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까지 생각을 하고 있었다.
9월을 어찌 보낼까하고, 무척 힘든 달이 되려니 했다
어제 달력을 넘기면서도 큰언니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을 했지만 잊고 있었다.
오늘 다른 사무실에 와서 네이트온을 켜니 반짝하며 언니 이름이 뜬다.
생일을 축하해주란다.
옥상으로 올라갔다.
하늘이 너무 파랗다.
큰언니가 간 그날도 이랬다.
곧 큰언니 기일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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