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가을

7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12/08/01
    학습효과 - 등골나물
    득명
  2. 2011/09/20
    가을
    득명
  3. 2011/08/24
    2011/08/24
    득명
  4. 2011/08/21
    2011/08/21
    득명
  5. 2011/08/21
    가을
    득명
  6. 2010/10/12
    깊은 울림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들) - 정수년
    득명
  7. 2010/10/10
    선재마을 국악 콘서트- 해금 이야기
    득명

학습효과 - 등골나물

 

 

 

[victor jara - juan sin tierra.mp3 (2.83 MB) 다운받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산길을 가다 만나서..  통채로 훔쳐왔슴다.

 

  이렇게 한 포기 있는 놈과..  곧이어 열매를 매달려는 놈은 캐는게 아닌데 그만.

 

  등골나물이라 부른다는데.. 잎새귀는 쓴맛이 났고.. 통채로 씻어 효소통에 던져버렸슴다.  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에 말씀드렸던 사상자라는 놈인데.. 뱀이 이거 먹어서 정력에 좋다고도 합니다.  뱀도랏.

 

  열매기가 영글어 옆에 있는 개망초나 다른 풀과 금새 구분이 가능해졌슴다.  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울에 들러 땀좀 씻으러 갔다가..  윽.

 

  조그만 살모사 한 마리가 개구리를 먹을래다 화들짝 놀라 냅다 도망쳤슴다. 

 

  수영도 엄청잘해서 물뱀인줄 알았는데..  영락없는 살모사임다.

 

  놀래서 들고대니는 방물을 마구마구 흔들었으나 살모사는 꿈쩍하지 않았슴다.

 

  개구리같이 잽싼 놈을 물어서 독을 넣어 잡아먹는걸보니 뱀은 존나 빠른게 틀림없슴다.

 

  다시와서 밥을 먹도록 세수를 하자마자 잽싸게 도망나왔슴다.   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풍때문인지 벌써 가을 햇볕을 느꼈슴다. 

 

  약간 따갑고..  더 노랗고..  더 가볍고.. 찡허고..  설레이고.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가을

2011/08/24

2011/08/21

가을

 

 

 

[이성지 - 눈물로 피리니 (1991, 노래 김창남).mp3 (5.48 MB) 다운받기]

 

 

 

  몸이 안좋아져..  틈만 나믄 산엘 댕기는데..  제조한 약 덕분인지, 산엘 대녀서인지, 권투를 해서인지 정말 많이 좋아졌슴다.

 

  오늘간 곳은..  옻나무산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개옻나무가 천지로 있는 조그만 산이었슴다.  옻나무들은 벌써 잎새를 떨구고 열매기를 매달고 겨울채비를 했슴다. 어떤 나무들은 아예 열매기 조차 떨궈버렸고..  새가 먹었는지 반만 달고 있는 개옻나무들도 여럿 있었슴다.

 

  개옻나무인줄 어떻게 알았냐면..  요상한 열매기를 주렁주렁 매단놈들을 인터넷으로 한참을 찾아봤서 알았슴다

 

  가을임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깊은 울림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들) - 정수년

선재마을 국악 콘서트- 해금 이야기

젤 좋아하는 영상 중 하나입니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