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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10
    홀아비꽃대
    득명

홀아비꽃대

 

 

 

 

 

[1-05 외사랑.mp3 (7.29 MB)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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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먼지  아는데 도움받은 곳 - 시골로 간 꼬마 산약초   http://cafe.daum.net/returnsigol  >

 


  오늘 염티리 산생은 약초재배지란 현수막과 길이 없어지는 불상사로인근 문덕리로 옮겨/.. 길가옆 민들레, .. 질경이로 집중되었슴다.  의외로 민들ㄹ레는 구하기 힘든 풀이 되어버렸슴다. 

  며칠전 산길을 가다 위에 놈과 마주쳤슴다.  홀아비꽃대.  하나 꺽어보니 향이 아주 좋슴다.  다행히 조금은 벌레먹은 자욱이 있슴다. 먹어도 될 듯 싶어 하나 냉겨두고 꺽어 왔슴다. 꽃말을 찾아보니 아내를 두고 세상을 떠난 남편이 환생한 꽃이라고 이름 붙였담다. 외로운 사람.  이름도 홀아비꽃대.  잎새귀 위에 꽃잎도 없이 바로 꽃술이 올라오는..  홀아비꽃대.   홀애비꽃대가 더 맞을거 같슴다.   꽃은 봄에만 피고 뿌리만 남는담다. 이 풀 이름은 누가 지었는지.. 궁금해졌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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