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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제목은 뭘까?

 

 

 

 

  어머니..  이제 걱정마세요.  다 잘될거예요.  집나간 누나도 어딘가에 잘있겠죠.  곧 돌아올것만 같아요. 

 

그러니 오늘 밤만은 제발 편히 주무세요.   어머니...

 

   환한게 웃으시며  내일도 저를 반겨주시겠지요?   

 

  저는 이제 어머니 옆에만 있을거예요.  화나거나 속상하거나..  가슴이 아파오거나 어머니 옆에서는 

 

아무것도 아닌걸요.  늘 따라오던 어둠의 허상들도 어머니의 헛기침 소리에 산산이 부서져 버렸답니다.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내 생애에 마지막으로 부르게될..  어머니!

 

  더이상 마음 아프게 하지 않을께요.  어머니.

 

  늘 환한 빛으로 오시는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오늘 밤은 편안히 주무세요.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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