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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총재님 잠언 말씀 - 너의 마음을 다스려라. 너의 마음이 너의 통솔자다.

 

 

 마음 주면 몸도 준다.

어떤 것에든지 마음을 빼앗기면 몸도 거기 빼앗기고 시간도 빼앗긴다.

마음을 다스려라. 너의 마음이 너의 통솔자다.

항상 주님의 생명의 말씀으로 다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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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순간 사소한 것들에 의해 마음을 빼앗기는 경우도 적지않다.

그런 시간들이 알고보면 나의 마음을 빼앗긴 것이라니..

정말 예리하게 분석한 말씀인 것을 생각하며

다시 한번 나의 마음을 되살펴 보게 된다.

오직 주님을 중심한 생각과 마음을 갖고 싶다.

그런데..잘 안되는게 사실이다.

정명석총재님의 이 잠언을 읽으며

더욱 더 내 마음을 다잡고 마음을 빼앗기지 말아야 되겠다고 생각해보며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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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총재 설교요약말씀 - 1. 사랑은 말씀이다. 2. 생각은 태양이다. 생각나고 느꼈을 때, 즉시 행하라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요한복음 3장 16-21절
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7장 21절
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그 사랑의 증거로 <말씀>을 해 주십니다.사랑하니 ‘죽음에서 사는 길’을 가르쳐 주십니다.


생각났을 때, 그때 하는 것이 ‘사는 길’이고, ‘잘되는 길’입니다. 생각났을 때가 ‘기회의 때’입니다.


<생각>은 ‘태양’이며 ‘태양 빛’입니다.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생각과 느낌과 깨달음’으로 전달되는데, 그때가 태양이 떠서 비출 때와 같습니다.

 

해가 지기 전에 하루 일을 하듯이, 뇌 속에 태양 같은 ‘생각과 느낌과 깨달음’이 사라지기 전에 즉시 행해야 됩니다. 

 

생각나고 느껴지고 깨달아지면, 어떤 것은 1초 안에 해야 되고, 어떤 것은 1분 안에 해야 되고, 어떤 것은 1시간 안에 해야 되고, 어떤 것은 하루 안에 해야 됩니다.

 

생각나고 느껴지고 깨달아질 때가 뇌에 ‘생각의 태양’이 비추는 때입니다. ‘생각의 태양’이 지기 전에 행해야 됩니다. 그때, 그 빛으로 행해야 됩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해서 주신 말씀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사랑해서 주신 축복입니다. 가치 있게 생각하고 귀히 여기고 행해야 됩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진리 충만, 성령 충만’하기를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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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정명석총재 설교요약말씀 - 목적이 없거나 흐리면 마음과 생각이 무미하다

 

 

sunday wimage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창세기 1장 1절
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마태복음 22장 37절
37)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
16)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TV에서 동물의 세계를 보면 사냥을 하는 동물들도 평소에는 누워서 뒹굴며 왔다 갔다 합니다. 그 모습을 보면 “저러고 어떻게 사냥하느냐?” 그런데 사냥을 시작하면, ‘사냥감을 잡으려는 목적’이 있으니 눈에 빛이 나면서 정신일도 하여 사냥감을 쫓아갑니다.


또 사냥을 당하는 동물들도 평소에는 누워서 뒹굽니다. 그 모습을 보면 애간장이 타 “저러다 잡아먹히겠다.” 합니다. 그런데 사냥이 시작되면, ‘살려는 목적’이 있으니 정신을 칼같이 세우고 도망갑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마음·정신·생각이 흐리멍덩하고 무감각하면 인생을 무미하게 살면서, “나는 왜 살지? 내 마음과 정신이 내 몸 안에 있나? 나는 무슨 의미로 인생을 살지?” 합니다.

 

이는 <목적>이 확실하지 못하니, 거기에 빠져 땀을 흘리면서 집중하여 목적을 이루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로 마음·정신·생각이 흩어져 ‘확실성’을 잃고 무미하게 살아가는 차원에 처한 것입니다.

 

사람은 몸을 가지고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로 마음·정신·생각의 <목적>이 확실해야 됩니다.
그러나 <육적인 목적>은 가져도 곤고하고, 이뤄도 허무합니다. 오직 <영원한 목적>을 최우선으로 하고 행해야 됩니다. 이것만이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영원한 기쁨과 사랑과 희망의 삶을 살게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태양같이 또렷한 목적’을 두고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고, 지금까지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행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목적도 하나님과 같이 <창조 목적>과 <휴거 목적>을 이루는 것일 겁니다. 우리의 목적이 하나님의 목적과 같으니, 다시 마음과 생각을 그 목적에 걸어 놓고, ‘왜 살아야 하는가?’ 확실히 알고, 땀을 흘리며 희망으로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허탈감과 허무함을 벗어나고, 흐리멍덩하고 의미 없는 삶을 벗어나게 됩니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마음을 받아 해같이 또렷하고, 빛같이 찬란하게 살기를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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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총재 설교 요약 말씀 -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2013년 10월 13일 주일요약말씀>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본 문 이사야 55장 6-9절

전도서 3장 11절

 

말 씀 정 명 석(기독교 복음선교회 총회장)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주일말씀은 ‘영혼의 신령한 양식’으로서 ‘기회에 대한 성자의 계시’입니다. 이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기회의 비밀>은 인생이 성공하는 데 있어서 1조 천만금의 가치가 있는 성자의 말씀입니다.

 

기회를 잡으려면 기도가 꼭 필요하다

<기회>는 각 사람에게 ‘차원대로, 개성대로, 행한 대로’ 각종으로 옵니다. 과거 10년, 20년, 30년 동안 기도하고 소원했던 것이 홀연히 기회가 되어 오기도 합니다.

기회를 잡으려면, 거기에 대한 상식, 기술, 지식, 힘, 능력, 계획이 있어야 됩니다.

<기도>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이요, 힘이요, 지혜이며, 지식’입니다. 고로 기회를 잡으려면, 기도가 꼭 필요합니다.

‘시간과 기술’이 없으면, 작은 기회도 못 잡습니다. 바람을 잡는 법이 있고, 공기를 잡는 법이 있고, 자기 마음을 잡는 법이 있고, 성자를 잡는 법이 있고, 사람을 다스리는 법이 따로 있습니다.

 

초를 다투고, 분을 다투며 오고 가시는 기회의 성자를 확 잡아라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기회는 누구에게나 온다. 그러나 어떤 기회는 1초 시간을 주고 지나가고, 어떤 기회는 1분 시간을 주고 지나가고, 어떤 기회는 하루를 주고 머물다 가고, 어떤 기회는 한 달을 주고 머물다 가고, 어떤 기회는 1년을 주고 머물다 기회가 가 버린다. 그때 기회를 못 잡으면, 영영 못 한다. 어떤 기회는 한 번 기회를 놓치면 그다음에 또 기회가 오는데, 그때는 다른 방법으로 오기에 알기 어렵다.” 말씀하셨습니다.

1초 시간을 주고 지나가 버리는 기회도 있습니다. 이 말을 듣고 “도대체 어떤 기회이기에 1초만 시간을 주냐? 1초 시간을 주면 누가 하냐?” 할 것입니다. 1초도 많이 주는 것입니다. 100분의 1초만 머물렀다가 지나가 버리는 기회도 많습니다. 성자의 말씀이 뇌에 스쳐 지나가기에 순간 펜을 드는데, 사라졌습니다. 한 단어만 잡았어도 잡을 수 있었는데, 못 잡았습니다.

신의 세계에서는 뇌에다 생각으로 주기에 빛보다 약 400억만 배 빨리 지나갑니다. “그렇게 빨리 순간 지나가는데 어떻게 잡냐?” 합니다. 사람의 생각은 빛보다 400억만 배 빠르니,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신일도’ 해야 잡습니다. 그리고 순간 생각나면 ‘기록’해야 됩니다.

성자도 이같이 초를 다투며 오고 가기도 하십니다. ‘초’를 다투고, ‘분’을 다투고 가시는 기회의 성자를 확 잡아야 됩니다.

기회는 이같이 순간 지나가니, 기회를 잡으려면 부지런하고 열심히 하고 열렬해야 됩니다. 게으른 자는 기회를 못 잡고 다 놓칩니다. 기회가 왔을 때 열 일 제치고 최우선권으로 행해야 됩니다. (아멘.)

기회의 풍년 기간이 있습니다. 이때는 한 번 기회가 오면, 개성대로 각 분야별로 풍년같이 계속 기회가 옵니다. ‘기회의 풍년 기간’에는 하는 만큼 잘되고, 하는 대로 잘됩니다.

기회를 줘도 못 하면 안 됩니다. 기회의 때에 못 하면, ‘산’을 뚫는 것만큼 어렵습니다. 이때 기회의 때에 하면, ‘백지장’을 뚫는 듯 쉽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만날 기회가 있고, 부를 기회가 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 이사야 55장 6-7절을 보면,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만날 기회’가 있습니다. ‘부를 기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생들에게 ‘하나님을 믿게 하는 기회’를 꼭 주십니다. 이 기회가 일생의 모든 기회 중 가장 큰 기회입니다. 또한 각자 개성대로 소원을 이루라고 기회를 주십니다. 그때 하나님을 만나야 됩니다. 그때 하나님을 불러야 됩니다. 그때를 놓치면, 자기 혼자 해야 하니 산을 뚫는 듯 어렵습니다.

예수님이 살아 있을 때, 그 육신을 못 본 자들은 수천 년이 지나가도 그 육신을 못 보고 말았습니다. 기회를 놓치니 이같이 됩니다.

한 번이라도 그 육신을 본 자와 못 본 자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런데 봤어도 그가 누구인지 모르고 본 자는 못 본 자와 같습니다.

 

기회가 오면, 하던 일을 멈추고 즉시 기회를 따라가야 된다

기도해야 기회가 오면 깨닫게 됩니다. 기도할 때도 기회가 있습니다. 저는 아예 하루에 기도 시간을 세 번 정해 놓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기어이 합니다. 안 하면, 스스로 밥을 굶기고 고생시키면서 합니다. 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잡은 자는 차일(遮日) 밑에서 <사랑의 휴거 잔치>를 합니다.

<기회>는 ‘핵의 위치’입니다. 근본은 ‘성자’이십니다. 기회는 너무 빨라서 ‘육’이 혼자서는 못 잡습니다. ‘뇌, 마음, 혼’이 모두 합심해서 동시에 잡아야 됩니다.

기회가 오면, 마음에 영감이 떠오릅니다. 이때 성자와 분체와 같이 잡아야 됩니다.

기회는 짧게 오지만, 잡으면 오래갑니다. 기회는 확실히 적극적으로 잡아야 잡을 수 있습니다. 기회는 짝사랑하는 자로 봐야 됩니다. 자기가 짝사랑하는 자가 전화가 와서 만나자고 이야기하는데, “나 지금 바빠. 어디 가야 돼. 잠자야 돼. 나 밥 먹으니까 나중에 전화해. 나 지금 외국 가려고 비행기 타러 가는 길이다. 다음에 만나.” 하면, 기회는 끝나고 맙니다. 열 일 제치고 “알았어. 지금 날아갈게.” 해야 기회를 잡습니다. 그러므로 그동안 혼자서 짝사랑하던 문제가 해결됩니다.

<기회>는 ‘번개’와 같습니다. 고로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기회>는 ‘바람’과 같습니다. 바람이 불면, 그 즉시 바람을 따라가야 바람이 몸에서 안 떠납니다. 계속 바람을 느낍니다.

이와 같이 기회가 오면, 하던 일을 멈추고 즉시 기회를 따라가야 됩니다.

 

시간은, 세월은 반복이 없다

하늘의 성자가 분체를 통해 소식을 전할 때가 기회였습니다. 마치 아하수에로 왕이 와스디를 부를 때와 같은 격이었습니다. 와스디는 왕이 청했을 때 가지 않고 자기 할 일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왕비 자리를 뺏겼습니다.

지난날 귀한 기회를 줬어도 그 기회를 잡지 않고 안 한 자들은 얼마나 억울합니까? 또한 모르고 안 한 자들은 얼마나 억울합니까? 앞으로 또 그런 기회가 있을까요?

‘지난날’은 이미 살고 끝났습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만 살아 있는 것으로 봐야 됩니다. 지난날은 누구에게나 이미 살고 끝난 날입니다. 고로 죽은 것으로 봅니다. 세포도 지난날의 것은 이미 살고 죽었습니다. 다시 생성된 세포만 앞날을 살아갑니다. 이와 같이 사람의 인생도 ‘과거’는 이미 살았기에 끝났다는 것입니다. 시간은, 세월은 반복이 없습니다.

 

지금은 각종 기회들이 정말 빨리 가고 있다

자기 기회의 때를 맞추지 말고, 성자 기회의 때를 맞춰야 됩니다. 상대에게 목적한 기회는 상대에게 맞춰야 됩니다. <성자의 기회>는 자기중심을 버리고, 자기 인식과 사고와 철학을 버리고 맞아야 됩니다.

지금은 영이 휴거되는 때로서, 6000년 종교 역사 이후 처음 있는 때로서 누구에게나 최고로 좋은 기회의 때입니다. 이 기회만은 꼭 잡아야 됩니다.

지금은 관리의 기회, 전도의 기회, 자기를 고칠 기회, 구원받을 기회 등 각종 기회들이 정말 빨리 가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잡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행해야 됩니다. 봤을 때가 기회이며, 들었을 때가 기회이며, 가까이 있을 때가 기회입니다. 모두 이때를 놓치지 말고, 부지런하고 열렬히 행하여 기회를 잡고 행하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기회의 근본이 되시는 성자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섭리 온 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지금 이때가 <섭리역사 기회의 풍년 때>임을 깨닫고 기회를 잡고 행하여 삼위가 이 시대에 축복한 것들을 얻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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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총재 설교요약말씀 -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

정명석총재 주일 설교

 

<2013년 8월 11일 주일요약말씀>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

 

본 문 마태복음 7장 7절

 

말 씀 정 명 석(기독교복음선교회 총회장)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께서 말씀해 주실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에 대해서 전능하신 성자와 함께 말씀해 주겠습니다.

 

씨를 안 뿌리고 곡식이 나지 않듯이, 기도하지 않고서는 안 된다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주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기도한 것은 합당한 것만 하나님께 상달됩니다. 자기가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시고 합당하면 때와 시간을 정하시고 도울 자를 준비시켰다가 돕게 해 주시고 기도가 이루어지게 해 주십니다.

자기 본인의 것이든 타인의 것이든 기도해야 들어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법이라서, ‘절대 기도를 해야만’ 이루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씨를 안 뿌리고 곡식이 나지 않듯이, 기도하지 않고서는 안 됩니다.

 

기도는 진정으로 간절히 애타게 하되, 끝까지 해야 된다

기도를 하더라도 자기 입장에서만 하면 안 되고, 잠깐 하고 말면 안 됩니다. 기도는 진정으로 간절히 애타게 하되, 끝까지 해야 됩니다. 급할 때는 순간이라도 ‘간절히, 끝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마태복음 7장 7절을 보면,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했습니다. 기도하면, 합당하면 준다는 법입니다. 이 말씀을 절대 믿고 기도해야 됩니다.

 

죄를 지으면 말뿐만 아니라 행실로 회개하여라

죄를 회개하면 용서는 해 줍니다. 죄 있는 자가 죄를 고백하면, 성자께서 영으로나 그 육이 되는 분체를 통해서나 고백을 받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십니다. 그 말 한마디에 그동안 고한 죄가 다 사함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컴퓨터게임, 술, 담배, 음란 소설, 음란물, 이성 죄 등 각종 죄를 짓고 고하기만 하면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이 한마디 말로 용서받으니, 죄를 가볍게 여기고 또 죄를 짓고, 그러고 나서 미안하니 이제는 염치가 없어서 죄를 고하지도 못합니다.

성자는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죄를 지으면 말뿐만 아니라 행실로 회개하여라. 죄에 따라 어떤 사람은 3개월, 어떤 사람은 7개월, 어떤 사람은 1년 동안 참고 견디며 몸부림쳐 기도하고 다시는 그와 같은 죄를 짓지 말아라. 그리고 그 기간 동안 죄를 짓지 않은 상태에서 너희 죄를 진정 회개하고 고백하면, 용서해 준다.” 하셨습니다.

 

죄는 영에게 죽음을 준다

‘죄’에는 사탄이 개입하니, 죄는 엄·하·게 다뤄야 됩니다. 죄를 용서받지 못하고서 ‘구원받은 영’도 없고, 죄를 용서받지 못하고서 ‘휴거되는 영’도 없습니다. 죄를 지으면, 영이 사망으로 가서 꼭 죽은 꼴이 됩니다. 오랫동안 회개하여 죄를 용서받아야 영이 사망권에서 벗어나 살아서 나오게 됩니다. 죄는 영에게 ‘죽음’을 줍니다. 그만큼 ‘죄’가 무섭습니다. 그러니 ‘회개’를 생명시해야 됩니다.

 

다음은 ‘기도할 때 왜 머리에 잡생각과 잡념이 떠오르고 졸리는지, 어떻게 하면 기도를 깊이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기도할 때 졸지 않으려면 생각의 한 눈을 팔지 말아야 된다

기도할 때는 앞에서 한 말에 이어서 뒤에 할 말을 정신 차리고 계속 만들어서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렇게 계속 말하면서, 만주의 주 전능자 왕 앞에 ‘또박또박’ 말해야 됩니다. 그래야 틈이 안 생겨서 졸지 않고, 뇌에 잡념이 안 생깁니다. 앞의 말에서 뒤의 말을 연결해서 하는 것에 신경 쓰면서 기도하면, 기도의 리듬이 끊어지지 않으니 잡생각을 하지 않게 되어 기도가 ‘깊이’ 들어갑니다. 졸지 않게 됩니다. 생각의 한눈을 팔지 말아야 됩니다. 기도하다가 기도가 끊기고 다음 말이 생각나지 않으면, 즉시 성자와 성령님을 부르고 분체도 부르면서 그 틈을 채워야 됩니다. 할 말이 없다고 그때 가만히 있으면, 즉시 뇌가 잡생각을 하게 됩니다.

 

뇌는 가만히 두면 기본적으로 잡생각을 한다

<뇌의 본질>은 ‘생각을 강하게 하지 않고 가만히 두면’ 기본으로 잡생각을 하게 됩니다. 뇌는 다른 생각을 할 때 말로만 명령해도 바로 방향을 바꾸기도 합니다. 고로 뇌가 나쁜 생각, 죄짓는 생각, 이성 생각을 하면 자기가 혼내야 됩니다. 책망하면, 뇌는 바로 충격을 받고 방향을 돌립니다. ‘가만히 두면’ 뇌가 죄짓는 것을 생각하고 일을 저지릅니다. 결국 뇌가 나쁜 생각을 하도록 가만히 둔 자기가 책임을 지고 죗값을 치러야 됩니다.

 

뇌가 깨끗해야 평소에 성자와 성령님과도 잘 통한다

마음은 원치 않는데 자꾸 이상하고 나쁜 생각이 드는 원인은 뇌에 배어 있는 것들이 뇌에서 기본으로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없애려면, 절대 자기 뇌에 ‘하나님의 말씀과 성자의 말씀과 성령의 신’을 꽉~ 채워야 됩니다. 그러면 뇌의 잡생각과 잡메모리가 없어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 뇌를 주관하고 쓰십니다.

10대, 20대, 30대까지는 평소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니, 하나님이 보실 때 뇌가 오물통이 된 것입니다. 뇌가 깨끗해야 이성에 대해서도 깨끗하고, 죄에 대해서도 깨끗하고, 몸도 깨끗하고, 생각도 깨끗하고, 생활도 깨끗하여 평소에 성자와 성령님과도 잘 통합니다.

 

기도해야 된다

마지막으로 왜 기도해야 되는지 말씀하겠습니다. 기도하면, 평소에 생각나지 않던 것이 총명하게 생각나고 성자의 것과 영적인 것이 생각납니다. 고로 ‘행할 힘’을 받고 ‘구상’을 받아서 행하게 됩니다. 기도하면, ‘육’도 ‘뇌’도 ‘마음’도 ‘혼’도 ‘영’도 변화가 일어납니다.

기도해야 사탄이 유혹하지 못하고, 악한 자들이 꾀어도 마음이 끌려가지 않습니다. 기도해야 ‘자기 휴거 때’를 제대로 알고 자기가 행할 것을 급히 행하여 휴거 100선, 200선, 300선에 오르게 됩니다. 기도해야 자신이 지난날 얼마나 잘못 살았는지 알게 되고, 성자가 돕고 함께하시는 것을 알게 되고, 성자와 그 육인 분체의 심정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기도하면, 죽을 위기에서도 살게 됩니다. 이래서 지금까지 “기도를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한 것입니다. 진실로 기도하기를 축원합니다!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말씀으로 우리의 육과 혼과 영을 살리고 변화시키고 휴거시키시는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라는 말씀을 듣고 실천하여 모두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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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쓰기

글을 쓰면 진보블로그홈에 나타납니다. 다만 스팸 대처때문에 블로그 개설 후 첫글이 블로그홈에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의 책검색을 활용하여 서평을 쓰거나 유투브 동영상, 플리커의 사진을 쉽게 삽입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형식의 파일을 일괄 업로드할 수도 있습니다.

 

글을 쓸 때 태그를 잘 입력해 주시면 블로그홈의 '태그 블록'에 같은 주제의 다른 글들과 함께 모아집니다. 추천받은 글은 블로거진에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스킨 바꾸기

텍스트큐브용 스킨과 진보넷과 진보블로거들이 만든 다양한 스킨을 쓸 수 있습니다. 또 취향에 맞게 직접 스킨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HTML/CSS를 몰라도 스킨을 만들 수 있는 '쉬운 스킨 편집 기능'이 현재 준비중입니다.

 

스킨 고르고 편집하는 방법 

 

블로그홈

진보 블로그홈은 진보블로거와 트랙백으로 참여한 외부블로거들의 글로 채워집니다. 매일 편집되는 블로거진을 통해 진보블로그에서 화제가 되는 글들을 읽고 트랙백이나 댓글 등을 통해 다른 블로거들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홈 둘러보기 

 

 

블로그를 이용하다 궁금한 점은 매뉴얼을 참조해 주세요. 초친절하고 왕자세하며, 글에 따라 동영상도 첨부되어 있으니 보시고 따라하시구요. 매뉴얼로 해소되지 않는 궁금함이나 건의사항 기타 의견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남겨 주시면, 24시간 내에 답변해 드립니다!! ㅎ

 

진보블로그에 오신 걸 다시 한 번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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