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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한 부창부수

시차를 두고 푸른집의 내외가  사회복지원과 가락시장을 찾은 모양이다

안해라는 사람은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어야 한다고 하고,

남자라는 사람은 추운날에 그렇다고 목도리를 주고 갔단다

부창부수란 이럴때 두고 한말인가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고 싶은 그들이 선거때 이야기 한 전 재산 사회환원을 빨리 실천하는 것이고

목도리를 주고 가는 것이 아니라 전 정권을 향한 복수의  칼날을 휘두러는 것도 아니고 부자들을 위해 종부세를 감세해 주는 것이 아니고 사회복지 예산을 증액하고 부자들과 사회투기 세력과 환투기군들에 엄중한 세금을 매기는 것이다

공허한 메아리와 쑈에 불과한 새벽 시장 방문을 이제는 그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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