 막상 이 선수가 우승하고 나니 그들 이론의 오점을 보완하고 이론을 다시 정립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덩치 큰 미국 선수들 사이에서 153㎝의 단신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8승을 올린 그녀는 ‘슈퍼 땅콩’이라는 애칭과 함께 '인간 승리'의 사례로 남게 되었다. 어려운 상황에서 가족과 ‘함께’ 하면서, 끊임없는 ‘자기 변화’를 통해 자신을 성장시킴으로써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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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과르디올라 감독 "레버쿠젠 손홍민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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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과르디올라 감독 “레버쿠젠 손흥민 막아야”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24회 우승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5회 우승.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명문인 바이에른 뮌헨의 주제프 과르디올라(43·스페인) 감독도 국가대표팀 공격수 손흥민(22·바이어 레버쿠젠)을 경계하고 있다.

프랑스 뉴스통신사 AFP는 6일(이하 한국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은 레버쿠젠전이 만만치 않으리라고 예상했다”면서 “레버쿠젠의 ‘데드볼 전문가’ 하칸 찰하노을루(20·터키)나 손흥민이 그들의 기술을 ‘여봐라는 듯이’ 발휘할 기회를 주지 않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뮌헨은 7일 오전 2시 30분부터 레버쿠젠과 2014-15 분데스리가 1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레버쿠젠 소속으로 21경기 11골 3도움이다. 경기당 77.2분을 소화했고 90분당 공격포인트는 0.78에 달한다. 2014-15시즌 단일경기에서 골·도움 2회 이상을 기록한 적도 3번이나 된다.



찰하노을루는 이번 시즌 22경기 6골 7도움 중에 자신의 장기인 ‘킥’과 관련된 공격포인트가 10번이나 된다. 프리킥만으로 5골 3도움을 올렸고 페널티킥(1골)과 크로스(1도움)로도 공헌했다. 특히 프리킥과 페널티킥은 수비의 제어 여지가 거의 없거나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

자타공인 독일최강의 뮌헨이라고 해도 손흥민이나 찰하노을루가 소위 말하는 ‘되는 날’이라면 곤혹스러울 수밖에 없다. 과르디올라의 이번 발언은 아예 그럴만한 여지를 주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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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멘토의 인생 성공 멘토링 - 선평자와 악평자는 그냥 보면 표가 안난다.

정명석 멘토의 인생 성공 멘토링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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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평자와 악평자’, ‘진리를 말하는 자와 비진리를 말하는 자’는

그냥 보면 표가 안 난다.

그러나 그 영이 생명길과 사망길로 갈려 가니 표가 난다.

그 육도 자기 영과 같은 주관권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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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자’와 ‘게으른 자’는 처음에는 별 표가 안 난다. 그러나 후에는 표가 난다.

‘부지런한 자’는 날고 ‘게으른 자’는 기니 표가 나고,

‘부지런한 자’는 얻고 ‘게으른 자’는 못 얻으니 표가 나고,

‘부지런한 자’는 잔치하고 ‘게으른 자’는

헐벗고 허리끈을 졸라매고 슬피 울며 고통 받으니 표가 나고,

‘부지런한 자’는 천국에 가고 ‘게으른 자’는 지옥에 가니 표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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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게을러서, 하기 싫어서 안 하는 자는 자기가 자기를 묶는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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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멘토의 성공 멘토링 - 자기 자신을 잘 운전해라. 사망길로 운전하지 말고 영생길로 운전해라

정명석멘토의 오늘의 성공 멘토링

 

1. 의인들은 행하여 ‘선과 의, 진리와 사랑’을 얻는다. 그것을 얻어서 쓰고 행하다가 ‘영원한 천국’을 얻게 된다.

2. 행악자들은 행하여 ‘악과 불의’를 얻는다. ‘악’을 얻어서 쓰고 행하다가 ‘사망’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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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기 자신을 잘 운전해라.
<사망길>로 운전하지 말고, <영생길>로 운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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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새로운 것’을 얻으려 하느냐.
차원 높인 삶을 살아라. 목적지로 가는 삶을 살아라.

“목적지에 다 왔다. 다 얻었다. 더 얻을 것이 없다.” 생각하면, 더 이상적인 것을 얻지 못한다.

최선을 다해서 목적지까지 가라. 거기에 ‘더 이상적인 새 것’이 있다. 거기까지 끝까지 가야 얻는다.

5. ‘새 것’을 얻고 살아도 ‘그 새 것’을 가지고 더 행해라.
조건을 세우며 행하는 만큼 얻는다.

6. <개인>이 조건을 세우면 ‘개인’이 얻고, <단체>가 조건을 세우면 ‘단체’가 얻는다.

7. 행하여 새 것을 얻는 자가 그로 인해 힘을 받고 또 행하여, ‘더 이상적인 것’을 얻게 된다.

8. 개인도 시대도 ‘얻을 때’가 왔으니, 얻어라! 그러나 이 시대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 <당대>에 얻는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행하지 않으면 ‘그 얻을 것’이 <후대>로 넘어가게 된다.

10. 최선을 다해라. 그래야 ‘최선의 것’을 얻는다.

11. 최선을 다해 ‘산 정상’에 올라야 동서남북을 다 보며 보람을 누린다. 이와 같이 ‘최선’을 다해서 행해야 모든 것을 다 얻고 산다.

12. 최선을 다하면 ‘최고의 것’을 얻게 된다.
‘최선의 것’을 얻으니 ‘최고의 만족’을 한다.
그리함으로 ‘최고의 천국의 삶’을 살게 된다.

13. 노력하고 연구하여 자기 실력을 다해 최선을 다하기다.

14. ‘최선의 것’을 얻었다 함은 ‘그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을 얻었다 함이다.

15. ‘최선의 것’은 황금보화, 다이아몬드와 같은 것이고, ‘그다음의 것’은, 동, 철 같은 것이다.

16. 최선을 다해야 ‘그 센터에서 최상의 것’을 얻게 된다.

17. ‘최선의 것’을 얻으려면, 100% 행하기다.

18. 사탄은 ‘6수’라서 그 주관권까지만 활동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주관권은 ‘7수’다.
최선을 다해서 ‘7수’까지 올라가라.
최선을 다한 곳은 ‘7수’다.
고로 최선을 다한 곳에는 사탄이 못 간다.

19. 최선을 다하면, ‘뜻’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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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행하되, 완성해라. <미완성의 실천>으로는 ‘완성’이라는 최고의 것을 구경하지도 못한다.

21. 작은 것도 큰 것도 완성해야 ‘완성한 형체’를 볼 수 있다.

22. 어떤 것을 행할 때나 신앙을 할 때나 자기가 ‘미완성’으로 행하면, 자기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미완성 상태’에서 끝난다.

자기가 ‘완성’으로 행하면, 자기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완성된 상태’에서 쓰고 누리고 변화되어 산다.

23. 인생은 자기 행위대로 ‘형체’가 형성된다는 것을 깨닫고 살아라.

24. 최선을 다해 행하여 ‘완성된 형체’를 보고 쓰고 누리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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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멘토의 오늘의 멘토링 - 어떤 일을 놓고 먼저 자기가 직접 하기보다, 먼저는 기도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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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놓고 먼저 자기가 직접 하기보다, 먼저는 기도하기다.

그래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 함께하여 온전하게 하게 하신다.
기도한 후에 행하기다.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시고 직접 행하기도 하시고,

사람을 통해 행하기도 하시고, 여건을 틀어 주기도 하시고,

너에게 더 큰 힘과 능력’을 주어 행하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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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불’로 존재하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사랑’으로 존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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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 오늘의 멘토링 - 하나님도 성자도 만났을 때가 기회다

<정명석목사 오늘의 멘토링>

 

1. 세상에서 서로 만났다가 헤어지면 평생 못 만나고 끝나는 사람이 있다. 이와 같이 영계에서도 한 번 만났다가 헤어지면 영원히 못 만나는 자가 있다.

2.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만났을 때가 기회의 때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한 번 만나기 쉽겠느냐, 어렵겠느냐. 만났을 때 인연을 맺지 않고 일체 되지 않으면 ‘육신 일생 동안 평생’ 못 만나기도 하고, ‘영이 영원히’ 못 만나기도 한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만났을 때 인연을 맺고 일체 되어 떨어지지 말아야 된다.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된다.

5.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러 오실 때가 있고, 우리가 간구하고 노력하여 하나님을 만나러 갈 때가 있다. 어떻게 해서 만나든지 만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절대적으로 인연을 맺고 일체 돼야 한다.

6. 지금 이 시대는 <성약시대>다. 새 역사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만났으니, 삼위와 떨어지지 말고 일체 되어 휴거되어 살아라.

7.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같은 한 해’이라도 봄과 여름이 섞일 수 없고, 여름과 가을이 섞일 수 없고, 가을과 겨울이 섞일 수 없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하고, <시대>도 그러하다.

8. 봄이 가야 여름이 오고, 여름이 가야 가을이 오고, 가을이 가야 겨울이 온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도 ‘구약 – 신약 – 성약’이 있는데, 이 세 역사는 한 몸과 같지만 섞여서 펴 나갈 수는 없다.

9. <구약>이 가야 <신약>이 오고, <신약>이 가야 <성약>이 온다. 역사는 이어져 오지만, 각각 따로 존재한다.

10. <한 몸>이라도 눈, 코, 입, 귀, 목, 손, 발, 팔, 다리, 허리 등 각 지체는 ‘생긴 모양’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다.

이와 같이 <구약 – 신약 – 성약>은 같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역사로서 ‘한 혈통’이지만, ‘시대’도 다르고 ‘삶’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고 ‘구원의 차원과 위치’도 다르다.

11. <구약 – 신약 – 성약>은 시대가 다르니, 지금 태어난 사람이 옛날 시대에서 살 수 없고, 옛날에 태어난 사람이 지금 이 시대에서 살 수 없다.

12. 제 시대에 태어나서 ‘그때 진행되는 하나님의 역사’를 접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살아야 된다.

13. <구약역사>는 ‘율법을 중심한 종 시대’로서 지금으로부터 6000년 전에 시작된 역사다. 하나님은 그때 그 시대의 차원에 맞게 역사하시면서, 4000년 동안 구약역사를 펴 나가셨다.

14. <신약역사>는 ‘신약말씀을 중심한 아들 시대, 자녀 시대’로서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에 시작된 역사다. 하나님은 그때 그 시대의 차원에 맞게 역사하시면서, 2000년 동안 예수님을 중심하여 신약역사를 펴 나가셨다.

15. 신약역사 2000년이 지난 <지금 이 시대>는 하나님이 이 시대 차원에 맞게 이 시대에 해당되는 역사를 펴 나가신다.

16. 이 시대에 태어난 사람들은 ‘이 시대에 진행되는 역사’에 참여하여, ‘하나님이 이 시대에 선포하신 말씀’을 듣고, ‘이 시대에 해당되는 차원’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이 시대에 행하시는 휴거 역사’를 이루는 것이다.

17. <구약>은 ‘육’이 <구약 육계>에서 살다가 ‘영’이 <구약 영계>로 가고, <신약>은 ‘육’이 <신약 육계>에서 살다가 ‘영’이 <신약 영계>로 가고, <성약>은 ‘육’이 <성약 육계>에서 살다가 ‘영’이 <성약 영계>로 간다.

18. 육도 영도 자기가 행한 대로 가고, 만든 대로 살고, 만든 대로 거기에 해당되게 얻고 가지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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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멘토의 뇌에 관한 멘토링

~깊은 것도, 높은 것도, 이해하지 못할 것도 <뇌>로 생각하면 깨닫는다.

즉 <영적>으로 생각하면 깨닫는다는 것이다.

 

정명석멘토의 '뇌'에 관한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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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영적’으로 보고 듣고 생각하며 쏠리면 영적으로 보이고 들리고,

‘육적’으로 보고 듣고 생각하며 쏠리면 육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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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각 지체를 보면 눈, 코, 귀, 입 등 이름이 있다.

이와같이 뇌도 이름이 있는데,  그 이름을  '마음'이라 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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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의 효능 - 항산화물질의 왕 / 세포 운명을 손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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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만병의 원인'으로 꼽히는 활성산소와 세포 간 상호작용의 원리를 밝혀내 화제다. 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 조광현 석좌교수팀은 'MLK3'이라는 단백질 인산화효소가 매개하는 '양성피드백 회로'가 활성산소의 농도를 좌우하는 핵심 인자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활성산소 농도가 낮으면 세포증식에 관여하는 단백질인 'ERK'가 활성화하고 농도가 높으면 세포사멸을 좌우하는 'JNK'가 활성화한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그동안 수수께끼로 남아있던 활성산소에 의한 상반된 세포반응의 원리를 규명한 것으로 노화 억제, 암 정복 등을 위한 연구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활성산소는 세포가 산소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세포의 성장을 돕기도 하고 세포손상을 일으켜 노화를 촉진하기도 한다. 사실상 세포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이다.

활성산소는 스트레스나 식품 첨가물, 약품, 독극물, 흡연, 배출가스, 자외선, 과로, 감염 등에 의해 많이 쌓이게 된다. 이런 활성산소가 계속 축적되면 정상적인 세포에 상처를 내어 당뇨 등 성인병과 암, 심장병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면 항산화 성분을 함유한 채소 등을 섭취함으로써 '몸이 녹스는 것' 즉 산화를 방지할 필요가 있다. 전문가들은 “활성산소를 없애기 위해서는 비타민과 같은 항산화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호두가 항산화물질을 가장 많이 함유한 견과류라는 연구결과가 있다. 미국 스트랜튼 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9가지 종류의 생 견과류 및 구운 견과류 등에 들어있는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의 양을 비교한 결과, 그 함유량이 호두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한줌의 호두에 들어있는 항산화물질 함유량은 같은 양의 다른 견과류보다 거의 2배나 높다”고 밝혔다. 항산화물질은 몸속의 활성산소를 중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폴리페놀은 항산화물질의 한 종류로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동맥 내벽의 플라그 형성을 막아 동맥경화증의 위험을 줄여준다.

연구팀은 “호두는 섬유소와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알파-리놀렌산의 공급원”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호두 1온스(약 28그램)의 항산화물질 함유량이 사람들이 하루 평균 섭취하는 과일 및 채소의 함유량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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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야몬드 같은 인생으로 자기를 만들어라.

자기 인생을 다이야몬드 같은 보석과 같은 인생으로 만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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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은 만들수록 ‘값’이 나가고 ‘빛’이 납니다.<나무>를 가지고 ‘책상’을 만들면 책상만큼의 값이 나가고, 나무를 가지고 ‘집’을 만들면, 집을 만든 만큼 값이 나갑니다. 만들기에 따라서 ‘값’이 나가고 ‘빛’이 납니다.
 
 <자기 인생>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값’이 나가고 ‘빛’이 나게 됩니다. 자기를 만들 때는 먼저 ‘나는 못 해.’라는 생각을 버리고 ‘나를 꼭 만들어야 해! 만드는 만큼 된다.’ 생각해야 됩니다. 그리고 자기를 만들 때는 먼저 ‘자기모순, 자기 주관, 죄, 불의, 그릇된 마음과 행실’을 다 없애야 됩니다.
 
<차>나 <기계>가 고장 나면 하루고, 일주일이고, 한 달이고 계획적으로 고쳐야 고쳐지듯 ‘자기 그릇된 마음과 행실과 습관, 성격’도 일주일이고, 한 달이고, 1년이고 계획적으로 고쳐야 고쳐집니다.

<자기 자신>은 ‘하나밖에 없는 귀하고도 귀한 존재’입니다. 자기 육을 통해서 ‘자기 혼과 영’을 만들면 ‘육신’이 죽어도 ‘혼과 영’은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되니, 다른 것은 다 못 해도 ‘자기를 만드는 것’은 꼭! 반드시! 해야 됩니다.

<다이아몬드>는 처음부터 ‘비싼 보석’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겉이 ‘보통 돌’로 싸여 있습니다. 

 

 

첫 번째로, 겉에 있는 돌들을 다 벗겨내 버려야 됩니다. 그래야 ‘다이아몬드 원석’이 나옵니다. 
두 번째로, 그 원석을 쪼개고 자릅니다.


세 번째로, 쪼갠 원석을 기본적으로 58면으로 깎아 내어 가공해야 됩니다.

 


그래야 각 면이 서로 마주 보면서 빛을 ‘반사’ 시키고 ‘확산’ 시키고 ‘통과’ 시키며 빛을 내게 됩니다. 그제야 비로소 <보석>이라 할 수 있습니다.
 
<황금>도 처음부터 ‘순금 덩이’가 아닙니다. 처음에 땅속에서 금을 캐내면, 먼저 ‘잡석’을 다 제거해야 됩니다.그다음에 용광로에 녹여서 ‘은과 잡철’은 쪼개 내야 됩니다. 그 금을 가지고 ‘목걸이, 반지, 각종 것들’로 가공합니다. 그제야 ‘빛나는 금 보석’이 됩니다.

이처럼 <자기 인생>도 만드는 것입니다. 만들되,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그 구상대로 만드는 것입니다.만들면, <원석 인생>이 <빛나는 보석 인생>이 됩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 <육> 속에 <혼과 영>이 있으니, <원석>을 가지고 <보석>을 만들듯이,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혼과 영>을 온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사람은 ‘육과 혼과 영을 만들기’입니다.

<우리 자신>은 ‘다이아몬드 원석’과 같으니, 성자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저마다 ‘자기’를  매일 빛나게 만들어, 빛을 발하는 여러분이 되도록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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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멘토의 오늘의 성공 멘토링] 인생은 <생각>으로 출발한다.

<정명석멘토의 오늘의 성공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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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생은 <생각>으로 출발한다.

2. 사람이 생활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면서 사느냐, 생각하지 않고 사느냐’에 따라 <삶의 운명>이 좌우된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살아도 생각하지 않고 살면, <자기중심의 삶>이 된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살아야 삼위가 말씀하셔도 바로 깨닫고, 그 말씀을 전달받게 된다.

5. <기도>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잘 통하려면, <집중>해라. 그러면 삼위가 말씀하실 때, 잘 통하게 된다.

6. 또한 <평소>에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잘 통하려면, <생각>해라. 그러면 삼위가 ‘만물’이나 ‘말씀’으로 계시해 주실 때, 바로 전달받고 잘 깨닫게 된다.

7.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있는 시간은 ‘<자기 생각의 눈>으로 삼위를 보고 있는 것’과 같고, ‘<자기 생각의 귀>로 삼위께 귀를 기울이고 있는 것’과 같다.

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는 자’는 삼위와 통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함으로 사탄과 악한 자들에게서 자기를 지키는 것이 된다.

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지 않고 있으면, 삼위가 와서 말씀하셔도 모르고, 앞에 와 있어도 모른다.

10. 주를 부르고 생각해야 주가 와도 안다.

11. <생각>에 의해 ‘알 것’을 알게 된다.

12. 생각하지 않으면 ‘아는 것’도 모르게 된다.

13. <생각>은 ‘눈’과 같다. 눈을 감으면 못 보듯, 생각하지 않으면 모른다.

14. ‘생각하는 것’이 ‘사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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