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Gracias A La Vida - Joan Baez & Mercedes Sosa

 

[Joan Baez & Mercedes Sosa - Gracias A La Vida.mp3 (5.58 MB) 다운받기]

 

 

  대화를 잘 하기 위해서는 말하는 것 보다 듣는 것을 더 잘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입은 하나인데

 

귀는 두개가 달렸다고 하지요?  연주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주 잘 들어야 좋은 연주를 할 수 있습니다.

 

 

  얼마전 신문에서 피아니스트 백건우씨 얘기가 나왔는데요..  그분은 좋은 연주를 진정성이란 말로

 

표현하셨는데요.  기량이 좋다고 훌륭한 연주가 될 수 없다는거예요.  한마디로 말만 잘하는 꼴이거든요.

 

듣기.  온 마음다해 상대방 얘기에 집중할때 우리는 그의 온 전제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내 연주를 잘 알아듣기 위한 방법으로 녹음을 하기도 합니다.  연주행위는 연주하는 사람이 마음으로

 

자신의 연주를 온전히 느끼며..  감사해야합니다.  자신의 연주를 잘 듣는 것..  그래서 자신의 내면의

 

소리에 다가서며 나를 맞닥뜨리면서..   어둠으로 왜곡된 진정한 나를 밝혀내는.. 참나를 밝혀가는 작업이

 

곧 연주행위라 할 수 있습니다.         

 

 

   많이 들어보시며 자신만의 느낌을 느껴보세요.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