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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11/11/09
    인연
    득명
  2. 2011/10/28
    2011/10/28(1)
    득명
  3. 2011/08/21
    2011/08/21
    득명
  4. 2011/04/22
    (2)
    득명

인연

 

 

 

 

 

 

  어디냐?

 

  성남 기숙사.   국수 삶아먹고 자려고.. 

 

  또 라면스푸에 삶아먹는겨?

 

  인제는 아녀..   다시마가루같은 걸로 해먹는다

 

  그건 그렇고.. 동갑인 참한 색시가 있는데..  만나봐라.  시간없으면 시간내고..  출장있으면 출장마무리하고..   언제 시간되냐?

 

  (약간 떨리는 목소리로)  응..그래.  담주말 괜찮어.  누군데?

 

  색시의 직장상사다.   담주 된다고?  아라따.

 

  응

 

 

  .............

 

  자냐?

 

  자다 받았다..  왜  또 전화여...

 

  어떡하면 소개를 잘 시켜줄까 네 얘길 듣고 싶어 다시 전화해따.

 

  그냥..  승질 드러운 놈 하나 있다고 그래라..  졸리다.  낼 다시 얘기하자.

 

  ㅋㅋ  아라따.   잘자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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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8

 

 

 

[06 - A Love Idea.mp3 (4.26 MB) 다운받기]

 

 

 

고마워.. 잘먹을께

 

야..  미쳤어?  여기 우리집 앞이야..  어휴~~ 담배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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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1

외롭다..

 

도데체 뭐가 잘못된거야..?

 

예술가는 원래가 외로운거야..

 

응.

 

 

- 이사온 오디오를 컴에 연결하며

 

 

 

 

 

[03정수년 - 空 (Emptiness).mp3 (8.16 MB)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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