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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8/06/30
    촛불이.....참....힘들다...(2)
    조지콩
  2. 2008/06/30
    이젠 입소문도....믿기어려워지는건가...
    조지콩
  3. 2008/06/17
    315.419.518.610......
    조지콩
  4. 2008/06/17
    firefox3.0 다운로드 데이.(5)
    조지콩
  5. 2008/06/12
    친구의.교통사고.(2)
    조지콩
  6. 2008/06/09
    줄여서.불러...
    조지콩
  7. 2008/06/03
    평등사상이지나쳐.
    조지콩

촛불이.....참....힘들다...

촛불과함께.
이주민은..점점..더..힘들어지고 있다.
촛불에 묻혀. 이야기 꺼리도 안되는 아주 사소한 일이 되어버렸지.왜냐면. 이주민들이야기니까.
졸라 잘난 한국분(?)들은 해당사항이 없으니까.

올해 초. 말로만할.줄 알았던.....급여 축소가....지난 달 단행되었다고 한다. 그것도.이주민들만.
어디서? 모 목사가 노동부랑 하는 모 상담센터에서.
문제는. 그 동안 적용되던 의료보험도 뭐. 없어지고.
급여는 대충 기존의 60%인가? 70%인가를 받는다고 한다.
그리고 신분도 일.급.제.로...진짜 하.루.아.침.에.

그래서 내가 아는 한 이주민 친구는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고 있다. 물론 잘 구하지 못한다. 그리고 그 분은 의료보험이 되지 않기 때문에 병원을 갈 수도 없다. 아니 갈 수 있지..단 돈이 없지.
그 친구가 부양하고 있던 가족들도 힘들어졌다.
알지? 한국 특히 서울 방값? 그 방값 내기도 벅차질텐데. ㅋ

더 짱나는건. 이주민에게. 어떤 상황이든 일할 수 있다. 비자 연장된다. 급여 축소 없다. 원할때까지 할 수 있다. 그런식으로 꼬셨던 그 잘난 한국분(?)들은 왜? 그 말에 책임을 못질까? 아니 책임이 아니고 미안함 조차도 못 가질까?
그 속에서 같이 일하던 한국분들은. 자신들의 상황이 아니라고 나 몰라라 하고만 있으시단다.
아놔.

한 이주민이 말하신다. "겉으로 웃으면서, 고생했어요..힘들죠...." 그런말 이제 안 믿겠다고. ㅋ
명박이가 참. 좋은.일. 많이 한다.
겉으로 웃고. 속이 명박이 같은 인간들 죄다 드러나게 해주니.

더더..짱나는건.
그동안 해오던 몇가지 번역일.을. 이제. 돈주고 못하니까. 자원활동으로 해달라는 식의 이야기를 위한 회의가 있었다. 그곳에서 한 한국놈이 "우리 급여를 조금 나눠서 줘야 하지 않느냐?'는 이야기를 했고. 대부분의 졸라 잘나신 한국분(?)들이 과감히 'NO'라고 외치셨단다.

그래서 난 그 상담센터에서 일하는 한국분들 존경해주기로 했다.
겉과 속이 저리 다를 수 있다는 것에. 씨......발.

그리고 난 그 잘난 한국분들 안 믿어볼라고. 특히. (내말이 좀 재수없을지도 모르지만...)
'이주민 위한다'고 깝치고 다니는 인간들은. 다시한번. 진짜를 시험해보고 싶단. 졸라.
재.수.없.는. 깝.치.고.다.니.는.뭐.같이.재.수.없는....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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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입소문도....믿기어려워지는건가...

그래도 얼마전까진.
입소문을 믿었다. 뭐. 사실 댓글도 이에 해당될지도...
그러던게.....알바니 뭐니하는 놈들 때문에...댓글도 이제 함부로 못 믿는....사회가 되어버렸다...
그런덴...이제는
약도 입소문을 못 믿게 되는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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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인터넷신문에 난 기사의 일부]

".......물론 진짜 뒹굴거리기만 한 것은 아니다. 모 제약회사가 구전 마케터로 고용한 수다쟁이 아줌마들이 제대로 약 선전을 하고 있는지 귀를 기울이면서 뒹글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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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이제는 동네 아줌마들을 이용해서. 입소문을 내버리는 것이다. 웃긴다.
이제 입소문도 못 믿게 되다니...

이거 이러다. 완전 불.신.사.회. 되어버리는 건 아닌가 싶다.
기업이란 것들이 참. 하기사. 체게바라라는 사람도 상품으로 적절히.아주 적절히 활용하는데....


뭐냐.
당췌. 생각이 있는거냐?
그래도 나름 생각이 있는 놈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땐, 조폭이 친근한 이웃이라는 기사를 내보내지 않나.
이제는. 구전 마케터???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가 있다고.....참...좋은거다. 싶다.
그럼 뭐 저게 조금 괜찮은 아르바이트인가?
불신! 사회! 조장 아르바이트지.

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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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419.518.610......

315
419
518
610
?

7월이....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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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3.0 다운로드 데이.

우연히.알게되어.사용하고.있는.파이어폭스.
3.0이 나온다고 한다.

엠에스.익스플로어.99%를. 사용률을 자랑하는 한국.에서.
파이어폭스를 사용한다는 건. 많은 불편함을 감수한다는 것.
뭐.사실.생각보다.그리.많이 불편한.건 못 느끼는데...아마 내가 다니는 사이트가 한정.되어서겠지만.

파이어폭스가.기네스북,에. 24시간 내 가장.많은 다운로드.소프트웨어.에 도전한다고.
그 다운로드하는 날이.18일. 내일이라고.한다.
미리.신청하는건데.함. 해봤다.

어차피.난 파이어폭스를 조금 더 쓸테니까.

혹. 관심 있으신분.
http://www.spreadfirefox.com/en-US/world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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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교통사고.

5차선도로에서.
4차선쯤에서.택시가 멈추고.승객이 문을 여는 순간. 옆을 지나던.친구의 차가.살짝 스친 교통사고.당시 속도는 시속 10키로?ㅋ

양쪽 보험회사에서 나와서.이런저런.이야기를 하며.정리하고 마무리하던 시점.
갑자기 사라지는 택시와 승객.
그리고 온 전화. '병원에 입원하러 간다'.
그 이야기 듣고 뿔받은 친구.
병원간다.

도대체. 아무도 다치지 않았는데. 왜. 차끼리 조금 스쳤고. 수리비 조금 나올정도.인데.
왜.도대체 저들은 병원이라는 곳을 찾아갈까.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차 수리야 보험처리할테고.
사람은 안 다쳤으니.그럭저럭 해결될테고.

이래서. 한국에선. 살짝만 부딪쳐도. 목잡고 눕는다는.말을 실감하게 된다.
자동차사고.당하면.돈 버는거라고.

돈.참. 사람을. 우숩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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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여서.불러...

모르겠다.

어느순간.부터.단체이름을. 줄여서 부르는게 익숙해.졌는지.

사실. 별로 편하지 않다. 가끔 헷갈리기도 하고.도대체 뭐가 뭔지 모를때도 많다.

 

근데. 사람들.참. 좋아라.한다. 이름 줄여부르기.

물론 이름을 아주 길게 만들어서. 걸 다 부르자니.힘들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이름을 길게 만드는 건.뭐.쓰잘데 없이.단체.이름에다 죄다.뭔가를 집어 넣으려는 속성.따위.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잠시 해본다.(단체 이름이 중요하긴 하지만, 것보다. 뭘 하느냐가 더 중요할 지도...라는 생각)

 

암튼.

그 줄여부르기 덕에.요즘 머리가 죄다 아프다.

그 줄여.불러준.단체가 당췌.어딘지 찾아내야하는.상황이란.

"쓰시협"이 뭐요?

 

예전에. 어떤 카페에 가입한 적이 있었다....아마 그 카페의 이름이...평화를 심는 사람들? 이었던가?

근데, 어떤 사람이 갑자기. '평심사', '평심사', 그러길래. 그게 뭐냐고 물었던 기억이 난다.

평심사는 무어란 말인가....당췌.

 

줄여부르기가. 꼭. 이런식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뭐.줄여부르더라고. 좀.알아들을 수 있는 말이었으면 좋겠다.

당췌. 뭔말인지도 모르게 단체 이름 줄여서 부를꺼면, 뭐하라 길게~ 이름에다 의미를 넣을려고 하는지...

 

 

 

 

--------------

쓰시협은 '쓰레기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운동협의회'를 줄여서 부르는 말이라고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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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사상이지나쳐.


젠장.어떤 자료에서.읽은 글이다.
'베트남은 평등사상이 지나쳐서.높낮이 구분없이 같이 식사한다.'

뭐야.젠장.
그게 뭐가.잘못이야.줸장.

어떤 분이 말씀하셨다.
'한국은 조금은 과할 정도로 평등에 대해 집착한다.'
'한국만큼 빈부격차가 작은 곳 별로 없다. 사람들이 흥분하는 건 빈부격차 때문이다.'
'그래서. 부를 가진자를 위한. 산업이 성장할 수 없다.'

뭐야....이건....
그럼. 은행의 vvvvvvvvip 룸은 뭐고.
룍셔리 룍셔리 외치는 회사들은 뭐야.
너나 나나 수단방법 안가리고.돈 많이 버는게 목적이 되버린. 한국은 뭐야...라고 말하고 싶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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