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우연의 일치일까
- 티코
- 2019
-
- 후보비방죄 집행유예 16주년
- 티코
- 2019
-
- 오랜만의 만나샘 저녘 예배
- 티코
- 2019
-
- 사람이란 존재
- 티코
- 2019
-
- 잔인한 성 프란시스 인문과정
- 티코
- 2019
18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Q.가장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은?
1위- 당연히 O형. O형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지만 결국 다 드러나는 거짓말을 한다.
2위- B형. B형은 무조건 잡아떼는 스타일이다.
3위- AB형. 거짓말을 잘 않하지만 일단하면 완벽하게 한다.
4위- A형. 본래가 거짓말을 못하는 성격이다.
거짓말을 밥 먹듯.. 인정 그러나 곧 후회, 혼자 전전긍긍 ㅎㅎㅎ
Q.사막에 혼자 갖다놔도 잘사는 사람은?
1위- B형. 불굴의 강한 생명력을 자랑하는 B형은 끝까지 끈질기게 살아남는다.
2위- A형. 갑자기 살려는 마음이 생기는 A형. A형은 살아날 방법등을 생각한다.
3위- AB형. 살거나 죽거나 맘대로 되라는 식이다. (그런거 같다.. -.-;;;)
4위- O형. 혼자있는걸 싫어하는 오형. 수다스러운 O형은 말할 사람이 없어지면 자살한다.
이건 아니다. 난 혼자서도 잘 해요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 주지!! 그러나 외로움 타는건...
어떨때 무지 외로워 미칠뿐만아니라 어느놈끼리 속닥거리면 괜히 불안해지는게???
Q.1등을 절대로 못하는 혈액형은?
1위- AB형. 노력하는 체질이 아닌 AB형은 그저 이삼등에 머물뿐이다.
2위- A형. A형은 욕심자체가 없다.
3위- B형. B형은 왠만큼 공부는 한다.
4위- O형. O형은 죽기 살기로 공부한다. 심지어 잠도 않자고 공부해서 꼭 1위를 차지한다.
난 경쟁 싫어... 밟는거 싫어
Q.가장 잘 먹는 혈액형은?
1위- O형. O형은 공부하는것도 정신없고 먹는데도 정신없다.
2위- B형. B형은 주로 고기종류를 좋아한다.
3위- AB형. 보통으로 먹는다.
4위- A형. A형은 음식을 그리 가려먹지는 않으나 그리 탐식하지도 않는체질이다.(맞다)
Q.스타될 끼가 많은 사람은?
1위- O형. O형은 본래부터 끼가 많고 외모도 출중하며 말솜씨도 좋으므로 스타에 적격.
2위- B형. B형은 생긴것자체가 튀기 때문에 개성을 인정받는다.
3위- AB형. AB형은 스타가 될 능력이 별로없다. (맞다.)
4위- A형. A형은 튀기싫어서 스타가 되는걸 거부한다.
Q.가장 싸가지 없는 사람은?
1위- AB형. AB형은 싸가지가 없을뿐더러 재수도 없다. (역쉬... ㅜ.ㅜ)
2위- B형. 약간 싸가지가 없다.
3위- A형. A형은 싸가지란걸 모른다.
4위- O형. O형은 일부러 싸가지없게 행동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O형의 착한 본심과는 다르게 자신을 싸가지없게 만들려고 노력한다.
위악적인 나!!
Q.재벌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
1위- O형. O형은 금전적인 면에서 는 당연히 재벌이 된다.
2위- B형. B형은 조금씩 돈을 모아서 부자가 된다.
3위- AB형. AB형은 돈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난.. 좋은데..^.^;;)
4위- A형. A형은 돈보다는 명예를 중요시 한다.
과거의 나 같았음 이걸 추구하지만 현재는 아니다 반자본주의, 생태, 환경문제에 눈 뜨면서 돈은 악마의 피 그러나 요즘? 제 버릇 누구 주랴.. 그러나 그것을 버리는게 인생 아닐까
Q.융통성 있는 혈액형은?
1위- A형. A형은 모든 것을 척척 해결해 나가는 능력이 잠재되있다.
2위- O형. O형은 금전적인 면에서만 융통성을 보인다.
3위- AB형. AB형은 자기 하고 싶은 일에만 융통성이있다.
4위- B형. B형은 자신은 냉정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엄청 단순하다.
Q.학교에서 가장 튀는 사람?
1위- O형. O형은 똑똑한 척을 꼭 해야한다. 그래서 가장 잘 튄다.
2위- B형. B형은 별로 튀기 싫은데 생긴것 자체가 튀게 생겼다.
3위- A형. A형은 튀지 않고 주위 사람과 같이 보이려고 노력한다.
4위- AB형. AB형은 교실에 있는지 없는지 자체를 알수없다. (맞다.)
학교에서 나? 없는 사람과 마찮가지 쥐죽은듯 조용히....ㅋㅋㅋ 하긴 그게 본성이라기 보다 쪽팔려해 나서지 못하는것뿐
Q.독서를 좋아하는 사람 ?
1위- B형. B형은 특유의 집중력으로 책을 좋아하게 된다.
2위- A형. A형은 고결한 성품 탓에 책을 가까이 한다.
3위- AB형. AB형은 최대약점인 산만함으로 인해 책 한장 읽을 염두를 못낸다. (...-.-)
4위- O형. 놀기 좋아하는 O형. 책을 우습게 안다.
책 우습게 여기지 않는데... 아니 오히려 계몽이니 학교의 존재를 부인하며 책과 경험, 사색을 통해 스스로 깨우쳐 나가는 과정을 중시하는데..그걸 삶이라 알며
Q.지금쯤 감옥에서 콩밥먹고 있을 사람?
1위- O형. 도박을 좋아하는 O형.
2위- B형. 여자를 밝히는 B형.
3위- AB형. 사람들의 눈을 현혹시켜 돈을 강탈함.
4위- A형. A형은 감옥보다는 정신병원에서 자주 볼 수있다.
도박보다.. 반체제나 명예훼손땜에 들어갈거 같아..ㅎㅎ 누가 아나 내란음모죄로..ㅋㅋ
Q.지독한 스토커될 확률이 높은사람은?
1위- B형. B형은 스토커기질이 많다.
2위- O형. O형은 집요함으로 인해서 스토커가 된다.
3위- A형. A형은 스토커기질이 별로 없다.
4위- AB형. 사생활에 침해받는걸 싫어하고 남의 사생활도 간섭하지 않는다. (맞다!)
Q,집중력이 탁월한 혈액형은?
1위- B형. B형은 천성적으로 고도의 집중력을 갖고 있다.
2위- O형. O형은 집중력은 없지만 자신이 톱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없는 집중력을 만들어낸다.
3위- A형. A형은 성실함에서 집중력을 얻는다.
4위- AB형. 자신은 집중력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산만 그 자체이다. (머여.. 이거)
Q.언어능력이 탁월 한 사람은 ?
1위- O형. O형은 이야기 꾼이다. O형은 천성적으로 언어가 발달했다.
2위- B형. B형은 말을 조리있게 한다.
3위- AB형. 자신도 말을 잘하고 싶어서 종이에다 써서 말하는걸 연습한다.
4위- A형. A형은 있는 데로 살자 하는식이다.
Q.지금쯤 싸이코란 소릴듣고 있는 혈액형은?
1위- B형. B형은 아무리 숨기로 해도 숨길 수 없는 싸이코적 기질이있다.
2위- A형. 자기가 사서 싸이코란 소릴듣는다.(싸이코 보다는 '이사람이'나 '이 인간이', '이 아저씨가' 이런소릴자주 듣는다.)
3위- AB형. AB형은 자신이 사이코이길 바란다.
4위- O형. O형은 싸이코와는 거리가 멀다.
Q.귀엽게 생긴 혈액형은?
1위- O형. O형 대부분은 거의 마루인형같이 생긴 사람이 많다.
2위- A형. A형은 귀엽다는 말보다는 예쁘다는 편이 낫다.(할말이 없다.)
3위- B형. B형은 멍청하고 띨하게 생긴 사람들이 많다.
4위- AB형. 전혀 귀엽거나 예쁘지 않고 도시청년의 스마트함을 갖고 있다. (호,호.. 게중에 좀..)
Q.가장 능글맞은 혈액형은?
1위- B형. B형은 하는 말이 다 능글맞다.
2위- AB형. 약간 능글맞다.
3위- A형. 능글과는 거리가 멀다.(약간 능글거리면 바로 '이아저씨가' 나온다..)
4위- O형. 능글맞아 지려고 노력하는 스타일.
Q.지금쯤 비밀 얘기를 하고 있을 사람은?
공동 1위- O형과 B형. O형은 자신의 비밀을 말하기 싫어서 비밀을 담아두지 못하는 천성으로 인해서 남들에게 자신의 비밀을 떠벌리고 다닌다. B형은 너무 솔직해서 탈이다.
2위- A형. A형은 오랫동안 사귀면 비밀이고 뭐고 다 털어놓을 인간이다. (맞다)
3위- AB형. 비밀을 생길 일을 하지 않으므로 털어놓은 비밀이 없다.
난 비밀이 많다 그래서 누가 내 일기장이나 가방 사물함 서랍같은거 뒤지는거 딱 질색 알르레기 반응 보인다 그런점에선 결벽증
Q.지금쯤 남의 물건을 슬쩍 슬쩍 도둑질할 사람은?
1위- O형. O형은 돈이고 뭐고 무조건 훔친다.
2위- B형. B형 특유의 시기심으로 한번 슬쩍 해본다.
3위- AB형. AB형은 도둑질을 잘 않한다.
4위- A형. 도둑질을 증오한다.
흠.ㅎㅎ 그런 충동 마이 느끼지만 뭔가가 억눌러서...
Q.강의실에서 가장 수다스러운 형은?
1위- O형. O형은 어떻게 해서든지 아는 척을 해야 하므로 말을 많이한다.
2위- B형. 자신은 과묵하려고 노력하지만 비형 특유의 자뻑 기질로 인해서 자기 자랑을 늘어 놓게된다.
3위- AB형. AB형은 말을 많이 하는 것을 감당해내지 못한다.
4위- A형. A형은 말을 많이하고 싶어도 주변의 시선때문에 말하는걸 억제한다.
아니다 절대 아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내 보고 말이 많다고 한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아마 그건 불의를 보면 못참고 할말은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때문이리라.... 그러나 그외, 평소엔 조용
Q.지금쯤 놀이동산에서 놀고 있을 사람?
1위- O형. O형같은 놀기 좋아하는 사람도 드물것이다.
2위- B형. B형은 겉보기엔 노는 타입이아니지만 어쩌다 집에 있을 날이면 주변 사람들을 불러모아 자기 집에서 화토판을 벌인다.
공동3위- AB형과 A형. 같이 놀 상대가 없다. (외롭다)
Q.가장 오바하는 혈액형은?
1위- O형. O형은 나서기를 좋아한다. O형 중에 아무리 말 이없는 사람이라도 나서기 좋아하는 성미가 곧 드러난다. 그 다음 엄청 말이 많아 진다.
2위- B형. B형은 너무 오바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욕먹을 것같아 냉정한 척애쓰려고 하지만 집으로 돌아와서는 갖은 오바를 다 떤다.
3위- A형. A형은 오바하지 않는 것을 자랑으로 여겨서 오바하지 않는다. (가끔 오바하면 또 '이사람이' 나온다.)
4위- AB형. 어떤 경우에도 침칙하다.
Q.가장 촌스럽게 생긴 혈액형은?
1위- B형. B형은 생긴 것도 촌딱같이 생기고 굉장히 질리게 생긴 스타일이다.
2위- A형. 은근히 촌스럽게 생겼다. (은근히라...--;)
3위- AB형. 촌스럽지는 않고 영리하게 생긴 스마트 인이다.
4위- O형. 촌스러움과는 거리가 멀고 대부분 깔끔한 모범생 스타일이다
1000톤짜리의 육중한 몸무게를 자랑하며 숨을 쉴때마다 맹독성 유해가스를 쉼 없이 뿜어대며 달리는 흉기, 자동차
그것을 조작하며 거리에서 난동을 부리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한숨만 팍팍 쉬게 되는데 그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짓을 할까요? 아니 문제는 그들이 아무 겁대가리 없이 마구 내지르는데도 누구 하나 막는 사람 없고 도리어 그들이 뭘 하든 그저 피하기에 급급하는 시민들은 뭔가요? 칼 들고 설치는 사람들에 대해 주변 사람들과 국가공권력은 어떻게 하나요? 그들을 피하는 모습이 마치 강도가 무서워서 그들이 시키는대로 순순히 응한채 굴복하는거랑 뭐가 다른가요?
이젠 할말을 해야 합니다. 행동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그 흉기가 우리들의 삶의 터전에서 난동을 부리지 못하도록 우리들이 그 길을 빼앗아야 합니다. 빼앗긴 길에도 봄은 오는법이죠. 언제까지 그들 때문에 얼어붙어 있을 순 없는 노릇이지 않습니까
자 실천합시다. 길은 우리들의 것입니다. 법? 그딴거 필요없습니다. 자동차 재벌에게서 뇌물을 받아막고 인체에 유해한 경유차 조차 허용하는 겁을 상실한 놈이 국가권력일진데 그놈들한테 뭘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사람 다니는 인도는 사람들에게 양보하고 자전거 주행자는 차도를 휘젓고 다녀야 합니다. 그래서 그들의 주행을 합법적으로 방해합시다. 만약 얼굴 들이밀고 쌍욕을 퍼부으면 어떡하냐고요? 상관없습니다. 본래 폭력 좋아하는 사람은 폭력을 씀으로서 상대를 제압할 수 있을거라는 믿음이 있기에 그러는거죠 만약 절대 굴하지 않고 도리어 맞선다면 그들의 폭력성? 결코 표출할수만은 없습니다. 이런놈은 초장에 본때를 보여줘야 하니까요.
| ly9sdu9f | 지시봉 | 강의 발표 프리젠테이션하실때 지시봉과 레이저 포... | 2005/09/09 | ||
![]() | |||||
| MIJF9828 | MIRROR | 컴퓨터데이타 간단히 이동시키세요~ LG전자 XTICK2... | 2005/09/09 | ||
![]() | |||||
| cxbck | Blanche | 후불제 추석상품- 맘대로 골라가세요@ | 2005/09/09 | ||
![]() | |||||
| WINNE203 | 정품LA기 | 정품 LA기어 일자형4단 등산스틱으로 가을등산 하... | 2005/09/09 | ||
![]() | |||||
| po004o03 | 팔찌세트 | 저렴한가격으로 부모님 효도선물하세요 -음이온 토... | 2005/09/09 | ||
![]() | |||||
| kiss0920 | 모기 | 열쇠고리가있어 편리한 라이트+초음파를 이용한 ... | 2005/09/09 | ||
![]() | |||||
| newkorlo | 컴퓨터책 | ㄱ ㄴ자형태로 쉽게 바꿀수있는 실속형 스윙아웃 ... | 2005/09/09 | ||
![]() | |||||
| loiuer8u | 면도기 | 남여불문 발뒷끔치 각질제거할수있는 전문면도기@ | 2005/09/09 | ||
![]() | |||||
| seven778 | 정품등산 | 믿을수있는 스포츠 전문 브랜드 LA기어 일자형 4단... | 2005/09/09 | ||
![]() | |||||
| nae93hud | 전동칫솔 | 건전지타입으로 충전이 필요없는 독일 그룬딕 전동... | 2005/09/09 | ||
| sundaysi | 골프약속 | 휴일날 골프약속있으시죠? 초점을 맞출필요없는 최... | 2005/09/09 | ||
![]() | |||||
| chlpisg | Claire I | 공인중계사 시험 지금이찬스 자료무료드림@ | 2005/09/09 | ||
![]() | |||||
| b737aph | Joan Jen | 여러분 현금벌어가시죠? 네네!!feudal xazrcu m pw... | 2005/09/09 | ||
![]() | |||||
| neuc8uc9 | 숙면 | 한밤중 코고는 소리때문에 힘드시죠? 코골이 방지... | 2005/09/08 | ||
![]() | |||||
| vvbtmhhh | Junior G | 후불제 추석상품- 맘대로 골라가세요@ | 2005/09/08 | ||
![]() | |||||
| pksf03k8 | 효도선물 | 손 어깨 허리가 결리신분들에게 좋은 토르마린 음... | 2005/09/08 | ||
![]() | |||||
| upj8sahf | 브랜드 | 믿을수있는 스포츠전문 브랜드 LA기어 일자형 4단 ... | 2005/09/08 | ||
![]() | |||||
| rdmyepno | Branden | 공인중계사 시험 지금이찬스 자료무료드림@ | 2005/09/08 | ||
![]() | |||||
| fsd9837u | 7 | 황토의 놀라움을 느껴보세요~ 진양 황토 메모리폼 ... | 2005/09/08 | ||
![]() | |||||
| loiuer8u | 면도기 | 발뒷끔치 각질을 안전하게 제거할수있는 각질전문... | 2005/09/08 | ||
| suopsfj9 | 발면도기 | 남녀불문으로 생기는 발굳은살 각질을 전문으로 제... | 2005/09/08 | ||
![]() | |||||
| fsmnf879 | 레이저펜 | 4기능 고급 지시봉 후레쉬 레이저빛이나오는 만능볼펜 | 2005/09/08 | ||
![]() | |||||
| STOPCKJJ | 코골이 | 코골이때문에 고생하시죠? 코골이방지클립 쿨스탑... | 2005/09/08 | ||
![]() | |||||
| psiuf029 | 골프망원 | 초점을 자동으로 조절하여 거리를 측정해주는 최신... | 2005/09/08 | ||
![]() | |||||
| lookdjhf | 모기 | 마지막 여름 초음파 모기퇴출기 하나로 영구적으로... | 2005/09/08 | ||
![]() | |||||
| luckyfhs | 전동칫솔 | 건전지를 사용하여 사용이 간편한 독일 그룬딕 전... | 2005/09/08 | ||
예전 한메일넷(다음) 로그인할때마다 두려움에 떨던 그때 그 시절, 요즘엔 진보넷 메일 열기가 무섭다. 헉......
|
카트리나는 앞으로 화석연료 사용이 한계점을 지나 기울기 시작하는 시발점으로 기록될 것이다. 또 미국인들이 원유(原油) 시대의 종말과 지구온난화의 재해가 먼 미래의 일이라는 미신을 버린 순간으로 기억할 것이다. 그 ‘미래’는 지난 8월29일 뉴올리언스와 미시시피만(灣) 지역 저지대를 초토화시킨 거대한 파도를 타고 폰차트레인 호숫가에 도달했다.
카트리나는 단순한 불행이나 가끔 오는 자연재해가 아니다. 우리가 이 악마 같은 폭풍을 만들었다. 한 세대 동안 지구온난화가 초래할 재앙에 대해 배워왔으면서도, 이를 막지 못한 것이다. 차량 중 52%가 엄청난 이산화탄소를 내뿜는 SUV(스포츠형 다목적차량)인 미국 실정에서 우리가 무얼 기대할 수 있었겠는가?
장래에 미국인들은 전세계 인구의 5%도 안되는 미국이 세계 화석연료 소비량의 4분의 1을 썼다는 사실을 어떻게 아이들에게 설명할 수 있을까? 에너지 보전을 위해 가솔린 1갤런당 5센트의 세금을 더 내지 못할 정도로 우리는 이기적이었다고 허리케인 피해자들에게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외국인들이 미국은 지구온난화 문제를 최대 과제로 삼자는 교토 협약에 왜 서명하지 않았느냐고 물어올 때, 뭐라고 답해야 할까?
한동안 미국인들은 이재민들에게 음식과 머물 곳, 재정적 지원을 한다고 난리일 것이다. 미국인들은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는다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 그런데 지구가 도움을 호소할 때, 왜 우리는 그러지 못하는 걸까? 결국 우리는 지금 그 대가를 치르고 있다.
우리는 지금 2개의 폭풍 전선 사이에 놓여있다. 하나는 사상 최초로 세계 원유 수요가 공급을 넘어서고 있다는 사실이다. 국제시장의 원유 가격은 배럴당 70달러를 맴돈다. 휘발유와 난방용 기름 가격은 멕시코만 지역에 불어난 물처럼 뛰어올랐다. 지금은 원유 시대의 마지막 시기다. 다른 하나는 우리 생태 환경이 이산화탄소 증가로 비명을 지르고 있다는 것이다. 도망가서 숨을 데도 없다. 지구는 뜨거워지고, 우리는 예측할 수 없는 시대에 갇혀 있다.
지금도 부시 대통령은 미국인들에게 제방을 새로 쌓고, 황폐화된 지역 재건에 힘써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하지만 지구온난화를 막지 못한다면 앞으로 어떻게 될까? 다음에는 5등급, 아니 더 지독한 폭풍이 몰아칠 것이다.
잠깐이나마 부시 대통령의 귀를 빌릴 수 있다면 들려주고 싶은 말이 있다. 태풍의 눈을 자세히 보면 지구의 종말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또 카트리나에게 배울 수 있는 것은 지구상 모든 생명체를 위협하는 기름 마개에서 우리 자신들을 떼내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사실이라는 얘기를···.
대통령은 “폭풍에 맞서 싸워 이기자”는 설교는 뒤로 미뤄야 한다. 대신 카트리나가 왜 발생했는지 그 진실을 말해야 한다. 방만한 에너지 소비 방향을 바꾸도록 해야 한다. 미래의 에너지 활용을 위해 지금 화석 연료 사용을 줄이는 희생을 감내하도록 해야 한다. 우리는 대통령이 지속가능한 재활용 에너지와 수력을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주길 기다리고 있다.
|
Global Warming Hits New Orleans: The Controversy After the Storm Jeremy Rifkin is the author of The Hydrogen Economy: The Creation of the World Wide Energy Web and the Redistribution of Power on Earth (Tarcher/Putnam: September 2002). First the deafening roar of Katrina bearing down at 145 miles per hour on the gulf coast of the United States. Now the eerie silence, as victims wash ashore and out to sea. And in the aftermath, it seems that all of official Washington is holding its breath, less the dirty little secret gets out: that Katrina is the entropy bill for increasing CO2 emissions and global warming. The scientists have been warning us for years. They said to keep our eyes on the Caribbean where the dramatic effects of climate change are first likely to show up in the form of more severe and even catastrophic hurricanes. Indeed. Over the course of the past several years, hurricane activity and intensity has picked up in the Caribbean basin. Now the killer storm Katrina has hit with a vengeance, exacting incomprehensible devastation on a wide swath of the southeastern portion of the United States. The reality is, Katrina will be looked back on as a “tipping point” of the fossil fuel era the moment when the American public began to discard the comfortable myth that the end of the oil era and the cataclysmic effects of global warming lie far in the distant future. The future arrived on the shores of Lake Ponchartrain with a giant wave of water rushing through the streets of New Orleans, wreaking destruction and havoc on the low-lying lands of the Mississippi gulf region on Monday, August 29th and the result is that America and the world have changed forever. Katrina is not just bad luck, nature’s occasional surprise thrust on an unsuspecting humanity. Make no mistake about it. We created this monster storm. We’ve known about the potentially devastating impact of global warming for nearly a generation. Yet, we turned up the throttle, as if to say, we just don’t give a damn. What did we expect? 52% of all the vehicles owned in America are SUVs, each a death engine, spewing record amounts of CO2 into the earth’s atmosphere. How do we explain to our children that we Americans represent less than 5% of the population of the world, but devour more than 1/4 of the fossil fuel energy produced each year. How do we say to the grieving relatives of the victims whose lives were lost in the hurricane that we were too selfish to even allow a modest 5 cent additional tax on a gallon of gasoline to encourage energy conservation? And when our neighbors in Europe and around the world ask why the American public was so unwilling to make global warming a priority by signing on to the Kyoto Treaty on climate change, what do we tell them? In the coming days and weeks, millions of Americans will rush to the assistance of the victims of hurricane Katrina with offerings of food, shelter and financial assistance. Natural calamities bring out the best of the American character. We pride ourselves on being there for our fellow human beings when they cry out for help. Why can’t we muster up the same passionate response when the earth itself is crying out for help? Shame on the United State of America and the peoples of other countries we’re not alone who have put their personal short-term whims and gratifications ahead of the welfare of the planet. Of course, now even we are paying the price. We’re caught up now between two storm fronts. On the one hand, global oil demand is,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eclipsing global oil supply. The price of a barrel of oil is hovering at $70.00 on world markets. Gasoline and heating oil are rising as fast as the flood waters in the gulf-states, in part because the storm knocked out oil rigs across the Gulf of Mexico and crippled a large portion of our gasoline refining facilities. We are entering the last few decades of the oil era, with ominous consequences for the future of a global economy run virtually entirely on fossil fuels. While our petro-geologists are not sure when global oil production will peak the point when half the world’s recoverable oil is used up it’s clear to all but the few delusional souls in the oil industry that the beginning of the end is in sight. On the other hand, our Biosphere is convulsing from the buildup of CO2 gases, and there is nowhere to hide or escape. Our planet is heating up, trapping all of us in an unpredictable new period in history. There will be thousands of memorial services in coming weeks to pay respects to the dead, the missing and the injured. There will be hand-wringing and recrimination. The public will demand to know why the dikes protecting New Orleans and the gulfport region failed. Why necessary precautions weren’t taken to lessen the impact of Katrina. Why the relief effort was too little, too late. Still, what we are not likely to hear from President Bush and The White House or from business leaders, or for that matter from all of us still driving our SUVs is a collective “we’re sorry!” President Bush has called on the American people in this hour of our grief to rally to the task, to help restore the dykes and causeways, patch up the streets, and rebuild the homes and communities lost in the devastation. To what end, if we leave the demon of global warming unchecked. The next time it will be a Category 5 storm or something even far worse and unimaginable. If I could get the ear of President Bush, for just a moment, here’s what I would say. Mr. President, if you had looked deeply into the eye of the storm, what you would have seen was the future demise of the planet we live on. It’s time to tell the American people and the world that the real lesson of Katrina is that we need to mobilize the talent, energy, and resolve of the American people and people everywhere to weaning ourselves off the oil spigot that’s threatening the future of every creature on earth. President Bush, spare us your homilies about American grit and determination to “weather the storm and persevere.” Instead, tell us the truth about why Katrina really happened. Ask all of us to consider a change of heart about our profligate energy-consuming lifestyles. Call on us to conserve our existing fossil fuel reserves and make sacrifices in our future use of energy. Provide us with a game plan to move America beyond fossil fuels to a new sustainable energy future based on renewable sources of energy and hydrogen power. We’re waiting. |
환경칼럼] 20년 사이 100분의 1 된 제비
|
한 세대 전만 해도 우리나라는 사람 수보다 제비가 더 많았다. 집집마다 한 둥지 이상 제비집이 있었다. 그런데 20여년 전부터 제비가 번식지인 우리나라에서 모습을 감추기 시작했다. 이젠 도시에선 제비를 구경하기가 어렵게 됐다. 급기야 서울시는 제비를 ‘보호야생조류’로 지정하기까지 했다. 제비가 얼마만큼 줄어들었는가는 충북산림환경연구소와 금강유역환경청에서 1980년대부터 실시하고 있는 조사 결과를 보면 안다. 매년 민가(民家)가 있는 충청도 지역의 10㏊ 면적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987년 2282마리였던 개체수가 1990년엔 1109마리, 1996년 155마리로 줄어들더니 올해에는 5월엔 13마리, 8월엔 22마리였다.
제비는 논에서 진흙과 짚을 물어다 처마에 집을 짓는다. 제비가 사람이 사는 민가에 집을 짓는 이유는 그렇게 해서 새끼를 보호하자는 생각이다. 제비의 알과 새끼를 노리는 뱀이나 쥐 등 천적(天敵)의 접근을 막으려는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어지간한 농촌에서도 주택개량이 이뤄져 제비가 집을 짓기 어렵다. 시멘트나 콘크리트 벽면에는 진흙이 잘 달라붙지 않는다.
먹이도 많이 줄어들었다. 제비는 한 해에 두 번 번식하는데 보통 1차 번식에 5마리, 2차 번식에 4마리 안팎의 알을 낳는다. 14일 정도 알을 품어 부화시키는데 이 갓 깨어난 새끼의 몸무게는 약 1.8g. 20여일을 키워 둥지를 떠나게 하는데 이 때까지 자식들은 엄청난 양의 먹이를 필요로 한다. 약 3주 내에 몸무게를 10배 이상 늘려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에너지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부모 제비는 하루에 200마리 이상의 벌레를 사냥한다. 제비 가족이 월동지로 갈 때까지 약 5만 내지 6만 마리 정도의 벌레가 필요하다.
그런데 먹이의 공급처였던 농경지의 환경이 바뀌어 버렸다. 논과 농경지에 뿌려진 농약과 화학비료가 벌레들을 없애버린 것이다. 농약에 오염된 벌레를 먹게 되면 제비도 나쁜 영향을 입을 수밖에 없다. ‘환경호르몬’으로 불리는 내분비교란물질의 섭취로 새끼를 제대로 낳지 못하거나 낳은 새끼도 비실비실해지고 마는 것이다.
문제는 제비에게 적합하지 않게 변한 환경이 인간에게는 괜찮겠느냐는 점이다. 논은 우리의 주식인 쌀의 생산 공간이다. 제비만큼이나 사람도 논에 의존한다. 그런 논의 환경파괴로 제비가 멸종해가고 있는데 사람은 멀쩡한 것일까. 제비가 생물학적 존재라면 사람도 생물학적 존재다. 몸무게가 가벼운 제비는 좀 일찍 독성(毒性)이 나타난 것이고 체중이 더 나가는 사람은 아직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을 뿐이다.
눈알에 노란 빛이 돌면 황달이라고 의심하여 진단을 받아야 한다. 안질 정도로 하찮게 생각하여 안약으로 치병(治病)하겠다면 낭패를 볼 것이다. 눈에 나타난 증상이 간의 이상을 알리는 징후인 것을 빨리 알아야 간의 병을 고칠 수가 있다. 지금 제비의 위기는 사람의 위기를 읽을 수 있게 하는 증후군(症候群) 가운데 하나로 받아들여야 한다.
<진보블로그 다시 그리기 10문 10답>
1. 블로그를 언제부터 알고 사용하게 되셨어요?
언제지??엠파스 네이버 등에서 스크랩 위주로 사용하다..(물론 개인홈은 따로)
광고, 상업성이 하도 식상해 그만 여기로 옮겨왔죠..ㅎㅎ 일기장겸해서...
언제더라? 옆에 날짜보니까 올해 6월이군요..쩝 알기론 훨씬 전이었지만..
그전부터 눈팅만 하다 그날부터...저도..ㅎㅎㅎ
2. 그런데 왜 하필 진보블로그를 ^^ ?
상업성 배제, 스타일이 깔끔..싸이처럼 이상한거 꾸미는거 딱 질색....
3. 블로깅을 계속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소리 없는 아우성... 블로그 쓰고 나면 속이 후련해진다 그러나....시간이 별로 없는게 흠...
4. 진보블로그를 사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무엇인가요?
사용하는 이유겠지? 상업성 배제, 단순한게 제일 좋은것...
5. 진보블로그 메인 페이지에서 보강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기능이 있나요? 있다면 무엇인가요? 혹은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블로거들의 관심사...오늘은 어떤 얘기를 주로 나눴는지?? 글 통계라고나 할까요
6. 진보블로그를 사용하면서 가장 짜증나는 점은 무엇인가요?
- 메인등 공동으로 사용하는 부분외에 개인블로그 관리화면에서 문제가 되는 것을 말씀해주세요.
과거 글들.. 놓치면 아쉽다.... 관련 키워드 지정해 놓으면 자동으로 검색해서 떡 하니 출력되면 좋을텐데..아님 키워드별로 묶어두든가...그리고 목록을 수시로 선택 가능하게..왜 블로그형 게시판형 각기 선택 가능하도록 되어 있던데 오마이블로그 보니까... 그래서 평소엔 블로그형..뭔가 찾고 싶을땐 게시판목록형
7. 진보블로그 외에도 다른 블로그에 많이 가시나요? 주로 어떤 블로그를 많이 찾게 되나요? (특정 블로그를이야기 해주셔도 좋고, 어떤 주제의 블로그라고 말하셔도 됩니다.)
예전엔 네이버 엠파스, 요즘엔 민중의 소리,..
인기 많고 큰곳 딱 질색..... 그러다 보니 앞에 두개는 외면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네이버블로그는 공간활용위해 영수증 등 개인 비밀 자료 모음집으로 사용중 그래서 이름도 아지트..ㅎㅎㅎ 아 오마이 블로그도 있다 거긴 스크랩 위주로.... 여긴 주관적인 얘기?
8. 새로운 블로그, 마음에 맞는 블로그를 만나게 되는 계기나 방법이 있나요?
예) 진보블로그에서는 새로난 블로그를 눌러보다가 알게되고 , 그 밖에는 allblog.net같은 메타 블로그에서 제목이 마음에 드는곳에 간다. 또 원래 알던 블로그에 덧글이나 트랙백이 달린것을 따라가다가 알게된다.
아무래도 새로 올라온 글... 그리고 그 옆에 있는 목록 보고 관심사면 클릭하다 보면...
9. 하루에 블로깅(쓰기 읽기 모두)에 쓰는 시간은 얼마나되고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블로그가 있다면 어떤 방법으로 방문하나요?
예) 하루에 적어도 두시간은 블로깅을 하게된다. 보통은 RSS리더인 블로그라인즈를 통해서 방문한다.
1시간 내외... 역시 새로쓴 글..
10. 진보블로그는 블로거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통한 실험적인 운영을 해보고자 합니다.
그런이유로 초기에 블로그 홈에 추출되는 "자가증식 블로그진"을 블로거들의 참여를 통해서 구성해 보려고 했는데 현재는 그것이 잘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블로거 여러분을 모집해서 운영편집팀을 구성해 보려고 했으나 약간은 부담스러울것 같아서 "추천" 방식으로 블로거진을 구성해 보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시고 더 나은 방식이나 추가할 다른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반대. 추천 제도는 반대...
아무래도 그건 싸이 문제점이 재발할 가능성. 싸이 단점이 뭐예요?? 강박관념 아닌가요?
조회수 추천수 뭐 그런것에 대한..... 그런거 찾다보니 여기까지 흘러왔는데 그런거 하면 싫어요... 결국 정보의 바다 인터넷에선 인연...에 의지하는 수 밖에요..... 자기에게 소중한건 언제든 한번은 만나게 되는법..을 믿는다면...
|
|
댓글 목록
관리 메뉴
본문
제가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면, 진보네 메일에서[스팸거부목록]에서 차단방식을 [화이트리스트방식]을 선택하시면 선택된 메일만 수신할 수 있습니다. 다른 메일은 휴지통에 보관되므로 휴지통을 뒤져 중요메일에 대해서 계속 수신 허용을 해 주시면 됩니다. 제 경험으로 한 두달만 해주면 완벽하더군요.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아 요새 너무 심해져서 저도 문의했어요. 포탈 싸이트는 엄청난 인력을 투자해서 스팸을 막는 거래요. 그래서 저도 화이트리스트방식으로 바꿨습니다. 강추!에요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