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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 웃음이 되지 않기를

300억의 통화스왑 협정으로 이 정권의 경제관료들은 어깨에 힘이 들어갔다고 한다

그리고 이제 달러 유동성으로 인한 위기에는 대처할 수 있다며서 자산만만해 하면서 내 놓은 경제 정책이 수도권 규제완화와 부동산 경기 부양 등이다

경제학자들이 지적하듯이 한국의 달러 거래량은 400-600억 규모란다

300억으로 신용경색을 감당할 수 있을까?

그리고 우리나라가 안고 있는 경제위기의 문제점으로 부동산 거품과 가계부채, 부실 건설사, 제2금융권의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은행들의 단기외채 등을 지적한다

인도에서도 신용카드 위기가 닥쳤다고 한다

금윤권의 전문가들도 자신이 만들고도 잘모른다는 파생상품이의 거품이 빠지면서 오는 위기의 본질을 인지하지 못하듯이, 부동산의 거품이 빠지면서 오는 위기를 아직도 인식하지 못하고 대규모 토목공사를 강행한다고 하니 아직도 무엇이 경제 위기의 본질이니지를 모르는 모양이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던니 그짝이다

70년대 대규모 토목고앗와 부동산 투기롤 재산을 축적한 경험밖에는 없는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지만

진짜 무식하면 용감하다

 

종부세 페지에 양도세완화 부동산을 가진 자들을 위한 대규모 감세 잔치를 잘 하고 있다

그 자신이 토지 자본가로 부동산 임대업을 하니

 

빈민를 위한 사회복지정책은 거의 없애놓고 수치상으로 이미 결정된 것을 포장하고 있고...

세수의 감세로 위기에 닥칠 사회극빈층의 복지를 무엇으로 책임지고

경제위기가 가져올 실업과 빈곤층의 양상을 무엇으로 구제할 것인가......

 

온 국토를 건설현장으로 만들어 놓는 것이 사회복지인가!!!

이한구 조차도 토목공사보다 공공근로를 통한 하천청소가 좋을 것이라 말한다

 

얼마전 람사총회에세 습지보전이 중요하다고 애라 이.....

일관성이 없고 표리부동한 저들에게 무엇을 기대하랴 많은

제발 민중들을 도탄에 이르게 하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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