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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3. 용산참사 추모촛불대회.
촛불을 살려야하는데...
꺼져가는 촛불을 막는 건 고작 작은 손.
또 며칠 전부터 온몸이 젖은 솜뭉치같다.
시간마다 깨고
그래도 두통은 안왔는데
오늘은 심했다.
일들이 터지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고...답답하고
저열한 그들이 진저리치게 싫다는 말밖엔...
공기까지 감당해야할... 내동지들이 걱정되고
살떨리게 미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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