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만드는 노동자들 얘기
1년전쯤 노조를 만든 출판 노동자들이 있다. 그린비 출판사 사람들이다. 그들이 요즘 회사와 싸우고 있다. 그들이 쏟아내고 있는 글들을 꼼꼼하게 잘 읽어보면 이런 저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
회사의 권한 남용과 억압적 태도에 우려를 표하며 시정을 요구합니다
그린비 사측의 <호소문>에 대한 그린비 분회의 반박글(1)
그린비 사측의 <호소문>에 대한 그린비 분회의 반박글(2)
그린비 사측의 <호소문>에 대한 그린비 분회의 반박글(3) – 편집 프로세스 문제
회사쪽의 글도 읽어보시라. <그린비출판사 호소문> 그린비는 노조를 인정합니다. 그린비를 지켜봐 주십시오.
그린비에서 책을 낸 하승우씨의 글도 참고로 소개한다. 그린비출판사의 설명과 태도변화를 촉구합니다(필자들의 연대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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