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빠져 지내던 장기하를 잠시 잊는가 싶었는데...
오늘 이하나의 페퍼민트에 나온다길래 냉큼 보았다.
역시...장기하라는 생각...ㅋ
장기하가 속해 있는 레이블 "붕가붕가 레코드". 이름은 좀 별로지만, "지속가능한 딴따라질"이라는 기조(?)만큼은 좋은 것 같다. 노래 하고 싶은 사람이 노래하고, 음반 내고 싶은 사람이 음반 내는 세상.
덧) 위 영상은 누군가의 패러디. 장기하의 마이클 잭슨 버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