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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도 나쁘게 들리는 것...

미네르바박이 나라가 어려울 때 목숨을 던진다는 견위수명(見危授命·나라가 어려울 때 목숨을 던지는 자세)을 27일 딴나라당의 지도부와의 오찬에서 이야기 했단다.

공맹의 유학은 당시의 현실정치에 실사구시를 이야기 하였는데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누가 사용하는냐에 따라 조롱거리에 지나지 않음을 보여준 것 같다.

부자들을 위해 종부세를 무력화 시켜 5조원 가까이 감면을 해주면서 서민들을 위해서는 어떠한 정책을 제시하지 않는 것들이 견위수명이라니 애라이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그들이 개혁은 무엇이고 민생법안은 무엇인지 서민들은 알수가 없다

그드르이 개혁이란 과거 10년을 되돌기 위한 100보 퇴보를 위한 것일뿐 진정 지금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개혁은 보이지 않고....

민생법안 이란 것이 산업은행을 민영화시키고, 대기업에 방송을 영위하도록 하는 것이고, 종부세를 무력화 시켜 부동산 투기를 통해 부를 축적시키려는 토지와 건물 부자들을 위한 정책일 뿐이다.

자산이 충분하여 주식에 10년이나 묵혀 두어도 괜찮을 부자들을 위해 지금 주식을 사라고 말하는 그런 가진자들을 위한 인간일 뿐이다.

진전 견위수명을 이야기 하려면 아래부터 무엇을 원하는지 살피고 그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자세와 실천을 하는 것이다.

저들에게 낮은 곳으로 임하소서를 바랠 수도 없지만 더 높은 곳만 바라보지 말라는 것이다

낮은 곳으로 임하는 예수가 부활한다고 하여도 그들은 빨간색으로 덧칠을 할 것이다

좋은 말도 가려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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