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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멘토의 오늘의 성공 멘토링] 관리할 때 아애 완전하게 관리해야 된다.

<정명석멘토의 오늘의 성공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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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투자하여 공들여서 얻은 것들을 끝까지 가치있게 쓰려면, 매일 자기를 관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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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귀히 보아라. 귀히 볼수록 자기에 대해 귀한 것을 발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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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할 때 아애 완전하게 관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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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멘토의 오늘의 성공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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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멘토의 오늘의 성공 멘토링>

 

1. 이 시대를 깨닫고 기도를 깊이 하는 자는 신령한 자다.

2. 성자 사랑에 불타면 신령한 자가 된다.

3. 기도는 끝까지 지구력 있게 해라.
집중하여 신령한 단계로 들어가서 기도해야 된다.

4. 집중하여 신령한 단계에 들어가서 자기를 보아라.
자기가 고칠 것을 보고 깨닫고 고쳐야 신령해진다.

5. 신령한 자는 자기 자신을 본다. 고칠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고친다.
그리함으로 생명 주관권의 영으로 변화된다.

6. 때 늦으면, 행했어도 보람이 없다. 유익이 없다. 얻지 못한다. 마치 기다리던 차가 떠난 후에 오면 차를 못 타니 소용없듯 그러하다.

8. 시험이 다 끝나고 답이 생각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휴거도 끝난 후에 갖추고 오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성자가 떠났으니, 혼자 헤매게 된다.

9. 사랑하는 자가 문을 두드릴 때는 안 따 주고, 떠난 후에 문을 따 주면 무슨 소용이 있냐. 악한 자가 들어와 겁탈하게 된다.

10. 그러면 육도 혼도 영도 빨리 변화되어 빨리 휴거된다.
성자가 재촉하실 때, 만사를 버리고 휴거에 집중해라.
때 지나면, 휴거되고 싶어 다 갖춰도 영원히 휴거되지 못한다.

11. 고로 성자가 부르는 소리를 마음으로 느껴 듣게 된다.

12.  전적으로 하지 않으면 1년에 할 것도 5년, 10년, 20년 동안 하게 되고, 하다가 말기도 한다.

13. 어떤 일이든지 그 일을 전적으로 해야 표가 나고 완성된다.

14. 충성하고 화목하여라. 충성과 화목한 사랑이어야 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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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멘토의 성공 멘토링 - 고쳐라에 관한 멘토링

 

정명석멘토의 성공 멘토링

 

 

<고쳐라에 관한 잠언>

 

 

1. 신앙의 조울증 환자가 있다. 어느 때는 좋아 미쳐서 살다가, 어느 때는 소식도 없이 없어져서 온 천지를 다 찾아도 없다. 그러다 또 어느 때는 주가 거하는 집에 와 있다. 급격히 좋아했다가, 급격히 우울해하고 힘들어하니, ‘조울증’이다. 주와 같이 살려면, 그 병을 고쳐라.

 

 

2. 엄청 좋아하다가도 금세 우울증이 닥쳐 힘들어한다. 신앙의 병, 인생의 병이다. ‘조울증’은 조종하면 고쳐지고, ‘우울증’은 성삼위를 우러러보면서 성자와 그 육과 교통하면 고쳐진다.

 

 

3. 육성에 빠지면 조울증, 우울증이 온다.

 

 

4. 자기 마음에 내키는 대로 기뻐하고 흥분하다가도 어려운 일, 걱정되는 일이 생기면 금세 초상집이 되어 우울하게 지내는 사람은 ‘조울증 환자’다. 정상이 아니다. 주와 일체 되어 살아야 고쳐진다.

 

 

5. 기분 좋을 때는 순간 하고, 기분 나쁠 때는 순간 안 해 버리는 사람은 ‘조울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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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총재 잠언 -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차원’도 다르다.

 

정명석총재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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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은 모두 한 해에 속하지만

각각 ‘날짜’도 다르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차원’도 다르다.

반복되는 시간 같지만 모두 흐르는 시간으로

하루하루 차원이 다르다.


네가 행하여 해 놓은 것을 보아라.

날짜에 따라, 시간에 따라서 차원이 다르게 되어 있다.

<행한 자>는 ‘날’이 가고 ‘시간’이 갈수록

더욱 차원을 높였다.

고로 그 전과는 차원이 달라졌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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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총재 성공 멘토링 - 분별과 확인과 판단에 관한 잠언

 

정명석총재 - 분별과 확인과 판단에 관한 잠언

 

 

 

1. 악한 자들과 사탄은 간교하여 <좋은 것>은 버리게 하고,

<나쁜 것>은 가지고 가게 한다.

제대로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여 속지 말아라.

고로 성자가 주신 것을 뺏기지 말아라.

 

2. 성자가 축복을 주시면, 악한 자들과 사탄은 유혹하여 속이고 뺏으려 한다.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여 얻은 것을 뺏기지 말아라.

 

 

3. 사람들은 ‘보고 듣는 것’에는 뇌가 발달하여 보고 듣는 데는 뇌를 잘 쓰면서 산다.

그러나 뇌의 가장 중요한 부분, 곧 ‘분별하는 뇌, 확인하는 뇌’는

발달되지 못하여 ‘분별의 능력’이 약하다.

 

 

4. 분별을 잘하도록 ‘분별의 뇌’를 계획적으로 발달시켜라.

 

 

5. 보고 들은 대로 그냥 엉성하게 행하니 화도 받고, 해도 당하고,

실패도 하고, 사고도 나는 등 각종 문제가 생긴다.

 

 

6. 무엇을 보고 들었으면 ‘분별하고 분석하는 뇌’를 100% 사용하고

가동시켜 전문적으로 확인하고 쪼개야 된다.

 

7. 사람들은 ‘보고 듣는 데’는 뇌 회전이 빠르다.

그러나 ‘분석하고,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데’는 약하다.

 

8. ‘보고 듣는 것’에서 문제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분석하고,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단계’에서 최고로 문제가

일어난다.

 

 

9. ‘분별의 뇌’가 굳으면, 뇌가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식물인간 뇌>가

되어서 판단을 못 한다.

 

 

10. ‘분별의 뇌’를 쓰지 못하면 무엇을 해도 실패하고, 물질적 시간적

손해를 보고, 육적 영적인 해를 받게 된다.

 

 

11. 수고의 대가대로 성공하기를 원하느냐.

육적·혼적·영적으로 분석하고,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뇌를

발달시켜 집중적으로 사용해라.

 

 

12. 보는 대로, 듣는 대로 그냥 행해 버리는 것이 습관이 된 굳은 뇌

를 풀고, 깨우고, 살리고, 발달시켜라.

 

 

13. 보고 들은 대로 행하지 말고, ‘분별하는 뇌’를 사용하여 꼭 확인

하고 나서 행해라.

 

 

14. 악인들과 악평자들은 자기가 악한 대로 확인하지 않고 말한다.

 

 

15. 악평하는 말을 보고 들은 대로 그대로 믿고 판단하면 안 된다.

악평을 보고 들었어도 ‘뇌 분석 기계’로 꼭 분석하고,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기다.

 

 

16. 시간이 들어도, 돈이 들어도, 경비가 들어도 확인해야 할 것은 꼭

100% 확인하고 받아들이고 행하기다.

확인하지 않고 그릇 행하면, 그로 인한 ‘해’는 자기가 다 받게 된다.

 

 

17. ‘뇌 차원’이 낮으면 분별을 못 하고, 판단이 흐리고, 분석을 못 하

고, 쪼개지 못한다.

시대 말씀을 들어라. 그리고 기도해라.

그리함으로 성자의 차원으로 분석하고, 분별하고, 판단하고, 확인해

라.

 

 

18. 인간 수준에서의 판단은 온전하지 않다.

세상 재판관이 판단하더라도 인간 수준에서 판단하면,

어느 한쪽이 억울하게 결정되는 일이 많다.

어느 한쪽이 억울하게 결정되면, 하나님은 다시 판단하여 심판하신다.

땅에서 판단했어도 하나님이 다시 공의롭게 판단하신다.

 

 

19. 하나님의 공의, 하나님의 지혜, 성령님과 성자의 분석으로 하는

판단이 100% 온전하고 완전하다.

 

 

20. 주가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아라.

사람은 함부로 판단하면 항상 실수가 따른다.

신이 아닌 사람이기 때문이다. 고로 착오가 있다.

판단을 주께 맡겨라.

 

 

21. ‘분별의 지혜’와 ‘분별의 은혜’를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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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총재 설교요약말씀 - 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

 

 

<2014년 2월 9일 주일요약말씀>

 

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

 

본 문 에베소서 5장 15-16절

전도서 3장 1절

 

말 씀: 정 명 석(기독교복음선교회 총회장)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삶의 지혜’와 ‘신앙의 지혜’를 충만하게 받기를 축원합니다.

 

시간은, 쓰지 않으면 죽는다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밤늦게까지 일을 하고 잤습니다. 거의 자정이 다 되어서 잠을 자는 바람에 새벽 1시에 기도해야 하는데, 못 일어났습니다. 일어나 보니, 새벽 3시였습니다. 그래도 피곤하여 눈만 뜨고 안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이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시간은 쓰지 않으면 죽는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즉시 일어나 씻고 기도했습니다.

‘할 일을 두고서 그 시간에 그 일을 안 하면 <할 일>도 죽고, <시간>도 죽고, 그 일의 주인공, 즉 <자기>도 죽은 격이 된다.’라는 말씀입니다.

흐르는 물도 쓸 곳에 안 쓰면, 흘러가서 오염되어 죽습니다. 이와 같이 <시간>도 자기가 할 일이 있는데 안 쓰면, 흘러가서 죽은 것입니다. 다음 시간이 있어도, 그것은 다음 시간입니다. 고로 지난 그 시간은 살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시간을 바꿔 쓰면 시간도, 일도, 자기도 죽는다

‘할 일’에 시간을 써야 <시간>도 살고, <할 일>도 살고, <자기>도 살아납니다. 믿습니까? 아멘!

<시간>과 <그 일>과 <그 사람>이 삼위일체가 돼야 합니다. (아멘.) 시간은 항상 할 일과 합당하게 착 붙어서 따라다닙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성자의 ‘진리의 법, 질서의 법’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고 시간을 쓰니, 불리해져서 실패합니다.

시간을 바꿔 쓰면 <시간>도 <일>도 <자기>도 죽습니다. 어떤 일을 두고 ‘그것에 대한 시간’은 ‘그것을 하는 데’ 써야 됩니다. 가령 농부가 ‘봄’이 왔는데 그 시간을 씨를 뿌리는 데 안 쓰고, 씨앗 연구, 밭 연구하는 데만 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봄에는 씨를 뿌리고 가꿔야 하는데 거기에 시간을 못 쓰니, <죽은 시간>을 보내고, <죽은 일>을 하게 되고, 자기도 <죽은 행실>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는 때를 따라 ‘시대의 때’를 지켜, 그 때를 놓치지 말고 그 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시간>도 살리고, <일>도 살리고, <자기>도 살려 존재시키게 됩니다.

성자는 “휴거를 이루는 데도 제때를 놓치지 말고 ‘휴거에 해당되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 <시간>도 살고, <휴거>도 살고, <자기>도 살아 존재한다. 휴거뿐 아니라 모든 일을 할 때도 그때마다 ‘그에 해당되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 <시간>도 살고, <그 일>도 살고, <자기>도 살아 존재한다.” 하시며, 심각하게 마음을 쏟아 말씀해 주셨습니다.

첫째, <시간>을 바꿔서 쓰지 말고 절대 ‘제시간’에 행해야 됩니다.

둘째, <할 일>을 바꿔서 하며 시간을 쓰지 말고 ‘합당한 제 할 일’에 시간을 써야 됩니다.

셋째, 그 일에 해당되는 사람이 있는데 <사람>을 바꿔서 하지 말고 ‘그 일에 해당되는 사람’이 해야 됩니다.

 

지구 세상은 할 일이 있고, 한정된 시간이 있다

<지구 세상>은 ‘시간’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고로 그 시간에 그 일을 안 하면, 시간이 죽어 자기에게 엄청나게 손해가 갑니다.

또한 <지구 세상>은 저마다 ‘할 일’을 하면서 존재하는 곳입니다. 고로 그 시간에 ‘할 일’을 안 하면, 자기에게 손해입니다.

‘할 일’이 있고, ‘한정된 시간’이 있습니다. 그때 그 일을 안 하면, 자기가 손해입니다. ‘할 일’은 있는데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성자도 주도 재촉하는 것입니다.

인생을 성공하려면, <할 일>을 제시간에 전적으로 하면서, 그것에 몰두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 일을 다 했으면, 그때 쉬는 것입니다. 쉴 때는 또 구상하고 연구해야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위해서 행해야 된다

‘모르는 사람’은 몰라서 못 합니다. 아는데도 ‘게으른 사람’은 편안하려고만 하니, 안 합니다. 할 일을 안 해 버릇하면, 젊은이도 노인같이 움직이기 싫어합니다. 편한 쪽으로 뇌가 굳어서 움직이지 않고 편하게 사는 것이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위해서 행해야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 먹습니까? ‘자기’를 위해서 먹는 것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말씀을 듣습니까? ‘자기’를 위해서 듣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말씀을 행합니까? ‘자기’를 위해서 행합니다. 육의 일도, 영의 일도 부지런히 해야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결국 ‘자기’를 위해서 해야 됩니다.

 

깊은 기도를 해야 ‘할 일’을 찾고, ‘제때’ 그 일을 하게 된다

<할 일>을 두고 부지런히 해야 됩니다. 할 일이 없으면, <할 일>을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게으른 사람은 <할 일>이 없다고 합니다. 실패할 사람은 <할 일>이 없다고 합니다. 육적인 것도, 영적인 것도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깊은 기도를 해야 <할 일>을 찾고, <제때> 그 일을 하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육이 살아 있을 때, 귀하게 기뻐하며 쓰게 됩니다.

찾아보면 <할 일>이 너무도 많고, 과거에 놀면서 헛시간을 보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모두 부지런히 제때 제시간에 할 일을 하라고, 성자가 심각하게 해 주신 말씀을 오늘 성자와 함께 전했습니다.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아멘!)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과, 사랑하여 말씀을 주신 성자와, 감동과 감화를 주시며 증거하신 성령님의 크신 사랑이 오늘 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자기 할 일>을 두고 <제시간>에 <꼭 그 일을 해야 될 자>가 행함으로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어 그토록 원하는 휴거를 이루고, 각종으로 합당한 축복을 받고, 성자를 사랑하여 같이 사는 ‘사랑의 대상체’가 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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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 설교요약 말씀 - 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

 

 

 

<2014년 2월 9일 주일요약말씀>

 

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

 

본 문 에베소서 5장 15-16절

전도서 3장 1절

 

말 씀: 정 명 석(기독교복음선교회 총회장)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삶의 지혜’와 ‘신앙의 지혜’를 충만하게 받기를 축원합니다.

 

시간은, 쓰지 않으면 죽는다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밤늦게까지 일을 하고 잤습니다. 거의 자정이 다 되어서 잠을 자는 바람에 새벽 1시에 기도해야 하는데, 못 일어났습니다. 일어나 보니, 새벽 3시였습니다. 그래도 피곤하여 눈만 뜨고 안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이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시간은 쓰지 않으면 죽는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즉시 일어나 씻고 기도했습니다.

‘할 일을 두고서 그 시간에 그 일을 안 하면 <할 일>도 죽고, <시간>도 죽고, 그 일의 주인공, 즉 <자기>도 죽은 격이 된다.’라는 말씀입니다.

흐르는 물도 쓸 곳에 안 쓰면, 흘러가서 오염되어 죽습니다. 이와 같이 <시간>도 자기가 할 일이 있는데 안 쓰면, 흘러가서 죽은 것입니다. 다음 시간이 있어도, 그것은 다음 시간입니다. 고로 지난 그 시간은 살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시간을 바꿔 쓰면 시간도, 일도, 자기도 죽는다

‘할 일’에 시간을 써야 <시간>도 살고, <할 일>도 살고, <자기>도 살아납니다. 믿습니까? 아멘!

<시간>과 <그 일>과 <그 사람>이 삼위일체가 돼야 합니다. (아멘.) 시간은 항상 할 일과 합당하게 착 붙어서 따라다닙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성자의 ‘진리의 법, 질서의 법’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고 시간을 쓰니, 불리해져서 실패합니다.

시간을 바꿔 쓰면 <시간>도 <일>도 <자기>도 죽습니다. 어떤 일을 두고 ‘그것에 대한 시간’은 ‘그것을 하는 데’ 써야 됩니다. 가령 농부가 ‘봄’이 왔는데 그 시간을 씨를 뿌리는 데 안 쓰고, 씨앗 연구, 밭 연구하는 데만 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봄에는 씨를 뿌리고 가꿔야 하는데 거기에 시간을 못 쓰니, <죽은 시간>을 보내고, <죽은 일>을 하게 되고, 자기도 <죽은 행실>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는 때를 따라 ‘시대의 때’를 지켜, 그 때를 놓치지 말고 그 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시간>도 살리고, <일>도 살리고, <자기>도 살려 존재시키게 됩니다.

성자는 “휴거를 이루는 데도 제때를 놓치지 말고 ‘휴거에 해당되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 <시간>도 살고, <휴거>도 살고, <자기>도 살아 존재한다. 휴거뿐 아니라 모든 일을 할 때도 그때마다 ‘그에 해당되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 <시간>도 살고, <그 일>도 살고, <자기>도 살아 존재한다.” 하시며, 심각하게 마음을 쏟아 말씀해 주셨습니다.

첫째, <시간>을 바꿔서 쓰지 말고 절대 ‘제시간’에 행해야 됩니다.

둘째, <할 일>을 바꿔서 하며 시간을 쓰지 말고 ‘합당한 제 할 일’에 시간을 써야 됩니다.

셋째, 그 일에 해당되는 사람이 있는데 <사람>을 바꿔서 하지 말고 ‘그 일에 해당되는 사람’이 해야 됩니다.

 

지구 세상은 할 일이 있고, 한정된 시간이 있다

<지구 세상>은 ‘시간’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고로 그 시간에 그 일을 안 하면, 시간이 죽어 자기에게 엄청나게 손해가 갑니다.

또한 <지구 세상>은 저마다 ‘할 일’을 하면서 존재하는 곳입니다. 고로 그 시간에 ‘할 일’을 안 하면, 자기에게 손해입니다.

‘할 일’이 있고, ‘한정된 시간’이 있습니다. 그때 그 일을 안 하면, 자기가 손해입니다. ‘할 일’은 있는데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성자도 주도 재촉하는 것입니다.

인생을 성공하려면, <할 일>을 제시간에 전적으로 하면서, 그것에 몰두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 일을 다 했으면, 그때 쉬는 것입니다. 쉴 때는 또 구상하고 연구해야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위해서 행해야 된다

‘모르는 사람’은 몰라서 못 합니다. 아는데도 ‘게으른 사람’은 편안하려고만 하니, 안 합니다. 할 일을 안 해 버릇하면, 젊은이도 노인같이 움직이기 싫어합니다. 편한 쪽으로 뇌가 굳어서 움직이지 않고 편하게 사는 것이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위해서 행해야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 먹습니까? ‘자기’를 위해서 먹는 것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말씀을 듣습니까? ‘자기’를 위해서 듣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말씀을 행합니까? ‘자기’를 위해서 행합니다. 육의 일도, 영의 일도 부지런히 해야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결국 ‘자기’를 위해서 해야 됩니다.

 

깊은 기도를 해야 ‘할 일’을 찾고, ‘제때’ 그 일을 하게 된다

<할 일>을 두고 부지런히 해야 됩니다. 할 일이 없으면, <할 일>을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게으른 사람은 <할 일>이 없다고 합니다. 실패할 사람은 <할 일>이 없다고 합니다. 육적인 것도, 영적인 것도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깊은 기도를 해야 <할 일>을 찾고, <제때> 그 일을 하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육이 살아 있을 때, 귀하게 기뻐하며 쓰게 됩니다.

찾아보면 <할 일>이 너무도 많고, 과거에 놀면서 헛시간을 보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모두 부지런히 제때 제시간에 할 일을 하라고, 성자가 심각하게 해 주신 말씀을 오늘 성자와 함께 전했습니다.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아멘!)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과, 사랑하여 말씀을 주신 성자와, 감동과 감화를 주시며 증거하신 성령님의 크신 사랑이 오늘 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자기 할 일>을 두고 <제시간>에 <꼭 그 일을 해야 될 자>가 행함으로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어 그토록 원하는 휴거를 이루고, 각종으로 합당한 축복을 받고, 성자를 사랑하여 같이 사는 ‘사랑의 대상체’가 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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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도움이 되는 글]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

 

 

[인생에 도움이 되는 글]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 

 



재미있게 살기 위해서 산다는 사람.

행복을 위해서 산다는 사람.

잘먹고 잘입고 잘살기 위해 사는 사람.

자기의 만족을 위해서 사는 사람.

자기의 야망을 성취하며 살려고 하는 사람.

권력을 잡기 위해서 사는 사람,

건강과 자기 취미를 위해서 사는 사람

부귀영화를 누리며 살려는 사람.

인기를 얻고 누리며 살려는 사람.

쾌락과 정욕을 채우며 살려는 사람,

그냥 그저 그렇게 아루렇게나 살려는 사람.

포기하고 어쩔수 없이 사는 사람.

다른 사람을 도우며 살려는 사람.

하나님을 믿고 주님의 뜻대로 살려는 사람.

우상을 섬기며 소원을 빌며 자기 소원을 이루며 살려는 사람.

일의 낙을 두며 살려는 사람. 

연구하며 만물의 근본을 밝히며 살려는 사람. 

......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삶은 그냥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산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살다가 죽으면 그만이겠는가?



깊이 생각해 볼 일이다.



인생은 자기 삶에 대한 책임이 뒤따른다. 

그래서 생각을 잘하고 살아야 한다.

 

어떤 책임이 따를지 잘 생각해야만 하는게 인생이다.



그 답은 오직 진리안에 잇다.

진리는 창조주와 구원주의 말씀이다.



그래서 그 말씀을 알고 깨닫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모두가 진정 잘살고 행복하며 성공하길 빈다.

그러기 위해선 진리를 깨닫고 살아야 한다.



진리의 말씀을 들어보시라~! 

(010-3953-9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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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선생의 오늘의 성공 멘토링

 

<정명석선생의 오늘의 성공 멘토링>

 

 

꼭 그 일에 성공하려면, 늦지 말고 서둘러라.

 

 

 

 

사람이 서두를 때, 10배 더 빨리하게 된다.

 

 

 
 
 

 

 

부지런한 자가 ‘먼 길’을 가고, ‘천국’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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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총재 주옥같은 잠언 -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생각'까지 '셀제 행위'로 보신다

JMS 정명석총재 주옥같은 잠언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생각’까지 ‘실제 행위’로 보신다.

‘생각’으로 육도 행하고, 혼도 영도 행하기 때문이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인간의 모든 마음과 생각과 행위를 감찰하시고, 그 순간 행한 대로 갚아 주는 것이 아니다.

회개할 기간을 주시는데, 실상 죄를 짓는 순간부터 형벌 기간에 들어간 것이다.

회개하지 않으면, 정한 날에 사람을 시켜서 고하게 하시고,

혹은 자기가 직접 고하도록 능력으로 행하신다.

그리고 행위대로 조건을 세워 올라오게 하신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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