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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버마, 그리고... 사람들

 

 

쏭의앞뺀드 ; 멍구와 젬베는 이젠 정말 한 몸인 것 같다. 어찌 저리 잘 어울릴까

 

무진과 하운, 그리고 한가득 펼쳐놓은 기증품들~ 

 

 

새로 산 카메라를 만지는 하운

 

연출가 기획자 염!염!

 

희석선배와 줄곧 감탄했던 최고의 피사체 지영~ 500에서 또 망원동에서 새로 만나게 된 친구!

 

<포토바이 희석선배>

 

"안녕! 버마"에 관한 보다 많은 이야기들은 < 버마어린이교육을 생각하는 사람들 http://cafe.naver.com/pe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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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리를 했다. 공연에, 장사에, 파티에, 행사 뒷정리까지 다 챙긴 나, 회원으로써의 책임을 느껴서인가. 근래에 보기드문 소화력! 그리고 난 평화바닥회원! 진짜로마지막뒷풀이까지 치루고 집에 들어와보니 새벽 네시반이었다. 그렇게 그날 하루를 보내니, 에고야 지금도 힘들어~

 

화요일엔 亞萍을 만났는데... 나보다 두밴 더 피곤해보여서... 상대적으로 난 하나도 피곤한 것 처럼 보이지가가 않았다. 그러나 헤어지고 난 직후에서 난 다리가 후들거림을 느끼고 근처 화장실부터 찾을 만큼 괴로운 몸상태였다. 근데 이상하다. 왜 亞萍이랑 있을 땐 정말 아무렇지도 않았을까. 신기한 일!

 

亞萍이 내게 마약에 관해 물었다. 난 마약을 잘 모르니 술로 등치시켜놓고 설명했다. 그러다간 클랩튼이 실연해서 마약먹고 폐인되어 그렇게 망신창이가 되었었는데, 나라고 안 그럴 것 같냐고 했고...  머~술도 이리 자제가 안되는데,, 코카인이니 헤로인 등이 합법화되어 보급이 된다면 내가 그것을 스스로 절제할 수 있을까 란 생각도 해봤다. 하지만, 먼 그런 생각을 하냐? 지금~ 급한것, 중요한 것부터 생각하자 해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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