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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4. 21. 대검찰청

  • 분류
    이미지
  • 등록일
    2010/04/21 15:03
  • 수정일
    2010/04/21 15:03
  • 글쓴이
    나오미
  • 응답 RSS

 

 

{그림 출처] daum 아고라 자유토론방

 

 

리얼리즘의 극치,  검사들 좆됐다.

  

2010. 4. 20. MBC [PD수첩] '검사와 스폰서' 방송에 따르면,

부산의 한 건설업체 대표가 20여년간 검사들에게 금품과 향응을 제공하였고,

성접대도 하였다고 한다.

 

이 소식은 들은 사람들은 그날 밤, 대검찰청 홈페이지로 몰려들었다.

 

아랫도리을 그대로 드러낸 검사들이 헐떡거리고 있었고,

그들의 성기가 깃발이 되어 펄럭이고 있었다.

 

깃발에 그려진 중심을 본  검사들이 왼손으로 오른쪽 팔꿈치를 쥐면서

'너무 작게 그린 것 아니야~'라며 수근거리고 있었다.

 

아직도 그들은 거만하게 의자 깊숙히 앉아 자신의 힘을 느끼면서 탐욕을 부풀리고 있었다.

 

(흥,  multi-orgasm시대에 말이야~ 촌스럽게 성기섹스만 생각하는 프로그램된 로봇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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