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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명
등록일
2011/03/25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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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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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취해 감수성 둑이 터져있었는지, 현 하나하나가 가슴 시리게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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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1/03/2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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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듣고 있으니, 울컥울컥 눈물이 나오네요... 그렇다고 그만 듣기도 힘든...
바탕화면 처럼 페이지를 떠날수가 없습니다...
아리고... 아픈 기억의 덩어리가 목 울대를 내리치듯 울렁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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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1/03/25 01:25
별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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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많이 울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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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1/03/29 01:46
심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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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 듯 취한 듯 몽롱하게 그러면서 하나도 빼놓지 않고 선명하게 각인되는군요.
에필로그가 징하게 끌리는 현에 유혹되어 끈적이듯 달라붙듯 애절합니다.
가히 꽃별진 곳에 빈자리라 하겠습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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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2/08/13 07:15
별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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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엄청 좋아합니다. 꽃별씨 곡이 아니고.. 꽃별씨를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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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2/08/1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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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취해 감수성 둑이 터져있었는지, 현 하나하나가 가슴 시리게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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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꽃별진 곳에 빈자리라 하겠습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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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엄청 좋아합니다. 꽃별씨 곡이 아니고.. 꽃별씨를요. 음.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