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EM

4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12/05/27
    불법행위
    득명
  2. 2011/04/06
    EM 재배로 핵재앙 나기(2)
    득명
  3. 2010/05/27
    착한 미생물, 내 친구 EM(3)
    득명
  4. 2010/03/12
    나는 건강한가? (병원비 5% 내기)(2)
    득명

불법행위

 

 

 

 

 

 

 

 

[01 - On Earth As It Is In Heaven.mp3 (5.28 MB) 다운받기]

 

 

  "산림에서 그 산물(조림된 묘목을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을 절취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죄를 범한 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한 경우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원뿌리를 채취한 경우)  -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무슨 숭악범도 아니고..  아무 산이나 가서 나물 뜯어오면 7년이하 징역.. ㅋ  한 번 걸리고 담에 또 나물 뿌링이까지 뽑아오다 걸리면 10년이하 징역.   캭~~~~~~~~~퉤~~~~~~~~

 

  물론 자신의 노도동으루 약초 숨어놨다는 현수막이 걸린 곳은 절대루 들어가지 않지만..  아무런 노력을 들이지 않고 저절로? 풀씨가 떨어져 자라는 풀 한포기 마져..   어느놈이 산주인지 산 소유주 허락을 맡고서 채취를 해야한담다.   애초부터 있지도 않은 땅에 대한 소유권을 엄호?하기위한 신경질적인 집착이 아닌가 싶슴다. 

   법이란게 고개를 끄덕여지게 해도 시원찮을 판인데..  이런 어처구니 없는 법은 아예없는 듯 무시해서 없애버려야 하겠슴다.  자연은 항상 주기만 한다며 무상성이니 어쩌구 떠들어댔었는데...  돈도 빽도없는 관계로 이런 드러운 법은 어겨도 걸리지는 말아야하겠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법행위 증거물 #1.  인근 야산서 뜯어온 칡순, 취나물, 으름덩굴 잎/순, 버디나물, 질경이, 고들빼기, 단풍취, 뻐꾹나리순, 둥글레 약간, 쉽싸리(욕이 아님다)순,  꼭두서니순, 참쑥, 뽕잎 등을 잘 씻어 원당(설탕 원료)와 1:1로 섞어 담아놓음>

 

 

  아니..  이런걸 다 어떻게 알았냐하면요..  바로 스마트폰이란 전화기 인터넷을 통해 배웠슴다.  약초도감이다 뭐다는 딸랑 사진 하나로는 이게 증말 그건지 알쏭달쏭하거든요.  세상 참 좋아졌슴다.  그건 그렇고 이 놈들을 설탕에 재워놓은 이유는요..  바로 산나물 미생물 액기스 발효액 (일명 '효소')을 맨들기 위해서입니다.  삼투압차로 인해 잎새귀들의 미생물들을 빼내는 중입니다.  학생이 한 명도 없었지만.. 지금까지 별많다 건강교실서 먹는EM 등 부단히 이리저리 공부한건..  바로 위에 저놈들을 만들기 위한 숙련의 과정이었다는 확신이 듭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불법행위 현장 #1.  다음 스카이뷰로 사전모의 검색한 상수원 보호구역 뒷산으루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 비 존나맞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불법행위 현장 #2.  잎새귀에서 치약,비누 냄새가 나는 나무.  벼간 자국이 있는걸로 봐서 약재로 쓰는 거 같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큰꽃 으아리 (위령선) 라 부르고..  관절염에 효험이 있다함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으름덩굴 꽃>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왼쪽 넓적한놈이 취나물,  오른쪽 삐쭉한 놈이 옛날에 사약을 맨들던 주재료였다는 맹독성 천남성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하얀(토종) 민들레, 노란건 서양민들레...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먹어도 되는거 아닌가 했던 '괴불주머니'  캑.    천연 농약재료로 쓴다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온뒤 '관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누군가 순을 따가서 먹는건지 알게된 '뻐꾹나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예쁜.. 뻐꾹나리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산나물갈아 em활성액을 조성을 달리해 넣은 것중...  첨에 올리고당을 넣어준 3번째 거만 발효성공.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건강교실 대원칙인 방법이 쉬워야하고 값이 싸야한다는거에 잘맞음. (발효식품이라 부작용 없음) >

 

 

  3달을 우려낸뒤 3년을 묶혔다 먹는거라는데..  3달후 먹을래면 물에 10배 희석해 3일 상온 숙성후 먹음.

 

EM을 100ml 넣어줌. (발효촉매겸 항산화물질 맨드는 미생물 덩어리로 결합하라고)

 

  옻나무 사이를 헤집고대녀..  모기물린거 10배는 가렵게 글쓰는 내내 긁적거렸는데.. 담번엔 산에가서 칠해목이란 옻해독하는 놈을 얻어와야겠슴다.   ㅋ

 

  드디어.. 찾았슴다.   음.

 

 

  그럼, 건강하세요...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EM 재배로 핵재앙 나기

 

 

 

[Jethro tull-Elegy.mp3 (4.08 MB) 다운받기]

 

휴..  요즘은 뭘 먹더래도 생각해보면 먹을게 없슴다.

 

   좋아하는 가덕순대도..  시내 유통되는 대부분의 곱창은 미국산이랍니다.  국내산은 잘 없고 맛이 없담다.  음.

 

  가끔먹던 오징어도..  이젠 못먹을게 되어버렸슴다.  3월 17일 일본서 외신기자들이 철수하면서.. 일본 방사능에 대해 어딜봐도 똑같은 이야기들만 간간히 들려올  뿐임다.  생선관련 일을 하시는 분들은 미련두지마시고 업종변경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미국소, 원자력 찬성하는 정치인들이 당선되지 않도록 투표도 꼭 해야 되겠슴다.

 

  불행하게도 이미 방사능 피폭은 기정 사실이 되어버린 거 같고..  이렇게 절박한 시기에 건강교실을 이어갈 수 밖에 없음이 안타깝슴다.  이젠 생존임다.   크르릉~~~.

 

  건강교실의 별많다 선생은 10여년 전에 본드 맨드는 쟁이였슴다.  조그만 공장이었는데..   본드 원료에 들어가는 어떤 놈은 언제 손에 닿았는지 슬쩍만해도 도톰한 물집이 잽히고.. 흔히 알려진 톨루엔이나 메탄올은 그저 손씻을때 가볍게 사용하는 아주 괜찮은 놈들이였죠.   본드 솥은 반응기라고 하며 엄청컸는데요..  몇번을 끓이고나면..  송풍기를 끼고 쏙 들어가 가죽칼로 벅벅 청소를 하였죠.  스덴솥이였는데..  지독한 본드원료가 자주 뭍는 곳은 금방이라도 뚫어질 듯이 씨뻘겋게 녹이나 버렸고..  그때는 소주를 한 서너잔만 먹으면 뿅가고는 했었담다.  젊은 친구들이 일해러 와서는 한 2~3일 나오고는 일하다 걍..  집에가는 그런 공장이였슴다.  본드 솥을 열때면 숨도 못쉬고 눈도 떠지지 않았는데요.. 박박 우겨서 겨우 유기방독마스크라는걸 쓰기 시작했슴다.  지독한 본드 원료에 바닥 철판이, 본드 솥단지가 뚫어지려하는 걸 보고.. 그걸 맨날 들이마시고 있는 그때부터 우리들 폐를 몸뚱이를 존경하지 않을 수 없었슴다.  그리곤 200만원하는 닥트를 해달라니 안해줘서 걍..  때려치고 나왔죠. 사장 할아버지는 허구한날 골프만 쳐댔고요.      

 

  방사능 피폭은 믿고싶지 않지만 이미 벌어지고 있는 현상으로 바라봐야함다.  아마도 피폭이란 몸속 세포에 대한 산화수를 급격히 늘리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결국 방사능 피폭앞에 우리들이 할 수 있는일은 우리 몸에 면역력, 항산화능력을 극대화 시키는 방법밖에 없는 것 같슴다.  산화가 조금씩 진행되도록 우리 몸을 가꿔야함다.

 

  미역,파래,김..  증말루 방사능에 효과있다함다. 자주 먹는게 좋겠슴다.  (원자력발전소 하청업체 친구 얘기)

 

  그리고는  EM으로 키운 새싹들을 자주 먹어줌다.  방법은 물에 EM을 적당량 넣어줘서 키웁니다.

 

  새싹,EM 모두 산화를 억제하는데 아주 탁월한 놈들입니다.  아래는 제가 종종 가는 가게들을 모아봤슴다.  

 

  칸을 나눠놓은 재배기를 사신분들은..  칼집을 살짝내고 냉동실에 넣어놓았다가 롱노우즈로 확 분질러 칸막이를 없애시고 칼로 나머지를 잘 제거하시고 까스렌지에 살짝 녹여 다듬은 다음 사용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콩나물콩>

http://www.orialte.co.kr/dir_shop/goods_content.asp?num=1&big=1

 

 

<콩나물 재배기>

http://shopping.daum.net/product/productdetail.daum?productid=E22389726&categoryid=UG003&sortType=

http://shopping.daum.net/product/productdetail.daum?productid=B207822324&categoryid=UG003&sortType=

 

 

<새싹재배기>

http://www.budnara.com/mall/m_mall_detail.php?ps_ctid=04000000&ps_goid=27&ps_page=1

 

 

<새싹씨앗>

http://www.budnara.com/mall/m_mall_detail.php?ps_ctid=01000000&ps_goid=1&ps_page=1    

http://www.budnara.com/mall/m_mall_detail.php?ps_ctid=01000000&ps_goid=16&ps_page=1

http://www.budnara.com/mall/m_mall_detail.php?ps_ctid=01000000&ps_goid=7&ps_page=1

http://www.asiaseed.kr/shop/image_view.html?scroll=&image=/shopimages/asiaseed/008003000003.gif    ------------->클로바

 

 

<EM>

http://shop.evermiracle.com/shop/goods_view.php?cid=007000000000000&depth=0&id=000024

 

 

 

  그럼..  건강하세요.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착한 미생물, 내 친구 EM

  미생물이란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생명체들을 얘기합니다.  주변엔 수없이 많은 미생물들이으며 이들은 맛있는 김치를 만들기도 하고 간장도 만들며 어떤 미생물들은 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미생물들은 인간에게 이롭지도 해롭지도 않은 상태로 존재하지만 어떠한 성질의 미생물을 만나냐에 따라 이롭거나 해롭거나 이도 저도 아닌 상태로 변하게됩니다. 건강한 우리 몸 안에도 약 100조개의 미생물들이 있다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서로간에 얽혀 어떤 일들을 하고 있나는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합니다. 마치 모래사장에서 돋보기로 마음에 드는 모래알갱이를 골라내는 듯한 작업일겁니다. 

 

  장수하는 마을의 원인에 대해 가설을 설정해보겠습니다.  그 마을이 장수할 수 있는 까닭은 눈에 보이진 않지만 그 지역에만 살고있는 장수 미생물?들의 왕성한 활동으로 가능하다. 생활속에 접하게되는 미생물들을 싹 모아서 다른 일반지역과는 달리 특별히 자주 나오는 미생물들의 얽힘을 장수미생물로 가정합니다.  이렇게 찾은 장수 미생물들의 조합을 길러내서 자주 접한 결과 매번 똑같이 수명이 연장되었다면.. 인간의 장수는 그 미생물이 결정한다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수많은 변수들이 존재하므로 한 두개의 미생물이라 단정짓는 우를 범하지 않아야겠습니다.

 

   EM은 인간에게 유용한 80가지 미생물을 담아놓은 갈색의 액체입니다. 효모, 유산균, 광합성균, 방선균 등등이 들어있으며 이들은 발효과정을 통해 서로 얽히고 설켜버려 한 몸체가 되면서 물질을 분해하는 탁월한 역할을 하며 항산화물질을 만든다고 합니다.  우리 주변은 크고작은 산화,환원이란 반응들의 연장으로 얘기할 수 있습니다.  산화가 진행된다는 것은 썩거나, 노화되거나, 김치가 익는다거나, 녹이슬거나, 병을 앓는다거나 하는 일입니다. 환원은그 반대되는 일들입니다.   EM은 살아있는 미생물들의 왕성한 활동으로 산화를 억제하는 물질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EM은 원액을 발효시켜 활성액을 만들면 신김치정도의 산도를 갖습니다.  그래서 물과 희석하여 생활에 이용합니다.  집에 생긴 곰팡이를 없애기 위해 살균세제를 사용한다면 곰팡이 미생물들이 모두 죽어버리겠지만 금새 다시 어딘가서 날아와 번식해 더 많은 살균세제를 사용해야합니다.  그러나 EM은 같은 생명이므로 곰팡이 미생물들을 죽여버리진 않습니다.  그들보다 먼저 번식하여 나쁜 미생물들을 고립시켜 착한 미생물들 판으로 만들어버립니다.  한번 정착이 되면 살면서 좋은 물질을 내게되는데 시간이 지나 다시 EM이 소수의 미생물이 되어버린다면 나쁜 미생물들이 예전같이 번성하게 됩니다.  나쁜 미생물과 좋은 미생물의 끊임없는 선점의 과정인 것입니다. 

 

  EM의 제조 과정은 원액을 먹이가 되는 당분을 각각 1%씩 깨끗한 물에 넣어준다음 상온에서 약10일정도의 발효과정을 통해 제조합니다.  당분이라하면 엿기름, 당밀, 설탕, 쌀씻은물 등등입니다.  그러면 1%의 미생물은 왕성한 번식을 통해 강력한 분해와 항산화물질을 만들어내는 최적의 조합을 가진 물질로 변하게됩니다. 전체를 좋은 미생물들로 선점하기 위해선 최소 1%의 좋은 미생물들과 1%의 먹이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좋은 미생물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그랬을때 내 안에 놀라운 기적들을 체험할 것 입니다.
 

 

  < EM의 활용>

 

  일반적으로 EM활성액을 3~500배 물에 희석하여 사용합니다. 섞었을때 물이 약간 노란 빛을 띠면 됩니다.   

 

  1.  식물

      1000배를 희석하여 식물에 주기적으로 주게되면 뿌리에 미생물들이 살면서 튼튼하게 됩니다.  흙에 있는 나쁜 독성물질을 모두 분해하며 뿌리에 살던 미생물들이 만들어낸 항산화 물질이 식물에 전이됩니다.  그렇게되면 열매는 무독성을 띄며 항산화물질을 함유하여 상온에서도 오래보관되며 먹었을때 더욱 유익합니다.  

      음식물쓰레기에 원액을 살짝뿌려줘 15일 지나면 향긋한 EM퇴비로 발효됩니다.    

 

  2. 화장품

     세수나 목욕을 하고 나서 500배 희석한 물로 행궈줍니다.  그러면 가려움증 화장독 등이 없어지며 민감해 얼굴에 뭐가 나거나 하던 것들이 없어집니다.  특히 농약을 많이 사용하거나 직업상 화학약품에 많이 노출되는 분들께 적극 권장합니다.

 

  3. 충치, 비염, 목감기 예방

     자기전에 100배 희석한 물로 우물우물 입가심을 하고 자면 부었던 잇몸이 점차 가라앉으며 시린 이가 없어집니다.  세수할때 코나 목을 가셔주면 코나 목감기를 예방합니다. 

      

   4. 냄새제거

     냄새가 나는 곳에 희석하여 뿌려주면 금새 악취가 사라집니다.  손에 생선냄새가 심하게 날때..  퐁퐁에 반은 EM을 넣어 사용하면 어떠한 냄새도 사라집니다.

 

   5. 무좀

      저녁때 발을 닦고 100배 희석한 EM으로 발을 행궈주면 가렵고 냄새나는게 점차 호전됩니다.

 

   6. 상처

      상처나 곪은 곳에는 활성액 그대로를 발라줍니다. 덧나지 않으며 금새 낫습니다.

 

   7. 새집증후군

      주변 환경이 공구리바닥 등 새것이라 얼굴과 눈이 따꼼거린다면 200배 정도 희석해 주기적으로 주변에 뿌려줍니다. 벽지에 뿌릴때는 얼룩이 남지 않도록 조심하며 새집증후군용 EM 제품을 구입해도 좋습니다. 그게 아닌 창고나 작업장 등엔 활성액을 희석하여 뿌려줍니다.

 

   8. 요리에 사용

      밥할때 조금 넣어주고 밥을 합니다.  야채나 과일, 돼지고기, 생선 등을 희석액에 씻어 줍니다.  때에 따라서는 야채주스에 EM을 넣어 발효시켜 먹습니다.  장청소, 노폐물 제거에 좋으며 당뇨에 효과가 있을 수 있으며 식성이 채식으로 변하게 됩니다.  (막걸리나 소주에 약간 타서 먹기도 합니다.) 

 

   9. 새싹채소

      새싹을 희석액으로 길러줘 밥에 비벼 먹습니다.  몸이 가벼워지고 활력이 돋게됩니다.

 

  10. 빨래 

       희석액 넣은 물에 빨래를 담가 놓고 빨거나 행굴때 누렇게 변하지 않을 정도 넣어주면 때가 잘가고 옷이 새옷같이 되며 입었을때 더욱 편안해 집니다.  

 

   11. 방청소

      걸래를 500배 정도 희석액에 빨아 청소하면 냄새싹, 때가 잘지워지고 곰팡이, 개미가 잘 안생깁니다. 

 

   12. 내맘에 맞는 EM

       집에서 키우는 허브 잎새귀나 쑥..  등등 향기나는 식물을 다 제조된 활성액에 약 1주일 넣어주면 향기나는 EM활성액이 됩니다. 사용할때 향기가 폴폴.  

      제조과정중의 EM에게 내가 바라고 싶은 일들을 하루 5분 그리듯 마음으로 전합니다.  예를들어 사랑과 용서와 자비의 마음을 미생물들에게 전합니다.  완성된 미생물 활성액은 그 마음의 파동을 띄게됩니다. 일종의 손맛같은 것입니다.  그렇게 내맘에 맞는 파동을 띄는 미생물들이 완성되어 사용하면.. 내가 까먹더라도 그들은 그런 파동을 내 주변에서 계속해서 띄므로.. 내가 그렇게 됩니다.

 

    13. 애완동물

         100배 희석하여, 키우는 개나 고양이를 씻겨주면 냄새싹, 털도 덜빠지고 튼튼해집니다. 키우는 우리에 분무하여 주어도 좋습니다.

 

    14. 금연

        주기적으로 200배 희석하여 입가심해주면 담배냄새와 독이 입안에서 사라져 금연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15. 목재

         원목에 EM을 발라주면 나무에 곰팡이가 슬지 않으며 더욱 단단해집니다.

 

     16. 가습기

          가습기에 활성액을 약간 부어주면 실내가 편안해집니다.  가습기가 없을시앤 쟁반이나 그릇에 물을 담아 활성액을 조금부어 놓습니다.     

 

     17. 물배관, 고가수조 

          물배관에 활성액을 조금 넣어주면 배관에 녹이슬지 않고 고인물도 썩지 않습니다.

      

  

  아무리 좋은 물건이나 방법도 실현가능하고 실행하는데 어려움이 없어야합니다.

 

 EM은 생명체이므로 다루는데 주의를 기울여야하며 값이 저렴하고 사용이 편리합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나는 건강한가? (병원비 5% 내기)

 

  

 

 

 

  오늘은 직고용 일용직으루 일하시다 퇴직할때 유니폼 반납안하면 몇만원 깐다는 얘기에 열받아..  혼자서 노동부 민원실에가서 xx회사 전국사업장에 일용직들한테 채불임금 지급하라고 진정서 내서 xx회사서 싹싹빌며 퇴사한 전체 일용직들에게 어제 1억5천정도 토해내게 하신 ㅇㅇ형님과 부대찌게에 밥먹으며 소주를 반 명 먹었습니다. ㅇㅇ형님은 며칠 전 인제 장가가셔야 되는거 아니냔 말에 화나 많이 나셨었습니다.   쉬는날이라 도서관가서 책보다 집에 오는 길에 막걸리 한 병을 사서 또 먹었고요. 

  

  '나는 하루에 30분 운동을 하며 땀을 흘리나...?'

 

  그렇지 않으시다면 나는 건강하다는 말을 하시면 안됩니다.  그건 그저 바람일 뿐이고요.   꾸준히 하루 30분 땀을 흘리며 동네를 한바퀴 돈다거나..  체조를 한다거나 하는 것을 하지 않는다면 곧 병이 찾아오거나 시름시름 하게되기 때문이예요.   우주나이 43억년 중에 찰라를 살다가는 인생인데..  비실비실 살아가면 안되겠지요? 누구나 태어날때 내안에 거룩한 생명의 빛을 지니고 나오는데 말입니다.

 

  건강은 이렇게 하루에 30분을 내면 되는 일인데요..  30분이란 시간은 참 묘한거 같아요.  제가 모 악기를 하고 있는데요..  어려서 한 7세부터???  매일 30분씩을 어느 악기를 하루도 안빼고 꾸준히 30분만 (더하면 안되고) 하게되면요..  누구나 그 악기에 통달하게 되지요.  물론 음악은 더 나아가는데는 철학과 마음자세가 중요한데요.  기능적으로 익숙해지는데는 매일 30분이면 족합니다.  꼭 악사가 되겠다면요 굳이 다 커서 대학간답시고 괜히 비싼 과외 받을 필요가 없지요.  물론 누구 선생밑에 돈좀 대고 하는 줄서기는 예외로 하고요.

 

  매일 30분 땀을 내서 운동을 하라는 이런 얘길하면 마치 잔소리같이 들리시는 분도 계실거예요.  그러다가...  병이 들게되면..  그 땐 얼마나 빠르게 초기에 유효적절하게 병을 치료하느냐가 정말로 중요해 집니다.  몸과 마음을 바로하며 닥아서 병들일이 없는게 가장 좋은 일이지만요.

 

  얼마전에 얘기했던 올해 1월부터 시행중인 병원비 약국비를 5%만 낸다는 (100만원 수술비는 5만원, 10만원 약값은 5천원을 실제 내게됩니다) 중증환자에 대해 건강보험공단엘 가서 찾아봤습니다.

대상 질병은 암, 심장질환 개심수술, 뇌혈관질환 개두수술 일 경우이며 의사의 확진이 있으며 이와 연관 질병에 한합니다. 이참에 괜히 30만원하는 충치 때우러 가시면 안됩니다.아래 본인부담률이 10%로 나와 있는데 2010년 1월부터는 5%가 맞습니다.  

 

 


○ 어떻게

  - 법정본인부담률 인하
  - 현행 20%(CT, MRI는 30%-50%)의 법정본인부담률을 10%로 인하


○ 누구를

  - 암(백혈병, 위암, 폐암, 뇌종양 등 모든암)
  - 중증 심장질환자로 개심술 수술을 한 경우
  - 중증 뇌혈관 질환자로 개두술 수술을 한 경우
    (위의 상병 및 수술코드는 의견조회 중이며 추후 고시하여 확정할 예정임)


○ 언제부터 :´05.9.1부터


○ 적용기간 
  - 암 → 암으로 확진되어 공단에 등록 신청한 날로부터 5년
  - 심장 및 뇌혈관질환자 → 개심술, 개두술로 입원한 경우로 최대 30일
 ♣ 암환자는 공단에 등록신청하여 “증증진료 등록,확인증”을 발급 받으셔야 합니다.


○ 사전등록기간 :‘05.8.22부터 사전등록할 수 있습니다.


○ 신청방법 :

  - 의사가 암으로 확진한 경우로써

  - `건강보험 중증진료 등록 신청서'를 작성하여 공단 각 지사에 신청 → 증증진료 등록,확인증 수령 → 요양기관 이용시 제시하여 경감적용을 받음 → 향후등록카드로 병원이용(신청서의 주소지로 발송 예정임)


○ 외래환자에 한하여 3개월 신청유예 기간 운영
  - 신청을 유예하더라도‘05.9.1부터 적용하나 신청유예 기간 만료(’05.11.30)전까지 등록을 완료해야 함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제도를 누가 만들었나는 모르겠지만..  정말 도움이 되는 일입니다.  정치인들이 이렇게 해놨을까요? 아님 보건의료노조서 했을까요?  완전 무상의료는 아니더라도 희귀질병이나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중병 등에 확대한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음..  다시 잠깐 얘기를 하면요. 저..  노조원이예요.  민노총 노조원이요.  이러니까 뭐 대단한거 같은데..  걍 노조원이예요.  근데 이런 중증환자 혜택에 대해서 보건의료노조는 왜 알리지 않는걸까요? 제가 병원비 걱정하다 원무과서 한숨돌리게 되도록..  왜 민노총은 이런 좋은 제도를 노조원들에 그 흔한 '지침'으로도 알리지 않는걸까요?  (그럴리는 없겠지만...)  이런 제도를 한나라당서 만들어서 쉬쉬하는걸까요? 노조원들이 민노총으로부터..  이유야 어찌되었건..  올해부터 이런 제도시행이라는 얘길 들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말나온 김에 환경단체들도 한 번 까겠습니다.  말로만 환경 어쩌구 하며 시청 공무원들이나 괴롭히고 모가지에 힘주시지 마시고..  제발 값싼 EM이란 미생물을 알리고 확산시키는데 힘쓰십시요.  그리고 쓰레기 분리수거할때 색깔있는 비니루도 재활용으로 수거될 수 있는 실질적인 틀을 만드십시요. 씨박.

 

 죄송해요.  욕을 해서요.  근데 욕하고 싶었어요.  맘에 안들거든요. EM이란 미생물에 대해서는 다음에 다시 꼭 말씀드릴께요.  우연히 알게 되었지만 정말로 좋은 놈들이거든요.  

 

  아..  다시 마지막으루 한라산을 한대 빨고 왔어요.  낼부터 다시 담배 안피울겁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