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엔 정말, 노예처럼 일해야 할텐데.. 정말. 산더미같이 쌓인 일거리가 날 쳐다보고 있는데,,,, 그냥 놀고 싶당. 우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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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에 글을 쓸때는 딱 그 그림이 생각날 때 말고는 구글에서 이미지 검색을 해서 맘에 드는 그림을 골라오는데,,, 오늘 slave로 이미지검색을 했더니 매우 당황스런 그림들이 나왔다. 찾기 어려웠다.. =ㅅ=
.. 이건, 저 그림에 대한 설명.
책임을 못질 것 같은 일은 아예 벌이지 말아야겠지.
... 하지만 다들 '책임질 수 있는' 일만 하면,, 음.. 어떡하지? 아마도 나의 경우에는 일단 질러놓고 나서 책임을 지고 살고 싶지만.. (정말??) 전혀전혀 책임질 수 없을 것 같고, 별로 책임지고 싶지도 않고, 하지만 그래도 뭔가 해야 할 것 같은 일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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