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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춘 박은옥 20년골든앨범1 - 12. 탁발승의 새벽노래.mp3 (3.53 MB) 다운받기]
▲ 효소란 무엇인가?
호르몬이나 비타민과 같이 생체내 중요한 기능을 하는 유기화합물로 촉매작용을 하는 단백질성 물질.
(촉매 : 각종 화학반응에서 자신은 변화하지 않으나 반응속도를 빠르게 하는 물질)
ㅇ 효모는 뭥미?
- 빵,맥주,포도주 등을 맨드는데 사용되는 미생물.
- 곰팡이나 버섯 무리이지만 균사가 없고 광합성능이나눙동성도 가지지 않는 단세포 생물의 총칭.
ㅇ 효소를 왜 먹는데?
- 우리 몸속엔 오묘한 수많은 화학반응이 일어나며 생명을 유지하게 되는데.. 나이가 들거나 몸과 마음의 치우침 또는 외부적 요인에 의해 몸속의 효소, 촉매가 생성되지 않거나 자꾸 줄어들음.
ex) 방사선 치료후 급격한 건강저하는 우리 몸 속 효소(촉매) 의 파괴에서 비롯됨.
▲ 걍.. 양배추를 씹어 먹는 것과 양배추 효소를 맨들어 먹는 것과의 차이
김치를 먹지않고 배추랑 양념을 씹어먹는것, 삭쿤 홍탁을 먹지않고 홍어를 날로 씹어먹는 것과의 차이.
ㅇ효소로 빠꿔 먹었을때 얻을 수 있는 것.
- 해당 음식을 몇곱절 더 우리 몸에 잘 흡수할 뿐만 아니라 거기 사는 미생물이 맨드는 부산물을 덤으로 먹을 수 있음.
- 덤이라고 대수롭게 생각하면 안되고 그 부산물을 먹기위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 수십만년전부터 전해 내려온 인간에 익숙한 식품으로 회귀.
- 각종 현대 질병 치료 / 예방
ㅇ 양배추 효소로 기대되는 효험
- 위궤양, 뇌졸중 예방, 항암.
▲ 양배추 효소 맨들기
ㅇ 양배추 구입
- 망1개 약 6kg, 집앞 슈퍼서 9,900원 정도

ㅇ 양배추 씻고 다듬기
- 맨 겉 잎새귀를 따고 뿌링이를 자르지 않고 주변을 다듬음.

ㅇ 양배추, 설탕(원당) 무게 측량
- 50:50 비율이 되도록 미리 무게를 재놓음.
- 설탕은 원당, 황설탕, 백설탕 순으로 좋으니까 가능한 구해봄. 흑설탕 사용금지.

ㅇ
ㅇ 담기
- 자르는 크기를 약 2~3cm.
- 설탕은 양배추 켜켜이 골고루.





▲ 맨든 효소 먹는 법
위 사진으로 하루정도 지나면 2/3으로 내용물이 줄어들음.
ㅇ 100일동안 햇볕이 안드는 따뜻한 실온에 보관한 다음 물만 짜내고.. 3년내 다먹음.
- 아침점심저녁 식후 소주 1잔 정도 원액 또는 물에 타먹음. 꾸준히 먹음.
건강하세요...
[김광석-06 나무.mp3 (7.45 MB) 다운받기]


난생처음 맨들어본 돈까스. 음.
나물뜯고 오는 길에 청원군 현도면에 보혈선교수녀님덜하고 장애인덜이 자활할려고 맨들었다는 하늘재 수재 돈까스 열개들이 두 봉다리 사옴.
아이폰으루 수녀원 검색해서.. 돈까스 사러간다니 돈까스는 수녀원 바로 아래 하늘재 작업장에서 판다함.
다시 아이폰 검색해 어딘지 찾아내 청원IC 근처 산길 수녀원가는 조그만 길을 올러가니 생각보다 엄청 큰 돈까스 공장?이 나옴.
맘씨 좋아보이는 수녀님한테 두 봉다리 20장을 26,000원에 샀는데.. 장애인들이 맨들었다함.
오는길 대형마트에 들러 PB 소스 하나, 신선초 100g 구입.
다시 아이폰 검색.. 돈까스 맨드는 법.
후라이팬에 건강에 별루인 기름 조금 넣고.. 자꾸 뒤집어 줌.
첫번째건 잘 안뒤집어 살짝 태움. 가생이는 잘 익는데 가운데가 안익어 주걱으루 꾹꾹 칼집을 내줘서 익힘.
PB 돈까스 소스 뿌리고 신선초 줄기를 송송 쓸어 얹어주어 돈까스 특유의 느끼한 맛을 없애줌.
왠지 부실해보여.. 바나나 썰어 옆에 놓아줌. 밥은 EM물에 반나절 재워 지은 현미밥. 달짝지근한 참외 반쪽.
진짜 맛있음. 하늘재 수재 돈까스 자체가 원래 맛있는데다가... 신선초를 얹어준게 효과만점..
대성공. ㅋ.
[01 - On Earth As It Is In Heaven.mp3 (5.28 MB) 다운받기]
"산림에서 그 산물(조림된 묘목을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을 절취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죄를 범한 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한 경우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원뿌리를 채취한 경우) -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무슨 숭악범도 아니고.. 아무 산이나 가서 나물 뜯어오면 7년이하 징역.. ㅋ 한 번 걸리고 담에 또 나물 뿌링이까지 뽑아오다 걸리면 10년이하 징역. 캭~~~~~~~~~퉤~~~~~~~~
물론 자신의 노도동으루 약초 숨어놨다는 현수막이 걸린 곳은 절대루 들어가지 않지만.. 아무런 노력을 들이지 않고 저절로? 풀씨가 떨어져 자라는 풀 한포기 마져.. 어느놈이 산주인지 산 소유주 허락을 맡고서 채취를 해야한담다. 애초부터 있지도 않은 땅에 대한 소유권을 엄호?하기위한 신경질적인 집착이 아닌가 싶슴다.
법이란게 고개를 끄덕여지게 해도 시원찮을 판인데.. 이런 어처구니 없는 법은 아예없는 듯 무시해서 없애버려야 하겠슴다. 자연은 항상 주기만 한다며 무상성이니 어쩌구 떠들어댔었는데... 돈도 빽도없는 관계로 이런 드러운 법은 어겨도 걸리지는 말아야하겠슴다.

<불법행위 증거물 #1. 인근 야산서 뜯어온 칡순, 취나물, 으름덩굴 잎/순, 버디나물, 질경이, 고들빼기, 단풍취, 뻐꾹나리순, 둥글레 약간, 쉽싸리(욕이 아님다)순, 꼭두서니순, 참쑥, 뽕잎 등을 잘 씻어 원당(설탕 원료)와 1:1로 섞어 담아놓음>
아니.. 이런걸 다 어떻게 알았냐하면요.. 바로 스마트폰이란 전화기 인터넷을 통해 배웠슴다. 약초도감이다 뭐다는 딸랑 사진 하나로는 이게 증말 그건지 알쏭달쏭하거든요. 세상 참 좋아졌슴다. 그건 그렇고 이 놈들을 설탕에 재워놓은 이유는요.. 바로 산나물 미생물 액기스 발효액 (일명 '효소')을 맨들기 위해서입니다. 삼투압차로 인해 잎새귀들의 미생물들을 빼내는 중입니다. 학생이 한 명도 없었지만.. 지금까지 별많다 건강교실서 먹는EM 등 부단히 이리저리 공부한건.. 바로 위에 저놈들을 만들기 위한 숙련의 과정이었다는 확신이 듭ㄴ다.

< 불법행위 현장 #1. 다음 스카이뷰로 사전모의 검색한 상수원 보호구역 뒷산으루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 비 존나맞음 >

< 불법행위 현장 #2. 잎새귀에서 치약,비누 냄새가 나는 나무. 벼간 자국이 있는걸로 봐서 약재로 쓰는 거 같음 >

< 큰꽃 으아리 (위령선) 라 부르고.. 관절염에 효험이 있다함 >

< 으름덩굴 꽃>

< 왼쪽 넓적한놈이 취나물, 오른쪽 삐쭉한 놈이 옛날에 사약을 맨들던 주재료였다는 맹독성 천남성 >


< 하얀(토종) 민들레, 노란건 서양민들레... >

< 먹어도 되는거 아닌가 했던 '괴불주머니' 캑. 천연 농약재료로 쓴다함.>

<비온뒤 '관중'>

< 누군가 순을 따가서 먹는건지 알게된 '뻐꾹나리'>

< 예쁜.. 뻐꾹나리 >

< 산나물갈아 em활성액을 조성을 달리해 넣은 것중... 첨에 올리고당을 넣어준 3번째 거만 발효성공. >

< 건강교실 대원칙인 방법이 쉬워야하고 값이 싸야한다는거에 잘맞음. (발효식품이라 부작용 없음) >
3달을 우려낸뒤 3년을 묶혔다 먹는거라는데.. 3달후 먹을래면 물에 10배 희석해 3일 상온 숙성후 먹음.
EM을 100ml 넣어줌. (발효촉매겸 항산화물질 맨드는 미생물 덩어리로 결합하라고)
옻나무 사이를 헤집고대녀.. 모기물린거 10배는 가렵게 글쓰는 내내 긁적거렸는데.. 담번엔 산에가서 칠해목이란 옻해독하는 놈을 얻어와야겠슴다. ㅋ
드디어.. 찾았슴다. 음.
그럼,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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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어 보여요!!!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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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댓글 T.T증말루 맛있었어요~~~ ㅋㅋ
2번째 해본건.. 파를 쓸어 붙여 튀겼는데 자만해서인지 태워먹은 파전이 되어버렸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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