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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10
    신학교실을 열며...(2)
    득명

신학교실을 열며...

 

 

 

 

 

[A02_누이의서신.mp3 (3.52 MB) 다운받기]

 

  별많다 신학교실...  별많다씨가 2000년 유신론자의 길을 선택한 이후 끊임없이 피어오르는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본드공장 대닐무렵 시작한 통신 신학공부를 4년을 마치고 없던 학칙맨들어 짤린지 어언 5년째. 5년이 지나서 복학 안된다고 으름놓는 씨발놈들. 니들끼리 다 해쳐먹고 뒈져라라.  캬악~~~~~~~~~~퉤~~~~~~~~~~~~~~!!!!!!!!!!

 

  아삼이사 뜬구름잡으며 먼가 있는 척하는 구라치는 신학이 정말로 재수없었다. 그렇다고 감각에만 의존하면 그것도 이상한 곳으로 빠지기 마련,  정말로 날 더이상 참을 수 없었던건.. 신이기도 하고 인간이기도 한 예수를 배우는 그리스도론 시간에..  존나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 게다가 말 밥그릇에 인류의 구세주로서 강생하신 인간 예수에 대해 대해 별다른 얘길하지 않는 씹새끼들에 대해 참담함을 넘어 멍해지는 나를 주체할 수 없었다. 씨발놈들..

 

  그간 별많다씨가 존나 좋아하게된 신학자, 도미니코 수도회 신부로 잇따가 지금의 교황이 신앙교리성에 재직했을때 단죄 (짤랐던) 받은 Matthew Fox.  당분간 그의 글을 음미해보는 용도로 이 게시판을 사용할 예정이다.  왜냐면.. 별많다 씨는 아직도 유신론자로 살고 있으며..  그의 얘기가 정말로 잼있고..  그렇게 하며 살고 싶으니까.  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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