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구나

분류없음 2016/05/10 08:56

 

어린이날을 맞아 청와대에서 어린이들을 초청해 행사를 열었다. 호동옵하가 사회를 본 듯. 파아란 옷을 입고 파아란 모자를 쓴 어린이 친구들과 함께 한 대통령 각하를 보니 그래도 마음이 몽글몽글 순간적으로 아주 잠시 좋았는데 --- 

 

맙소사. 

 

발명가가 꿈이라는 승찬이, 완도에서 올라온 우리 어린이 친구. 이 꿈을 어떻게하면 잘 펼칠 수 있을까 그걸 물어본 것 같은데. 우리 각하님 말씀, 중언부언은 그렇다치고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소개해주시는. 

 

소사소사맙소사. 

 

 

 

 

미안하구나 승찬아. 어른들이 잘못해도 너무 많이 한참을 잘못했다. 용서해다오. 

 

 

2016/05/10 08:56 2016/05/1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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